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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시설관리공단, 김천시 시설관리공단과 합동 공공시설물 교차점검 실시
영천시 시설관리공단, 김천시 시설관리공단과 합동 공공시설물 교차점검 실시
[AANEWS] 영천시 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0월 17일부터 24일까지 시민들의 안전한 공공시설물 이용을 위해 김천시 시설관리공단과 함께 2023년 기관 합동 공공시설물 교차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차점검은 올해 시행한 삼천리 시설관리공단 업무협약식의 후속 조치 일환으로 두 공단의 협력 강화와 노하우 공유를 위해 실시됐다.
교차점검 대상 시설은 영천시 시설관리공단의 영천한의마을, 운주산승마자연휴양림과 김천시 시설관리공단의 종합스포츠타운 일대, 감문국 이야기나라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건축, 소방, 전기, 기계 등 설비의 점검 및 유지 보수의 적정성 안전사고 위험 요소 점검 및 예방 활동의 적정성 사회적 약자 편의시설 등으로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조치 방법을 상호 공유할 예정이다.
양병태 이사장은“이번 교차점검을 통해 시설물 유지관리 시각을 다각화해보는 좋은 기회였으며 양 기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민에게 안전한 시설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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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APEC 사무총장 접견.경주유치 당위 피력
주낙영 경주시장, APEC 사무총장 접견.경주유치 당위 피력
[AANEWS] 주낙영 경주시장이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유치를 위해 싱가포르에 위치한 APEC 사무국의 사무총장을 예방하고 경주 유치의 당위성을 피력했다.
경주시는 26일 주낙영 경주시장이 APEC 사무국의 수장인 레베카 파티마 스타 마리아 사무총장을 만나 2025년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당위성을 직접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도 교환하는 회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주 시장은 이 자리에서 경주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의 보고로서 가장 한국적인 도시이자 비즈니스 국제회의 복합도시로서 숙박 및 회의 인프라가 집적되어 있어 정상 경호와 안전에 최적지임을 강조하는 등 APEC 정상회의 개최지로서 경주가 가진 장점을 설명하고 지지를 요청했다.
또한 경주가 보유하고 있는 원자력 에너지 분야와 e-모빌리티 산업과 인접산업도시인 울산, 포항, 구미 등의 첨단산업과 연계한 투자유치를 비롯 다양한 분야의 경제정책 공유를 통해 APEC이 지향하는 무역 투자 자유화, 혁신 디지털 경제, 포용적 지속가능한 성장의 3대 비전 실현에 부합하는 도시임을 강조했다.
주 시장은 “경주는 대한민국의 문화유산을 최다 보유하고 있는 역사문화도시로 잘 알려져 있지만, SMR을 비롯한 에너지 분야를 중심으로 첨단산업과학도시의 면모 또한 겸비하고 있다는 점도 기억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대한민국 문화적 정체성과 산업경제의 근간이 되어 온 경상북도와 경주에서의 정상회의 개최는 APEC의 비전과 가치가 한층 더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자신한다”고 전했다.
이에 레베카 사무총장은 “APEC 정상회의를 유치하기 위한 경주시의 적극적인 유치 노력을 매우 높이 평가한다”며 “APEC의 가치가 경주시와 대한민국에게 빛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또한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를 위해 방문한 도시가 경주가 처음은 아니지만 가장 준비돼 있고 매력적인 도시인 것은 분명하다”며 “정상회의 주간에는 여러 다양한 회의가 열리는 만큼 정상 경호와 함께 대표단 동선에 따른 이동 편의성과 안전 대책을 꼼꼼히 대비해야 할 것”이라는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난 25일에는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열린 ‘ITB ASIA 2023’에 참가한 경주시 홍보관을 찾아 현장 담당자들을 격려하고 직접 해외 바이어 미팅을 통해 경주의 마이스 인프라 홍보 및 유치 활동에 적극 나섰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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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파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거환경개선 통한 진자리단장사업 전개
청송군 파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거환경개선 통한 진자리단장사업 전개
[AANEWS] 청송군 파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매월 2회 취약계층의 도배와 장판을 교체해주는 “진자리단장사업”을 실시하고 있어 지역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0월 22일에도 생업이 끝난 저녁시간에 함께 모여 열악한 주거환경에 노출된 취약계층 가정에 곰팡이 가득한 벽지를 걷어내어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대청소를 실시해 대상자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주거환경을 선물했다.
파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연말까지 직접 발굴한 6가정 정도의 취약계층에 대한 도배 및 장판교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으로 지역 사회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며 인적 안정망 역할을 톡톡히 해나가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바쁜 개인일정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봉사를 해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의 일상생활 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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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청소년참여기구, 2023년 경상북도청소년페스티벌 은상 수상
청송군 청소년참여기구, 2023년 경상북도청소년페스티벌 은상 수상
[AANEWS] 청송군은 지난 10월 21일 2023년 경상북도청소년페스티벌에 참가한 청송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참여기구가 청소년동아리경연대회 비공연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소년페스티벌은 “2023 청소년이 ‘꿈’며들다”라는 주제로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주최하고 청소년밝은세상에서 주관한 대규모 청소년 행사로 경상북도 내 청소년동아리 16개 팀과 비공연 동아리 10개 팀 등 약 1,500명이 참가했다.
청송군청소년수련관 소속인 청소년참여기구는 ‘고민해결 약국 상담소 다솜병원’을 운영해 또래 청소년들의 고민을 듣고 명언 등을 통해 공감해 주며 많은 호응을 얻은 결과 “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또한 청송군수련관 소속 청소년 밴드동아리 ‘코베루스’는 공연을 통해 실력을 뽐냈으며 오는 11월 개최될 청송사과축제를 홍보해 다른 지역 청소년들과의 문화교류 활성화에도 이바지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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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이·송이와 즐거운 청송사과축제”
“청이·송이와 즐거운 청송사과축제”
[AANEWS] 청송군은 청송사과축제 홍보를 위해 군 공식 캐릭터 “청이와 송이”를 활용한 카카오톡 이모티콘 16종을 제작해 10월 30일 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배부하는 이모티콘은 11월 1일부터 5일간 개최하는 제17회 청송사과축제를 맞아 제작했으며 주왕산, 주산지, 청송정원 등 청송의 대표 관광지를 배경으로 만들어 이모티콘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산소카페 청송군’의 인지도를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청이와 송이” 이모티콘은 카카오톡에서 ‘청송군청’ 채널을 추가하면 30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 2만 5천명까지 내려 받을 수 있으며 다운로드 한 날로부터 30일간 사용 가능하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제17회 청송사과축제에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모으기 위해 이모티콘을 만들게 됐다”며 “MZ세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이 청이와 송이 이모티콘을 사용해 즐거운 소통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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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하기 좋은 도심 속‘지산샛강생태공원 황토맨발길’
힐링하기 좋은 도심 속‘지산샛강생태공원 황토맨발길’
[AANEWS] 구미시는 25일 지산샛강생태공원에서 ‘황토맨발길 걷기 체험’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김장호 시장, 도·시의원, 지산동 민간단체 회원, 시청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도심 속의 힐링 명소로 각광받는 지산샛강생태공원의 황토맨발길을 걸으며 건강과 행복을 다졌다.
최근 건강·힐링에 대한 관심과 황토맨발길 체험의 수요 급증에 따라 시는 10월 중순 지산샛강생태공원 산책로에 황토길과 마사토길을 조성했으며 황토풀장, 황토볼장, 세족장, 신발보관대 등을 설치했다.
내년에는 황토맨발길을 추가로 연장하고 다양한 체험공간 확충하는 등 시민건강 증진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다.
시는 올해 야간 조명·큰고니 상징조형물·지산샛강 글자포토존 설치 등 지산샛강생태공원을 도심 속의 새로운 힐링 명소로 탈바꿈하기 위해 총력을 다했으며 이번 황토맨발길 조성으로 지산샛강생태공원이 구미를 대표하는 명품공원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2025년까지 형곡공원, 사곡 물꽃공원, 인동 마제지, 고아 들성산림공원 등 주요 도시공원에 황토맨발길을 권역별로 조성해 시민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도심 속의 새로운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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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대상 등 대회 휩쓸어…혁신·적극행정 최고기관 입증
구미시, 대상 등 대회 휩쓸어…혁신·적극행정 최고기관 입증
[AANEWS] 구미시는 25일 경주에서 진행된 ‘2023년 경상북도 혁신 및 적극 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적극 행정 분야 ‘대상’, ‘우수상’, 혁신 분야 ‘우수상’, ‘장려상’을 받았다.
경상북도는 공직사회의 혁신 및 적극 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도·시군·공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8월 4일부터 8일까지 혁신 35건, 적극 행정 27건의 우수사례를 접수했다.
1차 전문가 서면 심사 후 분야별 각 10건을 선정하고 상위 각 5건에 대한 발표심사를 거쳐 대상 1건, 최우수 2건, 우수 2건을 가렸다.
혁신 분야에서 독거노인의 돌봄·고독사 문제 해결을 위해 어르신 대상 꽃 텃밭 가꾸기, 숲 체험 1박 2일 수학여행, 리마인드 행사를 추진한 도량동 김점숙 팀장이 ‘우수상’을, 주말 및 야간에도 진료받을 수 있는 구미형 365 소아 응급의료 체계를 구축한 구미보건소 박진범 주무관이‘장려상’을 받았다.
포항·경주와 경합을 펼친 적극 행정에서는 특색있는 발표로 구미시의 적극 행정 열기를 심사위원과 참석자들에게 전달한 복지정책과 정미숙 주무관이‘대상’을, 공원녹지과 이정길 주무관이‘우수상’을 거머줬다.
정 주무관은 승강기가 없는 6층 600세대 영구임대아파트에 승강기를 설치하게 된 계기를 무거운 짐을 들고 6층까지 올라가는 동영상을 찍어 승강기 설치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알려 영예의‘대상’을 받았다.
이 주무관은 42년간 방치된 시설녹지를 주민들의 휴식·힐링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사례 발표에서 변화된 공간의 모습을 직원이 그린 그림으로 보여줘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도를 끌어내며 ‘우수상’을 받았다.
한편 구미시는 지난 8월 적극 행정이 공직 사회의 새로운 문화로 확고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우수사례 및 우수공무원 10명을 선정하고 역대 최대 성과급으로 특별승급을 3명에게 부여하고 이번 경상북도 경진대회에 혁신 분야 5건, 적극행정 분야 4건의 우수사례를 제출해 4관왕을 수상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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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SEDEX 2023 반도체대전 참가…기업 유치 나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25일부터 3일간 열리는‘제25회 SEDEX 2023 반도체대전’에 참가해 구미시 투자환경과 인센티브 등 기업지원 시책을 소개하고 반도체 특화단지로써의 강점을 홍보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반도체산업협회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메모리 반도체, 장비·부분품, 설비, 센서 분야 등 반도체산업 생태계 전 분야 320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6만명 이상의 관련 종사자가 방문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전문 전시회다.
시는 반도체 특화단지 특별관을 운영해 전시회에 참가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구미 투자환경 인프라와 지원 혜택을 설명하고 찾아가는 투자유치 상담을 진행해 국내외 반도체 기업과의 네트워킹 형성에 나섰다.
수도권 지역 기업과의 상담을 토대로 업체의 현장을 방문하고 사업계획안 검토를 통해 적극적으로 구미로의 유치를 구상할 계획이다.
김장호 시장은 2일차 오후 부스 투어에 참여해 기업인들과 교류하며 국내외 반도체 기업 부스를 방문해 시스템 반도체, 메모리 반도체, 파운드리 공정 등 다양한 반도체 기술을 관람했다.
이어 ‘제16회 반도체의 날’ 행사에 참여해 반도체기업 및 협회 임원과 네트워킹 활동을 펼치며 국가5산단을 활용한 신속한 대규모 투자 가능, 낙동강의 풍부한 수량과 안정된 전력, 대구경북신공항과 직선 10km 거리로 물류 경쟁력 확보 등 구미시 1호 영업사원으로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김장호 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외 반도체 기업들을 많이 접촉하고 반도체 특화단지의 지원 혜택과 투자여건을 적극 홍보해 기업들을 구미로 유치할 계획이다”며 “반도체 특화단지로서 기업이 투자하기 좋은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 7월 20일 반도체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됐다.
구미 반도체 특화단지는 수도권 반도체 특화단지와 연계협력을 통한 공급망 안정 및 국내 반도체산업 생태계를 완성할 계획이다.
구미 소재 반도체 기업의 역량을 강화해 수도권 반도체 제조기업의 협력기지 역할을 수행하며 경제적 파급효과는 2032년까지 생산유발 5.3조 원, 부가가치유발효과 2.8조 원으로 추산되고 직·간접적 고용효과는 6,500명에 달할 전망이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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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 서거 44주기 추모제 및 추도식’개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26일 상모동 생가에서 사)박정희 대통령 생가보존회의 주관으로 ‘박정희 대통령 서거 44주기 추모제 및 추도식’을 진행했다.
추모제에는 이철우 도지사, 김장호 시장, 구자근 국회의원, 안주찬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추모객 1,000여명이 참석했으며 김장호 시장이 초헌관, 안주찬 시의회 의장이 아헌관, 박동진 생가보존회 이사장이 종헌관을 맡았다.
멀리 독일에서 구미를 방문한 파독 광부·간호사 연합회 회원 30여명은 1964년 12월 서독을 방문했던 박정희 대통령과의 추억을 회상하며 박정희 대통령 내외분 영전에 헌화·분향했다.
추도식은 박동진 생가보존회 이사장의 인사말 이철우 도지사, 김장호 시장, 구자근 국회의원, 안주찬 시의회 의장의 추도사 낭독 박 대통령의 육성 청취 추모 공연 추모단체 및 시민 참석자들의 헌작 순으로 진행됐다.
차인연합회와 대한민국 서포터즈 봉사단은 생가를 찾은 추모객들을 위해 커피와 차를 대접하는 등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따뜻한 추모 분위기를 만들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박정희 대통령의 애국애민과 경제부흥 정신을 이어받아 대구경북신공항 배후중심도시로 거듭나 제2의 낙동강의 기적을 일구어 내겠다”며 “박 대통령의 업적과 국가관이 미래세대에 올바르게 이어질 수 있도록 기념공간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박정희 대통령은 1917년 11월 14일 경북 선산에서 태어나 1979년 10월 26일 서거했고 11월 3일 대한민국 국가원수 최초로 국장으로 엄수되어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됐다.
한편 시는 11월 14일에 개최되는 박정희 대통령의 탄신 106돌 행사를 기념행사를 넘어 시민 모두가 함께 축하하고 즐기는 문화축제의 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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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의 도시 고령군, 11월 4일 제11회 대가야왕릉길 걷기대회 개최
세계유산의 도시 고령군, 11월 4일 제11회 대가야왕릉길 걷기대회 개최
[AANEWS] 고령군에서는 오는 11월 4일 오전 9시, 고령군 대가야읍 대가야문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제11회 대가야왕릉길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제11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매일신문에서 주관해 특히 지난 9월 가야고분군의 일원으로 ‘고령 지산동 고분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다을 기념하는 더욱 뜻깊은 행사로 개최될 예정이다.
세부 행사는 개회식, 걷기대회, 가수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되며 걷기대회는 대가야문화누리 야외공연장을 출발해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를 거쳐 세계유산인 지산동 고분군을 돌아보고 주산 등산로로 내려오는 총 6km 90분 코스로 운영된다.
초청가수로는 댄스트로트 가수 박주희, 이미테이션 가수 현칠, 개그맨 겸 가수 조원석이 참가해 대가야왕릉길 걷기대회를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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