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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안전, no 사고 명륜’
‘with 안전, no 사고 명륜’
[AANEWS] 안동시 명륜동이 어둡고 노후한 도로변·골목길을 개선하고 각종 재난 상황 시 신속한 대피를 지원하기 위한 종합재난지도를 제작했다.
보행자들의 안전보장과 쾌적한 도시 미관 제공을 위해 노후한 골목길·도로변 곳곳을 도색했다.
LED 조명이 들어간“깨끗하고 친절한 명륜동” 슬로건과 대표 캐릭터인 엄마까투리 조형물을 제작·설치해 안심귀갓길을 조성 중이다.
또한, 산사태 위험 및 상습 침수지역이 다수 존재함에 따라 신속한 재해 대응을 위해 재난 대피지도도 제작했다.
지역 실정에 밝은 조력자와 재해취약지역을 현장 조사해 실거주 여부를 파악하고 비상 연락망을 최신화하고 특이사항도 기재했다.
범죄를 사전에 예방해 주민들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관내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해 재난 상황 발생시 신속한 대피 유도와 동시에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명륜동장은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각종 재해위험 발생률이 높아짐에 따른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 유도와 대응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주민들과 함께하는 안전의식 고취로 사고 없는 명륜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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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생종 자두 고온기 생리장해 다발생 주의
만생종 자두 고온기 생리장해 다발생 주의
[AANEWS]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만생종‘추희’품종에서 고온기 생리장해가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주의를 당부했다.
고온기 생리장해는 과실비대기 과육의 수분 용탈로 과육의 치밀도가 낮아지는 스펀지과 증상과 세력이 떨어지거나 고온 및 강한 햇볕에 노출된 과실의 과육이 괴사하는 내부갈변 등이 있다.
이러한 생리장해가 발생하면 판매 후 소비자들에게 불만이 발생할 수 있어, 생산자의 철저한 선별이 필요하다.
올해 생육기 내내 이어진 긴 장마로 뿌리의 활력이 떨어졌으며 이후 갑작스러운 고온과 강한 햇볕에 의해 이러한 생리장해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감대책으로는 관수와 배수를 원활히 해 과원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과실이 직접적인 햇볕을 받지 않도록 가지를 적당히 배치해야 하며 31℃ 이상 고온이 지속되는 날에는 미세살수를 가동해 과원 내 온도를 경감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폭염기에는 과도하게 착색된 열매는 내부 갈변이 의심되니 직접 갈라 확인을 해야 하며 수확기 판단에는 착색보다는 보구력을 우선시 해야한다”며 “철저한 선별을 통해 생리장해 발생과가 시장에 유통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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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 뿌리썩음병 관리 당부
생강 뿌리썩음병 관리 당부
[AANEWS] 안동시 농업기술센터는 장마기 이후 생강뿌리 부패 관련 병 발생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진단요령을 제시하고 병 방제를 강조하고 있다.
생강의 뿌리썩음병은 지하부의 줄기 및 근경이 병원균에 의해 수침상으로 썩으며 지상부의 잎이 황화하는 것이 대표 증상이다.
병이 진행되면서 지하부의 썩음이 지상부 전체로 확대되어 잎이 황갈색으로 변하게 된다.
생강의 생육초기 지상부의 아랫잎이 노랗게 변색하는 것이 생강 뿌리썩음병의 진단에 가장 핵심적인 요소가 된다.
생강 뿌리썩음병은 지온이 높고 물빠짐이 나쁜 포장에서 발생하기 쉬우며 뿌리썩음병의 병원균인 피시움은 유주자를 형성해 물을 따라 이동하는 특성이 있다.
이는 대부분 지표면과 접하는 부분을 통해 침입한다.
연작지의 경우, 지난해 발병했던 밭에서 토양속의 병원균으로부터 감염되므로 종강선별과 종강소독을 실시하고 되도록 연작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물이 고이지 않고 배수가 잘 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
안동농업기술센터의 관계자는 “생강은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뿌리썩음병에 취약하므로 장마기 이전부터 농가에서 병 발생을 막기 위해 물고임 방지, 예방약제 살포 등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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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단장 마친 청소년수련관, 9월 2일 재개관
새 단장 마친 청소년수련관, 9월 2일 재개관
[AANEWS] 안동시청소년수련관이 새 단장을 끝내고 9월 2일 오전 10시 1층 대강당에서 재개관식을 진행한다.
안동시는 청소년수련관 시설 노후로 인해 강의실 및 수영장 등 내부를 보수, 20년 만에 청소년수련관을 새 단장 했다.
수련관의 주인인 청소년들을 위한 전용 활동공간 · 셀프스튜디오 · 스터디룸 · 개방형 북카페 등을 조성했다.
또한, 다양한 첨단 장비를 구축해 스마트체육관 · 영상제작실 · 댄스실 스마트미러 등의 설비도 갖췄다.
또한 재개관식 후 12시부터 청소년 대상‘오픈데이 페스티벌’이 열린다.
행사에는 수영장 및 스마트체육관 무료개방 E스포츠 본선 레트로 게임 및 드론체험 연극공연 야외 체험부스 설치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돼 지역 청소년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새롭게 단장한 수련관은 청소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 청소년중심친화공간에 중점을 두었으며 수련관이 청소년들의 새로운 중심 문화공간으로 역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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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보건소, 야외‘월영댄스교실’운영
안동시보건소, 야외‘월영댄스교실’운영
[AANEWS] 안동시는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는 직장인 등 낮 시간 활동량이 적은 시민을 대상으로 신체활동을 독려하고 만성질환을 관리·예방하기 위해 야간‘월영댄스교실’을 운영한다.
월영댄스교실은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월·수요일 낙동강변둔치 음악분수대 옆 다목적광장에서 운영된다.
수업은 음악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따라 할 수 있는 줌바 댄스로 진행되며 대상은 고혈압, 당뇨병을 가지고 있는 만성질환자로 8월 말까지 사전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사전 신청을 하지 않았더라도 남녀노소 누구나 당일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안동시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되며 사전 신청 시 프로그램 참여 전·후 검사와 건강상담을 제공한다.
안동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야간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만성질환 예방은 물론, 시민의 신체활동량 증가와 같은 건강 생활 실천 분위기가 형성되기를 기대한다”며 “월영댄스교실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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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학가산온천 요금 인상 안내
안동시 학가산온천 요금 인상 안내
[AANEWS] 안동시 학가산온천의 요금이 9월 1일부터 인상된다.
학가산 온천은 지난 2015년 이후 단 한 번도 요금을 인상하지 않았으나, 최근 가스비 및 전기료의 지속적인 상승 등으로 운영비가 급증함에 따라 소폭 인상했다.
이번 결정에는, 관내 일반 목욕업 요금체계와 인근 지역 온천 이용요금도 고려됐다.
입욕료는 일반과 안동시민, 단체가 각각 6,000원, 5,500원, 5,000원에서 500원씩 인상해 6,500원, 6,000원, 5,500원이 되며 소인과 경로 등 할인대상자는 4,000원에서 5,000원으로 인상된다.
월 정기회원권은 7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된다.
할인대상자는 경로·국가유공자·다자녀가정·그린카드 소지자 등이나, 군인·순경의 사기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군인·순경 할인이 신설된다.
하사 이하의 군인과 순경이 대상자이다.
대상자는 해당 증명서 또는 관련 신분증 제시 시 5,000원에 온천을 이용할 수 있다.
온천은 현재, 운영시스템 변경 및 노후시설 개·보수를 위해 8월 10일부터 31까지 임시휴장 상태이며 9월 1일에 재개장한다.
안동시 관계자는“사용료 인상이 불가피한 상황이었음을 양해해 주길 바라며 온천을 찾는 이용객의 입장에서 시설 개·보수와, 직원 친절교육 등으로 서비스의 질을 높여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용객들의 만족도와 쾌적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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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3대 문화권 투어버스 운행 시작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 3대 문화권 투어버스가 8월 22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안동터미널에서 출발해 모디684를 거쳐 선성현문화단지, 한국문화테마파크, 도산서원을 순환한다.
출발 시간은 8시 20분, 11시 20분, 오후 2시 40분으로 총 3회 운행하며 원하는 시간대를 선택해 투어를 즐길 수 있다.
안동터미널 또는 모디684에서 탑승해 3대 문화권역의 다채로운 매력을 탐방하며 즐긴다.
도산권역 첫 관광 프로그램의 시작을 기념해 8월 말까지 탑승 인원에 대해 1+1 특별 이벤트를 제공한다.
1일 이용권은 5,000원이지만, 1+1 이벤트를 통해 2명이 이용할 수 있다.
안동터미널에서 출발해 선성현문화단지에 도착하면 물 위의 산책로 선성수상길을 걸어보며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날 수 있다.
다음 코스인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는 의병체험관, 세계유교문화박물관, 어린이전시관, 전통한복체험방, 연무대 챌린지 및 뮤지컬 공연 등 색다른 체험과 즐길거리를 선사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도산권 관광 활성화에 신호탄을 쏘아 올릴 계획이다”며 “다채롭고 흥미진진한 관광 체험 프로그램으로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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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판 사랑과 영혼, 뮤지컬‘원이엄마’공연
조선판 사랑과 영혼, 뮤지컬‘원이엄마’공연
[AANEWS]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공동 주최하고 극단안동이 주관하는 뮤지컬 ‘원이엄마’가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막을 올린다.
뮤지컬 원이엄마는 자신의 머리카락을 엮어 만든 미투리와 편지로 애틋한 사랑을 전한 여인의 간절한 마음을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작품이다.
‘원이엄마’이야기는 1998년 안동시 정하동 택지 개발지에서 문묘를 이장하던 중 관속에서 발굴된 편지와 미투리로부터 출발한다.
한글로 빽빽이 채워진 편지는 1586년 안동 고성 이씨 가문의 양반이었던 이응태가 31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나자 그의 부인이 남편의 관 속에 넣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 편지와 함께 머리카락으로 삼은 미투리가 유품으로 발견되면서 이응태 부부의 사랑 이야기가 재조명되어 ‘조선판 사랑과 영혼’이라는 별명도 붙여져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 널리 알려졌다.
극단안동의 김신근 대표는“2023 뮤지컬 원이엄마를 통해 관객들에게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며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마음속에 담아가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안동시의‘지역화폐 연계 페이백제도’에 따라 관람객이 소정의 입장료를 내면 이에 상응하는 금액을 지역 상품권으로 전액 돌려줄 방침이다.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010-7675-7336으로 하면 된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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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남면 출향인 배종우 씨, 따뜻한 보양식 대접
외남면 출향인 배종우 씨, 따뜻한 보양식 대접
[AANEWS] 경상북도 상주시 외남면 출향인 배종우 씨는 8월 17일 신상3리 마을주민 30여명을 대상으로 보양식을 대접했다.
배종우 씨는 지난 2007년 총재 시절 처음 국제결혼 이주여성 교육을 시작으로 한글 공부방 운영, 요리 실습 교육, 취학 자녀 교육 등 봉사활동을 상주시 및 경상북도 특수시책으로 발전시켜 다문화가정 생활교육에 기초를 마련했다.
또한 지금의 농촌문화 역사가 사라져감을 안타깝게 여겨 마을 유래 찾기에 앞장서고 있다.
배종우 씨는 “유난히도 무더운 올여름 날씨에 지친 마을주민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보양식을 대접했다.비록 오리백숙 한 그릇이지만 무더위 거뜬히 이겨내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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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유해환경 점검활동 실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활동 실시
[AANEWS] 상주시 신흥동에서는 8월 1일부터 22일까지 신흥동 직원과 청소년 지도위원이 함께 관내 학교 주변 편의점 및 pc방 등 청소년들의 방문이 잦은 점포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계도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계도 활동은 여름 휴가철 및 방학을 대비해 청소년들의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청소년들이 안전한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계도 활동에서 지도·점검반은 관내 음식점 및 편의점의 청소년 주류·담배 판매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 확인 및 청소년 보호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활동을 펼쳤다.
이종진 신흥동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속에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꾸준히 유해환경 점검 활동을 펼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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