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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지역아동센터 예술경연 페스티벌 ’ 성황리에 개최
경산시 - 2025년 지역아동센터 예술경연 페스티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경산시 지역아동센터 예술페스티벌’이 8일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경산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지역 아동센터 아동, 가족, 후원자, 종사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했다.이번 예술 페스티벌 행사는 지역아동센터와 대상 아동들이 지난 1년 동안 각종 돌봄 프로그램에서 배우고 연습한 실력을 부모님과 여러 후원 기관, 자원봉사자들 앞에서 발표하고 전시회를 통해 갈고 닦은 작품을 뽐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공연에는 총 10개 팀이 참가해 댄스, 합창, 연주 등 다양한 무대를 펼쳤으며 공연장 입구에는 아동들의 그림과 작품들이 전시되어 페스티벌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공연에 참가한 아동들은 무대 위에서 재능을 마음껏 발휘했고, 스스로 해냈다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해 참가한 아동들에게 자존감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됐다.박경미 경산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은 “우리의 미래인 소중한 아이들에게 이번 페스티벌이 즐거운 추억으로 남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경산시 아이들의 꿈을 지원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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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민원서비스 최우수 인증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군위군이 지난 28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재정인센티브 특별교부세 6,000만원을 지원받았다.이는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결과며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매년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것으로 중앙행정기관, 전국 지자체, 교육청 등 총 307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관리, 민원행정 활동, 민원처리 성과 3개 분야에 대한 평가 후 5등급으로 분류하는 제도다.군위군은 '민원취약계층 및 민원담당자 보호', '민원정보 제공 및 민원법령 운영', '고충 민원 해결 예방 노력도'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전년 평가결과 '마'등급에서 3단계 상향된 '나'등급을 획득했다.이러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5월 노력도 우수기관으로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아울러 대구시에서 실시한 ‘2025년 민원행정 시민만족도 조사’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구시가 민원서비스 전반에 대한 품질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만족도 조사는 올해 2월부터 9월까지 대구시 및 9개 구·군을 직접 방문했거나, 온라인, 우편 등을 통해 민원 서비스를 이용한 시민을 대상으로 모바일과 전화조사를 병행해 진행됐다.조사결과, 군위군은 종합만족도 96.8점으로 9개 구·군 중 공동 1위를 차지했으며, 처리된 민원에 대한 접근성, 신속성, 전문성 만족도 및 체감만족도 등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은 군민의 편의를 증진하고 실질적인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최고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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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계면, 사과 재배농가서 농촌 일손돕기
부계면 사과재배농가 일손돕기 부계면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 부계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0일 수확으로 한창 바쁜 농가를 돕기 위해 신화리의 과수농가를 찾았다.이날 김진열 군수도 일손돕기에 참여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일손돕기에 참여한 15여명의 직원들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세심한 손길로 알찬 사과를 따고 나르며 값진 땀방울을 흘렸다.농가주는 “여름철 폭염 등의 이상기후로 작황도 좋지 않아 걱정이 많았고 일손도 부족해 수확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부계면 직원들의 도움으로 사과 수확을 잘 마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또한, 김진열 군수는 “농촌의 인력 부족 문제는 단기간에 해결하기 어렵지만, 공직자들이 함께 땀 흘리며 농가의 어려움을 공감하는 것이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현장에서 소통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지역과 함께하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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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길 따라 걷다, 군위의 미래를 향하다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시 군부대 이전 군위군 추진위원회는 지난 11월 8일 개최된 제4회 군위 삼국유사 전국 가족걷기대회 현장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해 대구시 군부대 이전과 관련된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날 추진위원회는 삼국유사 전국 가족걷기대회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대구시 군부대 군위군 통합이전 사업에 대한 내용과 향후 로드맵을 안내하는 홍보 전단지를 배부 하고 지난 군위군에서 주최한 홍보문구 공모전에서 수상한 슬로건이 새겨진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군위군의 비전과 변화를 널리 알렸다.추진위원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군위군민과 방문객들에게 대구시 군부대 이전이 지역균형발전과 국가안보에 기여하는 중요한 사업임을 널리 알리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장병익 위원장은 “삼국유사 전국 가족걷기대회를 통해 많은분들께 군위군으로의 군부대 이전의 필요성을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하는 다양한 현장 홍보를 이어가며 대구시 군부대 이전 추진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추진위원회는 2024년 7월 출범 이후 △군부대 유치 1만명 서명 돌파 기념 퍼포먼스 △군부대 이전 기원제 및 한마음축제 개최 △군부대 유치 기념 군민화합한마당 등을 개최하며 이전 사업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군민 결집에 주력해 왔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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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고령군수배 및 제6회 협회장배일반(직장) 동호인 탁구대회 개최!
제4회 고령군수배 및 제6회 협회장배 일반 직장 동호인 탁구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지난 8일 고령군민탁구장에서 제4회 고령군수배 및 제6회 협회장배 일반 동호인 탁구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에는 29개팀 58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탁구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아낌없이 보여줬다.고령군탁구협회가 주관해 개최된 이번 대회는 라지볼은 14개팀 28여명이 참가했고 일반볼은 15개팀 30여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경기 진행방식은 2인 1팀 단체전으로 진행됐으며 경기결과, 일반볼 상위부에서는 우승, 준우승, 3위이 차지했으며 일반볼 하위부에서는 우승, 준우승, 3위의 성적을 거뒀다.라지볼 상위부에서는 우승, 준우승, 3위이 각각 차지했으며 라지볼 하위부에서는 우승, 준우승, 3위의 성적을 기록했다.서치범 고령군탁구협회장은 “오늘 하루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승패를 떠나 동호인들간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며 즐겁고 뜻깊은 시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으며고령군은“제4회 고령군수배 및 제6회 협회장배 탁구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번 대회를 통해 탁구 동호인들이 선의의 경쟁을 통해 화합과 우의를 다지고 탁구의 저변 확대 및 활성화를 통해 건강하고 힘찬 고령 만들기에 기여할 수 있는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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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선수단, 2025 경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 성료
2025 경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 에 참가한 경기 모습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 선수단은 지난 11월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 구미시 일원에서 열린‘2025 경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에 참가해 게이트볼과 배드민턴에서 군부 종합 우승, 탁구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대회는 경북도 내 22개 시·군에서 선수와 임원 3,700여명이 참가했으며울진군은 소프트테니스, 그라운드골프, 체조 등 11개 종목에 150여명의 선수단이 출전했다.선수단은 경기마다 뜨거운 열정과 단합된 팀워크를 선보이며 꾸준히 성장하는 생활체육의 저력을 보여줬다.특히 울진군은 지난 대회 개최지로서 4개 종목의 우승을 달성한 데 이어 올해는 참가 연령층이 만 65세 이상으로 높아진 가운데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며 각 종목에서 값진 성과를 거뒀다.손병복 울진군수는 “체육활동은 개인의 삶의 활력을 불어넣고 나아가 군민이 함께 웃는 울진의 미래를 만들어간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땀 흘리고 소통하며 활기찬 스포츠 도시 울진을 실현하고 생활 속 스포츠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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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문화관광재단, ‘칠곡 마을풍물 경연대회’ 성료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1월 9일 칠곡공예테마공원 마당에서 ‘칠곡 마을풍물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대회에는 칠곡군 내 10개 풍물단, 200여명이 참여해 다채로운 농악과 풍물 공연을 선보이며 지역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주민 간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오전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연이 진행됐다.이날 무대에는 △천왕풍물단 △칠곡농악단 △석적읍풍물단 △동명풍물보존회 △한사랑풍물패 △가산풍물단 △호이풍물동아리 △삼청동북치는사람들 △매원민속풍물단 △북삼보람풍물단 10개팀이 참가해 저마다의 특색 있는 연주와 열정적인 연주를 선보였다.각 풍물단은 자신들만의 색깔을 담은 연주와 춤사위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으며 관람객들은 장단에 맞춰 손뼉을 치며 함께 호응하는 등 흥겨운 분위기를 자아냈다.공연 내내 웃음과 함성이 끊이지 않았고 주민 모두가 하나 되어 어울리는 진정한 ‘마을 축제’의 의미를 되살렸다.이번 대회에서는 △1등 칠곡농악단 △ 2등 동명풍물보존회 △한사랑풍물패가 수상했다.1등팀에게는 향사국악제 공연 기회가 주어졌다.시상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으며 참가자 전원은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며 풍물놀이의 가치와 전통문화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겼다.김재욱 칠곡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칠곡의 전통 농악문화가 주민들의 손으로 이어지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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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보건의료원, ‘심폐소생술(CPR) 교육’ 실시
울릉군 심폐소생술 CPR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 보건의료원은 11월 7일 자동심장충격기 설치기관 관리책임자 및 직원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교육은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심정지 인식 및 대처법,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을 중심으로 실습 위주의 현장형 교육으로 구성됐다.참가자들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심폐소생술 실습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켰으며 오전 16명, 오후 27명 등 총 43명이 참여했다.교육을 이수한 참가자에게는 수료증이 제공됐다.울릉군보건의료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동심장충격기 설치기관의 관리책임자와 직원들이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내 응급환자 발생 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영헌 울릉군보건의료원장은 “응급상황은 언제 어디서나 발생할 수 있으며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의 올바른 사용은 생명을 구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군민의 안전과 생명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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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일터 만들기 나서다
고령군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 만들기 나서다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4년차를 맞아 중대재해없는 안전한 일터 만들기를 목표로 군 소속 및 도급 사업장의 안전보건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령군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7일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중대재해예방 공직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관리감독자의 법적 책임이 커진 가운데,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전문강사를 초청해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또한 고령군은 소속 사업장에 대한 자체 점검 및 안전·보건 전문기관과의 정기적인 현장점검, 위험성 평가, 작업환경측정 등을 통해 사업장의 유해·위험 요인을 상시 발굴해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더 나아가 현재 추진 중인 관내 사업장에 대한 군 자체 점검에서 관내 사업장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교육 실시, 중대재해 예방 컨설팅 지원사업, 안전보건지킴이 운영 등 선제적인 예방시스템 구축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령군은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안전문화 확립과 안전의식 제고에 노력하고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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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국가유산 관광도시로 나아가다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고령군은 대가야 고도 지정에 발맞춰 추진 중인 ‘2025 고령 관광아카데미’가 지난 10월 16일부터 11월 6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4회에 걸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관광아카데미는 국가유산의 활용 가치를 높이고 선진 관광 사례를 벤치마킹함으로써 고령 관광의 새로운 비전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첫 강의에서는 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 정강환 회장이 초청되어 ‘축제를 통한 관광 활성화와 국가유산 활용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이어진 2~3회차 강의에서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지산동 고분군의 역사적 가치와 함께 고령이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을 제시했다.특히 마지막 회차인 11월 6일에는 네 번째 고도 육성 도시이자 세계문화유산 활용사업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익산시를 방문했다.수강생들은 익산시의 문화유산 활용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익산시 문화유산과 김선호 팀장으로부터 ‘고도 도시로서 익산시의 정책’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고령군에 적용 가능한 정책적·실무적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한 수강생은 “강의와 현장견학을 통해 고령의 문화유산이 관광자원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체감했다”며 “고령이 가진 고유한 역사와 정체성을 살린 관광정책이 앞으로 더 다양하게 추진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용현 고령군관광협의회장은 “이번 관광아카데미를 통해 고령이 지닌 역사적 가치를 재확인하고 세계문화유산을 활용한 관광도시로서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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