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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 자락 달린 1만 러너… 영주소백산마라톤 ‘성황’
2026-04-05 14: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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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천면, 무더위 극복할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펼쳐
종천면, 무더위 극복할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펼쳐
[AANEWS] 서천군 종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희망종천후원회가 지난달 31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50가구를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날 사업은 녹두삼계탕과 밑반찬 3종 세트를 비롯해 관내 농공단지 내 농민식품으로부터 후원받은 도토리묵도 같이 넣어 더 푸짐한 나눔 행사로 펼쳐졌으며 위원들은 직접 대상 가구에 방문해 음식을 나누며 안부를 확인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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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드림스타트, 집중호우 피해 가정 긴급지원 연계
괴산군 드림스타트, 집중호우 피해 가정 긴급지원 연계
[AANEWS] 충북 괴산군 드림스타트는 괴산지역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수해피해를 입은 드림스타트 김 모 사례관리 아동의 가정에 긴급지원을 연계했다.
아동의 가정은 괴산댐 월류로 인해 이탄교 범람으로 집 전체가 물에 잠기고 가전, 가구 등 모든 가재 도구들이 쓸모없게 됐고 특히 살고 있던 집은 흙집으로 더 큰 피해를 입었다.
하루아침에 보금자리를 잃은 가정의 안타까운 사정에 괴산군 드림스타트에서는 사회복지기관과 긴급지원을 연계했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 ‘HUG 드림홈 지원사업’을 통해 주택 임차료 500만원을 지원해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도록 지원했고 괴산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에서 200만원을 지원해 가전제품을, 충북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50만원을 지원해 가구를 구매했다.
여러 기관의 지원을 받은 아동의 보호자는 “갑작스런 침수 피해로 어찌할 바를 몰랐는데, 드림스타트의 도움으로 한 줄기 빛이 보이는 것 같아요”고 말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수해 피해 가정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모든 행정역량을 동원해서 돕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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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은퇴자 및 귀농귀촌자 소규모 하우스 지원 신청접수
화순군
[AANEWS] 화순군은 은퇴자 및 귀농·귀촌자들에게 일거리 공간 및 소득 창출 기회를 제공하고자 농업 경영에 필요한 다목적 소규모 비닐하우스 및 부대시설을 지원하는 2023년 은퇴자 소규모 하우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대상자는 신청일 현재 1년 이상 화순군에 주소를 두고 실거주하고 타 직종에 종사하다가 은퇴 후 농업으로 전환한 은퇴자 및 1년 이내 전환 희망자 도시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가 전입일로부터 만 5년이 지나지 않은 귀농·귀촌인이다.
사업 내용은 330㎡ 이상 660㎡ 이하의 내재해형 비닐하우스를 ㎡당 2만 5,000원에서 3만원까지 지원하며 환기시설 관정 관수시설 등의 추가시설도 지원한다.
재배 희망 작목에 맞추어 규격 외 하우스 건축을 희망하는 경우 사전 심의 후 지원 단가를 현실화할 예정이다.
환기시설 등 추가시설은 실 견적에 의해 단가를 산정하며 지원 비율은 보조 70%, 자부담 30%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8월 18일까지 하우스를 설치할 필지가 있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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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뜻 따라” 서천군에 개인 소유 토지 기부채납 ‘선뜻’
서천군청
[AANEWS] 서천군이 오산시에 거주하는 독지가로부터 8300만원 상당의 토지와 도로를 조건없이 기부채납 받았다고 밝혔다.
독지가는 고 지두병 씨의 상속인 대표 지장환 씨로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고 싶다며 지난달 21일 총 251㎡ 규모의 개인 소유 토지 및 도로를 서천군에 기부채납했다.
기부채납이란 재산의 소유권을 무상으로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 이전해,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이를 취득하는 것을 말한다.
군은 지장환 씨가 기부채납한 토지에 대해 공유재산심의회 의결을 거쳐 경로당 부지 및 진입로 도시계획도로 등 공유재산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지장환 씨는 “아버지가 생전에 서천군을 위해 이 땅을 기부해 의미 있는 곳에 쓰이길 바라셔서 기부채납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기웅 군수는 “쉽지 않은 결정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부동산기부에 대한 인식이 아직은 부족한 상황인데, 이런 모범적인 예를 통해 기부문화가 널리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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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양주 회암사지를 즐기는 오감만족 생생문화재 프로그램 운영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양주 회암사지를 즐기는 오감만족 생생문화재 프로그램 운영
[AANEWS]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에서는 다음달 2일부터 5일까지 양주시의 대표 문화재 양주 회암사지를 활용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생문화재 활용사업인 ‘유네스코 웰컴투 회암사’의 일환으로 여름방학을 맞은 유아, 어린이, 청소년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고 어려운 역사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박물관에서 체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무더위를 이기고 역사와 문화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오는 8월 5일 토요일에 진행하는 ‘회암사 휴가’는 휴식과 노래가 있는 공연행사와 오감만족 체험으로 구성했다.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1부, 2부로 나누어 진행해 양주 회암사지에서 공연을 즐기며 힐링의 여유를 느끼는 하루가 될 것이다.
이어 8월 2일부터 5일까지 진행하는 ‘회암사지로 놀러 ON 진로캠프’는 양주 회암사지 발굴과 출토유물을 중심으로 고고학자, 문화재보존과학자에 대한 직업군을 알아보고 이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의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 문화유산인 ‘양주 회암사지’의 역사적 의미와 세계유산적 가치를 관람객에게 알리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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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3 특수교육지원센터 여름방학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2023 특수교육지원센터 여름방학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실시
[AANEWS] 아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2023 특수교육지원센터 여름방학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특수교육지원센터 및 외부 체험장에서 7월 31일을 시작으로 8월 4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산 관내 유·초·중·고에 재학 중인 특수교육대상학생 36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 중 방과후교육 및 돌봄을 지원하고 체험 중심의 문화·예술·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특기적성 계발에 목적을 두고 운영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학생의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을 위해 연령대를 나눠 퍼포먼스 미술놀이, 승마체험, 카페 디저트만들기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퍼포먼스 미술놀이는 자연물과 색채를 활용한 오감 미술놀이가 가능한 체험형 키즈카페인 ‘루덴스 차일드’에서 승마체험은 말 손질하기, 먹이주기, 말타기 등 말과 직접 교감하며 승마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충무승마클럽’에서 진행됐다.
그리고 중고생의 진로직업교육과 연계한 카페디저트 만들기는 전문 강사를 초빙해 타르트, 마들렌, 케이크 등 다양한 제과제빵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특수교육지원센터 내 직업교육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여름방학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이00 학생의 보호자 A씨는 “방학 중에 장애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즐겁게 참여하는 자녀의 모습을 볼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으면 좋겠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감과 기대감을 나타내었다.
이경범 교육장은 “다양한 문화예술체육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능력을 발견하고 특기를 계발해 자아효능감 및 전인적 발달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하며 앞으로도 아산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을 약속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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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가정위탁아동 양육보조금 최대 18만원 인상
괴산군, 가정위탁아동 양육보조금 최대 18만원 인상
[AANEWS] 충북 괴산군은 8월부터 가정위탁아동 양육보조금을 최대 18만원 인상한다고 밝혔다.
가정위탁아동은 부모의 이혼, 사망 등 가족 해체로 친인척이나 타인에 의해 보호를 받는 아동이다.
괴산군에는 현재 9세대, 11명의 아동이 가정위탁아동으로 보호되고 있으며 위탁아동을 보호하는 데 필요한 비용을 일부 보전하기 위해 매달 가정위탁아동 양육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양육보조금은 연령에 상관없이 매월 32만원씩 지급되었는데, 8월부터는 연령별로 차등 지급된다.
만 7세 미만은 30만원 지급, 만 7세부터 만 13세 미만은 40만원 지급으로 8만원 증액되고 만 13세 이상은 50만원 지급으로 18만원 증액된다.
이번 증액 결정으로 괴산군은 충북도 내 최고 수준으로 양육보조금을 지급하게 된다.
정영훈 가족행복과장은 “앞으로도 위탁가정의 안정적인 양육환경 조성과 아동이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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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원 학습관 반곡분관 정규강좌와 일일특강 강사 모집
평생교육원 학습관 반곡분관 정규강좌와 일일특강 강사 모집
[AANEWS] 원주시 평생교육원 학습관은 반곡분관 개관을 맞아 정규강좌와 일일특강 강좌와 강사를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8월 1일부터 16일까지이며 정규강좌 30강좌의 강사와 일일특강 10강좌의 강사를 각각 모집한다.
학습관 본관 사무실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일일특강은 9월, 정규강좌는 10~11월에 진행될 예정이며 학습관 반곡분관 강의실에서 대면교육으로 실시된다.
모집 분야 등 자세한 내용은 공고문으로 참고하거나, 학습관 교육운영팀, 원주시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민병인 학습관장은 “학습관 반곡분관 개관을 통해 더 많은 시민에게 좋은 강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유능한 강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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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소득 관계없이 모든 난임부부 지원 최대 110만원까지.
광진구, 소득 관계없이 모든 난임부부 지원 최대 110만원까지.
[AANEWS] 광진구가 소득과 상관없이 구에 거주하는 모든 난임부부에게 시술비를 지원한다.
이전에는 지원대상이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로 한정돼 있었다.
하지만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7월부터 소득 조건을 폐지, 수혜 대상을 확대하고 난임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는 대책을 세웠다.
또한, 시술별 횟수 제한을 폐지했다.
기존에는 시술 항목별로 지원 횟수가 한정돼 있었지만, 앞으로는 총 22회 범위 안에서 원하는 시술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건강보험 급여 적용 횟수가 소진된 이후 추가 난임시술을 하는 경우도 가능하다.
치료비는 난임자 연령과 시술 방법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만 44세 이하는 회당 최대 30만~110만원, 만 45세 이상은 회당 최대 20만~9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시술 방법은 신선배아, 동결배아, 인공수정 중 선택 가능하다.
지원대상은 광진구에 거주 중인 난임 부부이며 사실혼 관계도 포함한다.
희망자는 광진구보건소로 방문하거나 ‘정부24’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김경호 구청장은 “이번 시술비 지원 확대로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이 완화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저출산 극복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들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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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올해 바지락·동죽 종패 17톤 살포
서천군, 올해 바지락·동죽 종패 17톤 살포
[AANEWS] 서천군이 올해 수산자원 조성을 통한 패류자원 생산력 증대 및 어촌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월포·죽산·송석·월하성 등 어촌계 면허어장 81㏊에 건강하고 우량한 바지락과 동죽 종패 17톤을 살포했다살포한 패류는 서해안 갯벌에서 자연 성장한 3㎝ 내외의 바지락 3.9톤과 동죽 13톤 총 2종이다.
군은 서식지가 각기 다른 패류의 생존율을 높이고자 자연산 종패 서식 유무와 환경적 특성을 고려했으며 4개 어촌계에 총 5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살포를 진행했다.
김기웅 군수는 “이번 패류 면허어장의 종패 살포를 통해 수산물 자원량 회복은 물론, 어업인 소득에도 많은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거 밝혔다.
한편 군은 지난 2015년부터 갯벌 특성에 맞춰 바지락, 동죽 등 고소득형 패류 368여 톤을 살포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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