MORE NEWS
-
상하수도사업소 선진지 현장 견학 실시
상주시청
[AANEWS] 상하수도사업소에서는 6월 10일 직원 26명이 업무 전문성 향상과 직원 간 상호 이해를 높이기 위한 선진지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 견학은 울진군 맑은물 사업소 정수장 내 기계·전기·약품·제어시스템 견학 및 정수 공정별 설명, 질문·답변 순으로 이뤄졌다.
울진군 맑은물 사업소는 미생물을 통해 정화하는 완속 정화시스템과 약품을 통한 급속 정화시스템을 이용해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생산하고 있다.
이번 현장 견학을 통해 타 시군의 시설을 견학하면서 상주시에 적용할 수 있는 기계·전기·약품·제어시스템에 대해 비교하고 토론하는 기회를 가졌으며 또한 울진군 맑은물 사업소와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 간의 상하수도 업무수행에 관한 노하우를 상호 교류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상보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상하수도 업무에 대한 시각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앞으로도 선진 상하수도 업무 실행을 위해 타 시군과의 소통과 협력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
상주 혁신밸리, 영농 드림팀 스마트팜 해외 연수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농업인 14명을 포함한 20명의 연수단이 6월 11일부터 16일까지 4박 6일간 네덜란드에서 해외 연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스마트농업을 시작하는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해외 연수의 기회를 제공해 농업 경영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견문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연수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연수단 전체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네덜란드는 유럽 최대 농식품 수출국이자 미국과 브라질을 잊는 세계 3위 농식품 수출 강국이다.
특히 전체 농경지의 0.5%에 불과한 유리온실에서 국가 농업 생산성의 20%를 담당하고 있으며 생산물의 80%가량을 수출하는 등 국내에서 ‘스마트팜’이라 불리는 시설 원예가 발전한 국가이다.
현지 연수는 네덜란드 내에서도 첨단온실이 가장 집적화되어있으며 생산 및 전후방산업과 관련된 기반이 잘 갖추어진 웨스트란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연수의 주요 분야는 스마트팜 관련 기업·기관, 스마트팜 농가, 다기능 농업 현장으로 나뉜다.
주요 연수지로는 국제적 기업인 Ridder 사를 방문해 최신식 온실 제어컴퓨터, 양액기, 배액 재활용 장치 등에 대해 접하고 World Horti Center를 방문해 네덜란드 시설 원예분야의 협력체계에 대해 벤치마킹하는 기회를 얻는다.
특히 WHC는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롤모델로 네덜란드 원예산업 혁신을 위한 지식센터로써 연구-교육-비즈니스-생산 부문을 연결하고 있다.
청년농업인에게 실질적 재배 기술 교육이 되고자 연수자가 현재 재배하고 있는 작목별 농장을 모두 방문한다.
딸기·오이·토마토 재배 농가를 방문해 그들의 재배 기술 및 경영 노하우에 대해 직접 이야기를 듣고 청년 농업인과 대화를 통해 청년 농으로서 성공을 위한 경영가 마인드를 배우는 시간을 가진다.
아울러 농업의 다양한 가치 창출에 대한 연수도 함께 진행한다.
네덜란드는 대농을 중심으로 대규모 기업형 시설 원예 농가가 발달했고 소규모 농가는 농업의 다원적 가치를 발굴하는 다양한 사업으로 농업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연수단은 수확 체험농장, 돌봄 농장 등을 방문해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활용한 경영 방법을 배우게 된다.
마지막 일정으로는 국제 원예 박람회를 참관하는 것으로 구성됐다.
Greentech Amterdam Rai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원예분야 국제 박람회로 세계 최대 규모로 손꼽힌다.
최신 원예 기술을 선보이며 전 세계 시설 원예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지식을 공유하고 비즈니스를 수행하는 곳이다.
연수단은 박람회에 참관해 최신 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관심분야 기업체들과 소통하게 된다.
아울러 기후위기, 에너지 문제, 인구 증가 등 세계 농업분야에서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의제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아울러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청년농에게 연수에 이어 WHC 한국사무소와 공동으로 기획해 입주 기업체를 대상으로 한 네덜란드 기술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2B 연계를 통해 해외 기술 교류를 진행하고 국내 스마트팜 기술력을 세계무대에서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4기 수료생 강태영은 “상상 속으로만 그려보던 시설 원예 강국 네덜란드에 직접 올 수 있어 기쁘다”며 “우리의 기술 수준에 대해 객관적으로 평가해 보고 선진국의 농업 경영 마인드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올 8월부터 임대형 스마트팜 경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데, 앞으로의 농업경영에 좋은 영감을 줄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연수단을 이끈 이윤호 경제산업국장은“이번 해외연수는 청년들에게는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국제적 교류를 확대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첨단 농업 단지로 성장하기 위한 디딤돌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23-06-14
-
상주시, 6월 정기분 자동차세 22억원 부과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는 올해 6월 1기분 자동차세 29,164건 22억 8,771만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했으며 납세자들의 성실한 납부를 위해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동차세는 1년에 2회 부과되며 이번 6월에는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기간만큼 과세한 것으로 6월 1일 기준 자동차등록원부상 기재된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납부 기한은 이달 말 30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CD/ATM을 통한 납부와 지방세 ARS, 위택스, 인터넷지로 등으로 납부를 할 수 있으며 위택스로 전자 송달과 자동이체를 미리 신청하면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상주시 관계자는 “납부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하게 되며 번호판 영치·재산압류 등 각종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기한 내에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6-14
-
2023년 마인드 케어 지도자 양성과정 개강
2023년 마인드 케어 지도자 양성과정 개강
[AANEWS] 상주시에서는 6월 13일 상주상공회의소 부설 평생교육원에서 관계자와 교육생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인드 케어 지도자 양성과정’ 학습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하는 이 프로그램은 지난 5월 8일부터 6월 7일까지 선착순 모집을 통해 20명의 수강생을 선발했으며 총 9주간 매주 화, 목요일 상주상공회의소 부설 평생교육원에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우울, 분노, 자포자기 등 부정적 심리 치유 방법과 마인드 케어 지도자 자격증 취득 과정으로 지도자 양성을 통해 평생교육으로 지역에 봉사할 수 있는 인원을 배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헌종 평생학습원장은 “불안의 시대를 살고 있는 현대인들은 부정적 사고와 습관으로 많은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있다”며 “이번 지도자 양성과정을 통해 본인의 마인드 케어와 올바른 스트레스 해소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마인드 케어 지도자로 발전해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6-14
-
권기창 시장, 산림청 및 전국 기초단체장과 ‘산림 파트너십 강화’
권기창 시장, 산림청 및 전국 기초단체장과 ‘산림 파트너십 강화’
[AANEWS] 안동시가는 국토녹화 50주년을 맞아 산림청에서 주최하는 ‘제17회 시장·군수·구청장 산림연찬회’에 초청을 받아 13일 국립세종수목원을 방문했다.
이날 ‘숲으로 잘사는 대한민국, 산림 100년 비전 확산’이라는 주제로 103개 기초지방자치단체장이 한자리에 모여 산림청과의 산림 파트너십을 강화했다.
또한, 정원도시, 목재친화도시, 도시숲, 산불예방·진화사업 등산림 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국내 최초의 도심형 수목원으로 2020년 7월에 설립된 국립세종수목원은 국내 최대 식물전시 유리온실인 사계절온실과 한국전통정원을 보유하고 있다.
테마별 정원, 습지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청류지원 습지원, 예술작품으로 평가받는 분재를 전시한 분재원 등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를 마치고 안동시 공원·녹지 부서 관계자들은 수목원을 견학하고 도심 속 정원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안동시 산림·공원·녹지 분야의 관계 공무원들이 함께 참석해 견문을 넓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산림자원의 보전을 넘어 소득 창출과 관광 자원화도 실현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3
-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산하기관장에‘열린 시정’주문 폐쇄성 극복이 대구굴기의 시작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산하기관장에‘열린 시정’주문 폐쇄성 극복이 대구굴기의 시작
[AANEWS]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6월 13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6월 산하기관장 회의에서 “하절기 시민안전과 민생안정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산하기관의 가용한 전 행정력을 투입할 것”을 주문했다.
대구의료원에는 지난 3월 10대 여학생이 ‘응급실 뺑뺑이’로 사망한 사건을 사례로 들며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강화할 것과, 대구교통공사에는 지난 6일 발생한 도시철도 3호선 운행 중단 사고와 관련, 재발방지 대책을 꼼꼼히 마련하고 안전점검을 철저히 할 것을 지시했다.
공공시설관리공단에는 “올해 처음으로 희망교 하단에 1만여㎡ 규모의 수상 물놀이장이 운영되고 1일 10만 톤의 낙동강 원수가 신천에 유입되면서 획기적으로 수질이 개선된다”며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의 시원한 휴식공간으로 조성하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 안전 강화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도시개발공사에는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제2국가산단 조성 사업이 대구미래 50년을 향한 핵심이므로 사업 전반에 걸쳐 추진 상황을 재점검하고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에는 2조 2천억원 규모의 ‘지역 디지털 혁신거점 조성 시범 사업’을 통해 수성알파시티를 국내 최대 ABB 거점 지역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강조했다.
대구신용보증재단에는 경기침체 위기극복을 위해 보증지원을 500억원 증액해 금융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하고 군위군 편입에 따른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체계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대구문화예술진흥원에는 최근 발생한 인사 문제 등을 지적하며 지역 문화예술계의 잘못된 관행과 카르텔이 문화예술계의 혁신을 저해하는 요인이 없는지 살펴보고 관행과 카르텔 타파를 통한 문화예술 혁신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올해 12월까지는 대구 미래 50년 전반적인 사업의 기본 골격이 갖춰지므로 산하기관에서도 대구광역시의 방침과 연계해 사업을 추진해달라”며 “대구가 다시 한번 일어서기 위해 폐쇄성을 극복하고 역량 있는 인재를 등용하는 등 열린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2023-06-13
-
울진군, 2023년 건강터전 주거 방역 실시
울진군, 2023년 건강터전 주거 방역 실시
[AANEWS] 울진군은 지난 7일과 8일 이틀간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에 해충방제 및 감염병 예방을 목적으로 건강터전 주거 방역 지원 사업을 시행했다.
이번 주거 방역 지원 사업은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 중 열악한 주거환경에 노출된 30가구를 대상으로 지역 전문 방역업체가 각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방역소독 및 위생교육을 진행하며 6월과 8월, 2회에 걸쳐 실시한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취약계층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좀 더 깨끗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아동들이 건강한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6-13
-
울진군, 2023 청소년어울림마당 개막식 성황리 개최
울진군, 2023 청소년어울림마당 개막식 성황리 개최
[AANEWS] 울진군은 지난 10일 울진읍 연호공원 일대에서 관내 청소년 및 학부모 약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울진군 청소년어울림마당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여성가족부와 울진군이 주최하고 울진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관하는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동아리 및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를 통해 건전한 청소년 문화 형성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2008년부터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
이번 행사는 댄스와 밴드공연 부문에서 11개 팀이 참석했고 특별 초청 무대와 오케스트라 합주팀의 공연으로 오프닝을 풍성하게 장식했다.
체험 부스는 10개의 비공연 동아리 및 지역단체가 참여해 다양한 체험 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공연의 사회는 2명의 청소년이 직접 진행을 맡아 청소년들의 호응도를 높이며 청소년 중심의 의미 있는 축제로 발돋움 했다.
올해 청소년어울림마당 행사는 이번 개막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울진읍 연호공원에서 총 3회 개최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끼와 열정을 발휘하며 서로 어울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6-13
-
6월 울진군 굿모닝 목요특강 개최
6월 울진군 굿모닝 목요특강 개최
[AANEWS] 울진군 굿모닝 목요특강은 6월에도 계속된다.
3월부터 시작한 굿모닝 목요특강은 5월까지 총 7회에 걸쳐 농업, 관광, 도시계획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했고 매회 군민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진행되고 있다.
6월 굿모닝 목요특강은 총 2회의 특강이 준비되어 있다.
6월 15일에는 김재흠 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장의‘국가재난관리체계 및 주요 정책의 이해’강의가 있고 6월 22일에는 김관훈 떡볶이 프랜차이즈 두끼 대표가‘여러분들의 이야기를 써본 적이 있나요?’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또한, 7월에는‘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에 관련된 강의 등 두 가지의 유익한 주제로 특강이 예정되어 있으며 울진군민이라면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당일 특강에 참석할 수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목요특강은 관련 주제에 대한 학문적인 내용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사회 전반에 걸친 내용으로 주제와 연결해 이야기하고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 깨닫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며“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울진군‘굿모닝 목요특강’은 울진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
2023-06-13
-
구미시, 뿌리산업 고부가가치 생산 지원…국비 100억 확보
구미시청
[AANEWS] 구미시가 13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 미래기술선도형 18개 과제 중 하나인‘뿌리산업 제조공정혁신 지원을 위한 DX 기반구축 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00억원을 확보했다.
5년간 총사업비 148억원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제조업의 근간인 뿌리산업의 디지털 전환 기반을 구미시와 성주군에 마련하고 뿌리기업들의 제조공정 혁신을 지원해 지역 뿌리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두고 있다.
시는 뿌리기업 디지털 전환 및 제조공정혁신을 위한 플랫폼과 장비를 구축하고 디지털 전환 컨설팅 공정지원 및 평가지원 DX 플랫폼 활용지원 시제품 제작 및 지식재산권 출연지원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뿌리산업 공정별 대표 모델 구축 산·학·연 역량 교류회 등 상생·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뿌리산업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며 뿌리제조생태계 활성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뿌리산업 14개 분야 중 금형 부분의 거점지로서 구미시와 열처리 부분 중심지로서 성주군이 함께 지역 뿌리산업의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고 고효율, 저비용의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토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25년 준공될 도시재생혁신지구에‘뿌리산업 디지털 전환제조 공정혁신 DX센터’를 구축할 예정이며 주관기관으로는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참여기관으로는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장호 시장은“구미시는 도내에서 뿌리산업 사업체 수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서 이번 선정으로 뿌리기업 디지털 전환의 가장 큰 수혜가 예상되는 지역이다.
뿌리산업 제조 공정 혁신을 위한 DX 기반의 성공적 구축을 통해 지역 제조산업의 전주기 디지털 전환 체계를 마련하고 이는 지역 기업들의 제조 경쟁력을 강화시킬 것”이라고 했다.
2023-06-1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