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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5년 환경미화원 선진 사업장 견학
경상북도 영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환경미화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쾌적하고 깨끗한 지역 환경에 이바지하기 위해 지난 19일 환경미화원 선진지 견학 및 화합 행사를 시행했다.견학 일정은 경주시 자원회수시설을 방문해 폐기물 처리 실태 등을 견학하고 그 일대의 환경을 시찰한 후 동료애와 화합을 다지는 시간으로 구성됐다.이번 행사를 위해 영덕군은 수거 일시 중지와 관련해 주민들에게 홍보하고 행사 전일 일제 대청소를 단행함으로써 청소 업무의 공백을 최소화했다.김광열 영덕군수는 “관광명소이자 환경에 대한 기대치가 높은 지역 특성에 맞춰 밤낮을 가리지 않고 현장에서 묵묵히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환경미화원이 있기에 주민들의 정주 만족도가 다른 지역보다 높게 나타나는 것이라 여긴다”며 “이번 행사가 더 나은 환경미화를 실현하는 동기가 되어 깨끗한 영덕, 살기 좋은 영덕을 함께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독려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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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도 본예산 1조 1,070억원 편성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1조 1,070억원 규모의 2026년 본예산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내년도 본예산 규모는 올해 본예산보다 50억원, 0.45%가 증가한 규모로 회계별로 보면 일반회계는 올해보다 80억원 증가한 1조 60억원이고 특별회계는 30억원 감소한 1,010억원이다.일반회계는 사회복지 분야가 3,012억원으로 29.95%를 차지했다.이어 농림해양수산 1,590억원, 환경 733억원, 문화 및 관광 723억원, 국토 및 지역개발 704억원, 교통 및 물류에 658억원을 편성했다.2026년도 예산안은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사업 지원과 미래 경쟁력 강화에 초점이 맞춰졌다.특히 투자유치와 산업 고도화, 지역 상권 활성화에 전략적으로 재원을 배분해 산업이 성장하고 일자리가 늘어나 시민이 더 행복한 영주를 실현하기 위한 방향으로 편성됐다.주요사업으로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47억원 △스포츠컴플렉스 조성 32억원 △서천 수변문화관광자원 개발사업 26억원 △영주호 관광 순환 보행교 조성사업 30억원 △영주호 유료 낚시터 조성사업 10억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158억원 △휴천2동 뉴빌리지사업 36억원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21억원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 지원 29억원 △과수거점산지유통센터 건립 지원 73억원 △청년농업인 허브센터 구축 22억원 △영주사랑 상품권 할인 보전 50억원 △교통약자를 위한 저상버스 구입 지원 17억원 △남산육교 보수보강공사 25억원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 200억원 △더이음어울림센터 조성 20억원 △우곡천 하천재해예방사업 30억원 △상망2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10억원 △영주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11억원 등을 편성했다.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영주시의 2026년 예산이 시민의 삶을 지키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온전히 쓰일 수 있도록 신중하고 책임감 있게 집행하겠다”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영주, 더 크게 도약하는 영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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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쌀전업농영주시연합회 이민재 회원,
고품질쌀 생산 우수 쌀전업농 선발대회 농식품부장관상 영예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쌀전업농영주시연합회 이민재 회원이 지난 20일 세종시에서 열린 ‘제28회 전국쌀 대축제 및 우수쌀전업농 선발대회’에 출품한 미소진품쌀이 우수성을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철저한 재배관리와 선별과정을 통해 쌀 품질을 꾸준히 높여 온 결과 이번 대회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이번 수상을 통해 영주쌀의 품질 경쟁력을 입증하고 지역 브랜드 이미지를 전국적으로 제고하는 데에도 큰 역할을 했다.‘전국쌀 대축제 및 우수쌀전업농 선발대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우리 쌀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우리농업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특히 국내에서 가장 권위있는 쌀 품질 평가 행사로 손꼽히고 전국 각지에서 출품된 우수 쌀 가운데 최고 품질을 선정한다.영주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의 대표 브랜드인 ‘영주쌀’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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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멘토-멘티 프로그램 최종평가회 가져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2025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멘토-멘티 프로그램 최종평가회 가져 함께 성장한 8개월의 빛나는 여정!성공적 마무리 -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8일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진행된 멘토-멘티 프로그램 최종 평가회를 가졌다.이번 평가회 1부에서는 10명의 멘티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각 멘토 선생님들께 감사 인사를 전한 뒤, 2부에서는 감사 카드 쓰기, 찹쌀모나카·한지공예 티코스터를 만들며 고마움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이〇〇 청소년은“멘토링을 하면서 선생님과 여러 가지 활동을 같이할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8개월간의 멘토링이 끝난다고 하니 아쉽고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이런 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1388 멘토링 사업’은 일정 자격 요건을 갖춘 지역 사회 인적자원을 발굴해 1388상담·멘토지원단을 구성하고 지역 내 아동·청소년기관과 연계해 위기청소년과 1 대 1 결연을 통해 개인상담, 학습, 문화, 생활관리 지원 등 멘티 개개인에게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다양한 상담 및 교육지원을 하며 문의사항은 기관번호로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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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상주보호관찰소협의회 문경지역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법무부상주보호관찰소협의회 문경지역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보호관찰대상자 자립지원 노력 - 법무부상주보호관찰소협의회 문경지역구는 19일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관찰대상자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사회 내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관내 보호관찰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해 도배 및 장판을 교체했다.법무부상주보호관찰협의회 문경지역구는 보호관찰대상자의 주거환경이 재사회화 과정에서 중요한 기반이 된다고 판단해, 이번 지원으로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공간을 조성하는 데 집중했다.이성일 법무부상주보호관찰소협의회 문경지역구 회장은 “주거환경개선은 대상자에게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는 중요한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보호관찰대상자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송희영 사회복지과장은 “주거환경개선사업은 단순한 집수리가 아니라 대상자가 다시 사회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심리적·정서적 지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협력해 보호관찰대상자의 자립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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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내년도 예산안 2,460억원 편성
경상북도 울릉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지난 20일 울릉군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번 예산안은 총 2,460억원으로 지난‘25년도 본예산 보다 334억원 증가한 규모이다.주요 세입은 지방교부세 1,114억원, 자체수입 320억원, 조정교부금 97억원, 보조금 695억원 등이다.이는 새정부의 국정과제 신규사업 투자 및 자체세입 관리 내실화 등으로 금년보다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분석된다.또한 민생안정과 경제성장을 위한 확장적 예산편성 기조아래,△사회복지 및 보건 385억원 △농림수산 261억원 △산업경제 259억 △지역개발 198억원 등 지역경제 활력 제고 사업에 적극 투자했다.남한권 울릉군수는“성과 중심의 적극적 재정운용을 통한 민생 맞춤형 재정투자 확대에 중점을 두어 내년도 예산을 편성했으며 ‘행복한 군민, 다시 찾는 새울릉’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예산안은 21일부터 개최되는 제290회 울릉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심의·의결될 예정이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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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청소년 진로 역량 강화 위한 ‘직업특강’ 성료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직업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11월 20일과 21일 양일간 ‘맞춤형 직업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우리아이 희망설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지역 청소년들의 미래 설계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첫 번째 특강은 영광고등학교 글로리아홀에서 진행됐으며 영광고 1·2학년 학생 260명이 참석했다.이날 여행작가 태원준 작가는 ‘어머니와 함께한 500일간의 세계여행’을 주제로 세계 각국을 여행하며 얻은 경험과 삶의 통찰을 소개해 학생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진로에 대한 영감을 제공했다.두 번째 특강은 영주여자고등학교 목련관에서 열렸고 영주여고 전교생 374명이 함께했다.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지선 교수는 ‘상처투성이 인생을 해피엔딩으로 바꾸는 법’을 주제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도전과 극복의 메시지를 전달해 학생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겼다.영주시는 이러한 진로 교육의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다음 달 29일 영광여자고등학교에서 아르떼뮤지엄코리아 이성호 대표를 초청한 직업특강을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다.이성호 대표의 강연은 실제 기업 운영과 창업 경험을 바탕으로 한 현실적인 조언과 직업 세계 이해를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학생들의 진로 설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와 직업 세계를 접하며 스스로 미래를 설계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영주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는 내년에도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통해 직업인 특강, 기업탐방 등 다양한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지역 학생들의 진로 역량 강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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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우리음식연구회, 2025년 과제교육 성과 담은 시식 평가회 개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21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25년 지역특화음식 개발 과제교육’성과 공유와 레시피 개발 품목 시식·평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영주우리음식연구회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올해 과제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개발된 레시피 품목의 완성도를 함께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평가회 시식 메뉴는 △육문어 △인삼말이 △눈개승마육개장 △산채들깨전병 △영주맥적 △능이제육냉채 △다시마배추전 △인삼황태무침 △소백산 묵나물비빔밥 등 총 9종의 메뉴가 소개됐다.참석자들은 각 메뉴의 맛과 식감, 지역 향토성, 조리 과정의 안정성, 상품화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누며 2025년 과제교육 결과물의 향후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평가를 진행했다.연구회 관계자는 “이번 평가회는 1년간의 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음식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그간 연구회가 개발한 레시피를 담아 2026년 레시피 달력을 제작했으며 향후 지역 행사와 홍보에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평가회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메뉴는 조리법을 보급·확산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보완해 향후 상품화에도 힘써주기 바란다”며 “영주시는 지역 음식 자원의 가치 확산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발굴·보급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주우리음식연구회는 회장 권정자를 포함한 36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단체로 지역 특화 식품의 표준화 레시피 개발·보급, 교육·실습을 통한 전문 인력 양성, 향토음식 상품화 등 지역 식문화 발전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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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만든 따뜻한 나눔, 올해도 이어지다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1일 ‘제13회 자원순환 아나바다 GO! 장터’에서 마련된 수익금 전액을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해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장터 운영에 참여한 청소년 자치기구 위원들의 자발적인 활동으로 더욱 의미가 깊었다.올해 장터는 지난 10월 25일 청소년문화의집 2관 앞 공영주차장에서 개최됐으며 청소년들이 주도한 △아나바다 장터 △먹거리 장터 △체험 장터 △청소년 버스킹 페스티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총 163만 7천 원의 수익금이 마련됐다.청소년 자치기구 위원들은 “우리가 직접 운영한 장터의 수익금이 어려운 청소년 친구들에게 전달되어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환경을 보호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정경숙 아동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해 마련한 수익금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며 “이들의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으며 시에서도 청소년 자치활동과 지속 가능한 환경문화 조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주시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기부 활동과 환경 실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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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요양원 노인맞춤돌봄[2권역] 독거어르신 겨울철 의류지원 실시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은 11월 21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유니클로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The Heart of LifeWear 캠페인’을 통해 겨울철 의류 지원을 실시했다.이번 지원은 한파로 인한 어르신들의 건강 저하를 예방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봉화요양원 노인맞춤돌봄서비스에는 총 100개의 히트텍 의류가 배분됐다.배부된 의류는 상·하의 1세트로 구성됐으며 생활지원사들이 어르신 댁을 직접 방문해 대상자 1인당 1세트씩 전달했다.방문 시에는 의류 전달뿐 아니라 난방환경 점검, 건강상태 확인 등 겨울철 안전관리도 함께 진행했다.이번 지원은 명호면 지역의 독거어르신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어르신들은 “따뜻한 옷 덕분에 겨울이 든든할 것 같다”, “앞으로 다가올 추위가 걱정이었는데 챙겨줘서 고맙다”는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봉화요양원 관계자는“겨울철 건강이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며“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유니클로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여러 기관과 협력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돌봄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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