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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한약,‘자금정’마약중독 억제효과 나타나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한의대학교 간질환한약융복합활용연구센터’에서는 ‘자금정’이 마약중독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으며 침 치료와 병행했을 때 시너지 효과를 나타낸다는 것을 수년간 MRC 연구를 통해 규명했고 이러한 연구 결과를 SCI 국제학술지 Integrative Medicine Research에 발표했다.
대구한의대학교 간질환한약융복합활용연구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2018년 선도연구센터 지원사업’에 선정된 이후 2025년까지 국비 및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지자체 지원을 포함해 7년간 121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간질환에 대한 약물 DB를 기반으로 간 손상 등에 대한 한약 복합 신규 소재 개발 및 효능기전에 대한 연구, 한·양약 융복합 신규 약물 최적배합 및 최적비율의 도출, 제품화 연구, 침구 치료 등에 대한 연구를 진행해 오고 있다.
자금정은 독성으로 인해 나타나는 건강상 문제들에 대해 뛰어난 해독 기능을 발휘함에 따라 ‘만병해독단’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는 한의학의 대표적인 해독 처방이다.
대구한의대학교는 2018년 ‘자금정’의 간 보호 및 약물 의존성 억제효과 연구를 위해 간질환한약융복합활용연구센터와 대구광역시, 다나은 한방병원, 청신한약방 4자 간 상호협약을 맺은 바 있다.
그리고 꾸준히 연구를 추진해 온 결과 2022년 자금정이 간 섬유화를 억제하는 효능이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이후 또다시 2년 만에 마약중독에 대해서도 억제 효과가 있음을 국제학술지에 발표하는 성과를 이뤘다.
이번 연구 결과는 한의학의 우수한 처방을 제품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데에 큰 의의가 있으며 세계적으로 가장 심각한 질환으로 꼽히고 있는 마약중독에서 양약에 의존하는 기존 방식으로부터 벗어나 한의학에 기반한 우수한 치료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새로운 대안으로 제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구를 주도한 이봉효 한의학과 교수는 “마약 중독을 억제함에 있어서 ‘침+한약’ 병행 시술이 시너지 효과를 나타낸다는 과학적 근거를 최초로 제시했다는 데에 의미가 있으며 한의원·한방병원에서 널리 시술되고 있는 한의학의 대표적인 치료 기술인 ‘침’과 ‘한약’의 병행 치료가 단순히 전통 방식을 답습하는 시술이 아니라 과학적인 근거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어서 더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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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 2024년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 2024년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는 지난 15일 봉화군청 대회의실에서‘2024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위원회 임원들과 학생, 교사, 학부모 등 70여명이 참석해 진학, 성적우수, 희망, 다자녀, 특기부문으로 선발된 개인 410명, 단체 7개팀 중 부문별 대표 학생들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했다.
올해 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에서는 전년도에 비해 장학금 대상자를 대폭 확대하고 부문신설을 통해 대학교와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모든 신입생에게 각 100만원과 50만원씩을 지급하고 자격증취득 학생에게는 50만원, 통일골든벨 대회 수상 학생에게는 해외견학 비용을 지원하는 등 타 지자체와는 차별되는 파격적인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박현국 이사장은 “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의 기금이 100억을 달성하기까지 성원을 보내주신 독지가들과 주민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지역발전의 근간인 지역인재양성에 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가 더욱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는 회원 회비 및 특별 후원금, 예금 이자, 봉화사랑 카드 적립금 등으로 장학금을 운용 중이며 지금까지 1,200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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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울진군 대학생 장학금 지금 신청하세요
2024년 울진군 대학생 장학금 지금 신청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장학재단은 2024년 울진군 대학생 1차 장학금을 오는 7월 26일까지 관할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
장학금 신청은 관할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장학재단에 등기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울진군 대학생 장학금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으로 부 또는 모가 주민등록을 울진군에 계속해 2년 이상 두고 실거주중인 자로서 대학생 본인의 성적이 2024년 1학기 12학점 이상, 평점 2.0 이상으로 타 장학금 및 학자금을 200만원 미만으로 지원받으면 신청 가능하다.
제출서류는 대학생 장학금 신청 공고문에 게시되어 있으며 1차 장학금을 놓치거나 2학기 복학생 중 동일학년 미 수혜자는 2차 신청 기간인 9월 2일부터 9월 20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올해부터는 울진군 대학생 장학금 대상을 확대 지급한다.
그 외에도 학부모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 학업능력 향상을 위해 울진군고우이학당에서는 고등학생 대상으로 진학컨설팅을, 초·중등학생 대상으로는 원어민 1:1화상영어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장학재단 이사장은“장학사업의 다각적인 재검토로 우수한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며 울진 인재 육성 및 교육 발전에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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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복 울진군수,‘같이 식사합시데이’본격 시동
손병복 울진군수,‘같이 식사합시데이’본격 시동
[아시아월드뉴스] 손병복 울진군수는 지난 12일 수산리 경로당을 방문한 데 이어 16일 행곡1리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식사를 같이하는‘같이 식사합시데이’를 시행했다.
‘같이 식사합시데이’는 지난달 27일부터 시행 중인 행복경로당 운영사업과 접목, 주 2회 경로당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같이 식사하는 자리를 마련해 필요한 것이나 불편한 점은 없는지 허심탄회하게 어르신들과 대화하는 자리다.
이날 행곡1리 경로당의 한 어르신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직접 찾아와 반찬도 전달해주고 주민들 얘기를 들어줘서 정말 고맙다”며“군수가 이렇게까지 일일이 주민들을 신경써주니 참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고른 영양 공급을 통해 결식예방 및 건강한 노후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어르신들이 집에만 계시면 끼니 거르기가 쉬운데 이렇게 경로당에 나와서 사람도 만나고 식사도 함께하면 활동적이게 되어 오히려 건강을 지킬 수 있다”며“앞으로도 반찬 지원사업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 발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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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역사문화도시 고령군 대가야 고도 추진
찬란한 역사문화도시 고령군 대가야 고도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7월 16일 오후 1시 30분에 고령 대가야 고도 추진을 위해 실과소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가야 고도 추진 주민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오후 3시에는 대가야 고도 지정지구 설정 실무협의를 위해 관련 부서 직원과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난 7월 3일 국가유산청에서 개최된 고도보존육성중앙심의위원회에서 고령군이 고도육성법 제정 이후 20여년 만에 최종 대가야 고도로 지정의결 됐으며 후속절차로 고도 지정지구를 마련해 국가유산청 고도보존육성중앙심의위원회에 신청하도록 되어 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고령 대가야 고도로 지정된 이후 중장기 계획 수립 학술용역의 일환으로 수행업체인 재단법인 역사문화환경정책연구원 조홍석 원장이 고도보존육성제도의 이해, 고도보존육성사업의 주요성과, 대가야 고도 추진방향에 대해 설명했으며 고도 지정에 따른 질의 및 응답, 주민 건의사항 청취 등의 순으로 실시했다.
또한 고도 지정지구 실무협의는 도시과 및 건축과, 대가야읍 등 관련 부서의 직원들이 모여 특별보존지구와 보존육성지구의 경계구분 및 설정 기준, 지정지구에서의 사업종류 및 범위 등을 논의하는 자리로 심도있는 협의를 통해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지정지구 설정을 하기로 했다.
고도 지정은 역사문화환경 패러다임의 전환에 따른 역사도시 정책 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문화유산 인근 지역주민의 재산권 보호 및 도시 차원의 역사적 골격과 역사문화환경 공간을 계획적으로 회복하고 조성할 목적으로 정체성 강화를 통한 도시의 품격을 제고할 수 있다.
또한 △주거환경 및 가로경관 개선을 위한 고도이미지 찾기사업, △유적정비와 고도역사문화환경 개선을 위한 고도역사도시조성 사업, △세계유산 및 핵심유적 탐방거점센터 건립을 위한 고도탐방거점조성 사업, △주민참여프로그램 및 주민단체 지원 등을 위한 고도주민활동지원 사업 등에 국비 예산을 받을 수 있다.
고령군은 “고도육성법 제정 이후 처음으로 대가야 고령이 신규로 고도로 지정됐다.
대가야 고도 지정은 고령군의 백년지대계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그동안 고도 추진 경과를 설명하고 고도 지정 이후 추진 방향 및 고도 지정에 따른 다양한 사업 추진 발굴에 앞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이다.
찬란한 역사문화도시 대가야 고령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주민 생활 환경 개선 효과로 문화 향유권 증진 및 일자리 창출 효과를 통한 지역 소멸 위기 극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그리고 고도 지정지구 설정을 위한 관련 부서의 직원들이 모여 실무협의를 통해 고령군에 가장 적합한 지정지구를 설정해 대가야 고유의 역사문화자원을 기반으로 고도보존육성사업을 전개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지정지구 안을 마련하겠다.
향후 고령군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지가 필요하다.
고도보존육성사업을 통해 지역의 생명력을 불어넣어 지역문화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찬란한 역사문화도시 대가야 고령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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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농업인학습단체 화합행사 개최
영주시, 농업인학습단체 화합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관내 농업인학습단체 회원 1000여명을 대상으로 농업인학습단체 화합행사를 개최한다.
영주시 농업인학습단체 3개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한국생활개선영주시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농업인들의 화합을 다지고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3개 학습단체 회장들은 ‘스마트한 농업으로 영주미래 부자농촌’이라는 주제로 공동 개회선언을 하고 식량주권 확보, 농업의 미래성장 산업화, 스마트한 농업농촌을 함께 만들 것을 다짐한다.
행사는 생활개선연합회 난타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농업·농촌발전 유공 우수회원 12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화합 퍼포먼스, 학습단체 단합게임 등 화합행사로 진행된다.
엄복순 한국생활개선영주시연합회장은 “이번 농업인학습단체 화합행사로 회원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학습단체 회원들이 지역농업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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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즐겁게 배워보아요’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에 거주하는 여성들의 참여로 운영되는 2024년 여성평생교육대학이 7월15일 군위읍과 효령면의 시작으로 8월까지 8개 읍면에서 매주 2회 2시간씩 총 10회가 운영된다.
읍면별 교육과목은 목공예, 가죽공예, 고고장구, 사물놀이, 라탄공예로 각 읍면에서 필요로 하는 유익한 강좌들로 구성되어졌다.
경북대학교 평생교육원 위탁으로 진행되는 여성평생교육대학은 평소 교육여건이 열악한 농촌지역 여성에게 다양한 교양, 취미활동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여성의 사회활동 참여 및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유도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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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위에서 軍 전문가와 군민 전격 토론, 군부대 이전 역대 최대 행사 열려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지난 16일 오후 2시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김진열 군위군수와 ‘군과 지역사회 발전연구회’ 김진 회장 등 군 관련 초청인사, 공무원, 주민, 관련 단체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軍 정주환경 및 민·군상생’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를 주관하는 지역 민간단체인 군위포럼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올해 안으로 확정될 대구 군부대 이전 사업을 앞두고 대구 군부대 군위군 이전을 위해 민·군 상생과 지역사회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으며 포럼에 참가한 軍 전문가와 소통하는 자리를 통해 대구 군부대 이전과 관련한 군민의 관심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회가 됐다.
포럼 1부는 민군상생을 위한 군부대 이전계획 준비, 미래자주국방을 위한 정주환경 마련방안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으며포럼 2부에서는 김진 회장(군과 지역사회 발전연구회)을 좌장을 맡아 이영성 서울대학교 교수, 남지현 경기연구원 센터장, 이도제 국방시설연구협회 센터장, 고재균 군부대 이전 민간자문단 위원장, 장병익 대구시 군부대이전 군위군 추진위원장, 사공정한 군위포럼 대표 등 軍 전문가와 지역 대표 주민을 중심으로 민·軍의 공감대 형성 및 군부대 이전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방안 등을 내용으로 하는 토론이 이어졌다.
현재 군위군은 이번 포럼 개최뿐만 아니라 군민 대상으로 군부대 이전 사업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8개 읍·면을 순회하며 이장회의, 삼국유사 청춘대학 등 주민들이 모이는 곳에 직접 방문해 대구 군부대 이전 관련 주민 설명회를 개최해 지역 내 대구 군부대 유치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 이번 포럼 행사 개최가 군민들과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김진열 군수는 “이번 軍 정주환경 민·군상생 포럼은 이번 대구 군부대 이전 사업에 있어 군민과 실질적으로 소통하는 쌍방향 정보 교류의 장” 이라며 “군민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국방부와 대구시에서 올 연말까지 최종 후보지를 결정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는 만큼 끝까지 군민과 소통하며 최선을 다해 대구 군부대 군위군 이전을 성공시키겠다”고 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군위포럼의 사공정한 대표는 “이번 포럼을 통해 대구도심 군부대를 군위군으로 통합 이전하기 위해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우리 군민들이 군부대 이전을 왜 군위군으로 해야하는지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해 군부대 통합이전이 군위군으로 확정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가겠다”고 밝혔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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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보건소,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 교육 실시
고령군보건소,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보건소와 옥산보건진료소에서 어르신 등 지역주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상반기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 교육은 의약품 오남용 취약계층의 올바른 의약품 안전 사용 문화 확산을 위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연계해 실시하는 교육으로 대한약사회 소속 전문 약사가 직접 실시했다.
특히 교육 대상자 눈높이에 맞춰 어르신이 주로 복용하는 감기약, 혈압약 등의 올바른 복용 방법을 교육함으로써 의약품 부작용에 취약한 어르신이 스스로 의약품 복용 관리를 할 수 있도록 교육했다.
고령군보건소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올바른 의약품 복용해 건강한 노년 생활을 보내는 데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의약품 안전 사용 문화 정착으로 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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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보건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 실시
칠곡군보건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보건소는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자동심장충격기 설치기관 관리책임자 및 교육희망자 23명을 대상으로 지난 15일 칠곡군보건소 건강증진센터에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은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및 관리 앱 사용 방법 등 실제상황에서 도움이 되는 실습 위주로 교육을 진행했다.
그리고 응급의료포털에서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위치, 응급처치방법 등을 검색하는 방법 등도 안내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자동심장충격기 설치기관 관리책임자들이 자동심장충격기 사용·관리에 도움이 되고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응급상황에 소중한 군민들의 생명을 살릴 수 있게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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