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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16: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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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등록 자진신고 서두르세요
반려견 등록 자진신고 서두르세요
[AANEWS] 경남도는 반려인구 1,500만 시대를 맞이해 반려동물의 체계적 관리와 동물등록 현행화를 위해 반려동물 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8월 7일부터 9월 31일까지 시행되는 이번 자진신고 기간 동안 반려동물을 등록하거나 등록동물의 변경사항을 신고할 경우 ‘동물보호법’에 따른 과태료부과가 면제된다.
자진신고 기간 종료 후 10월부터는 동물 미등록 및 변경사항 미신고건에 대해서 집중 단속할 계획이며 대상동물 미등록 시 과태료 1차 20만원, 2차 40만원, 3차 60만원이 부과되며 변경사항 미신고 시 1차 10만원, 2차 20만원, 3차 40만원 부과된다.
2014년부터 시행된 동물등록제는 주택·준주택과 이외 장소에서 반려목적으로 기르는 월령 2개월 이상의 개는 동물을 소유한 날로부터 30일 이내 의무적으로 지방자치단체에 등록해야 하는 제도이며 동물등록은 시군의 동물대행업체에서 할 수 있다.
또한 동물등록 변경사항은 소유자가 바뀌거나 소유자의 성명이나 주소, 전화번호가 변경된 경우, 등록대상 동물이 죽은 경우 등 각각 해당 사항이 변경된 날부터 30일 이내 신고해야 한다.
경남도는 반려동물 등록률 향상을 위해 매년 동물등록에 소요되는 비용 중 제반비용을 지원하고 있어 도민의 비용 부담을 덜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도 손영재 축산과장은 “동물등록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로 유기유실동물 발생을 줄여 동물의 복지향상을 기대한다”며 “자진신고 기간에 반려인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 반려동물 등록현황은 23년 7월 말 기준 19만 197마리로 반려견이 18만 9,009마리, 반려묘가 1,188마리이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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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담당 명칭 '팀장'으로 변경.소통 행정 기대
의령군청©의령군
[AANEWS] 의령군이 각기 다른 이름으로 혼선을 빚어 오던 군청 6급 담당의 명칭을 '팀장'으로 일괄 변경한다고 밝혔다.
오태완 군수는 7일 '의령군 실무직 공무원 대외직명제 운영 규정'에 서명함에 따라 의령군은 이날부터 공식적으로 6급은 '팀장', 6급 무보직 및 7급 이하는 '주무관'이라는 대외직명을 사용한다.
군에 따르면 1998년 지방 행정조직의 계가 폐지되면서 계장을 대신해 담당이라는 명칭을 사용해왔다.
하지만 ‘담당’이라고 하면 해당 업무를 처리하는 부서를 나타내는 업무 명칭인 동시에, 담당업무의 책임자를 지칭하는 직위 명칭으로도 혼동되면서 종전의 계장으로 통상 불러왔다.
이에 군은 군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전 부서 호칭을 통일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군은 각종 시스템과 서류상의 명칭도 신속히 변경하기로 했다.
오태완 군수는 "이번 대외직명제 운영 규정 개정이 수평적이고 유연한 조직문화 정립에 기여해 소통 행정·책임행정에 한 발짝 더 다가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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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궁류면 기관·사회단체 피서철 관광지 환경정비
의령 궁류면 기관·사회단체 피서철 관광지 환경정비
[AANEWS] 의령군 궁류면은 지난 4일 궁류면 기관·사회단체 50여명이 모여 봉황대와 벽계저수지, 찰비계곡 등 피서철 주요 관광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들은 7월 초 첫 환경정비 활동을 시작으로 8월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환경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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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종덕 의령부군수, 폭염 대비 수출농업생산시설 점검
의령군청©의령군
[AANEWS] 하종덕 의령부군수는 지난 4일 용덕면 소상리에 있는 수출농업전문단지를 방문해 폭염에 따른 시설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하 부군수는 첨단유리온실 16,000㎡와 자동화 비닐온실 15,000㎡에서 파프리카를 재배, 생산량의 70% 이상을 수출하는 참그린영농법인을 방문해 폭염 장기화에 따른 농업생산 기반 시설 피해 점검 및 수출 애로사항 청취에 나섰다.
이후 지정면 합강권역을 방문해 폭염에 따른 꽃 식재 상황을 점검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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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망개밥을 찾아라. 2023 의령 향토음식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제2의 망개밥을 찾아라. 2023 의령 향토음식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AANEWS] 제2의 망개밥을 찾아라. 작년 대회에서 의령특산물인 망개잎과 표고버섯을 이용해 밥을 짓고 의령 한우와 메추리알로 떡갈비와 달걀 반찬을 만들어 한 상 거한 음식을 내놓은 ‘망개꽃도락'은 큰 화제를 모았다.
염장한 망개잎이 아닌 생망개잎을 이용한 밥 짓기로 화제성은 물론이고 맛·영양까지도 모두 잡아 영예의 대상을 받은 ’망개꽃도락‘은 의령의 맛을 가장 잘 구현한 ’천상의 맛‘으로 두고두고 회자되고 있다.
의령군은 의령 향토음식의 우수성을 알리고 의령의 농특산물을 주재료로 외식판매 가능한 다양한 레시피를 발굴해 상품화하기 위해 의령 향토음식 경연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군은 7일부터 ‘2023 의령 향토음식 전국요리 경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3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 기간 중 10월 7일 서동생활공원 주무대에서 개최될 이번 대회는 ‘리치푸드, 한상을 차리다’는 주제로 의령의 농특산물을 활용한 주메뉴 1종을 한상차림으로 제출해야 한다.
대한민국 거주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이달 31일까지 의령군 누리집에서 양식을 받아 우편 및 방문 또는 인터넷으로 접수할 수 있다.
서류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을 위한 20팀이 선정된다.
본선은 오디션 경연방식으로 음식의 완성도, 전문성, 대중성 등 지역을 대표하는 향토음식의 가능성을 평가해 시상한다.
상금 총 1,200만원 규모로 대상에게는 경상남도지사상과 상금 180만원이 수여된다.
군 관계자는 “전국적인 요리경연대회를 통해 의령군의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 음식을 발굴해 대중화하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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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3년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
의령군청©의령군
[AANEWS] 의령군은 7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오태완 군수 주재로 국·과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2023년 을지연습을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해 일자별 세부 일정, 중점 추진사항, 부서별 준비상황을 확인·점검하며 을지연습에 대한 실무적 이해를 높이고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을지연습은 오는 21일부터 비상소집 발령을 시작으로 24일까지 나흘 동안 군청, 군부대, 경찰서 소방서 등 10개 기관·단체 600여명이 참여하는 국지도발 대응 훈련과 6년 만에 전 국민이 참여하는 전국 민방위 대피훈련 및 국가총력전 훈련 등을 실시한다.
오태완 군수는 “국가비상사태에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전 공무원이 적극적인 자세로 최선을 다해 을지연습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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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가톨릭 세계청년대회 유치 환영
당진 솔뫼성지(김대건 생가)©충청남도
[AANEWS] 충남도는 ‘2027 가톨릭 세계청년대회’ 한국 개최를 적극 환영한다고 7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6일 오전 9시 리스본 테주 공원에서 35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제37차 리스본 세계청년대회 파견미사를 마치며 대한민국 서울을 차기 개최지로 발표했다.
도내에는 5만여명이 방문할 예정으로 도는 2027년 천주교 세계 청년대회에 맞춰 2026년까지 도내 천주교 유산을 세계 명소화하기 위한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사업 내용은 청년대회 행사장 조성 등 해미국제성지 재-디자인 도내 천주교 유적 및 순례길 정비 방문자 센터 등 시군별 거점시설 기반 확충 등이다.
세부 추진 내용은 정부, 시군, 천주교측과 협의해 나아갈 예정으로 차질 없는 사업추진을 통해 한국에서 열리는 세계청년대회의 성공개최 지원 및 도내 천주교 문화유산의 세계 명소화 목표를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충남은 가톨릭 청년대회와 관련이 깊은 곳으로 2014년 당진 솔뫼성지와 서산 해미순교성지 일원에서 가톨릭 아시아 청년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당시 7만여명이 충남을 방문했으며 이 자리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은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청년들과 교감했다.
이후 당진 솔뫼마을에 위치한 김대건 신부 생가지는 종교사 및 정치·사상적 변천과정을 보여주고 있는 중요성이 인정돼 국가지정 문화재로 지정됐다.
해미순교지는 사상과 신앙의 자유에 대한 박해과정을 보여주는 역사적 기념 장소로 인정받아 2020년 교황청이 국제성지로 승인했다.
이 뿐만 아니라 ‘한국 천주교의 온상’, ‘한국 천주교의 못자리’로 불리며 한국 천주교의 출발점이 된 충남에는 천주교 신앙 확산의 진원지인 예산 여사울성지, 첫 한국인 사제를 배출한 당진 솔뫼성지, 천주교 최대 규모 순교지인 서산 해미순교지와 공주 황새바위, 홍성 홍주순교지, 보령 갈매못 순교지 등 전국에서 가장 많은 50여 곳의 천주교 사적지가 있다.
김태흠 지사는 “우선 도민과 함께 서울이 2027 세계청년대회 개최지로 결정된 것을 환영한다”며 “충남은 2014년 천주교 아시아 청년대회를 개최하고 교황을 맞이했던 경험이 있는 만큼 남은 기간 천주교측과 협의해 도내 성지와 순례길이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치유와 평화의 명소가 되도록 협력해 나아가겠다”고 환영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요한 바오로 2세 전 교황이 1985년 창설한 천주교 세계청년대회는 가톨릭 교회가 주최하는 세계 청년들을 위한 행사로 2-3년마다 모여 서로의 신앙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교류하는 축제이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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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시설관리공단, 시민이 원하는 사업을 직접 제안 · 시행하는 ‘주민참여예산제’공모
경주시시설관리공단, 시민이 원하는 사업을 직접 제안 · 시행하는 ‘주민참여예산제’공모
[AANEWS]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은 ‘2023년 주민참여예산제’를 오는 8월 21일까지 경주 시민을 대상으로 대상 사업 발굴을 위한 공모를 실시한다.
주민참여예산제는 경주 시민에게 행복맞춤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예산 편성단계에서부터 시민이 직접 참여해 지방공기업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 효율성을 제고하고 주민의 직접 참여를 통한 지방공기업 예산의 책임성을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매년 실시하는 주민참여예산제 공모 대상사업으로는 공단이 관리하는 사업장에 대한 주민 불편 해소 및 주민 필요사업과 공단의 특성을 반영한 지역발전에 필요한 사업 등이 되겠다.
참여대상 및 방법으로는 경주시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시민 또는 관내 기관에 근무하는 사람으로 공단 발전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제안할 수 있고 이메일 우편,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공모에 당선되면 소정의 포상금 지급과 함께 내년도 예산에 반영해 선정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기타 주민참여예산제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정태룡 이사장은 “고객중심 공감경영, 상생발전 화합경영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제 공모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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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한 스푼 적중극장’적중면에서 주민 영화상영제 열려
‘추억 한 스푼 적중극장’적중면에서 주민 영화상영제 열려
[AANEWS] 합천군 적중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운영위원회는 지난 2일 적중 문화나눔활력센터에서 ‘추억 한 스푼 적중극장’ 영화상영제를 개최했다.
영화상영 프로그램은 합천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완료지구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 조성된 완료지구에 주민들이 참여하고 구심점이 되는 공간으로 활성화시키고자추진됐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추억이 서린 ‘수상한 그녀’ 영화 상영으로 더위에 지친 주민들에게 시원한 휴식처와 옛추억을 되새기는 시간을 제공했다.
영화를 관람한 한 주민은 “영화를 보려면 읍까지 나가야 하고 시간 내서 보는 게 쉽지 않은데 면에서 이웃과 함께 영화를 봐서 좋았다”며 “가끔씩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면 생활에 활력이 돌 것 같다”고 전했다.
정문식 위원장은 “‘적중 문화나눔활력센터’의 역할에 대해 평소에 고민이 많았는데 합천군과 지역개발지원센터에서 다양한 프로그램 및 행사지원을 해주셔서 점점 활력을 찾고 제 역할을 하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센터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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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대비 취약계층 안부 확인 군위읍‘여름나기 물품지원’사업 펼쳐
폭염 대비 취약계층 안부 확인 군위읍‘여름나기 물품지원’사업 펼쳐
[AANEWS] 올 여름 지속되고 있는 폭염속에 지난 4일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무더위에 취약한 관내 52가구에게 시원한 여름나기 용품을 전달했다.
무더위와 고물가에 가장 먼저 피해를 받을 수 있는 취약계층을 찾아가 안부확인과 여름용품을 지원함으로써 실질적 도움을 주고 폭염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진행되는 사업이다.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물품 하나하나의 용도를 설명해주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민관이 함께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장판철 군위읍장은“더위가 물러가기 전까지 고령,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폭염으로 인해 피해보는 분들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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