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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체류형 여행상품 개발을 위한 ‘전담여행사’ 모집
영주시, 체류형 여행상품 개발을 위한 ‘전담여행사’ 모집
[AANEWS] 영주시는 지역 관광자원과 영주만의 특별한 매력을 활용한 차별화된 체류형 관광상품을 개발·운영하고자 ‘영주시 전담여행사’를 19일까지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종합여행업, 국내·외여행업, 국내여행업 등록업체로 3개 내외로 선정할 예정이다.
전담여행사는 영주시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홍보 및 관광객 유치 영주시가 중점으로 추진하는 상품 및 자원에 대한 홍보·판매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영주시 전담여행사로 선정되면 영주 전담여행사 인증서 발급 체류형 관광객 유치 실적에 따른 지원금 지급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참가를 원하는 여행사는 영주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참가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그 밖에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관광개발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교완 관광개발단장은 “이번에 선정되는 ‘영주시 전담여행사’가 영주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품과 음식, 숙박 등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매력적인 관광상품이 많이 개발하길 희망한다”며 “영주시 관광 발전을 견인하고 함께 성장할 여행사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코레일 내일로 고객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 제도를 운영 중이다.
또, 시티투어와 관광택시로 관광객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해 전통시장, 지역축제 등과 연계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거두고 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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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10기 시정모니터 위촉 및 간담회 개최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전달할 제10기 시정모니터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경북 영주시는 4일 오전 10시 30분 시청강당에서 생활 불편사항이나 시책에 대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제10기 시정모니터 6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촉된 시정모니터는 지난달 초 공개모집을 통해 28명, 읍면동 추천으로 32명이 선정됐다.
남녀비율은 5대5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시정 전반에 대한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민들이 체감하고 있는 시책에 대한 의견을 영주시에 전달하는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시는 시정모니터 제보사항을 관계부서에 알려 신속한 민원처리와 처리결과를 건의자에게 알려주는 피드백을 통해 시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박남서 시장은 “시정모니터는 정책 현장의 생생하고 다양한 시민 목소리를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며 “시민들의 불편과 건의사항 등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제10기 시정모니터가 활발하고 열정적으로 활동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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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플럼코트, 새 이름 ‘망고링’ 달고 신소득 작물로 비상
영주 플럼코트, 새 이름 ‘망고링’ 달고 신소득 작물로 비상
[AANEWS] 경북 영주시가 신소득과수로 중점 육성 중인 플럼코트에 ‘망고링’, ‘망고자두영주’ 라는 브랜드를 개발하고 본격적인 명품 브랜드화에 나섰다.
4일 시에 따르면 ‘플럼코트’는 플럼과 애프리코트의 합성어로 자두와 살구를 교배한 과일이다.
시는 플럼코트만의 특별한 맛과 우수성 홍보를 위해 망고와 비슷한 색과 식감을 갖고 있으면서 자두와 같이 둥근 이미지를 형상화해 ‘망고링’과 ‘망고자두영주’ 라는 독자적인 브랜드를 개발하고 지난달 각각 상표출원을 완료했다.
또한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망고링 포장디자인과 홍보물을 제작했다.
포장 디자인은 ‘오늘은 새콤 내일은 달콤’이라는 홍보문구를 활용해 후숙시키면 당도가 높아지는 플럼코트의 특성을 잘 반영하고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영주시만의 브랜드의 개발을 완료함에 따라 플럼코트를 널리 알리는 데에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새로 출시한 ‘망고링’이 신소득 작목으로 농가 소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술 지원 및 유통망 확보 등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플럼코트는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을 비롯해 비타민 A, 비타민 C, 안토시아닌, 식이섬유 등이 풍부해 피부미용, 시력보호, 변비 등에 효능이 높다.
또한 7월 말 이전에 수확이 끝나고 병충해가 적으며 재배가 쉬운 장점이 있다.
영주시는 지난 2019년도부터 시범사업을 통해 플럼코트를 지역 신소득 과수로 육성을 시작해 현재 22농가가 플럼코트를 재배 중이다.
작년에 첫 수확이 이루어졌으며 유통전략을 통해 플럼코트를 홍보하고 다양한 유통망을 확보해 시를 대표하는 특산물로 키울 방침이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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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봉화군자원봉사센터에 직접 농사 지은 감자 기증
봉화군청
[AANEWS] 봉화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는 지난 3일 봉화 지역사회 소외이웃을 위해 감자를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 기증했다.
이날 기증된 감자는 봉화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봉성면에서 직접 농사를 지어 마련했다.
봉화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는 마을단위에서 활동할 평생교육리더를 양성하고 봉화군의 평생교육활성화를 위해 활동하면서 지역의 어려운 곳을 위해 틈틈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강문영 봉화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장은 “이번 나눔 사업에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항상 지역의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앞장서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순자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새벽부터 감자를 캐느라 고생하신 회원님들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음을 전해주는 봉화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회장님과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열심히 농사지으신 감자는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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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30지구 봉화로타리클럽, 사랑의 쌀 3000kg 나눔 전달
봉화군청
[AANEWS] 봉화로타리클럽은 지난 3일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사랑의 쌀나눔 전달식’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사랑의 쌀은 지난 6월 28일 제44·45대 로타리클럽회장단·취임식에서 화환과 축의금 대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십시일반 모은 회원들의 정성으로 마련된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있었다.
아울러 이번에 기탁된 쌀 3000kg은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 봉화여성자원봉사회, 봉화군드림스타트, 봉화군노인복지관, 봉화정신건강복지센터 등과 연계해 관내홀몸노인, 아동, 장애인 등 지역의 소외계층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규영 봉화로타리클럽 회장은 “올해도 지역의 소외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봉화의 어두운 곳곳에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병남 봉화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항상 이렇게 도움을 주신 로타리 회원들에게 감사함을 느낀다”며 “올해도 기부된 쌀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복지 사각지역 곳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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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환경 조성 앞장”…봉화군, 2023년 하반기 금연지도원 간담회 열어
봉화군청
[AANEWS] 봉화군보건소는 4일 3층 보건교육실에서 비흡연자 간접흡연피해 예방과 공중이용시설 전면금연 추진을 위해 금연지도원 역량강화 교육 및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하반기 담배소매점 단속 절차 법령 준수사항과 금연구역 근거 법령을 전달하고 지도 점검표 작성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금연지도원들의 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와 환경조성 활동에 대한 고충·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하반기 금연 환경조성을 위한 활동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금연지도원들은 금연문화가 올바르게 정착되고 담배로 인한 유해물질로부터 군민들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배재정 건강관리과장은 “지역 현황을 잘 알고 있는 금연지도원을 통해 적극적인 금연구역 홍보와 교육을 추진해 지역사회에 건강한 금연 문화가 정착되길 바라며 담배 연기 없는 봉화군 만들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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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과 함께 가는 제9대 영양군의회”, 개원 1주년 맞아
“군민과 함께 가는 제9대 영양군의회”, 개원 1주년 맞아
[AANEWS] ‘군민과 함께 가는 영양군의회’를 슬로건으로 출범한 제9대 영양군의회가 개원 1주년을 맞이했다.
군의회는 지난 1년간 정례회 3회, 임시회 8회를 개최하고 총 77일간의 회기를 내실 있게 운영했다.
이를 통해 조례 제·개정 의원발의 6건, 집행부 제출 심의 51건 등 총 57건 동의 21건 예산·결산 6건 결의안 1건 기타 58건 등 총143건의 의안을 처리하면서 군민들을 위한 더 나은 대안을 고민하고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또한 의회 본연의 기능인 집행부 견제와 감시를 위해 업무보고를 2회 청취하고 행정사무감사로 총 171건의 자료요구와 48건의 시정처리를 요구했으며 준고랭지 쌈채 스마트재배 등 8개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방문과 시급한 현안에 대한 군정질문 등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했다.
특히 영양군 군계획 조례 일부개정을 통해 풍력발전시설에 대한 개발행위 허가 기준을 상세하게 규정함으로써 군민의 정주여건이 향상될 수 있도록 했으며 양수발전소 신규건설지 지정 촉구 결의문 채택으로 양수발전소 유치활동에도 힘을 보탰다.
김석현 의장은“제9대 군의회는 군민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대의기관으로서 역할에 충실했다”며“현장 중심으로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온 동료의원들과 집행부 공무원들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지난 1년의 의정활동을 밑거름 삼아, 남은 시간도 군민들의 곁을 든든히 지키는 열린 의정을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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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농협·청송영양축협, “양수발전소 유치 기원 릴레이 캠페인”에 한마음으로 동참
영양농협·청송영양축협, “양수발전소 유치 기원 릴레이 캠페인”에 한마음으로 동참
[AANEWS] 양수발전소 영양군 유치를 위한 범군민 유치위원회는 7월 4일 대구지방법원 영양등기소 앞 사거리에서 영양농협 및 청송영양축협 임직원과 함께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오도창 영양군수, 양봉철 범군민 유치위원회 상임의장, 황대규 청송영양축협 조합장, 영양농협 및 청송영양축협 임직원, 영양군청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소멸위기의 영양을 살릴 단 하나의 기회인 양수발전소 유치에 힘을 보탰다.
영양군이 유치를 추진하는 양수발전소는 국비 2조원의 건설비가 투입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인구 증가, 인프라 확장, 관광객 증가 등의 효과가 있으며 매년 14억원의 지방세수를 확보할 수 있어 지역소멸 위기에 처한 영양군을 다시 일으켜 세울 다시없을 기회이기 때문에 전 군민이 발전소 유치를 염원하고 있다.
한편 영양군은 지난 6월 30일 오도창 영양군수, 김석현 영양군의회 의장, 양봉철 양수발전소 영양군 유치를 위한 범군민 유치추진위원회 상임의장 등 20여명이 함께 한국수력원자력 본사를 방문해 양수발전소 유치신청서를 제출했다.
황대규 청송영양축협 조합장은“영양의 숙원사업인 양수발전소 유치에 동참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양수발전소가 유치되는 그날까지 우리 영양농협과 청송영양축협에서도 계속해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어 양봉철 상임의장은“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해 이른 시간에도 캠페인에 나서주신 영양농협 및 청송영양축협 임직원, 영양군청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양수발전소 유치는 영양군의 마지막 희망이며 영양 최대 국책사업인 만큼 군민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양수발전소를 반드시 유치하자”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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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경북 북구권 8개 시군 이용업 영업주 대상 위생교육 추진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은 4일 오후 2시 문화회관에서 경북 북부권 8개 시군 이용업 영업주 300여명을 대상으로 ‘위생·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한 위생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위생교육은 매년 받아야 하는 의무 교육으로 한국이용사회중앙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예천군을 비롯한 문경시, 상주시, 안동시, 영주시, 봉화군, 영양군, 청송군 이용업 영업주들이 참석했다.
주요 교육내용으로 공중위생관리법 해설 소양교육 및 기술교육 등을 안내했으며 군에서 추진 중인 ‘우리가게 셀프 클린업소 지정’ 등 각종 위생 시책에 대해서도 홍보했다.
김학동 군수는 “위생교육으로 이용업 서비스 수준 향상은 물론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고물가와 경기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공중위생 수준 향상과 친절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시는 이용업 영업주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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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금당실에서 휴식하며 소소한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은 지난 2021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해온 ‘금당실 청년리 지켜줄게 마을 조성사업’의 시설을 완비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금당실 청년리 지켜줄게 마을 조성사업은 카페, 숙박업, 체험장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힐링의 장소를 제공하고 청년들의 경제적 활동을 지원하는 등 코로나19로 침체된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인구 감소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은 지난해 7월 예천군농촌활력지원센터에 금당실 청년리 지켜줄게 마을 사업의 운영을 위탁했으며 ‘금당마루’ 카페를 시작으로 최근 고택을 활용한 금당호텔과 체험장까지 시설조성을 마무리했다.
특히 ‘금당마루’ 카페는 지역 주민들은 물론 금당실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휴식처로 자리매김했으며 고택의 고즈넉함과 함께 깨끗한 잠자리를 제공하는 ‘금당호텔’은 방문객들의 발길을 한 번 더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소소금당’이라는 이름으로 개장한 체험장은 맷돌 그라인딩, 토이 쿠키 만들기, 목공예, 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상시 체험 프로그램과 라탄 바구니 만들기, 마음 챙김 프로그램, 수제청 만들기등 원데이 클래스 등을 운영해 이용객들에게 힐링과 소소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향후 지역 청년들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마을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등 금당실 청년리 지켜줄게 마을 사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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