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동작구, 생활민원 신속처리…소공원, 녹지대 정비 완료
동작구, 생활민원 신속처리…소공원, 녹지대 정비 완료
[AANEWS] 동작구는 관내 곳곳에서 주민의 불편사항을 보고 듣고 신속하게 해결하는 등 지역의 민생현장을 누비고 있다.
구는 최근 상도동 535-3일대 나비소공원의 시설과 남성역 인근 녹지대를 새로 단장했다고 전했다.
나비소공원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 인근에 조성된 녹지공간이자 지역주민들의 쉼터로 기능하고 있다.
그간 휴식 공간이 없어 버려진 의자에 불편하게 앉아있었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판석을 이용해 진입로와 휴게 공간을 만들고 의자를 설치해 공원 내 작은 쉼터를 조성했다.
구는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편의시설을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남성역 인근 도로변 녹지대 정비 요청에 따라 예초 작업과 수목 전지 작업 등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했다.
구는 현장을 다니며 곳곳에서 발생하는 환경정비, 도로정비, 가로등 설치, 교통체계 개선 등 일상 속 크고 작은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동작구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통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민 중심 행정을 실현하도록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7-28
-
고창군, 농업보조사업 신청 서류 대폭 간소화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이 농업보조사업 신청 서류를 대폭 간소화 하면서 농업인 불편 해소에 나섰다.
내년부터는 신청서와 개인정보제공 동의서만 제출하고 사업대상자가 확정 되면 농업인이 제출해야 되는 견적서 통장사본 등의 서류만 제출하면 된다.
또한,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 등 관례적으로 제출한 서류는 담당공무원이 행정정보 공동이용 시스템을 통해 확인하도록 했다.
보조사업 포기각서 등의 불필요한 서류 제출도 없앴다.
다만, 국·도비 사업은 대상자 선정평가시 신청서와 구비서류에 따라 선정 유무가 결정돼 서류간소화는 군비 자체사업으로 한정됐다.
고창군은 국·도비 사업의 경우 지침의 사업목적을 벗어나지 않는 범위내에서 신청서 간소화 제도개선을 상급기관에 건의할 계획이다.
앞서 그간 지역농업인들은 보조사업 신청과 관련해 견적서 등 다양한 서류를 준비해야 했었다.
군은 농업 보조사업 신청방식 개선과 절차 간소화를 통해 행정 편의주의를 탈피하고 농업인에게 편의를 제공해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향상시킬 계획이다.
고창군 농업분야 162개 군비사업이 대상이며 2024년부터 적용된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각종 농업 보조사업 신청 시 복잡한 서류와 절차로 문턱이 높다는 여론이 많았다”며 “지역 민심을 반영한 세심한 농정시책으로 농업 사각지대를 먼저 찾아내고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
고창군, 주요농산물 최저가격 보장기금 심의위 위촉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이 28일 군청 상황실에서 ‘고창군 주요농산물 최저가격 보장기금 운용심의위원회’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
고창군 주요농산물 최저가격 보장기금은 농산물의 도매시장가격이 최저가격 이하로 하락했을 때 차액을 지원하는 기금이다.
고창군의 주요농산물의 원활한 유통과 가격안정 추진이 핵심이다.
운용심의위원회는 노형수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당연직 위원 8명과 조민규 군의원, 농업관련 단체를 포함한 위촉직 위원 7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앞으로 2년간 기금 운영이 투명하고 효율적인 관리, 기금운용계획 및 결산, 최저가격 결정 등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주요농산물 지원대상 품목과 기금운용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향후 기금운용계획안 상정 및 기금설치를 위한 절차를 이행하며 고창군 주요농산물 최저가격 보장 기금 준비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앞으로 고창군 주요농산물 최저가격 보장기금을 통해 고창군의 주요 농산물의 원활한 유통과 가격안정 추진으로 농가 영농의욕 고취 및 농가 경제의 안정을 도모할 것”이라며 “운용심의위원회 위원들의 활발한 협조와 활동”을 당부했다.
2023-07-28
-
고창군,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건고추 장터’ 개장
고창군,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건고추 장터’ 개장
[AANEWS] 고창군은 본격적인 고추 출하시기에 맞춰 ‘건고추 장터’를 농산물종합유통센터 내 신규 조성된 ‘고창군 농산물 직거래 장터’에서 개장한다고 28일 밝혔다.
건고추 장터는 생산농가와 상인, 소비자가 한자리에서 만나는 직거래 장터로 생산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자는 우수한 품질의 고추를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자리다.
또한 건고추 장터 개장으로 우수한 품질의 고창 고추를 홍보하고 유통 확대해, 고창 고추 시장 활성화할 계획이다.
오는 11월까지 이어지는 장터는 고창 장날인 매월 3일 8일. 13일. 18일. 23일 28일에 맞춰 오전 5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하며 부대시설과 고객쉼터를 제공해 농가와 소비자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군은 또 건고추 장터 활성화를 위해 특별교부세 예산 5억원을 확보해 판매시설 신축 등 건고추 장터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고 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이번 건고추 장터를 통해 고추 생산농가는 안정적인 판로가 확보되고 상인과 소비자들은 우수함 품질의 건고추를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
군산 원예농협 · 남원 원예농협‘이웃 도시도 고향처럼’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는 28일 남원 원예농협이 고향사랑 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군산 원예농협과 남원 원예농협 간 양 도시의 상생 발전을 응원하며 상호 교차로 이뤄졌다.
특히 답례품으로 제공되는 지역특산물을 주고 받아 지속된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를 입은 군산, 남원 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남원 원예농협 김용현 조합장은 “원예농협 간의 상호 기부가 고향사랑기부제 실천 붐의 기폭제가 되길 바라며 기부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여 지역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이웃 도시를 고향처럼 생각하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군산과 남원이 함께 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 고향사랑기부는 현 주소지가 군산이 아닌 누구나 가능하며 기부금 사용처는 올해 하반기에 결정, 2024년부터 기금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기부자는 세액공제 및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기부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2023-07-28
-
‘세상을 아름답게’ ㈜세아베스틸· 군산시, 희망나눔 지역복지 협약 체결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는 28일 ㈜세아베스틸,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2023년 희망나눔 지역복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아베스틸은 업무협약을 통해 명절 백미 기탁, 장학금 지원, 사회복지시설 지원, 여름나기·겨울나기 성품 후원 연말 불우이웃 돕기 성금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 자리에서 여름이불 200채, 선풍기 200대 총 2천4백만원 상당의 여름나기 성품도 함께 기탁했다.
세아베스틸은 “세상을 아름답게”라는 기업 정신으로 2012년부터 군산시와 ‘희망나눔 지역복지’ 협약을 체결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 및 복지시설에 총 22억원 상당을 지원했으며 세아베스틸 봉사의 날을 지정해 무료급식소 배식 봉사, 세아 러브하우스. 세아 산타 데이 등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협약식에 참석한 염성곤 노조위원장은 “항상 자발적으로 나눔문화 활동에 참여해주시는 임직원분들께 감사하며 올해도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날 함께 참석한 오병길 지원본부장은 “앞으로도 세아베스틸은 노사 상생과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희망나눔 지역복지 협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동참해주신 세아베스틸 임직원분들께 매우 감사드린다”며 “우리 시에서도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8
-
수해 피해 주민들을 위한 기부 행렬 잇따라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는 28일 군산원예농업협동조합이 수해 피해 주민들을 위해 야채라면 20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군산원예농협은 지난 5월에도 저소득가구의 여름나기 지원을 위해 성금 5백만원을 시에 전달했으며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수해를 입은 군산시 주민들을 위해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야채라면 200상자를 또 한번 기탁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기탁식에 참석한 군산원예농협 고계곤 조합장은“우리 군산원예농협 임직원들이 조금씩이지만 모은 성금으로 피해를 입으신 주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일상으로의 복귀가 하루빨리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수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성품을 보내주신 군산원예농협의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수해 피해를 입으신 주민들에게 군산원예농협의 정성이 닿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8
-
군산시 자원봉사자센터, 이재민 지원에 발벗고 나서
군산시 자원봉사자센터, 이재민 지원에 발벗고 나서
[AANEWS] 지난 13일부터 시작된 폭우로 인해 산사태 등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서 발생한 이재민 지원에 발 벗고 나섰다.
27일 반찬봉사에 나선 ‘밥퍼스봉사단’이 센터 내 조리실에서 이재민을 돕기 위해 멸치볶음, 장조림, 제육볶음 등 여러 가지 반찬을 정성껏 만들었다.
만들어진 반찬들은 이재민이 발생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오랫동안 지속된 수해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친 피해 주민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전달됐다.
2023년 군산시자원봉사센터 신규사업으로 추진된 ‘밥퍼스 봉사단’은 여러 봉사단체의 회원들이 뜻을 모아 경로당으로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를 만들고 함께 식사하며 말벗 봉사활동을 해왔다이번 이재민 반찬만들기 사업에는 ‘밥퍼스 봉사단’에 참여한 단체 중 오손도손봉사단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뤄졌으며 참여한 회원 모두 정성스럽고 맛있는 반찬을 만드는데 구슬땀을 흘렸다이재민 A씨는 “수해를 입은 우리를 위해 맛있는 반찬을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황진 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수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서로를 돌보는 의미있는 자원봉사 활동이 더욱 필요한 순간”이라며 “자원봉사를 통해 피해지역 주민의 빠른 일상 회복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그 어느 때 보다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며 “봉사자분들의 수고와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3-07-28
-
군산시 수해 피해 복구 함께 극복해 나가길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는 28일 신한은행 군산지점이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받은 주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구호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식에 참석한 강내길 신한은행 군산지점장은“우리 지역의 큰 비로 인해 많은 분들이 피해를 입었다”며 “이번 호우 피해를 함께 극복해 나가자는 취지로 구호물품을 전달하게 됐다 호우로 인한 피해복구를 신한은행 군산지점에서 함께 극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수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구호물품을 보내주신 신한은행 군산지점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시에서도 신한은행 군산지점과 더불어 호우 피해 극복을 더 적극적으로 해 피해 주민들의 일상으로의 복귀를 하루빨리 이루겠다”고 전했다.
2023-07-28
-
군산시 보건소, 코로나19 증가세 ‘개인 방역 수칙 ’당부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 보건소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며 여름철 환기 수칙 준수, 손씻기 등 개인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28일 보건소에 따르면 코로나19 발생통계가 6월 3주 588건, 7월 3주 1,349건으로 2배 이상 확진자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처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를 보이는 데는 지난 6월 1일 정부의 방역 조치 완화로 격리 의무가 권고로 전환되고 대부분의 장소에서 마스크 의무 착용이 해제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주요 방역조치가 완화됐지만 중증 위험도가 높은 고위험군 보호를 위해 병원급이상 의료기관과 입소형 감염취약시설은 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되고 있다.
또한 위기단계 하향 이후에도 보건소에서는 확진자 양성 통보 및 확진자 역학조사, 고위험·감염취약시설의 선제검사, 발생감시 모니터링으로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병을 예방하고 전파 차단을 위해서 코로나19에 대한 경계심을 늦추지 말고 손씻기, 기침예절, 환기 등 개인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7-28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