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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강동,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 개최
용강동,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 개최
[AANEWS] 경주시 용강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용강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기초적인 삶의 안정과 정서적 지원 등 위기상황 해결을 위해 민간기관의 사회복지사, 주거복지사, 희망복지지원단 통합사례관리사 등 총 10명이 참석했다.
특히 각 기관의 전문적인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밀착·맞춤형 복지지원을 위해 민·관이 협력해 1인 가구에 대한 보호와 관찰의 종합적인 지원을 다각도로 심도 있게 논의했다.
용강동은 지난해부터 ‘용강동 지역사회복지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으로 경주시종합사회복지관, 주택관리공단 경주용강1관리소와 함께 마을의 복지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 내 민관기관과 협력해 체계적인 사례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손기복 용강동장은 “민·관 협력을 통한 사회관계망을 견고히 해 한 사람의 삶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사례관리대상자에게 부족함 없는 적극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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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3 문무대왕 해양 심포지엄 성료
경주시청
[AANEWS] 경주시와 경북도가 주최한 ‘문무대왕 해양 심포지엄’이 26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와 온라인에서 동시에 개최돼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는 윤학배 전 해양수산부 차관 등 신라역사 및 해양 분야 석학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먼저 행사는 김성학 부시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윤학배 전 해수부 차관의 ‘바다에서 만나는 문무대왕’ 기조강연과 권위 있는 국내 석학 3명의 주제발표가 펼쳐졌다.
특히 이영찬 동국대 교수의 발표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에 현대기술을 통한 새로운 문무대왕 콘텐츠 개발의 접근방식을 선보였다.
이어 이홍천 매니페스토 정책연구소 소장을 좌장으로 열린 종합토론에서는 문무대왕과 경주 바다의 가치를 글로벌 트렌드와 미래지향적인 관점으로 재조명하고 다양한 활용 전략에 대한 열띤 논의가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
마지막으로 문무대왕 해양대상 시상식에서는 유승협 기상청 과장 ㈜오트로닉스 박경애 서울대 교수 등 본상 3명과 윤승태 경북대 조교수 특별상 1명을 각각 수상했다.
한편 문무대왕 해양 심포지엄은 지난 2017년부터 매년 해양역사·문화·관광 분야 석학들이 참석해 문무대왕과 신라의 해양개척 정신과 경주의 해양관광발전에 대한 방안을 발굴하고 있다.
김성학 부시장은 “삼국통일의 대업을 이룬 문무대왕께서는 우리 후손들에게 호국·애민·해양 개척정신 이라는 위대한 가치를 남겨줬다”며 “오늘 이 자리를 발판 삼아 과학, 산업,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돼 경주와 대한민국의 큰 도약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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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료 최대 30만원 지원
경주시,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료 최대 30만원 지원
[AANEWS] 경주시가 최근 전세 사기로 인한 피해사례 증가에 따라 청년층을 대상으로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보증료 지원은 청년들로 해금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을 유도하기 위해 이미 납부한 전세반환보증료에 대해 최대 30만원까지 환급해 주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경주에 주소를 두고 지난 1월 1일 이후 전세보증금반환보증〔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서울보증〕에 가입한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연소득 5천 만원이하인 19~39세 무주택 청년이다.
단 법령상 반환보증 가입 의무가 있는 등록임대사업자의 임대주택에 거주하거나 임차인이 법인인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이달 26일부터 시청 일자리청년정책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신청 이후에는 자격 요건을 검증해 결정 대상자에게 통보 후 15일 이내에 본인 신청 계좌로 지급된다.
지원 금액은 신청인이 납부한 보증료, 최대 30만원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경주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일자리청년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희경 일자리청년정책과장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전세사기 피해자 중에는 사회 경험이 적은 청년과 신혼부부가 많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을 통해 청년들이 전세사기 걱정 없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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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영주 호우 피해지역 찾아 복구지원에 구슬땀
경주시, 영주 호우 피해지역 찾아 복구지원에 구슬땀
[AANEWS]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주지역 피해복구를 위해 경주시 공무원 40여명이 지난 25일부터 자발적 지원에 나섰다.
영주는 지난 13일 이후 지속된 집중호우로 예천, 문경 등을 비롯한 경북 북부 지역에 인명 및 재산피해가 집중됐던 곳이다.
이들은 25일 무덥고 습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영주 장수면 반구리 호우 피해지역 일원에 투입돼 주택 인근 토사 정리와 배수로 정비 작업을 실시했다.
또 토사유출 2차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마대 쌓기 작업과 방수포 설치도 병행하며 힘을 보탰다.
시는 우선 다음달 4일까지 국별로 나눠 40여명 규모로 인력을 지원하고 향후 복구 진행상황을 감안해 지원 기간과 규모를 늘릴 방침이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 회원 30명은 지난 22일 문경 동로면 일대를 찾아 수해복구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주낙영 시장은 “오늘의 노력이 수해로 상심이 큰 영주시민들이 안전하게 일상으로 돌아오는 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복구 지원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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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황금정원나들이‘시민정원 콘테스트’ 참가자 모집
경주시, 황금정원나들이‘시민정원 콘테스트’ 참가자 모집
[AANEWS] 경주시가 오는 10월 ‘황금정원나들이’ 개최를 앞두고 정원문화 정착과 도시농업 확산을 위해 ‘시민정원 콘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다음달 11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으며 시민 뿐 아니라 조경·화훼 전문가들도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시민정원 콘테스트는 ‘정원으로 하나되는 빛나는 경주’를 주제로 창의적이고 스토리가 담긴 정원이 꾸며질 예정이다.
시민 10개 팀과 전문가 5개 팀 등 총 15개 팀을 선발하며 ‘황금정원 나들이’ 축제 기간 각 팀 마다 4㎡ 크기의 정원이 주어진다.
또 참가자들의 실력향상을 위해 작품 제작 전 가드닝 교육이 실시되는데, 정원의 개념과 활용, 디자인 구상을 위한 이론교육과 시공 및 안전, 정원꾸미기 등의 기술을 익힐 수 있는 현장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이후 참가자들이 출품한 작품은 심사를 거쳐 최우수 1팀, 우수 2팀, 전문가 특별상 2팀 등 총 5개 팀을 시상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 농업기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황금정원나들이 시민정원 콘테스트에 지역주민과 조경화훼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며 “이번 콘테스트를 통해 경주의 아름다운 정원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행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황금정원 나들이’는 황남동 고분군 일원에서 오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개최된다.
황금정원 나들이는 단순한 화훼 전시회가 아닌 다양한 원예를 주제로 한 경북도 최초의 화훼와 도시원예 및 지역농산물이 어우러진 축제로 평가받고 있다.
첫 회였던 2019년 20만명을 시작으로 코로나19가 확산했던 2021년과 지난해 각각 15만명과 18만명이 다녀갈 만큼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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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국토부 주관 성건1지구 공모 신청 앞두고 행정력 ‘집중’
경주시, 국토부 주관 성건1지구 공모 신청 앞두고 행정력 ‘집중’
[AANEWS] 경주시가 지난 25일 ‘2023년도 경주시 도시재생사업 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
도시재생행정협의회는 국토교통부 가이드라인에 따라 계획수립과 사업시행에 있어 관련부서 간 연계·협력이 필요한 사안을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구성된 조직이다.
이날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개최된 회의는 도시재생행정협의회 위원장인 김성학 부시장을 비롯해 30여명의 관련부서 팀장 및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도시재생사업 공모를 준비 중인 ‘성건 1지구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가 진행됐다.
‘성건1지구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 용역’은 성건동 일대 17만 6600㎡을 중심으로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에 공모해 지역특화사업 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사업이다.
총 사업비는 242억원 규모로 거점시설 조성 특화거리 조성 재생기반시설 정비 주거지 정주 여건 개선 등이 주요 사업이다.
시는 이날 회의를 통해 각 부서별 검토의견 및 제안사항을 바탕으로 실행 타당성 검토를 거쳐 활성화계획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해 성건동 지역특화 컨텐츠 발굴 및 역량강화 용역을 시행할 예정이다.
시는 향후 행정협의 실무자회의, 도시재생전문가 워크숍, 주민공청회 등을 개최할 방침이다.
김성학 부시장은 “관련부서는 부처 연계사업 발굴에 힘써주시고 협업사업에 대한 의견을 자주 나눠야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을 만들 수 있다”고 당부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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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원도심·중심상가 상권 활성화 위해 힘 모은다
경주 원도심·중심상가 상권 활성화 위해 힘 모은다
[AANEWS] 경주시가 원도심 및 중심상가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3개 기관은 지난 25일 황오 프론티어밸리 1층 작은도서관에서 지역 원도심 및 중심상가 지역의 상권 활성화와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주 황오동 원도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중심상권르네상스사업추진단 경주시청년센터가 참석해 서로 힘을 보태기로 약속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원도심 일원 창업생태계 조성을 비롯해 지역 상권 상생 증진 콘텐츠를 상호 기획·운영할 계획이다.
박영태 황오동 원도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장은 “오늘 업무협약으로 황오동 원도심 및 중심상가 지역의 상권 활성화는 물론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초석으로 자리매김해 경주 중심가 부흥 원동력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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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여름철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성주군청
[AANEWS] 성주군은 여름철 무덥고 습한 날씨에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집단발생 우려가 있어, 예방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이란 세균 등에 오염된 물 또는 식품섭취로 인해 구토,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특히 온도, 습도가 높아지는 여름철에는 활발한 세균증식으로 인해 환자 발생이 늘어날 것으로 우려된다.
성주군은 지난 5월부터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집단 발생 등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가동 중이며 감염병 대비·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손 씻기 등 예방수칙을 지켜주시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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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기 성주여성대학’개강식 개최
‘제38기 성주여성대학’개강식 개최
[AANEWS] 성주군은 7월 25일 오후 2시 창의문화센터 평생교육실에서 수강생 및 지역내빈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8기 성주여성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제38기 성주여성대학은 지난해 이어 성주군가족센터에 위탁해 ‘여성이 행복하면 성주는 즐겁다’라는 슬로건 아래 배움의 기쁨 당당한 여성을 위해 9월 12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운영되며 이번 여성대학은 학과 개편으로 라이프학과, 웰빙학과, 실용전문학과 3개 과정으로 나누어 건강, 취미, 플로리스트 수료과정 운영으로 실생활에 필요하고 관심분야에 집중할 수 있는 교육과정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여성대학을 통해 배움의 성취감을 얻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여성의 역량강화와 자기계발을 통해 성주군의 변화발전을 앞당기는 여성리더가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1986년부터 시작된 성주여성대학은 지금까지 총 37기, 2,773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자기계발의 기회를 제공해 여성리더 양성의 토대가 되어왔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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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설명회’ 개최
영덕군,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설명회’ 개최
[AANEWS] 영덕군은 ‘2023 영덕군 지역특화사업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설명회’를 지난 25일 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경상북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 주관한 이번 설명회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예비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협동조합 지정을 위한 법인 설립요건 및 인증에 대한 절차 등 실무 강의로 사회적기업에 관심 있는 군민들의 이해를 높였다.
영덕군은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사회적기업 발굴을 위해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사회적기업 컨설팅, 사회적경제 체험프로그램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하반기 실시할 예정이다.
영덕군은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사회적기업을 발굴하고 제도 정비와 사회적기업 교육, 우수사례 발굴 등 사회적경제 육성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이태호 일자리경제과장은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협동조합은 지역경제의 일자리를 더욱 단단하게 해줄 것”이라며 “이번 설명회가 신규 모델발굴과 예비기업들의 사회적기업 인증 전환을 이끌어 관내 사회적기업 인증률 제고와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 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 관련 사업을 통해 기업 기반이 약한 지역 내 기업들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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