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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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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1동 새마을부녀회,‘영양 가득 삼계탕 나눔’을 통한 따뜻한 온기 전해
양주시 회천1동 새마을부녀회,‘영양 가득 삼계탕 나눔’을 통한 따뜻한 온기 전해
[AANEWS] 양주시 회천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5일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을 위해 ‘영양 가득 삼계탕 나눔’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장마와 더불어 연일 30℃를 넘나드는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마을 내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조리해 준비한 삼계탕을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13세대에 전달하며 안부와 건강을 물었다.
홍윤자 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받고 기뻐하실 모습을 생각하면서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꾸준한 봉사를 실천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배용숙 회천1동장은 “더위와 폭우에 지친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기를 바란다”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를 해주신 부녀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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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초중등 참여 연극을 통한 진로 탐색
곡성군청
[AANEWS]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 지역 학생들이 참여하는 ‘2023년 초⋅중등 참여연극 진로탐색 & 숨은공존찾기’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초⋅중등 참여연극 진로탐색 & 숨은공존찾기’캠프는 지난 24일부터 시작됐다.
이는 예술 분야 직업과 관련된 각 분야의 경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화합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극작, 무대미술, 영상, 연기, 움직임 등 5개 분야를 통해 진로를 탐색하고 연극 제작의 전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작품발표회는 오는 28일 오후 2시 30분에 레저문화센터 동악아트홀에서 개최된다.
1부는 초등학생들의 발표로 시작되고 2부에는 중⋅고등학생 발표로 진행된다.
발표회는 곡성군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극단 마실이 주관하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공연예술 중장기 창작지원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다.
또한 관객들은 관람자가 아닌 공연의 참여자로서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 관계자는“자아 성취감, 문제해결능력 등 청소년들의 창의성을 높일 수 있는 예술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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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모 거창군수, 거창국제연극제 행사장 점검
구인모 거창군수, 거창국제연극제 행사장 점검
[AANEWS] 거창군은 26일 제33회 거창국제연극제 개막을 이틀 앞두고 연극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안전을 위해 행사장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구인모 군수를 비롯한 군청 전 실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폐막식이 개최될 수중특설무대를 중심으로 각종 부대시설과 공연장 무대설치 상황과 안전관리 현황 등 행사 전반에 대해 점검했다.
안전사고 없는 거창국제연극제 개최를 위해 사전에 안전관리 실무위원회 심의회를 개최해 거창국제연극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으며 무대시설에 대해서도 민관합동점검을 시행해 연극제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 문제에 대해 철저히 대비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국제연극제가 15일간 개최되는 만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행사에 참여하는 연극제 관계자 모두 준비를 철저히 해 안전하게 연극제를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33회 거창국제연극제는 수승대를 주 무대로 거창군 일원에서 오는 28일부터 8월 11까지 개최되며 국내외 10개국 54개 팀의 82회 공연이 관람객을 찾아간다.
티켓 구매는 거창국제연극제 홈페이지나 수승대와 거창군청 앞 매표소에서 구매할 수 있고 개막공연 음악극 ‘춘희’와 이지훈, 김소현, 소냐 등이 출연하는 폐막공연 뮤지컬 갈라쇼는 수중특설무대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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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장마는 끝났지만, 폭염 대비는 이제부터”
장성군 “장마는 끝났지만, 폭염 대비는 이제부터”
[AANEWS] 전국적으로 장마가 끝난 26일 장성군이 폭염 피해 대비 농작물 기술지원에 팔을 걷었다.
군에 따르면, 최근 계속된 집중호우와 침수로 논콩 등 농작물 생육이 늦어지고 있다.
적절한 시기에 약제를 살포하지 못해, 병해충 발생도 예상되는 상황이다.
이에 장성군은 농업기술센터 권역별 농업인상담소를 포함해 6개 조로 현장기술지원단을 구성하고 오는 8월 18일까지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비가 내려서 방제가 어려울 경우에는 잠시 그쳤을 때 병해충 밀도가 높은 곳을 집중적으로 신속하게 방제하는 것이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폭염 시 벼농사에선 논의 물을 깊게 해 벼 온도 상승을 억제해 주는 게 좋다.
고온에서 흡수가 억제되는 규산, 칼륨비료 비중도 높인다.
생육이 부진한 이모작 필지는 10아르당 2~3kg의 요소를 살포한다.
침수된 논콩 필지는 요소를 물에 희석시켜 식물의 잎에 뿌리는 ‘엽면시비’를 3~4회 실시하고 채소류는 유기물과 염화칼슘, 4종 복합비료를 물에 타서 뿌린다.
과수는 햇볕에 데지 않도록 도장지를 관리하고 탄산칼슘, 카올린을 살포하면 좋다.
장성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으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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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참석
원강수 원주시장,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참석
[AANEWS] 원주시는 전라남도 순천시에서 26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가한다.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전국의 기초지방자치단체장들이 시민들에게 공약한 사업들을 실천하고 그에 따른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지역사회의 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원주시는 지역문화활성화 분야에 응모한 ‘원주하이볼 축제’가 1차 심사를 통과해 본선에 올랐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7일 1차 본선에 오른 ‘원주하이볼 축제’에 대해 직접 PPT 발표를 할 예정이며 개막식, 단체장 집담회 등에 참가해 타 지방자치단체장들과 교류하고 우수한 정책을 공유하며 원주시의 미래 비전을 구상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시민과의 약속을 잘 지키고 이행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보여주는 자리이다”며 “다양한 지자체들의 성공적인 사례를 접하고 배우는 과정을 통해 더 높은 수준의 서비스와 정책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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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봉화 수해피해 현장 방문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봉화 수해피해 현장 방문
[AANEWS] 박현국 봉화군수는 26일 봉성면 우곡리 오그래미 마을 산사태 피해 현장을 찾은 이상민 행정안전부장관에게 피해 상황을 보고하고 신속한 피해복구 지원과 항구피해복구를 위한 예방사업 등을 건의했다.
이날 찾은 오그래미 마을은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로 토사가 유실되어 가옥전파 7채, 마을도로 유실, 기반시설 파손 등의 피해를 입었으며 현재 인력 및 장비를 투입해 응급복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 박 군수는 “기록적인 폭우로 소중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이 수해의 상처를 딛고 조금이라도 빨리 피해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이 시급하다”며 신속한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수해지역의 개선복구 사업 8건을 비롯해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2건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으며 호우 피해 응급 특별교부세 추가 지원도 건의했다.
이에 이상민 장관은 “마을에 큰 산사태가 발생했지만 군수님과 이장님의 발빠른 대처로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었고 응급복구도 민·관·군이 하나되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자체의 재정부담을 완화하고 속도감 있는 복구를 위해 응급복구비 규모를 확대하는 등 이재민의 생활에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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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력발전소 우회도로 개설공사 등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현장 등 방문
화력발전소 우회도로 개설공사 등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현장 등 방문
[AANEWS] 박동식 사천시장은 26일 여름철 재해예방을 위해 대규모 사업장인 화력발전소 우회도로 개설공사 등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박 시장은 화력발전소 우회도로 개설사업, 용강주공@~용두 간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수도교~벌리신호등 간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현장을 방문해 위험요인 등을 점검했다.
또한,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추진에 대한 보고를 받고 점검하면서 집중호우 시 농경지 침수 피해 등 주민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여름철 폭염 속에서 야외작업자의 온열질환 사고를 대비해 건설현장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준수하도록 특별 주문했다.
박동식 시장은 “공사추진 시 안전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여름철 재해예방과 주민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지역주민의 불편 해소와 교통편의를 개선을 위해 공사를 조속히 마무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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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수해 대비 총력…최대호 시장 현장 점검“사전준비 철저히”
안양시, 수해 대비 총력…최대호 시장 현장 점검“사전준비 철저히”
[AANEWS] 안양시가 관내의 집중호우 취약 지역을 사전 점검하며 수해 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26일 오전부터 오후 늦은 시간까지 수해 피해를 입었던 현장 등을 직접 방문하며 수해 대비 현황을 점검했다.
최 시장은 먼저 이날 오전 9시40분경 관계 공무원과 함께 산사태 취약지역 점검에 나섰다.
만안구 석수1동의 삼막사입구 초소 옆 계곡과 동안구 비산1동 안양동초교 뒤편을 방문해 현장을 살펴보고 인근 주민들에게 집중호우 시 신속한 대피를 당부했다.
현재 시에는 총 8곳이 산사태 취약지역으로 지정돼있으며 사방댐 등 14곳의 사방시설이 설치돼있다.
이어 최 시장은 오후 3시경 침수방지시설을 새롭게 설치한 호계동 및 비산동의 아파트 2곳을 방문했다.
한꺼번에 많은 물이 지하주차장으로 집중되지 않도록 지하주차장 경사로 입구와 각동 지하주차장 환기구 등에 수동 또는 자동 차수판을 설치했다.
해당 아파트들은 지난해 8월 집중호우로 지하주차장이 침수되어 지하 전기실, 기계실과 주차된 차량까지 큰 침수 피해를 입었다.
이에 시는 지난 3월 안양시 공동주택 관리 조례를 개정하고 공동주택에 침수방지시설을 설치할 경우 사업비의 40~90%를 보조금으로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총 23개 단지가 침수방지시설 공사를 거의 마무리한 상태다.
이후 최 시장은 오후 5시경 방수문 개선 사업이 진행 중인 안양천의 제6방수문과 제9방수문을 찾았다.
안양을 관통하는 안양천과 학의천에는 총 21곳의 방수문이 설치돼있는데, 이 가운데 5곳은 홍수벽을 설치하고 16곳은 경사로 계단 등을 시공해 보다 안전하게 개량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지난해 8월 8~9일 안양권에 시간당 최대 147mm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1200여 세대 등이 침수 피해를 입었다.
이후 안양시는 2030년까지 984억원을 투입해 하수도·하천·빗물펌프장 등 3개분야를 통합하는 종합적인 침수예방 마스터플랜을 지난해 수립해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상기후에 따른 재난, 재해를 철저히 대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과 방수문 개선사업 등을 지속 추진해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총 17억원을 투입해 지난 6월 만안구 주접·청원지하차도, 동안구 범계·호계·평촌·비산지하차도 등 총 6곳에 경기도 최초로 침수위험 자동차단시스템 설치를 완료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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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대상자 추가 모집
곡성군청
[AANEWS] 곡성군이 오는 8월 1일부터 한 달간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신청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곡성군은 지난 상반기에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했으나, 기간 내에 신청하지 못한 관내 청년들을 위해 이번에 추가로 모집하게 됐다.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은 곡성군에 거주 중인 청년 중 최근 2년 이상 전라남도 내 시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1995년 ~ 2004년도 출생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다.
1인당 최대 20만원을 지원해 문화생활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 상반기에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에 참여하지 못한 청년 중, 2021년 8월 1일 이전부터 전라남도 내에서 2년 이상 거주하고 있다면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상반기에 신청했으나 거주 기준에 부합하지 않아 제외된 청년들 중에서 요건을 다시 충족한 경우에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농협카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문화복지카드는 전라남도 내에서 도서 구입, 체육시설, 학원 수강, 공연 관람, 숙박시설 등 문화복지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용처는 곡성군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단, 공공기관 근무자, 전라남도 여성 농어업인 바우처 대상자, 학교 밖 청소년 교육 수당 대상자, 상반기에 이미 선정된 사람들은 제외된다.
문화누리카드 지원사업 대상자는 문화누리카드 지원금 11만원을 제외한 9만원만 지급 받는다.
올해 지원받은 문화복지비는 2023년 12월 31일까지 사용하면 된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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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맛의 시작, 압록 참게·은어거리 조성
곡성군 맛의 시작, 압록 참게·은어거리 조성
[AANEWS] 곡성군이 남도음식거리 명품화사업의 일환으로 오곡면 압록리 일원 1.6km에 압록참게·은어거리를 조성했다.
남도음식거리는 관광산업에 큰 파급효과를 줄 수 있는 남도 음식을 특화하고 관광 인프라 구축해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역 음식을 대표할 수 있는 식당이 밀집돼 있거나 음식거리 조성 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큰 지역이 선정된다.
압록 참게·은어거리에는 음식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한 안내 표지판, 참게·은어 상징 조형물 등이 설치됐다.
또한 관광객에게 먹거리, 볼거리 등과 함께 잠시 쉴 수 있는 휴게공간으로써 거리공원도 조성됐다.
군은 올해 압록 참게·은어거리의 활성화를 위해 5700만원을 투입해 정비사업을 진행하고 추가로 안내 표지판을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축제와 연계해 '남도 음식거리 방문의 달'을 운영하며 관광객들에게 곡성군의 대표음식과 남도음식거리를 널리 알리겠다는 방침이다.
음식점 운영자 및 종사자들에게는 주기적으로 위생과 친절 서비스에 대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방문객들이 지속적으로 압록·참게은어거리를 찾을 수 있도록 상인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그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곡성군 관계자는“지역 특성을 반영한 압록 참게·은어거리를 관광객에게 알리고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해 선택의 폭을 넓히는 한편 주변 관광지를 홍보해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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