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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예술회관, ‘반 고흐 별이 빛나는 밤’ 레플리카 체험전 개최
부안예술회관, ‘반 고흐 별이 빛나는 밤’ 레플리카 체험전 개최
[AANEWS] 부안예술회관은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를 기념해 특별기획전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레플리카 체험전을 오는 8월 1일부터 8월 12일까지 무료로 부안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화가인 반 고흐의 대표작 ‘별이 빛나는 밤’이 도출되기까지 반 고흐의 초기작부터 10년간의 탐구여정을 따라가며 준비됐다.
반 고흐의 작품의 변화와 발전적 측면에 따라 전시는 총 5개의 섹션으로 구분되고 반고흐의 삶을 형성한 독자적 작품들, 중요한 화가들과 주변 인물들, 중요한 화가, 편지글 등 각 섹션별로 생생하고 다채롭게 전시가 펼쳐질 예정이다.
전시 이해를 돕기 위해 전시장 내에 전시해설 QR코드를 마련했고 반고흐의 그림 속 별자리 그리기, 퍼즐박스, 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즐겁고 흥미롭게 전시를 개최할 예정이다.
본 전시는 부안군이 주최하고 부안군과 전시기획사 비토아트컨설팅이 주관한다.
부안군 관계자는 “이번 2023 세계스카우트잼버리를 맞이해 준비한 전시에 많은 부안군민, 관광객들이 참여해 좋은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준비된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전시를 더 이해하고 관내 학생들에게도 좋은 교육적 기회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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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고성군민상 후보자 추천해주세요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8월 1일부터 31일까지 2023년 고성군민상 후보자를 접수한다.
고성군민상은 고성군의 명예를 빛나게 했거나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현저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건전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군민의 의지를 결집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시상하고 있으며 1984년부터 지금까지 총 49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3년 고성군민상은 부문 구분 없이 2명 이내로 선정하며 지역사회 발전, 문화예술, 사회봉사, 교육 등 모든 분야에서 군민의 귀감이 되고 지역 사회를 밝고 따뜻하게 만든 공로자들과 특히 각 분야에서 모범적이고 선도적인 숨은 공로자를 적극 발굴해 선정할 계획이다.
고성군은 각 기관 또는 단체장, 읍면장, 개인 등의 추천을 받아 군민상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0월 7일 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후보자 추천은 추천서 공적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고성군청 행정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되고 제출서류 서식은 고성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고성군 행정과로 문의.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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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도비 확보 위해 경남도청 방문
고성군, 2024년 도비 확보 위해 경남도청 방문
[AANEWS] 고성군은 7월 25일 경남도청을 방문해 2024년 지방전환사업 등 도비 지원이 필요한 현안사업에 대한 예산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조용정 부군수는 최만림 행정부지사, 김기영 기획조정실장, 천성봉 의회사무처장과의 면담을 통해 고성군 현안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적극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주요 건의사업은 고성공룡박물관 리모델링사업 고성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고성읍 남내공영주차장 조성사업 경상남도 청소년수련원 리모델링사업 상동천 정비사업 등 8개 사업 75억원이다.
조용정 부군수는 “정부 긴축재정 및 세수 부족으로 인한 재정 여건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우리 군의 주요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기 위해서는 도비 확보가 중요하다”며 “경남도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재원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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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도시공사, 국민체육센터 부설주차장 유료화 운영
의왕도시공사, 국민체육센터 부설주차장 유료화 운영
[AANEWS] 의왕도시공사는 국민체육센터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시설 이용을 위해 부설주차장에 주차 차단기를 설치하고 주차 시스템 개선에 나섰다고 밝혔다.
국민체육센터 부설주차장은 7월 한 달간 시범운영을 거쳐 오는 8월 1일부터 유료운영에 들어간다.
주차요금은 수강생에 한 해 3시간 무료로 허용되며 최초 30분 500원, 초과 10분당 200원의 요금이 부과된다.
주차장 유료화 전환은 국민체육센터를 이용하는 실수요자의 주차장 이용의 편의성을 위한 것으로 협소한 주차공간 문제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의왕도시공사 성광식 사장은 “국민체육센터의 장기주차 문제를 해소하고 주차 회전율을 높여 고객의 편리한 이용을 모색하고자 유료화 운영을 실시하게 됐다”며 “시범운영 중 발생한 문제점을 개선해 유료 운영 시 미흡한 점이 없도록 시설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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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방문판매 피해예방 캠페인 전개
부안군, 방문판매 피해예방 캠페인 전개
[AANEWS] 부안군소비자정보센터에서는 코로나-19 완화이후 불법적인 방문판매 영업활동이 우려되고 있어 지난 24일 피해 예방을 위한 길거리 캠페인에 나섰다고 밝혔다.
센터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유동인구가 많은 부안읍터미널 사거리 일대 군민을 대상으로 피해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각종 사은품 제공 및 당첨·공짜상술 등을 제공하면서 고가의 제품을 판매하고 자발적인 구매 욕구에 의한 소비가 아닌 ‘무료’,‘할인’,‘최저가판매’등을 빙자한 사업자의 부당상술로 인해 피해가 발생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방문판매의 피해를 입지 않으려면 지나친 호의나 공짜는 일단 의심해 보기 바라며 허위·과장 광고에 현혹되지 않기 제품 구입은 천천히 결정 제품 구매 시 계약서나 영수증 받기 개인정보 제공금지 ‘환불보장’과 같은 판매원의 설명을 너무 믿지 않기 구입에 확신이 서기 전까지 포장 뜯지 않기 물건 구매의사가 없을 경우 청약철회 및 내용증명서 송부하기 등이 있다.
군과 센터는 이 같은 방문판매 피해 예방 요령을 마을 이장 및 부녀회장을 중심으로 적극 홍보해 나갈 방침이며 어르신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수시로 업소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비자 피해가 발생한 경우 소비자상담센터에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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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6.25전쟁 유공자 화랑무공훈장 전수
부안군, 6.25전쟁 유공자 화랑무공훈장 전수
[AANEWS] 6.25전쟁 당시 공로가 인정돼 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됐지만, 전사로 받지 못한 무공훈장이 70여년만에 유족에게 주어졌다.
권익현 부안군수가 6.25전쟁 유공자인 고 김치현 병장의 조카 김홍식씨에게 화랑 무공훈장을 전수했다.
전수식은 27일 부안군청에서 열렸다.
고인은 6.25전쟁 당시 제15사단 38연대 소속으로 1953년 강원 고성지구 전투 중 전사했으며 공적을 인정받아 1953년 3월 8일 무공훈장 서훈대상자로 결정됐으나 훈장을 전수받지 못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6.25전쟁당시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에 감사드리며 나라와 국민을 위한 헌신을 기억하고 잊지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훈장 전수는 국방부와 육군이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2019년부터 추진중인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사업에 따른 것이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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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디지털 성폭력으로부터 우리 아이들 지킨다
통영시청
[AANEWS] 통영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5일 ‘디지털성폭력에서 아이들을 지키는 법’이라는 주제로 학교교사, 상담교사/상담사, 청소년유관기관 실무자, 학부모 4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지도자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청소년지도자교육은 디지털 성폭력을 예방해 청소년들의 위기 상황 조기 발견과 보호 환경 구축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예방통합교육 전문강사 변은진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장을 초빙해 디지털 성폭력과 성교육 디지털 성폭력에 대한 이해 디지털 성폭력 사례와 개입 에 대한 강연을 펼쳤다.
이 날 교육에 참여한 한 참석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디지털 성폭력은 양육자를 포함한 성인들이 해결해야 하는 문제라는 경각심을 가지게 됐다”며 “위험이 감지 될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조력자가 돼주는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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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적극행정·혁신동아리, 착한가격 통영 만든다
통영시 적극행정·혁신동아리, 착한가격 통영 만든다
[AANEWS] 통영시는 지난 26일 제3기 적극행정·혁신동아리‘사이다’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구안 및 통영중앙전통시장 일원에서 물가안정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고 전했다.
이날 혁신동아리는 강구안 일대와 근처 상점가를 시작으로 통영중앙전통시장을 방문해 현수막과 피켓 등을 활용한 거리캠페인과 함께 상인들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일일이 전단지, 홍보물품 등을 전달하면서 관광지와 지역축제 등 바가지요금 근절 및 가격담합 등 불공정 거래행위 근절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등 물가안정 동참을 호소했다.
특히 통영시는 한산대첩축제라는 큰 지역행사를 앞둔 만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한 바가지요금으로 관광객들에게 외면 받는 축제가 되지 않도록 적극행정으로 바가지요금을 근절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혁신동아리 회원은“요즘 많은 관광지와 지역축제가 바가지요금으로 관광객들로부터 신뢰를 잃어가고 있어 평소 통영시의 물가안정 대책에 관심이 많았다” 며 “이번 캠페인으로 시민들의 인식 변화를 통해 바가지요금 근절에 한 발자국 더 나아갔으면 하는 바람이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모니터링으로 착한가격도시 통영을 만드는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통영시 혁신동아리는 MZ세대 실무자급 공직자들을 주축으로 2021년 10월 제1기가 구성됐으며 올해는 3기를 구성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정례회의와 자율적 팀별 활동을 통해 조직문화 개선과 일하는 방식 혁신 주도, 적극행정과 혁신시정 전파, 세대 간 소통의 징검다리 역할 등을 해오고 있다.
한편 천영기 통영시장은 “최근 타 지역의 언론보도 사례를 보며 그동안 물가안정 필요성을 여러 차례 강조해 왔다”며 “특히 착한가격 관광지가 되어야만 관광객들의 발길을 돌릴 수 있다”고 강력한 물가안정정책 추진을 행정에 주문하고 있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도 호소하고 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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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군민감사관 간담회 개최
부안군청
[AANEWS] 부안군은 27일 군민들의 군정참여 강화를 위한 제1기 군민감사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안군 군민감사관은 총 7명으로 부안군민 이면서 법률, 세무, 건축,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전문가와 지역내 사명감 의식이 투철한 군민으로 지난 3월에 구성됐다.
지난 상반기에는 줄포면 자체종합감사에서 주민행복사업 분야 중 옹벽설치 공사현장 등 점검과 지역내 불편한 민원상담 자문에 참여했고 보조금 및 민간위탁 감사에서도 소득세 관련 자문을 하는 등 부안군 감사에 있어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의견을 제시해 다양한 분야의 자체감사에 도움을 줬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향후 군민들과 더욱 긴밀하게 소통하며 정직하고 투명한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소극적이고 불합리한 행정제도로 군민 권리를 침해하는 민원 해결을 위한 고충민원 현장상담 창구 운영과 함께 각종 공사현장을 직접 방문해 안전점검 및 공사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부조리 등에 대한 점검을 비롯해 각종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청렴감찰관 운영 등 지역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 방안을 모색했다.
김병태 기획감사담당관은 “군민의 목소리를 소중하게 여기며 불편과 부당한 상황에 대해 신속하고 투명한 대응을 위해 군민감사관의 지속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하면서 “군민의 윤리적 기대수준에 맞는 청렴한 부안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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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세계잼버리 기간 먹거리·볼거리 등 문화행사 풍성
부안군, 세계잼버리 기간 먹거리·볼거리 등 문화행사 풍성
[AANEWS] 부안군은 오는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2023 새만금‘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기간에 맞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안군은 세계잼버리에 참가하는 스카우트들과 하계 휴가철을 맞아 부안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부안 상설시장에서 ’세계길거리 음식포차 축제‘, 변산해수욕장에서는 ’2023 변산비치파티‘, 부안읍 일원에서 ’부안 문화재야행‘, 위도면에서는 ’제2회 위도호박축제‘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부안군에서는 이를 홍보하기 위해 세계잼버리 기간 열리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리플릿과 포스터를 제작해 배포했으며 잼버리 기간 스카우트를 대상으로 세계잼버리 영지와 부안읍, 변산해수욕장 셔틀버스 운행을 통해 부안 문화체험과 함께 지역경제도 활성화시킬 방침이다.
몇가지 행사를 소개하자면, ‘제2회 위도호박축제’는 위도해수욕장 일원에서 8월 3일부터 6일까지, ‘2023 변산비치파티’는 변산해수욕장에서 8월 4일부터 6일까지, ‘세계길거리 음식포차 축제’는 부안 상설시장에서 8월 3일부터 14일까지, ‘부안 문화재야행’은 부안읍 일원에서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된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세계잼버리 기간 잼버리에 참가하는 스카우트 뿐만 아니라 부안을 찾는 관광객들이 부안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행사를 풍성하게 준비하고 있으니, 이번 여름휴가는 부안으로 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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