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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경북도 새마을운동 읍면동 평가 ‘우수상’ 수상
경주시, 경북도 새마을운동 읍면동 평가 ‘우수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중부동이 지난 4일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새마을운동 읍면동 종합평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새마을지도자대회는 ‘다시 새마을운동, 세계와 함께’라는 슬로건으로 올해 활동 실적을 평가해 유공자 포상을 통한 사기진작과 지역사회 봉사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중부동은 올 한해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 맞춤 봉사 기조 아래 5일장 및 집수리 봉사, 이미용 봉사, 환경정비 실시, 이웃돕기 성금 기탁, 태극기 달기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경주시는 중부동 이외에도 경주시새마을부녀회, 직장공장새마을운동경주시협의회가 각각 최우수상, 경주시새마을회는 특별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힘쓴 유공자에게 수여되는 대통령 표창에는 김진태, 국무총리 표창은 문명숙, 장관 표창은 길인숙과 김영미가 각각 수상했다.
더불어 경상북도지사 상에는 조백수, 최병태, 정경식, 박정희, 정태자, 이진희, 최규호가 각각 선정돼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박주섭 총무새마을과장은 “한 해 동안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힘쓰신 새마을지도자 여러분들의 활발한 활동과 봉사 덕분에 이와 같은 큰상을 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각적인 활동을 통해 경주시 새마을의 힘을 보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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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오는 7일·21일 황남동 고분군서 드론 아트쇼 개최
경주시, 오는 7일·21일 황남동 고분군서 드론 아트쇼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오는 7일과 21일 황남동 고분군 일대에서 드론 군집 아트쇼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경주의 문화유산과 크리스마스 드론 아트쇼’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드론쇼는 이틀 모두 오후 5시 30분부터 시작된다.
7일에는 경주의 문화유산을 주제로 21일에는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각각 드론 300대가 하늘을 수놓는 군집 드론쇼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인기 캐릭터 핑크퐁과 아기상어가 드론 퍼포먼스에 등장해 가족 단위 관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드론 아트쇼는 ‘경주시 군집 드론 아트쇼 실증사업’의 일환으로 황금정원나들이와 APEC 성공 개최 기원 콘서트 등에서 성공적인 공연을 이어오며 경주 맞춤형 드론 서비스 모델의 가능성을 입증해 왔다.
경주시는 이번 행사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겨울밤 경주 하늘을 수놓을 드론 쇼를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 드론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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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체코 트레비치, 자매도시 격상 논의…원전 협력 강화 기대
경주시-체코 트레비치, 자매도시 격상 논의…원전 협력 강화 기대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4일 경주를 방문한 파벨 파찰 체코 트레비치시장과 주낙영 경주시장이 간담회를 갖고 양 도시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트레비치시는 체코 신규 원전 사업이 진행 중인 두코바니 원전이 위치한 도시로 유대인 지구와 성 프로코피우스 바실리카 등 세계문화유산을 보유한 역사문화도시다.
지난해 경주시와 트레비치시는 한국수력원자력의 제안으로 우호도시 관계를 맺었으며 이후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파찰 시장의 이번 경주 방문은 3일부터 5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NES 2024’ 와 세계원전도시서밋 참가를 계기로 이뤄졌다.
주낙영 시장은 간담회 자리에서 “작년 체코 정부가 한국수력원자력을 두코바니 신규 원전 건설 사업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것은 매우 기쁜 소식이었다”며 “이는 트레비치시와 파찰 시장님의 적극적인 성원이 큰 역할을 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에 대해 파찰 시장은 “내년 2월 트레비치시에서 원전 수주를 기념하는 행사를 열고 싶다”며 경주와 트레비치 간 관계를 자매도시로 격상하자는 제안을 재차 강조했다.
앞서 경주시는 지난 7월, 트레비치시의 자매도시 격상 제안을 수락했으며 관련 동의안을 경주시의회에 제출해 원안 가결된 바 있다.
이에 따라 양 도시는 공식 자매도시로서 원전 협력뿐 아니라 문화·경제 분야에서도 교류를 확대하고 보다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할 전망이다.
주낙영 시장은 “트레비치와의 협력은 경주가 글로벌 원전 산업 중심 도시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양 도시가 지속 가능한 협력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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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드림스타트 사업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표창’ 수상
군위군,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드림스타트 사업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표창’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시 군위군은 지난 11월 29일 ‘드림스타트 사업보고대회’에서 기관 사업운영평가 우수기관으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농산어촌 기초단체 전국 82개 군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드림스타트 사업에 대한 평가가 실시됐으며 조직구성관리, 통합사례관리, 지역사회 협력, 만족도 조사 총 4개 평가 분야 10개 영역 28개 지표에 대해 서류평가, 사례관리평가, 인터뷰평가, 통계데이터평가, 만족도평가를 통해 상위 20%의 우수지역으로 선정됐다.
특히 드림스타트 사업시행 이후 최초 ‘보건복지부 장관상’ 이라는 영예를 안았으며 이번 평가에서 군위군은 대상자에 대한 적절한 서비스제공과 지속적인 자원발굴 및 홍보 등의 적극적인 사업운영과 지역 사회협력 부분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김진열 군수는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동분야 사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군위군 드림스타트는 만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아동통합사례관리를 추진하고 있으며 아동들의 욕구에 기반해 다양한 서비스를 계획하고 연계·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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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에이즈 예방주간 집중홍보 실시
영양군, 에이즈 예방주간 집중홍보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제 37회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12월 한 달 동안 영양군 주민들을 대상으로 에이즈 인식개선 캠페인 및 에이즈 익명·무료 검사 등 집중홍보를 실시한다.
에이즈는 HIV 감염으로 면역기능이 저하되고 각종 감염성 질환이나 악성 종양 등 치명적인 합병증이 동반되는 질환이다.
주된 감염경로는 HIV 감염인과의 성접촉으로 알려져 무엇보다 조기에 HIV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집중홍보 기간동안 에이즈 감염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사전 감염 예방 등을 위해 오는 9일 영양전통시장 일대 거리 캠페인 실시, 보건소 전광판을 이용한 에이즈 및 성매개감염병 예방 공익광고 송출, 보건소 2층 임상병리실에서 HIV 익명검사를 무료로 실시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성매개감염병은 자발적 검진을 통한 예방과 조기 발견이 중요한 만큼 보건소 익명 무료 검사를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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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참외재배 농업인 및 단체, ‘성주참외산업 대전환 혁신운동 추진위원회’발족식 개최
성주군 참외재배 농업인 및 단체, ‘성주참외산업 대전환 혁신운동 추진위원회’발족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참외 재배 농업인 및 단체는 성주참외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성주참외산업 대전환 혁신운동 추진위원회’ 발족식을 12월 4일 성주군 농업인 회관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발족식에는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성주군연합회 배선호 회장, 성주참외산업발전협의회 김고일 회장, 농촌지도자회 강병덕 회장, 한여농 성주군연합회 정순라 회장, 4-H본부회 정병완 회장, 4-H 군 연합회 이강훈 회장, 이장연합회 이경환 회장 등 성주참외와 관련한 단체 대표가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성주참외혁신위 회장으로 한농연연합회 배선호 회장이 추대 됐고 부회장으로 참발협 김고일 회장과 농촌지도자회 강병덕 회장이 맡으면서 위원회가 본격적으로 출범하게 되면서 농업인 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외박스 규격 경량화 △참외스티커 미부착 △참외자조금 인상 △경작지 환경 정비 △이상기후 대응 등 유통·품질·환경 분야의 3대 혁신운동을 주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유통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농산물 유통에서의 새로운 트렌드는 온라인 플랫폼 이용과 환경 친화성으로 소비자의 온라인 거래량이 오프라인 거래량을 역전해 소포장 규격을 선호하는 추세이다 또한 환경 의식이 높아지면서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성주참외도 이에 맞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성주참외혁신위 배선호 위원장은 “이번 발족식을 계기로 참외박스 규격 경량화를 통해 유통비용 절감과 농가가 제값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또한 10년간 동결되었던 참외 자조금을 현실에 맞게 인상해 안정적인 저급과 수매로 고품질 참외 유통과 수급 조절 역할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 할 수 있고 참외스티커 미부착으로 노동력 절감 효과와 경작지 정비 운동으로 소비자에게 친환경적인 인식을 제고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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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5년도 청송사과 포장재 지원사업 신청 접수
청송군, 2025년도 청송사과 포장재 지원사업 신청 접수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2025년도 청송사과 포장재 조기 공급을 위해 청송사과 포장재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12월 말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2025년도 청송사과 포장재 지원사업의 총사업비는 2,800백만원이며 청송사과 포장재에 대해 더 많은 농가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예산 범위 내에서 사업량 배정을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
신청은 일반사과 포장재와 황금사과 포장재로 나누어 접수 중이며 사업 지원 대상자는 청송군에 주소를 두고 관내 경작지에서 직접 사과를 생산하는 농업경영체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 12월 말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군이 직접 사과 포장재를 공급함으로써 농가 소득 안정화를 지원하고 원산지 관리를 통해 부정 유통을 예방할 수 있다”며 “농가는 통일된 청송사과 포장재를 사용함으로써 농산물 출하에 책임감과 자긍심을 느끼고 소비자들은 청송사과에 대한 신뢰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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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진면 오사리 서상호씨, 따뜻한 마음 담아 사랑의 쌀 33포 기부
개진면 오사리 서상호씨, 따뜻한 마음 담아 사랑의 쌀 33포 기부
[아시아월드뉴스] 개진면 오사리 출신 서상호씨가 12월 4일 겨울을 앞두고 관내 취약 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쌀 10㎏ 33포를 개진면에 기탁했다.
서상호씨는 개진면 오사리가 고향으로 현재 구미시 산동읍에 소재한 태양광 부품을 생산하는 ㈜JH머티리얼즈에 부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서상호씨는 개진농협장을 역임한 선친의 ‘사회에 모범이 되는 사람이 되라’는 가르침을 받들어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과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장하 개진면장은 “언제나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에 존경을 표하며 매년 꾸준한 기부를 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소중한 쌀은 필요한 지역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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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제1기 성주군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종강식 개최
‘2024 제1기 성주군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종강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4일 성주어울림복합타운에서 수강생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제1기 성주군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마지막 강의를 마치고 종강식을 개최했다.
이 날 강의는 정영주 가톨릭 상지대학교 교수가 평생교육지도자와 자원봉사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고 2024년 성주군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에서는 28명의 입학생 중 25명이 마을지도사 자격증 2급을 취득했다.
평생교육지도자양성과정 교육은 올해 신규사업으로 마을단위 평생학습 문화 조성과 주민의 평생학습 참여를 돕는 평생교육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과정으로서 올해 8월부터 12월까지 총 15회 교육과정으로 출석율 70% 이상 이수, 평가시험을 통해 마을지도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성주군수 이병환은 “교육에 대한 열정으로 15회 과정에 참여해주신 수강생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수강생분들이 교육과정 동안 배운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평생교육 지도자로서 우수한 인적 자원으로 성장해, 앞으로 우리군 평생교육 발전에 앞장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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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 본격적으로 가시화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 본격적으로 가시화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2월 4일 성주군청 대강당에서 ‘남부내륙철도건설사업’ 환경영향평가서 및 노선설계에 대한 주민설명회가 열렸다.
이날 설명회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국가철도공단에서 지난달 26일 거제를 시작으로 성주군이 마지막으로 개최됐다.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은 김천에서 거제까지 174.6km의 단선철도 노선으로 공사 구간 10공구 중 성주군은 2~3공구에 해당되며 총 37.2km이다.
열차 운행계획으로는 최고운행속도 250km/h, 하루 편도 25회, 왕복 50회 계획으로 설계됐다.
이날 주민설명회에서 대부분의 주민들은 마을간 단절과 경관상 문제점을 들어 성토 구간을 교량 시설물로 설치 요구했으며 주택가 소음 문제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사업이 조속히 추진되고 개통되어 군민들이 빠르고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에서 힘써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하면서 특히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의 정거장 7개 중 신설 역사로서는 경북 유일하게 “성주역”이 건설된다.
성주군 5만 군민의 염원사업으로 사업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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