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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친환경농업 확산을 위한 교육 개강
영덕군, 친환경농업 확산을 위한 교육 개강
[AANEWS] 영덕군은 친환경농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지난 1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친환경 농업교육을 개강해 다음 달 1일까지 4회에 걸쳐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기후 위기에 대응해 탄소중립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지역에 친환경농업을 확산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함으로써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 농업인의 소득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클로렐라 농법 및 농업 활용 기술, 토양의 이해 및 토양 검정, 비료의 이해 및 친환경 시비 관리, 유기농 자재 활용 등의 기본이론과 친환경 농자재 제조 실습을 병행해 교육생들의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황대식 농업기술과장은 “이번 친환경 교육을 포함해 변화하는 시대에 지역의 농업과 농촌이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와 가능성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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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생활개선회, ‘탄소중립 실천’ 과제교육 시행
영덕군생활개선회, ‘탄소중립 실천’ 과제교육 시행
[AANEWS] 영덕군농업기술센터는 한국생활개선영덕군연합회 회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11일과 12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농촌여성 리더십 향상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해 탄소 흡수원인 ‘다육식물 심기’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9개 읍·면 생활개선회원들이 참여해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환경보호에 대한 의식을 함양하는 목적으로 이뤄졌다.
이에 원예심리상담사인 예주다육 박현철 강사를 초빙해 다육식물을 키우는 요령 등의 이론교육과 다육식물 화분을 만드는 실습이 진행됐다.
박병대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론과 실습이 균형을 이루는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역량을 강화하고 진정한 농촌의 리더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이바지하겠다”며 “기후 위기로부터 농업과 농촌을 지키기 위해 생활개선회 회원들과 힘을 합쳐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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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수면, 제10회 체육대회 및 화합잔치 성료
창수면, 제10회 체육대회 및 화합잔치 성료
[AANEWS] 영덕군 창수면은 지역공동체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제10회 창수면민체육대회 및 화합잔치’를 지난 14일 구 창수중학교 운동장에서 진행했다.
창수면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엔 주민과 출향인 500여명이 참여했으며 풍물놀이와 창수면 출신 밴드공연을 시작으로 1부 개회식, 2부 체육대회, 3부 초청 가수 공연과 주민 노래자랑 등의 순으로 이뤄졌다.
김문현 창수면체육회장은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주민과 출향인들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며 “7년 만에 열린 뜻깊은 자리였던 만큼 주민들이 하나 되는 뜻깊은 축제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자리에 함께한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창수면민들께서 얼마나 지역을 사랑하고 서로를 아끼시는지 느낄 수 있었다”며 “이러한 화합과 결속을 바탕으로 더욱 풍요롭고 활기찬 창수면을 함께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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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청년지원 부문 ‘대통령 기관상’ 쾌거
영덕군, 청년지원 부문 ‘대통령 기관상’ 쾌거
[AANEWS] 영덕군이 지난 14일 한강반포공원에서 열린 ‘2023 청년마을 페스티벌’에서 청년자립 및 활력지원 부문 대통령 기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영덕군은 2021년에 시작된 행정안전부의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얻은 성과와 함께 지역에 정착하는 청년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게 됐다.
영덕군은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트레킹과 지역 거주를 융합한 ‘청년 뚜벅이마을’ 프로젝트를 통해 2021년 5명, 작년 4명, 올해 4명 등 지역에서 정착하고자 하는 청년들을 꾸준히 유입시키고 있다.
또한,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경상북도와 한국해비타트,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의 협약을 통해 영해면 성내리에 ‘희망의 이동식 청년주택’ 10호를 조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행정안전부의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으로 청년들에게 추가적인 주거 공간을 조성하고 있다.
이와 함께 청년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경상북도의 청년행복 뉴딜 프로젝트 사업으로 공유 오피스 ‘청년다오소’와 커뮤니티 공간인 ‘청년모디소’도 조성하는 등 청년 지원사업을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많은 청년이 꾸준히 지역에 유입되는 것은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가능성을 위한 새로운 가능성을 확대하는 과정”이라며 “지역의 포용력과 다양성을 확대하고 청년층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청년들과 함께 살아가는 밑바탕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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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민극단’웰메이드 연극 ‘목은 이색 : 나라와 백성을 잇다’ 성황리 종료
‘영덕군민극단’웰메이드 연극 ‘목은 이색 : 나라와 백성을 잇다’ 성황리 종료
[AANEWS] 영덕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4일 영덕무형문화재전수관 소공연장에서 막 올린 연극 ‘목은 이색: 나라와 백성을 잇다’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연극 ‘목은 이색: 나라와 백성을 잇다’는 조선시대 국정 철학이자 학문인 성리학의기틀을 다진 영덕 대표 인물, 목은 이색의 생애와 업적을 다룬 작품이다.
고려말의 시대 상황과 목은 이색의 업적을 경쾌한 스토리로 구성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제작했다.
특히‘영덕군민극단’단원들이 1년여 훈련과 연습을 통해 완성한 작품이라 더 큰 의미를 갖는다.
이번 공연은 지역역사인물 육성지원사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22년에는 태백산 호랑이 신돌석 장군의 이야기를 극화해서 지역의 인물을 재조명했고 올해는 성리학의 대가인 목은 이색 선생의 일대기를 다루었다.
특히 이 작품은 관객이 극을 이끌어가는 참여형 체험 연극 방식으로 과거시험을 재현해서 특별한 호응을 이끌어냈다.
공연을 관람한 영덕야성초등학교 학생은“공연의 주인공이 되어 퀴즈를 맞추는 것이 재미있었다”며“책 속에서 배운 인물을 무대에서 만나보니 옛 조상들을 더 이해할 수 있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영덕군민극단 박병준 단장은“주민이 다함께 하나의 극을 완성해서 관객 앞에 첫 선을 보이는 자리이기 때문에 더 뜻깊었다”며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로 지역의 역사적 인물을 더 발굴하고 널리 알리겠다”는 포부도 전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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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산 공공비축미곡 및 고령옥미 산물벼 매입
2023년산 공공비축미곡 및 고령옥미 산물벼 매입
[AANEWS] 고령군은 2023년 10월부터 11월 13일까지 “2023년산 공공비축미곡 및 고령옥미”등 산물벼 매입에 들어갔다.
전체 산물벼 매입계획량은 102,800포/40kg이다.
공공비축미곡 산물벼의 경우 중간정산금을 지급하고 최종 정산은 연말까지 이루어진다.
매입가격은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쌀값을 환산해 추후 결정된다.
고령옥미의 경우 중간정산금을 지급하고 최종 정산은 연말까지 이루어지며 올해 고령옥미 햅쌀은 전년도보다 8,000원 오른 54,000원/20kg으로 10월 16일부터 시중에 공급된다.
고령RPC 자체적으로 매입하는 일반벼의 경우 시장가격에 따라 매입 가격이 변동될 예정이다.
올해 공공비축미곡 매입량은 총 63,824포/40kg로 건조벼는 11월 초순에 읍면별로 매입할 계획이다.
고령군은 농촌 고령화·부녀화의 어려움 해소, 매입 과정의 편리성·효율성 증대 등의 일원으로 톤백 매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에 있으며 공공비축미곡 수매지원단을 운영해 농가의 부담을 줄이고 원활한 수매를 추진할 예정이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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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하고 차별화된 세계문화유산의 관광 도시 대가야 고령을 관광의 나라 태국에 널리 알리다
독특하고 차별화된 세계문화유산의 관광 도시 대가야 고령을 관광의 나라 태국에 널리 알리다
[AANEWS] 사)고령군관광협의회는 지난 15일 태국여행사협회 회장 시티왓을 비롯해 소속 여행사 대표 및 임원진 30여명을 세계문화유산의 도시 고령군으로 초대했다고 밝혔다.
태국여행사협회의 방문에 이남철 고령군수를 비롯해 김용현 사)고령군관광협의회장, 고령군관광진흥과장 및 공무원, 사)고령군관광협의회 직원 등이 참석해 손님들을 환대했다.
이번 방문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지산동고분군을 비롯한 대가야박물관, 왕릉전시관, 고아리 벽화고분 모형관 등을 관람하며 대가야 역사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가야문화권으로 해외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 정보를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태국여행사협회장 시티왓은 “세계문화유산과 풍부한 관광 자원을 가진 고령군을 태국에도 아낌없는 홍보를 하겠다”며 “고령군은 충분히 세계적인 관광 도시로써의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해 보인다”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이에 이남철 고령군수는 “세계적인 관광지인 태국의 관광·여행업 관계자들에게 귀한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 태국뿐만 아니라 해외 각국의 관광객을 고령군으로 유치할 수 있도록 특색 있고 차별화된 관광 상품을 개발해 세계적인 관광의 도시 고령군으로 거듭날 것이다”고 열의를 보였다.
김용현 사)고령군관광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소통·상생관광을 통해 세계 속에 가야권문화를 꽃피울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국여행사협회 회장, 대표 및 임원진들의 고령 방문은 강길수 전)합천군관광협의회장을 비롯해 합천군과 고령군의 상생관광, 우호협력 관계를 맺어온 결실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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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된 면민 화합의 자리, 제14회 천북면민 체육대회 성료
하나된 면민 화합의 자리, 제14회 천북면민 체육대회 성료
[AANEWS] 경주시 천북면에서는 지난 14일 천북면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열린 ‘제14회 천북면민 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제14회 천북면민 체육대회는 천북면 체육회 주관으로 그동안 코로나19와 지난해 경주시민체육대회로 4년 만에 열리게 돼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
이날 체육대회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한 지역의원, 천북면 각 기관단체장 및 자생단체장과 18개리 주민 1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먼저 개회식에 앞서 진행된 식전경기에서는 각 마을별 선수로 참여하신 어르신들이 제기차기, 고무신양궁, 훌라후프경기, 투호던지기 등 리별 대항전으로 게임을 펼쳐 경쟁과 뜨거운 응원으로 열기를 북돋웠다.
개회식에는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문성천 체육회장의 대회사, 주낙영 경주시장과 지역의원 등 내빈의 축사가 이어졌고 특히 개막식 이후 참석자 모두가 한마음 한뜻을 모아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에 대한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며 경주 유치에 대한 당위성을 높였다.
이후 개최된 2부 행사에서는 난타공연, 초청가수 공연, 레크리에이션을 통한 주민화합 한마당 행사가 이어져 푸른 가을 하늘만큼이나 면민들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피었다.
문성천 천북면 체육회장은 “오늘 오랜만에 면민체육대회를 열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며 바쁜 와중에도 체육대회 준비에 도움을 주신 분들과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하루 천북면민들에게 즐겁고 더욱 화합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오늘 화창한 날씨 가운데 행사를 준비한 천북면 체육회와 자리를 빛내주신 천북면민들과 내빈들께 감사를 전하고 오늘 함께하신 면민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화합의 잔치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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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기가구 발굴 홍보 캠페인 펼쳐
건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기가구 발굴 홍보 캠페인 펼쳐
[AANEWS] 경주시 건천읍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제43회 건천읍민체육대회를 참석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진행된 캠페인에서 협의체 위원들은 복지사각지대 홍보물을 배부하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어려운 이웃을 알게 될 경우 신고를 당부하는 등 적극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에 나섰다.
더불어 카카오톡 채널인 ‘경주희망톡’을 홍보하며 평소에 이용하기 쉬운 SNS를 통해 위기가구 발굴 및 신고가 가능함을 알렸다.
이동수 건천읍장은 “제법 쌀쌀해진 날씨에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이 염려된다”며 “이번 홍보캠페인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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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포읍,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현장 서명운동 펼쳐
감포읍,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현장 서명운동 펼쳐
[AANEWS] 경주시 감포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부터 열린 지역 내 여러 행사 현장에서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현장 서명운동을 펼쳤다.
제50회 감포읍 경로위안 대잔치 및 읍민 체육대회, 제2회 감포항 가자미 축제가 열린 현장에서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100만 서명운동 부스를 마련해 관내 주민 및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활발한 서명운동을 펼쳤다.
직원들과 자원봉사 서포터즈들은 방문객들에게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의 당위성과 가치를 일일이 설명하고 홍보했다.
김민대 감포읍장은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시민들의 단합된 의지를 100만 서명운동 동참으로 보여주길 희망한다”고 말하며 서명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다시 한번 당부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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