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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2024학년도 대학입시 ‘수시 지원 전략 설명회’ 개최
도봉구, 2024학년도 대학입시 ‘수시 지원 전략 설명회’ 개최
[AANEWS] 도봉구가 오는 9월 11일부터 시작되는 2024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앞두고 8월 2일 오후 7시 도봉구청 16층 자운봉홀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수시 지원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대한민국 대표 대입 전문가인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 김병진 소장이 강사로 나서 2024학년도 수시 전형에 대한 전략적 이해와 접근 방법 수시 합격을 위한 성공 전략을 구체적으로 강의할 예정이다.
신청은 7월 26일 오전 9시부터 도봉구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선착순 150명까지 모집하며 행사 당일 이투스 교육에서 준비한 자료집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 교육지원과로 문의 가능하다.
올해 구는 사교육비를 절감하고 구 교육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진학 지원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지난 4월 ‘2024학년도 대입 전략 수립 및 3월 학력평가 분석’을 주제로 개최한 첫 번째 입시 설명회를 시작으로 고입·대입과 관련된 주요 전형 일정에 맞춰 입시 설명회와 입시 교실을 연 7회 확대 개최한다.
입시 설명회뿐만 아니라, 도봉구청에 진학상담실을 조성해 입시 및 진학 맞춤형 1:1 컨설팅을 연 200회 지원하는 등 수험생에게 대입을 위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오는 11월 치르는 수능 시험 이후에는 정시 지원 전략 설명회와 정시전형대비 맞춤형 1:1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설명회는 대입 수시전형 원서 접수를 앞두고 있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수시 지원 전략 수립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며 ”여름 방학 중에도 무더운 날씨 속에서 꿈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수험생들의 수시 합격을 위해 구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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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얼음물 샘솟는 봉달샘 냉장고 운영
도봉구, 얼음물 샘솟는 봉달샘 냉장고 운영
[AANEWS] 도봉구가 무더위 속 야외활동으로 인한 구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시원한 얼음물을 제공하는 무더위탈출 ‘봉달샘 냉장고’ 사업을 재개하고 오는 8월 16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봉달샘 냉장고는 중랑천 노원교 하부 중랑천 서원아파트 105동 앞 중랑천 창동교 하부 우이천 우이3교 하부 우이천 수유교 주변 밤골어린이공원 입구 발바닥공원 내부 등 지역 내 7개소에서 운영되며 무더위에 지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구는 봉달샘 냉장고의 위생적인 관리를 위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구 자율방재단이 ‘냉장고 지킴이’ 자원봉사단을 구성해 운영한다.
냉장고 지킴이 봉사단은 무라벨 생수를 두 시간 간격으로 하루에 다섯 차례 비치하고 1인당 1병씩 배부한다.
또, 봉달샘 냉장고 전용 분리수거함을 설치하고 수거를 실시해 환경보호와 재활용 활성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시원한 얼음 생수로 야외활동으로 인한 더위를 잠시나마 식힐 수 있기를 바란다”며 “모든 구민이 올여름 폭염으로부터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폭염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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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선배와 함께하는 진로 멘토링 사업 중간점검 실시
도봉구, 선배와 함께하는 진로 멘토링 사업 중간점검 실시
[AANEWS] 도봉구가 ‘선배와 함께하는 고등학생 진로 멘토링’ 중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중간점검은 멘토링 진행상황 점검 및 사업 진행 중 의견 청취를 위해 추진됐으며 진로 멘토링을 신청한 관내 8개 고등학교 중에서 1학기에 멘토링을 실시한 6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7월 6일부터 7월 20까지 3주간 실시됐다.
점검 결과, 6개 고등학교에서 멘토 총 76명, 멘티 총 395명이 참여해 멘토링을 진행했으며 1:1, 1:N, 강연 등 다양한 방법으로 멘토링이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마치며 “모교를 졸업한 선배가 학교에 와서 후배에게 경험을 알려주는 방식이라 멘토와 멘티 모두 열정적으로 참석했으며 멘티와의 소통 및 유대감 형성도도 높아서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진로 멘토링 중간점검 결과로 멘토링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으며 앞으로의 멘토링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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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온라인 창업 꿈꾸는 청년을 위한 ‘라이브 커머스 전문가 양성과정’교육 실시
관악구, 온라인 창업 꿈꾸는 청년을 위한 ‘라이브 커머스 전문가 양성과정’교육 실시
[AANEWS] 관악구가 오는 29일부터 온라인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라이브커머스 교육을 무료로 실시한다.
구는 전자상거래 시장의 확대와 개인판매자 중심의 시장 주체 변화에 따라 청년들이 글로벌셀러로서 역량을 강화하고 더불어 취창업에 도움을 주기위해 이번 강의를 준비했다.
교육 프로그램은 온라인 전자상거래의 이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운영 및 노하우 라이브커머스 기초 교육 상품별 포인트 잡기 및 방송 등으로 총 10회차로 구성했으며 후반부에는 방송 실습 체험과 일대일 멘토링도 준비되어 있다.
교육은 ㈜지유아이앤씨에서 매주 토요일 일요일 5주간 진행되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교육생 모집 기간은 오는 7월 25일까지이며 모집 대상은 만 19세 이상 39세 미만 청년 30명으로 관악구에 거주하는 청년을 우선 선발한다.
신청은 ㈜지유아이앤씨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이름, 출생년도, 연락처, 거주지역, 직업을 디엠으로 전송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청년들의 온라인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수요에 맞는 다양한 사업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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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3 진천읍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참여자 모집
진천군, ‘2023 진천읍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참여자 모집
[AANEWS] 진천군은 오는 31일까지 ‘2023 진천읍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진천읍 도시재생사업 구역 내 주민들이 직접 거주지역의 개선점을 찾고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군은 진천읍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 내에서 지역주민들이 공동체 형성, 마을 활성화, 삶의 질 향상 등을 스스로 실천할 수 있도록 사업유형별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주민공모사업의 유형은 공동체 시장활성화 환경정비 거점공간 돌봄·다문화이며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 또는 공동체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진천군 통합중간지원센터로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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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 수탁기관 ‘호서대학교 산학협력단’ 선정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 수탁기관 ‘호서대학교 산학협력단’ 선정
[AANEWS] 아산시는 지난 20일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의 수탁기관으로 호서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여성의 역량 강화 및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건립된 여성커뮤니티센터는 공개 모집 및 아산시 민간위탁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호서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수탁기관으로 선정했으며 준비 기간을 거쳐 3년간 위탁 운영할 예정이다.
여성커뮤니티센터의 주요시설은 1층 돌봄공간, 열린카페 2층 다목적공간, 소교육장, 공유주방 3층 공유사무실, 임대사무실, 유튜브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현경 문화복지국장은 “여성커뮤니티센터가 여성의 권익향상과 복지증진의 중심적 역할을 하길 바란다”며 “인테리어 공사 등 준비 작업을 거쳐 여성커뮤니티센터가 시민 친화적 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운영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밝혔다.
한편 ‘나온’의 의미는 인생의 주체인 ‘온전한 나’와 ‘나를 위한 스위치를 켠다’는 중의적 의미로 명칭 공모를 통해 결정됐으며 여성커뮤니티센터는 국토교통부의 온양 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사업을 통해 온천동 16-40 일원 총면적 768.59㎡, 대지 427㎡ 규모로 건립됐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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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에이즈 익명 검사, 무료로 받으세요”
아산시 “에이즈 익명 검사, 무료로 받으세요”
[AANEWS] 아산시는 신분 노출을 우려하는 검진자들을 위해 무료로 에이즈 익명 검사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아산시보건소에 따르면 에이즈는 혈액과 체액에 의해 HIV로 전파되는 질환으로 감염된 사람은 면역 세포들이 이 바이러스에 의해 파괴돼 면역력이 떨어지고 각종 감염성 질환과 종양이 발생해 사망에 이르게 된다.
주요 감염경로는 성 접촉에 의한 감염이 70% 이상을 차지하고 이외에 혈액, 주삿바늘의 공동 사용 등이 감염 원인이다.
특히 증상만으로는 판별이 어렵고 HIV 검사로 확인할 수 있어, 감염이 의심되면 바로 검사를 받는 게 중요하다.
의심 증상이 있거나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 아산시보건소와 배방보건지소에서 ‘무료 익명 신속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조기에 치료받으면 면역 능력을 회복시켜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게 시 보건소의 설명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에이즈의 예방을 위해 콘돔을 사용한 안전한 성관계 등 생활 속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의심이 된다면 조기에 검사하는 것이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는 방법이다”고 당부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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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방학 지원 나선다.
관악구,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방학 지원 나선다.
[AANEWS] 관악구가 미래의 주역인 아동과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방학을 위해 지원사격에 나섰다.
먼저 구는 경제적 부담 등으로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 1,700여명에게 욕구에 맞는 급식을 효율적으로 제공하는 ‘결식아동 급식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구는 매월 급식 대상 아동에게 1식당 8천 원의 급식비를 지원하고 아동들이 균형 있는 영양 섭취가 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대상은 18세 미만의 결식우려가 있는 취학, 미취학 아동으로 지원방법은 지역아동센터 등 ‘단체급식소’ 일반음식점과 편의점에서 구매가 가능한 ‘꿈나무 카드’ 각 가정으로 배달되는 ‘도시락’이 있다.
특히 올해는 아동들의 편의성을 위해 편의점에서 식품 구매 시 담아 갈 수 있는 종량제 봉투를 함께 구매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또한, 구는 오는 8월까지 여름방학 기한 내 총 28개소의 지역아동센터를 집중 점검한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식재료 보관상태와 유통기한 확인’, ‘급식 조리기구의 위생적 관리’, ‘도시락 전달 과정과 수령 확인’ 등이다.
구는 전반적인 위생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식중독 교육자료를 배부하는 등 아동들의 안전한 급식을 위해 집중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구는 룸 카페, 마약 음료 등 청소년의 안전을 위협하는 각종 유해요소를 차단하기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도 실시한다.
관악경찰서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과 함께 점검반을 편성하고 신림역과 서울대입구역 등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집중 단속한다,주요 단속 내용으로는 ‘청소년 출입, 고용 금지업소 표지 부착 위반 여부’, ‘편의점, 일반음식점 등 청소년 대상 주류, 담배 판매 여부’ 등으로 위반행위 적발 시 계도활동과 함께 경찰서에 신고 조치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구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방학을 보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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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정신요양시설 파랑새둥지와 ‘마음봄 사업장’ 협약식 개최
아산시, 정신요양시설 파랑새둥지와 ‘마음봄 사업장’ 협약식 개최
[AANEWS] 아산시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정신요양시설인 파랑새둥지와 ‘마음봄 사업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파랑새둥지 시설에서 개최됐으며 장동민 보건소장과 박진석 시설 원장을 비롯해 보건소 직원과 시설 관계자 및 입소자 140여명이 참석했다.
‘마음봄 사업장’은 “근로자의 마음을 보는 사업장”이라는 뜻으로 관내 50인 이상 사업장 내 중장년 근로자의 정신 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을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마음봄 사업장’으로 지정된 곳은 아산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근로자의 마음 건강검진 및 심리상담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장동민 보건소장은 “‘사업장 중심의 자살 예방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근로자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신요양시설 파랑새둥지는 1973년에 개원해 전문 의료진과 사회복지사 등 종사자를 통한 다양한 의료 및 요양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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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치매예방 및 치매파트너 양성 교육 실시
충주시, 치매예방 및 치매파트너 양성 교육 실시
[AANEWS] 충주시보건소는 지난 13일부터 21일까지 충주시니어클럽 2층 교육장에서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노인 1,191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및 치매파트너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치매에 대한 시민들의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와 다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인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충주시치매안심센터 치매파트너 강사를 초빙해 치매의 정의와 종류, 건망증과 치매의 차이점, 치매예방수칙 3,3,3, 치매예방체조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지역 노인들이 스스로 치매를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치매파트너를 양성해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 같은 지역사회를 형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충주시시니어클럽 이외에도 충주YMCA, 대한노인회 노인대학, 가톨릭 노인대학, 요양보호사 실무능력향상반, 신임경비원 등을 대상으로 연 3,000명에게 지속적으로 치매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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