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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제18회 대한노인회 장수군지회장기 게이트볼대회 성료
장수군, 제18회 대한노인회 장수군지회장기 게이트볼대회 성료
[AANEWS] 대한노인회 장수군지회는 21일 장수읍 게이트볼장에서 제18회 대한노인회 장수군지회장기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
장수군지회가 주최하고 장수군에서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최훈식 장수군수와 장정복 장수군의회 의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했다.
게이트볼대회에 참가한 어르신들은 “장기간 지속된 장마와 호우로 많이 지쳐있었는데, 게이트볼 경기를 하며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경기에서는 각 읍·면별 총15팀이 출전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장수B팀 종합우승, 계남B팀 준우승 장수A팀·장수D팀이 장려상을 차지하며 영예로운 결과를 안았다.
최훈식 군수는 “항상 안전을 최우선 해 참가한 모든 분들이 서로 화합하며 행복함을 느끼는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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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장암 공공하수처리시설, 침수대비 방재 훈련 실시
의정부시 장암 공공하수처리시설, 침수대비 방재 훈련 실시
[AANEWS] 의정부시 맑은물사업소는 7월 20일 집중호우로부터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자 ‘장암 공공하수처리시설 침수대비 방재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맑은물사업소 하수시설운영과 직원 및 장암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 업체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침수 초기 하수처리시설 출입구로 우수가 밀려들어오는 상황을 가정해 신속한 하수시설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모든 직원이 2인 1조로 직접 차수판을 설치하고 분해하며 우수를 차단하는 등 실제 비상근무 시 적재적소에 차수판을 설치해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서정선 하수시설운영과장은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중 의정부시의 공공하수처리시설에서 시설 및 인명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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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청년협의체 광역 네트워크 확장 및 워크숍 실시
의정부시 청년협의체 광역 네트워크 확장 및 워크숍 실시
[AANEWS] 의정부시는 ‘청년이 바꾸는 도시, 의정부’ 조성을 위해 7월 22~23일 1박 2일간 청년협의체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청년협의체 위원들의 사기진작과 역량강화를 위해 타 지자체와 광역 네트워크 형성하고 선진지 견학 등을 진행했다.
1일 차에는 남양주시에 위치한 리멤버 1910에서 남양주시 청년협의체와 만나 서로의 활동을 공유하며 협의체 간 네트워크를 형성했다.
이후 강릉 청년센터 ‘두루’를 견학하고 탑스텐호텔에서 역량강화 강의를 통해 청년정책 및 협의체 정책제안에 대해 심층적으로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규헌 청년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이 타 지자체와의 네트워킹 확장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됐고 청년정책에 대해 배우고 위원 간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남봉준 청년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청년협의체를 다방면에서 지원하는 등 청년이 바꾸는 도시, 의정부시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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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보건의료원, 올바른 칫솔질로 나도 구강전문가
장수군청
[AANEWS] 장수군보건의료원은 관내 청소년 146명을 대상으로 개인 구강 위생관리와 홍보를 위해 구강건강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교육은 개인 구강 위생관리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전문적으로 시행하는 임상 학술단체인 한국SOOD교육협회와 연계해 전북유니텍고등학교, 장계중학교 학생 146명을 대상으로 충치와 잇몸질환의 발생원인 그리고 예방법 등에 대한 이론 강의와 칫솔질, 치간칫솔 사용에 대한 실습을 진행했다.
SOOD교육협회는 최신 개인구강위생방법인 ‘SOOD테크닉’을 이용해 전문강사 2명이 학생 개인마다 구강관리 방법과 칫솔질 사용법을 직접 지도했으며 학생들은 개인별 손거울과 칫솔을 이용해 칫솔 잡는 법, 치아에 위치하는 법, 칫솔을 움직이는 법을 배우고 실습했다.
김진숙 보건사업과장은 “주기적이고 반복적인 교육은 생활습관을 개선하는데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다양한 구강건강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청소년들에게 치료의 목적보다 예방 중심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일깨우겠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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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한 공직문화 조성 위한 성별영향평가위원회 회의 실시
양성평등한 공직문화 조성 위한 성별영향평가위원회 회의 실시
[AANEWS] 의정부시는 7월 21일 상황실에서 2023년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 선정을 위한 ‘성별영향평가 위원회’를 개최했다.
성별영향평가는 법령, 중장기 계획, 사업 등 주요 정책을 수립·시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성차별적 요소를 체계적·종합적으로 평가, 합리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실질적인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하는 제도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부서별 제출된 사업을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선정했다.
향후 전문가와 사업 담당자 간 일대 일 컨설팅을 통해 도출된 성인지 관점의 개선안을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김동근 시장은 “올해 성별영향평가 대상으로 선정된 사업이 실효성 있는 성인지 정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선정된 사업뿐만 아니라 시정 전반에 걸쳐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양성평등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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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여름휴가철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실시
부안군, 여름휴가철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실시
[AANEWS] 부안군은 지난 20~21일 2일간 여름휴가철을 맞아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 주변으로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유해환경 개선활동은 부안군, 부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안경찰서 부안교육지원청 등 20여명이 활동에 참여했으며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 관광지 등 피서지 주변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청소년 일탈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청소년들의 건전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진행됐다.
음식점과 편의점에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금지’, 단란주점에는 ‘19세 미만의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표시부착 여부 등을 확인하는 등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을 위한 환경 개선활동을 실시했다.
부안군은 청소년 유해업소 업주와 종사자 뿐만 아니라 전 군민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의식을 확산하고 청소년의 일탈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민관 합동 개선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8월까지 개선 활동을 통해 청소년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부안군 교육청소년과장은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활동과 단속을 실시해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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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전북시민대학 시범사업 최종 선정
부안군청
[AANEWS] 부안군이 지난 6월부터 14개 시군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체계 구축을 위한 '전북시민대학 시범사업' 공모에 세차례의 엄격한 심사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를 통해 부안군은 시민대학운영 예산 5,000만원을 지원받아, 대학과 연계해 우수 강사진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부안군은 다양한 주제와 분야의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전주대·전주비전대·예수대와 컨소시엄을 구성할 계획이며 3개 교육과정 6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들이 다양한 영역에서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운영기간은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운영할 계획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전북시민대학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해 평생학습의 가치를 실현시키고 지속적인 평생학습을 통해 지역과 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시켜 나가겠다”며 앞으로도“부안군은 배움과 나눔을 통해 행복한 삶을 누릴수 있는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 구현을 위해 힘쓸 것이다”고 덧붙였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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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도민 피해 ‘전액’ 특별 지원”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중앙정부의 지원 여부와는 별개로 피해액 전액을 특별 지원키로 하고 이 중 절반은 선제적으로 즉시 지급한다.
디스플레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는 5년 간 3258억원을 투입해 축구장 2000개 규모로 조성,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아갈 계획이다.
김태흠 지사는 22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집중호우 피해 도민 생활 안정 특별 지원 대책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후속 조치 계획을 발표했다.
우선 집중호우 특별 지원 대책과 관련해서는 “대통령께 두 차례 건의해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되고 정부에서도 과거와 달리 특단의 지원을 강구하고 있지만, 도에서는 신속한 영농 재개와 주거 안정, 일상 복귀 등을 위해 선제적으로 특별한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구체적으로 “피해액 전액 지원 원칙 아래, 피해액의 50%를 농협을 통해 즉시 지급하고 나머지는 정산 후 추가 지급하는 방식으로 신속히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주택의 경우 정부 지원에 추가 자금을 더해 실제 피해액 전액을 지급하고 TV, 냉장고 세탁기 등 침수로 사용하지 못하게 된 전자제품과 가재도구 일체도 지원한다.
특별재난지역 지정에 따른 정부의 주거 피해 지원금은 전파 3600만원, 반파 1800만원, 침수 300만원 등이다.
또 현행 제도 상 정부의 영농시설 피해 복구 지원 규모는 피해액의 35% 안팎에 불과하고 재해보험금은 농작물 피해의 20% 수준이다.
그러나 도는 농가에 영농시설 실제 피해액의 80∼90%를 지원하고 건조기 등 농기계와 토양 개량까지 지원키로 했다.
출하를 앞둔 멜론·수박 등 시설작물 피해로 실의에 빠진 농업인을 위해 “비 피해 이전 수준으로 회복해 신속하게 영농을 재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것이 김 지사의 뜻이다.
농작물 피해는 재해보험 가입자의 경우 보험금 수령액을 뺀 나머지 전액을 지원하고 보험 미 가입자는 지원액을 차등해 지원한다.
가축 피해는 상황을 살펴 지원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지난 집중호우로 도내에서는 공공시설 피해 1113건, 사유시설 피해 1014건, 농작물 침수 2954.1㏊, 농경지 유실 54.2ha 등 총 1873억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응급 복구는 공공시설 등 879건 중 786건을 완료했다.
일시 대피자 2,088세대 3,194명 중 1,896세대 2,839명이 귀가를 하고 미 귀가자에 대해서는 주거 지원 방안을 마련 중이다.
앞으로는 민간 장비와 군 병력 등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복구에 집중하고 신속한 피해 조사를 토대로 복구 계획을 수립한다.
또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24시간 상황 관리 대응 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김 지사는 이와 함께 “항구적인 복구 및 예방을 위한 제도 개선도 병행하겠다”며 댐 긴급 방류 시 사전 협의를 위한 기구 마련 금강 지천 정비 금강 본류·지천, 하구언 배수갑문 추가 설치 및 정비 등을 정부에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과 관련해서는 “전국 21개 지자체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등 3개 첨단산업에서 각축전을 벌여 총 7개 특화단지를 지정했는데, 디스플레이는 충남이 유일하게 지정됐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김 지사는 “도지사 당선인 시절부터 대통령, 부총리, 당 등에 강하게 요청해 지난해 11월 디스플레이산업이 국가첨단전략산업에 포함됐고 지난 3월에는 조세특례제한법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첨단산업에 대한 세액 공제율이 대폭 상향돼 기업의 신규 투자가 활발하게 이뤄지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또 “4월 삼성전자 투자협약식에서 대통령께 충남 디스플레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당위성을 설명하고 지정을 건의하는 한편 민선8기 최대 규모인 4조 1000억원의 신규 투자를 비롯, 향후 56조 원에 해당하는 대규모 투자도 이끌어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탕정 디스플레이시티 등 천안·아산 10개 산단을 연계한 축구장 2000개 규모에 특화단지를 조성할 것”이라며 “2027년까지 첨단전략기술 개발과 조기 사업화를 위해 전략기술연구센터 구축 및 페스트 실증 프로그램 지원 등의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특화단지 지정으로 정부 R&D 예산 우선 반영, 기반시설 설치, 예타 특례, 인허가 신속 처리, 인력 양성 등과 함께 세제 혜택까지 정부의 전방위 지원을 확보, 충남은 세계 최고 디스플레이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게 될 것”이라며 “올해부터 2027년까지 5년 간 3258억원을 투입해 3만명이 넘는 지역 일자리를 만들고 32조 원에 달하는 생산유발 효과를 창출해 내겠다”고 밝혔다.
충남 디스플레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는 ‘디스플레이 산업 안보 및 세계 기술 초격차 확보를 위한 혁신 집적지구’ 조성을 목표로 1412만㎡의 부지에 2027년까지 3258억원을 투입한다.
도는 전략기술 공동 연구센터 지정·운영 디스플레이 프로젝트 지원 전략기술 협력 연구개발 첨단 전략산업 특화단지 추진단 운영 전략기술 패스트 실증 프로그램 디스플레이 첨단전략기술지주회사 디스플레이 육성 펀드 등 신규 사업 7개와 10개의 기존·연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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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한국석유관리원과 주유소 합동점검 실시
남원시청
[AANEWS] 남원시가 여름 장마철 기간동안 한국석유관리원 전북본부와 함께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수분이 혼입된 품질부적합 석유제품 유통에 따른 안전사고 등을 방지하기 위해 8월 초까지 하계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합동점검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관내 주유소 시설에 수분이 혼입될 우려가 있어 품질부적합 석유제품의 유통관리 사전 예방점검으로 수분 혼입 석유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피해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서다.
합동 점검반은 남원시와 한국석유관리원 전북본부로 구성됐으며 관내 주유소를 방문해 저장탱크 내 수분 혼입 여부 분석, 집중호우 시 유류 탱크 등 시설물 관리요령 안내 및 가짜 석유 제품 판매·유통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또한 합동점검을 통해 적발된 위반사업장은 위반 정도에 따라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행정지도하거나, 중대한 위반행위에 대해는 영업정지, 과징금 부과 등 강력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한국석유관리원과 협력해 석유제품의 정품·정량 유통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남원시민 모두가 석유제품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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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화도도서관, ‘열두 달 도서관 여행’여름 음악회 성황리에 마쳐
남양주시 화도도서관, ‘열두 달 도서관 여행’여름 음악회 성황리에 마쳐
[AANEWS] 남양주시 화도도서관은 지난 22일 ‘우리들의 여름이 아름다운 이유’을 주제로 여름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남양주시 12개 공공 도서관이 매월 릴레이로 진행하는 ‘열두 달 도서관 여행’의 일곱 번째 공연으로 지역주민 70명이 참석해 팀‘샤 누아’의 클래식 기타와 비파 연주를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도서관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에 지역주민들이 도서관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열두 달 도서관 여행’을 기획했다”며 “시민들이 지역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클래식 기타와 비파 합주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전했다.
한편 화도도서관은 이달 24일부터 유아를 대상으로 한 ‘상상날개 그림책 북아트’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예술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미래 환경’강의를 여름방학 독서문화 교실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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