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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촌읍, 여름철 청소년 유해환경 안전점검
양촌읍, 여름철 청소년 유해환경 안전점검
[AANEWS] 양촌읍은 지난 26일 양촌읍 청소년 지도위원과 양촌읍행정복지센터 복지행정팀 직원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유해환경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캠페인 형식으로 진행한 이번 ‘청소년 유해환경 안전점검’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일탈 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청소년 출입 및 고용금지업소뿐 아니라 학생들이 자주 방문하는 편의점과 마트, 식당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캠페인 참석자들은 청소년 유해요인에 대한 세세한 점검 활동을 펼쳤으며 거리 등에서 만난 청소년들에게는 다양한 홍보 물품을 전달하며 건전하고 건강한 여름방학을 응원했다.
두정호 양촌읍장은 “이번 민관 합동점검을 통해 우리 양촌읍 청소년들이 안전한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간 협력을 통해 청소년 보호 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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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동부청소년문화의집, 제1회 양평청소년디지털영화제 개최
양평 동부청소년문화의집, 제1회 양평청소년디지털영화제 개최
[AANEWS] 제1회 양평청소년디지털영화제가 7월 29일 토요일부터 8월 2일 수요일까지 5일간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에서 개최된다.
양평군 청소년과 지역주민의 문화 감수성을 깨우고 지역의 역동성을 도모해 즐거운 도시를 목적으로 하는 이번 영화제는 ‘청소년과 디지털’의 내용을 담은 총 16편의 장·단편 영화가 상영 예정이다.
야외 특설무대와 동부청소년문화의집 2층, 그리고 온라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상영된다.
이번 영화제는 영화상영 청소년과 미디어 직업 세계 영화 포럼으로 구성되어 단순 영화 상영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청소년의 진로와 직업, 그리고 디지털시대의 청소년들이 자기 형성 과정을 고민하는 계기를 제공한다.
제1회 양평청소년디지털영화제는 29일 오후 5시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앞 야외 특설무대에서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레드카펫 오프닝 축하 공연과 영화음악제 등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영화제 일정과 상영작 등 자세한 내용은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유튜브,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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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경북 상주시 스마트팜 혁신밸리 벤치마킹
남원시, 경북 상주시 스마트팜 혁신밸리 벤치마킹
[AANEWS] 지난 27일 남원시는 경북 상주시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방문해 남원시 맞춤형 스마트팜을 관내 도입할 수 있는 정책에 대해 구상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시의회 의원 및 스마트팜 담당 부서 및 유관 부서 직원을 포함 총 18명이 참석해 남원 농업의 현안 사안인 청년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머리를 모았다.
벤치마킹 대상지인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청년창업 보육센터, 임대형 스마트팜, 스마트팜 실증단지 등으로 구성한 미래 첨단농업 시설로 평가받고 있다.
남원시는 2021년부터 20억원을 투입해 60개소의 스마트팜을 조성해 미래농업의 기반을 다져나가고 있으며 특히 스마트팜 사업 확대를 위해 농식품부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공모사업에 6개 부서가 협력해 대응하고 있다.
또한 대산면 설치 예정인 광역 폐기물 소각시설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스마트팜 에너지원으로 활용하고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청년농업인 보금자리 조성사업과 연계해 남원시 첨단 스마트팜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고인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고령화 및 인구감소로 심각한 인력 부족을 겪고 있는 농촌 현실에서 임대형 스마트팜은 지역사회 활성화와 우수한 농업 인재 배출을 위해 필요한 핵심 전략 사업이다"라며“미래 농업을 선도 할 수는 정책 발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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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혼밥 말고 함밥해요”
“어르신 혼밥 말고 함밥해요”
[AANEWS] 월곶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특화사업 ‘혼밥 말고 함밥해요’에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30명을 모시고 점식 식사를 대접했다.
이번 음식 대접은 월곶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겸 월곶면 관내에서 형제추어탕집을 운영하는 왕관식 대표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왕 대표는 매월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들에게 한 식탁에 모여 식사하는 자리를 마련하는 등 진정한 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형제추어탕 왕관식 대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환경이 어려우신 어르신들에게 정기적으로 음식을 대접할 수 있어 매우 뿌듯하고 감사하다”는 소감을 조심스럽게 밝혔다.
이에 장오규 월곶면장은 “어르신들이 함께 모여 환한 얼굴로 대화하시며 식사하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흐뭇하다”며 “우리 월곶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과 왕관식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월곶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욕구가 반영된 사업을 심의, 선정하고 있으며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지역사회공동체를 목표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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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체육회, 스포츠 꿈나무 선수들에 후원품 전달
김포시체육회, 스포츠 꿈나무 선수들에 후원품 전달
[AANEWS] 김포시체육회는 지난 27일 김포시청 참여실에서 관내 스포츠 유망 선수들을 위한 후원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은 NH농협 김포시지부에서 후원금 1,500만원을 기탁하면서 마련할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포시체육회는 기탁금 1,500만원으로 피복류 및 훈련 물품 등을 구매해 김포시체육회 G-스포츠클럽과 관내 학교 운동부 국가대표 선발 선수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후원품 전달식에 참석한 김병수 김포시장은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시 유소년 스포츠의 위상을 드높인 꿈나무 선수들을 치하했다.
또한 선수들의 기량과 실력 향상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는 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병수 시장은 “앞으로도 체육회와 협력해 스포츠 인재 육성사업을 지속 운영하고 더욱 체계적인 학생 스포츠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는 등 프로선수를 꿈꾸는 유소년 선수들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청수 김포시체육회장은 “소중한 후원품을 전달해주신 NH농협 김포시지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스포츠 유망주 선수들이 더 큰 꿈을 갖고 존경받는 체육인으로 성장하도록 유소년 스포츠에 대한 지대한 관심과 응원, 아낌없는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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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소나기마을에서 즐거운 여름 나기
양평군 소나기마을에서 즐거운 여름 나기
[AANEWS] 양평군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한국박물관협회 ‘2023년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선정프로그램인 ‘인문학 크리에이터 층층대’는 웹툰 그리기, 무대 만들기, 명작 소설책 만들기 등으로 흥미롭게 체험해 볼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층 로비와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한국문학관협회 상주 작가 지원 프로그램인 ‘황순원의 ‘골동품’ 디카시를 입다’는 각자의 추억과 감성을 예술 창작 경험으로 일깨우는 프로그램이다.
황순원의 두 번째 시집 ‘골동품’을 감상하고 나만의 디카시를 지어보는 참여자 중심의 체험교육이다.
담당자 문의 후 참여할 수 있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생활문화시설 인문프로그램지원사업’에 선정된 ‘시대의 빛, 물감으로 빚은 인문학’은 매주 수요일 문학관 1층 작은도서관에서 진행하는 인문 교양 프로그램이다.
미술을 매개로 자극적인 문화소비에 치중되어 있는 현재의 문화소비자들에게 깊고 넓은 사색과 성찰의 기회를 제공한다.
경기도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 프로그램은 ‘이야기 숨바꼭질 : ‘소나기’달력만들기’를 진행한다.
12장의 그림으로 제작한 소설‘소나기’를 음미하며 나만의 달력으로 꾸며보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문학관 1층에서 혹은 단체 체험 프로그램 신청으로 참여할 수 있다.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장애예술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세상에서 제일 너른 김예슬의 꽃밭展’도 눈여겨 볼만하다.
다운증후군 작가 김예슬의 소박하고 아름다운 그림들을 짧은 시와 함께 모션그래픽으로 감상할 수 있다.
4가지 테마로 구성된 ‘디지털 소나기 산책’ 실감콘텐츠영상관은 대형화면에 펼쳐지는 페인팅 애니메이션과 인터렉티브 기법 등이 어우러져 실감 나게 소설 속 감동을 체감할 수 있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공부 안해도 되는 문학교실’도 색다른 즐거움을 선물한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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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전진선 양평군수,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AANEWS] 전진선 양평군수가 지난 26일 일상생활 속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약속하는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전진선 군수는 이충우 여주시장의 지목으로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으며 양평군의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내용과 앞으로의 다짐을 개인 SNS에 게시했다.
전 군수는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행정기관에서 모범적으로 앞장서 실천하고 나아가 유관 기관·단체와 주민들도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해 1회용품 줄이기를 선도하는 생태 환경 도시 양평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5월부터 성과평가와 연계한 부서와 읍·면별로 1회용품 줄이기를 실천하고 있으며 7월부터 청사에 텀블러 자동세척기를 시범 설치해 운영 중이다.
또한 공동주택에 아이스팩 전용 수거함을 설치하고 투명페트병 수거용 전용 봉투를 제작해 읍·면사무소와 거점 시설에 배포하는 등 주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분리·배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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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서지원 그림전시사업’우수 작품 전시
양평군청
[AANEWS] 양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7일부터 ‘도서지원 그림전시사업’으로 접수된 그림을 세미원에서 전시한다고 밝혔다.
아이들의 독서를 장려하고 상상력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시작된 ‘도서지원 그림전시사업’은 지난 14일 접수를 마감했으며 총 59명의 양서면 초등학생들이 그림을 제출했다.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6점의 그림을 우수작품으로 선정했으며 참여한 아이들에게는 원하는 책을 선물했다.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그림의 주인공을 포함한 모든 참가자에게 문화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최대석 위원장은 “양서면의 명소인 세미원과 두물머리를 주제로 정성스레 그린 아이들의 그림을 보니 감동적이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시는 오는 8월 14일까지 진행되며 세미원 내 연꽃박물관 3층 전시장에서 아이들이 그린 그림을 볼 수 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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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름 행복 꾸러미 전달
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름 행복 꾸러미 전달
[AANEWS] 양평군 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저소득 취약계층 100가구에 여름 행복 꾸러미를 전달했다.
‘여름 행복 꾸러미 지원’은 협의체 위원들이 마을별로 저소득 취약계층 대상자를 발굴하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여름 이불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함으로써 사회적 가족의 역할을 하는 사업이다.
이은숙 위원장은 “최근 폭염과 장마로 무더위에 노출된 어려운 이웃들이 시원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돕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의 행복을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권용진 용문면장은 “무더운 여름을 맞아 꾸러미를 준비하고 전달해준 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님과 위원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펴 행복한 용문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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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퍼스시에 가평돌로 만든 참전비 건립
호주 퍼스시에 가평돌로 만든 참전비 건립
[AANEWS] 호주 퍼스시 킹스파크에 가평 석으로 만든 가평전투승전비가 건립됐다.
캐나다, 뉴질랜드에 이어 이달에만 벌써 3번째다.
가평군은 지난 27일 최병길 가평부군수와 김완중 주호주한국대사를 비롯해 마크 맥고웬 서호주 주수상, 빌몬로 및 이진길 퍼스한국참전비건립추진위원회 공동회장, 가평전투 참전용사 및 교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주군 한국전 참전비 가평 석 제막식을 가졌다.
한국전 정전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건립된 참전비는 가평에서 공수된 돌이 사용됐다.
비석 높이는 220cm, 폭 210cm, 두께 60cm로 무게가 6톤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25일에는 뉴질랜드 오클랜드 타카푸나 배리스포인트 코리아 가든에도 가평 돌이 세워졌다.
최 부군수는 제막식에서 “가평군은 호주에 7개의 가평 석을 지원해 한국전 참전비를 건립한 것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가평 석 지원은 한국전에서 전사한 호주군의 희생을 기억하고 생존한 참전용사들에게 존경을 표시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군은 호주군 한국전 참전비가 한국과 호주, 가평군과 퍼스시, 서호주 동포들과 호주 국민, 그리고 호주군 참전용사와 한국의 재향군인회가 친선과 우의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평전투는 1951년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2박 3일간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 영연방군과 중국인민지원군 사이에 가평계곡에서 벌어진 치열한 전투다.
호주군은 다섯배나 많은 중공군의 인해전술 전법에 꿋꿋하게 맞서며 끝끝내 가평을 지켜냈다.
이 전투에서 호주군은 32명이 전사, 59명 부상이라는 인명피해를 입었지만 중공군은 1000명이 넘는 전사자를 냈다.
가평전투를 계기로 현재 생존해있는 한국전 가평전투 참전용사들은 가평을 명예의 땅, 기적의 땅으로 부르며 해외현지에서 참전비 건립시, 가평석 지원 요청은 필수가 되는 등 가평의 풀 한포기 작은 조약돌 하나에도 애정을 갖고 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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