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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동 주민자치회, 여름철 해충 방지 ‘긴급방역’
양주동 주민자치회, 여름철 해충 방지 ‘긴급방역’
[AANEWS] 양산시 양주동 주민자치회에서는 지난 25일 오후 주민자치위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철 해충 방지를 위한 ‘긴급방역’을 실시했다.
양주동 주민자치회는 방역 활동을 통해 여름철 해충 방지를 위한 연무소독작업을 관내 마을 및 아파트 등을 돌며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우종국 양주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날은 비가 온 뒤 무더위에 접어드는 시기로 방역의 필요성을 느껴 긴급하게 연무소독을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양주동 주민자치회는 31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총 4개로 분과되어 주민들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는 단체이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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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메이커교실 ‘3D 프린터 Make Us’ 실시
청소년메이커교실 ‘3D 프린터 Make Us’ 실시
[AANEWS] 양산시청소년회관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4회차로 2023 청소년메이커교실 [3D 프린터 Make Us]를 진행했다.
양산시 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메이커교실은 청소년들이 3D프린터를 이용해 자신이 상상한 것들을 직접 만들어보며 창의력과 자신감을 기르고 최신 기술을 탐구해 미래 인재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1회차에는 ‘3D프린터랑 친해지기’를 통해 3D 프린터에 대한 기본 이론과 함께 123D 프로그램에 대한 기능들을 익히며 직접 명찰과 피리를 만들고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2회차에는 ‘나만의 LED 스마트등’을 직접 설계하고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고 1회차에 만들었던 명찰도 달아보았다.
또 원형 패턴을 통해 스피너를 설계하고 출력하며 베어링과 너트를 이용해 조립해 본인만의 피젯스피너릍 만들 수 있었다.
3회차에는 ‘자동으로 열리는 스마트 휴지통’을 진행하면서 스마트 휴지통이 어떠한 원리로 작동하는지 이해하고 탐구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3D 프린터로 출력된 부품과 MDF로 가공된 부품들을 이용해 스마트 휴지통을 만들며 나만의 장식들을 가미해 휴지통을 꾸미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4회차에는 ‘미래자동차를 내 손으로?’를 통해 자가 발전기에 대한 원리를 이해하고 모터와 바퀴를 이용해 전기를 만들어 불을 밝혀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자신이 만든 자동차를 가지고 운전면허 맵에서 미션을 수행하며 4차 산업에 대한 흥미도를 높일 수 있었다.
이번 메이커교실에 참여한 청소년은 “프로그램 처음에는 이렇게 재미있을 줄 몰랐는데 마지막 차시까지 수업을 받다 보니 프로그램 기간이 조금 더 길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이 프로그램이 만들어지길 다행이라고 생각했고 내년에도 재밌는 프로그램들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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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계동 부영벽산아파트 경로당, 이웃돕기 성금 기탁
덕계동 부영벽산아파트 경로당, 이웃돕기 성금 기탁
[AANEWS] 양산시 덕계동 부영벽산아파트 경로당에서 지난 25일 덕계동행정복지센터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모아 전달했다.
강기점 경로당 회장은“회원들이 우리 동네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정성껏 성금을 모았다”며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후원금이 사용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은미 덕계동장은 “어려운 상황속에서 이웃을 향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주신 성금은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기탁된 후원금은 관내 저소득취약계층 1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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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기획프로그램 운영
양산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기획프로그램 운영
[AANEWS] 양산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6일 예술동아리‘비주’가 여름방학을 맞이해 기획한 [자개 공예 엔틱 조명 만들기]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문화의집 청소년 자체 기획프로그램으로는 지난달 봉사동아리‘해피투게더’가 운영한 체육대회에 이어 두 번째 프로그램이다.
예술동아리의 특성에 맞게 전통의 미를 접할 수 있는 자개 공예 활동으로 주제를 선정하고 평소에도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인 조명 만들기를 진행하기로 했고 먼저 문화의집과 동아리 소개를 통해 예술동아리의 활동을 설명했고 아이스 브레이킹 시간 이후 공예 활동을 시작했다.
참가 청소년 모두 자개 공예에 대해 알게 되고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게 되어 참여도도 매우 높았다.
한 청소년은 “자개 공예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고 자개 공예로 물건을 처음 만들어 보았는데 생각보다 어려워서 완성하고 나니 더욱 뿌듯했고 빨리 내 방에 두고 싶다. 그리고 나도 중학생이 되면 예술동아리에 가입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한 비주 동아리원도 “매년 다양한 주제로 기획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배우는 것도 많고 참가 청소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이번 청소년기획프로그램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양산시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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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청소년회관 청소년동아리 HUSH·LIVE 끼와 열정 넘치는 ‘버스킹Day’ 행사 개최
양산시청소년회관 청소년동아리 HUSH·LIVE 끼와 열정 넘치는 ‘버스킹Day’ 행사 개최
[AANEWS] 양산시청소년회관 소속의 청소년댄스동아리 HUSH와 밴드동아리 LIVE의 열정 어린 무대가 양산시청소년회관 앞마당을 가득 메웠다.
지난 26일 토요일 오후 청소년댄스단 ‘HUSH’와 청소년밴드 동아리 ‘LIVE’가 함께한 ‘버스킹Day’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현장에는 청소년회관 주변의 시민과 청소년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100여명의 관객이 함께해 동아리 회원들의 무대를 응원했다.
특히 ‘HUSH’팀의 K-POP, 코레오, 창작 안무 무대와 ‘LIVE’팀의 상쾌하고 톡톡 튀는 밴드 무대는 현장을 찾은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으며 무대를 자유롭게 관람하며 신나게 호응하고 몸을 흔들며 공연을 함께 즐기는 모습을 보여 줬다.
이날 공연은 청소년동아리에서 직접 스스로 2달여간 기획, 준비, 진행한 행사로 청소년다운 신선함과 풋풋함이 담겨 있었다.
HUSH팀의 리더 안다영과 LIVE팀의 리더 박성현은 “이번 [버스킹Day]를 통해 우리 동아리의 연습 성과를 많은 사람에게 나눌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많은 분이 와주셔서 기분이 좋았고 앞으로도 더 기회가 생겨 우리 동아리의 활동을 알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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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박물관, 음악으로 만나는 ‘역사 기행’ 운영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립박물관은 박물관 개관 10주년 기념으로 9월부터 3개월간 문화가 있는 날 특별 강좌로 ‘박물관 수요음악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물관 수요음악강좌’는 깊어 가는 가을의 정취를 느끼는 9월부터 11월까지 월 1회씩 3명의 강사가 ‘세계로 떠나는 음악 여행, 시와 음악의 만남-예술가곡, 세기의 위대한 성악가’라는 주제로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흥미롭게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강좌의 내용으로는 세계로 떠나는 음악 여행 시와 음악의 만남, 예술가곡 세기의 위대한 성악가의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강좌에서는 강의와 더불어 그에 맞는 곡을 성악가들이 직접 출연해 불러줌으로써 음악적 소양을 높이고 동시에 미니 콘서트를 감상하는 아주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좌는 회차별로 관내 성인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시립박물관 홈페이지 교육신청란에 신청하면 되고 참가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시립박물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세계음악의 역사를 한자리에서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며 “깊어 가는 가을에 예술적 감수성을 충전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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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보건소 “당신의 혈관은 안녕하십니까”
양산시 보건소 “당신의 혈관은 안녕하십니까”
[AANEWS] 양산시 보건소는 9월 한달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심뇌혈관 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 개선과 생활습관 변화를 위해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민·관 합동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기혈관 숫자알기’는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정확하게 알고 관리하면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는 취지로 ‘혈압 120/80mmHg, 혈당 100mg/dL, 총 콜레스테롤 200mg/dL 미만’으로 유지하면 혈관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또한, ‘레드서클’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한 ‘건강한 혈관’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이번 캠페인은 흡연, 음주, 운동 부족으로 건강위험요인이 많은 30·40세대를 대상으로 집중 홍보하기 위해 관내 사업장에 레드서클 존을 설치·운영하고 사업장에 직접 방문해 예방관리 교육을 펼친다.
또한, 30·40세대가 쉽게 접할 수 있는 매체를 통한 홍보와 관내 학부모 대상 비대면 교육을 실시해 젊은 층의 관심 유도에 나설 계획이다.
이외에도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자를 조기에 발견·등록하고 체계적인 정보제공을 위해 보건소, 남부시장, 서창시장, 주민편익시설, 천성산국민체육센터에 레드서클존을 설치·운영한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버스정류장, 아파트 게시판에 심뇌혈관질환 예방수칙 포스터를 부착하고 안심식당에 홍보 앞치마를 배부하는 등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만 19세 이상 양산시민이라면 연중 누구나 양산시 보건소,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무료로 혈압·혈당·콜레스테롤을 측정하고 자신의 혈관 건강 정보와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은 조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한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혈관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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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옆 공원 놀이터 조성, 정말 감사한다”
“학교 옆 공원 놀이터 조성, 정말 감사한다”
[AANEWS] “학교 옆 삽량공원이 낡고 놀거리가 없어 심심했는데, 재미있는 놀이기구를 만들어 주셔서 이제 신나게 놀 수 있게 됐어요. 시장님, 정말 감사한다” 지난 24일 양산시청 시장집무실로 20여통의 편지가 전달됐다.
최둘선 삽량초 교장이 나동연 시장을 예방하면서 직접 들고 와 전달한 학생들의 손편지. 학교 인근의 삽량근린공원에 시가 예산을 들여 정비사업을 해 준 것에 대해 학생들이 감사의 마음을 표한 내용들이었다.
삽량근린공원은 양산신도시 조성과 함께 남부동 601-2 일원에 들어선 1만 973㎡ 규모의 도심공원. 시가 2004년 LH로부터 인수받아 관리해 오다 노후시설 정비와 함께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를 만들어 달라는 주민 의견을 반영, 지난해 7~11월 5억여원을 들여 정비사업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을 위한 조합놀이대, 집라인, 건너기 및 오르기 등을 갖춘 놀이공간을 만들었다.
또 정원 및 산책로 정비, 노후 운동기구 교체, 배수로 정비 등을 통해 공원 환경을 쾌적하게 변모시켰다.
이에 학생들이 깨알같은 손글씨로 정성껏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교장 선생님을 통해 시에 전달한 것이다.
학생들은 놀이터가 생기기 전에는 공원에서 할 수 있는 건 공놀이나 뜀박질을 하는 것이 전부였는데 이제 집라인과 같은 재미있는 놀이기구가 생겨 놀 것이 많아졌다고 적었다.
특히 잘 정비된 공원이 너무 좋아 가끔씩 버려진 쓰레기를 발견하면 학생들 스스로 치우는 등 공원을 깨끗하게 하려는 마음도 생겼다고 했다.
한 학생은 친구들이 놀이터에서 다치는 경우도 있었다며 이같은 일이 없도록 해 달라는 부탁을 덧붙이기도 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학생들의 편지를 담당부서에 전달하면서 “앞으로도 도심공원의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활용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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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자색옥수수 수확 성공…지역 적응성 검증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농업기술센터 실증시험포에서 자색옥수수 수확에 성공했다.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자색옥수수를 키울 수 있는 기술을 터득한 것으로 앞으로 춘천 내 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춘천시에 따르면 지난 5월 강원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으로부터 자색옥수수 종자 1㎏을 재배했다.
이후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춘천시농업기술센터 실증시험포에서 자색옥수수 500㎏을 수확했다.
춘천에서 자색옥수수를 수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에 시험을 한 자색옥수수는 ‘색소 5호’ 품종이며 옥수수의 포엽과 속대에 안토시아닌이 고함량으로 집적되는 특징이 있다.
안토시아닌은 꽃이나 과실 등에 주로 포함돼 있는 색소를 말한다.
농업기술원 옥수수연구소에서 옥수수 포엽의 자색 추출물을 생산하기 위해 개발했다.
고햠량의 안토시아닌 덕분에 자색옥수수는 단순식용이 아닌 식품첨가용 및 기능성식품 원료용으로 재배하며 화장품, 액상차 및 고형차, 제과제빵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원료로 가공된다.
이에 따라 자색옥수수가 춘천 내 농가에서 실제로 재배되면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이 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작목들의 실증 재배를 통해 시에 알맞은 품종을 찾아 농가에 좋은 작목들을 소개하고 건강한 식재료와 원료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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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 공기업 경영평가 ‘나’ 등급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상수도 분야’에서 우수 등급인 ‘나’ 등급을 받았다.
격년으로 이뤄지는 평가에서 연속적으로 ‘다’등급에 그쳤으나 2023년도에는 한 등급 상승한 ‘나’등급으로 ‘우수’기관에 포함됐다.
이는 상수도 공기업 체계 건전성과 효율성을 검증받았다는 의미다.
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최근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상수도 분야’를 발표했다.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전국 지방공기업 279개 기관을 대상으로 전년도 경영관리·성과를 ‘가’등급부터 ‘마’등급까지 5개 등급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경영진단을 통해 경영혁신을 도모하고 지역발전과 주민서비스 제고에 이바지하고자 매년 실시되며 이 중 상·하수도 공기업은 격년제로 2년마다 평가를 한다.
평가 결과 춘천시 상수도 공기업은 경영전략 및 혁신과 소통·참여분야, 상수도 보급률 및 수돗물 품질 관리와 취정수 관리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코로나-19 팬데믹과 전국 및 강원도 평균 요금 현실화율에 못 미치는 낮은 상수도 요금에도 불구하고 이뤄낸 성과로 더욱 의미가 있다.
강대근 상하수도사업본부장은 “금번 평가 결과가 지금까지의 결과보다 상승한 것은 춘천시 상수도 공기업 체계의 건전성과 효율성이 다소나마 검증된 것”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시민이 믿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체계적인 경영관리를 통해 안정적 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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