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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신장동-스타트병원, 복지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및 후원 성금 전달
오산 신장동-스타트병원, 복지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및 후원 성금 전달
[AANEWS] 오산시 수청동에 소재한 스타트병원이 지난 25일 신장동 복지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신장동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후원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협약 주요 내용을 보면 스타트병원은 복지 사각지대 및 자원 발굴·지원 등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지원을 위해 매월 50만원을 신장동에 후원하기로 했다.
또한 스타트 병원 종사자들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활동하고 양 기관은 민관 복지 특화사업 추진 등에 서로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김성겸 병원장은 “병원을 운영하면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협약식 체결을 시작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자 하는 생각을 몸소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또한 물적 지원뿐만 아니라 기회가 되면 의료기술과 정보를 제공하는 등 인적 지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증진도 함께 도모해 가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 함께한 신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우리 마을의 다양한 욕구와 문제들을 해결해 갈 때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종사자들이 있으면 많은 도움이 되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 큰 지원군이 생긴 것 같아 든든하다”고 밝혔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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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복지·안전망 체계 강화한다”
장수군청
[AANEWS] 장수군이 행안부에서 공모한 ‘2023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복지안전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서비스 개선모델 개발사업’은 읍·면·동이 중심이 되어 정보통신기술과 지역공동체를 활용하고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지역맞춤형 복지·안전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관내 복지·안전 취약세대를 지원하고 민·관 합동 발굴 및 자원연계를 위해 ’안전취약 오지마을 안전복지마차 운행으로 똑 똑 안전복지 울타리 구축‘ 사업을 기획해 운영하고 있다.
1단계로 장수군 찾아가는 상담소를 운영하며 복지 상담 및 주거취약 현장확인, 재해위험 마을 안전진단을 실시하고 2단계로 공무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장 등 오지마을별 담당 인적안정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3단계로 지원 대상자 및 인적안정만 관계자들 교육을 실시하고 4단계로 안전취약 오지마을 안전복지마차를 운영해 여름철 자연재난 취약 지역 예찰, 화재 취약계층 전기·가스 안전점검 및 소모성 안전물품 지원, 겨울철 폭설·고립예상 지역 등 취지역 예찰 및 설해대책용 장비지원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이현원 주민복지과장은 “최근 기후변화와 이상저온 현상 등으로 예상치 못한 자연재난이 자주 발생하고 있는 만큼 장수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안전서비스 사업들을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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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
[AANEWS]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와 오산시립지역아동센터이 지난 25일 ‘수호천사 어린이 지킴이 운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는 2009년부터 생활이 어려운 아동에게 장학금 및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올해도 45명의 아동을 위해 각종 간식 후원과 학업 장려를 위한 장학금 및 선물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광수 청소년범죄예방위원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이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오산시립지역 아동센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조순희 오산시립지역아동센터장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에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건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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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새마을회, 충남 청양군에 수해 복구 지원 나서
오산시 새마을회, 충남 청양군에 수해 복구 지원 나서
[AANEWS] 오산시새마을회가 지난 25일 충청남도 청양군에 위치한 수해 피해 지역을 찾아가 복구 활동을 전개했다.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가 극심한 충남 청양군 정산면에 위치한 축산 농가를 방문한 오산시 새마을회 회원 30여명은 집중호우로 유입된 토사물 등을 제거하며 수해복구 작업에 나섰다.
청양군은 멜론, 토마토, 수박, 상추, 소, 돼지 등 다양한 농작물 및 축산 농가가 밀집해 있는 지역으로 전례 없는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수해 피해의 규모가 매우 커 특별재난지역 우선 선포 대상에 된 곳이다.
한웅석 오산시 새마을회장은 “한마음 한뜻으로 수해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다”며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 입은 청양군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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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행안부 자치분권제도과 찾아 기준인건비 현실화 협조 요청
오산시, 행안부 자치분권제도과 찾아 기준인건비 현실화 협조 요청
[AANEWS] 오산시는 지난 25일 정부세종청사 행정안전부 자치분권제도과를 방문해 기준인건비 증액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올 상반기 이권재 오산시장이 행정안전부 한창섭 제1차관, 김성호 재난안전본부장을 찾아가 기준인건비 증액을 건의한 데 이어 실무차원에서 적극 행정에 나선 것이다.
이날 방문에는 이돈일 정책자문관, 김홍기 기획예산담당관 등 오산시청 주무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면적과 인구가 비슷한 기초자치단체 수준의 기준인건비 상향 필요성을 강하게 피력했다.
이돈일 정책협력관은 “현 정부가 추구하는 작은정부론에 동의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며 “비슷한 규모의 타 시군과 형평을 맞춰주길 바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홍기 기획예산담당관도 “오산시는 중앙정부의 재정지원에 다수 의존하고 있기에 초과인건비로 인한 패널티로 보통교부세가 감액될 경우 시 재정에 큰 부담이 된다”며 기준인건비 현실화의 필요성을 덧붙였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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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시민참여단, 안심귀갓길 조성 현장 모니터링
오산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시민참여단, 안심귀갓길 조성 현장 모니터링
[AANEWS] 오산시가 지난 24일 시민이 편안하고 여성이 안전한 안심 귀갓길 조성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시민참여단’이 오산동의 1호선 철도길 인근 원룸 밀집 지역을 야간에 현장 모니터링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니터링은 오산시 안전정책과에서 주관하는 ‘안심귀갓길 조성 야간순찰 사업’과 연계해 오산시의용소방대원 20명과 오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10명이 합동으로 진행했다.
시민참여단은 여성·아동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안심귀갓길 조성을 위해 범죄취약지역인 오산동 원룸단지 일대 골목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야간조명 설치 보행로 사각지대 CCTV 설치 사각지대에 필요한 보완시설 설치 등이 제대로 되어 있는지 점검했다.
시는 이날 점검한 내용들을 토대로 향후 오산시 여성안전 TF 회의를 거쳐 시 관계부서에 개선사항으로 전달하고 지속적으로 추진상황을 살펴볼 계획이다.
이명숙 가족보육과장은 “앞으로도 시정에 대한 시민참여단의 참여 촉진과 소통 확대를 통해 시민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누리는 여성친화도시 오산이 되도록 행정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는 지난해 1월 여성가족부 인증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받고 지난해 4월에 2기 시민참여단 27명을 위촉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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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폭우 피해 자매도시 괴산군, 예천군에 구호물품 전달
구로구, 폭우 피해 자매도시 괴산군, 예천군에 구호물품 전달
[AANEWS] 구로구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자매도시 충북 괴산군과 경북 예천군 지원에 나섰다.
구는 피해 도시의 현황을 파악한 후 가장 필요한 물품을 확인해 신속히 지원하기로 했다.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과 구로희망복지재단의 후원을 통해 2천만원 상당의 물, 컵라면, 물티슈, 세면도구, 이불 등 구호물품을 전달한다.
또한 구로구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에서도 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제공한다.
문헌일 구청장은 “축제 등으로 서로 왕래하던 자매도시가 수해를 입어 마음이 아프다”며 “지난해 우리 구도 수해를 겪었기에 그 아픔을 통감하고 있다.
빠른 복구를 기원드리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로구는 충북 괴산군 및 경북 예천군과 각각 2008년, 2011년에 자매도시 체결을 했으며 지난 2017년과 2020년에도 수해를 입은 자매도시에 성금과 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사진 1’문헌일 구청장이 26일 오전 구청 광장에서 수해 피해 지역에 보낼 구호물품을 트럭에 싣고 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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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유엔군 초전기념관, ‘제6회 한국전쟁체험박람회
오산시 유엔군 초전기념관, ‘제6회 한국전쟁체험박람회
[AANEWS] 오산시 유엔군 초전기념관이 7월 25일부터 12월 17일까지 한국전쟁 정전 70주년 및 유엔군 초전기념관 개관 10주년을 맞아 ‘제6회 한국전쟁 체험박람회 Report For Peace - 평화를 위한 기록’을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유승호 배우의 울림 가득한 목소리로 제작된 오디오가이드를 통해 ‘개관 10주년 기념 전쟁·군사용 카메라 특별전 Report For Peace - 평화를 위한 기록’을 누구나 관람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사전 신청 가족 프로그램은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유엔군 초전기념관의 ‘개관 10주년 기념 전쟁·군사용 카메라 특별전 Report For Peace - 평화를 위한 기록’을 유승호 배우의 울림 가득한 목소리로 제작된 오디오가이드를 통해 관람은 물론, 진행 강사와 함께 죽미령 평화공원 일대를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유엔군 초전기념관 관계자는 “2023년은 한국전쟁 정전 70주년과 유엔군 초전기념관 개관 10주년을 맞이한 특별하고 의미있는 해”고 말하며 “초전기념관과 죽미령 평화공원은 한국전쟁의 역사에서 유엔군 지상군의 첫 전투인 오산전투를 치른 평화와 감사의 의미를 담는 장소인 만큼 따로 또 함께 남녀노소 누구나 한국전쟁과 평화의 의미에 대해 기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체험박람회를 준비했다”고 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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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설명회’ 개최
영덕군,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설명회’ 개최
[AANEWS] 영덕군은 ‘2023 영덕군 지역특화사업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설명회’를 지난 25일 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경상북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 주관한 이번 설명회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예비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협동조합 지정을 위한 법인 설립요건 및 인증에 대한 절차 등 실무 강의로 사회적기업에 관심 있는 군민들의 이해를 높였다.
영덕군은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사회적기업 발굴을 위해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사회적기업 컨설팅, 사회적경제 체험프로그램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하반기 실시할 예정이다.
영덕군은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사회적기업을 발굴하고 제도 정비와 사회적기업 교육, 우수사례 발굴 등 사회적경제 육성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이태호 일자리경제과장은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협동조합은 지역경제의 일자리를 더욱 단단하게 해줄 것”이라며 “이번 설명회가 신규 모델발굴과 예비기업들의 사회적기업 인증 전환을 이끌어 관내 사회적기업 인증률 제고와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 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 관련 사업을 통해 기업 기반이 약한 지역 내 기업들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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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 더 불편한 아이들에게 점심도시락 챙겨주기
군포시청
[AANEWS] 25일 군포당동 삼성마을에서는 맞벌이 등으로 점심식사를 챙겨줄 손길이 부족한 가정 아동들에게 방학 동안 도시락과 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랑의 밥상 전달식이 열렸다.
1단지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하은호 군포시장과 이한준 LH 사장, 이훈규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 이사장, 이은정 메르세데스 벤츠 상무 등이 아이들에게 친환경다회용보온도시락을 전달했다.
이 사업은 여름과 겨울 방학기간 동안 점심도시락과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LH와 벤츠사가 예산을 지원해 전국 220개 임대단지에서 진행하는 사업이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방학기간 보살피는 손길이 더욱 필요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소외되는 아이들이 없도록 시에서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LH는 전국 220개 임대단지에서 이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벤츠사는 시민참여달리기 행사 수익금을 후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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