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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공공청사 유휴부지에 조성한 임시주차장 활용하세요
고성군, 공공청사 유휴부지에 조성한 임시주차장 활용하세요
[AANEWS] 고성군은 고성군의회 주변 공공청사 예정 부지 일부를 임시주차장으로 조성해 개방한다.
군은 지난 7월부터 8월 말까지 총 조성면적 10,040㎡ 중 7,378㎡를 임시주차장으로 조성했으며 주차 가능 대수는 140면 정도이며 내년 1구간을 더 조성하면 200대 정도 주차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군민뿐 아니라 다가오는 10월 소가야문화제 및 군민체육대회를 비롯해 송학동고분군 서제봉행, 고성안뜰 경관농업 꽃축제 등 각종 행사로 우리 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주차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만남의 장소로써 산악회나 여행지 출발 장소로도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행정이나 기관 및 사회단체 등에서 개최하는 소규모 행사의 개최지로 활용 가능해 고성군청 재무과와 협의 후 사용하면 된다.
이번 임시주차장 조성은 고성읍 기월리 일원에 행정복지타운을 조성할 계획으로 공유재산이 매입돼 있으나 군청 신청사 사업 결정이 아직 정해지지 않아 추후 사업 결정 시까지 임시주차장으로 조성해 활용함으로써 공유재산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계획하게 됐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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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칠곡군수, “특별교부세 및 도비 확보 동분 서주”
김재욱 칠곡군수, “특별교부세 및 도비 확보 동분 서주”
[AANEWS] 칠곡군에 따르면 김재욱 칠곡군수는 지난 19일 행안부 재난관리정책과와 교부세과를 방문해 이응범 과장과 진선주 과장을 각각 면담하고 하반기 특별교부세 신청 대상 사업의 당위성에 대해 적극적으로 설명했다.
신청사업으로는 현안수요에는 첨단농기계 실증 랩팩토리 조성사업 등 4건과 재난수요에는 약목면 남계교 교량보수 등 4건으로 총 8건에 총 68억원이다.
특히 첨단 농기계 실증 랩팩토리 조성사업은 농기계 관련 기업에 대한 인프라 및 기술지원으로 개발에 소요되는 시간와 비용을 절감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에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 하므로 지역 내 기업의 자생 생태계 조성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적극 건의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작년 하반기 이후 급격한 경제여건 악화로 내국세 수입 감소에 따른 지방교부세 대폭 감소가 예상되고 있어 특별교부세는 기초지자체에게는 단비와 같은 존재다”며 칠곡군은 면적은 좁고 인구가 많아 사회복지 부문 과수요로 재정운용에 어려움이 많으므로 하반기 특별교부세 신청사업을 최대한 반영해달라“고 말했다.
행안부 진선주 교부세과장과 이응범 재난관리정책과장은 칠곡군 지원 요청 사업에 대해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19일 오후에는 경북도 칠우회원과 소통간담회를 가지고 칠곡군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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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새마을회, ‘한가위 사랑의 쌀 전달식’ 실시
사천시새마을회, ‘한가위 사랑의 쌀 전달식’ 실시
[AANEWS] 사천시새마을회는 20일 오전 사천시청 노을광장에서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한가위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사천시 관내 14개 읍면동 협의회, 부녀회, 직장, 문고 회원 등 800여명의 새마을 가족들이 기탁한 백미는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한부모 가정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송영무 회장직무대행은 “많은 분의 힘과 뜻이 모아져 이렇게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이웃 간 정을 나눌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동식 시장은 “어려운 소외계층에 아름다운 정성으로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만드는 사천시 새마을회 회원들의 이웃사랑 실천 정신에 존경을 표한다.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다른 사람에게도 이어져, 사천시민 모두가 행복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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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새마을회, ‘홀몸노인 사랑 잇기 봉사대 발대식’ 실시
사천시새마을회, ‘홀몸노인 사랑 잇기 봉사대 발대식’ 실시
[AANEWS] 새마을지도자 사천시협의회는 20일 사천시새마을회 회의실에서 읍·면·협의회장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홀몸노인 사랑잇기 봉사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봉사대는 지역의 홀몸노인, 거동 불편 노인 등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들이 일상생활 중 긴급 상황이 발생할 때 다양한 도움을 준다.
이들은 대상자로 선정된 45가구를 수시로 방문해 간식과 밑반찬을 전달하고 말벗이 되어드리는 등 어르신들의 불편을 살핀다.
이날 LED 무선리모컨 전등을 설치했으며 향후 시 보조사업으로 읍·면·동 협의회를 통해 가스렌지를 14가구에 배부하고 설치할 계획이다.
한편 사천시새마을회는 최근 독거노인·치매노인 고독사 등 노인문제가 증강함에 따라 돌봄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는 등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송영무 협의회장은 “서로 공경하는 공동체를 실현하고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함으로서 주민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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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분홍빛 물결 신소양체육공원으로 오세요”
합천군,“분홍빛 물결 신소양체육공원으로 오세요”
[AANEWS] 합천군은 합천읍 신소양체육공원일원에서 분홍빛 물결 핑크뮬리 개화시기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방문객을 맞이한다.
군은 9월 28일부터 10월 29일까지 방문객 안내부스, 농특산물 판매부스, 푸드트럭 등을 운영한다.
또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에어바운스도 설치 운영한다.
특히 9월 30일부터 10월 15일까지는 플리마켓, 홍보 및 체험 프로그램, 화분판매, 물품대여 부스, 그늘막 및 야외용 벤치 설치, 핑크뮬리 포토존 설치 등 핑크마켓을 운영한다.
군에 따르면 핑크뮬리 예상 만개 기간은 10월 한 달 간이다.
각종 SNS에 사진 명소로 유명한 신소양체육공원은 핑크뮬리 동산을 따라 황화코스모스, 구절초, 가우라까지 가을 나들이를 즐기기에 충분하다.
군 관계자는 “가을감성의 클래식 음악을 배경으로 분홍빛으로 출렁이는 핑크뮬리와 노란 황화코스모스, 가우라 등 아름다운 초화류와 함께 합천의 가을을 마음껏 즐기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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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개인형 이동장치 올바른 이용문화 확립 위해 강력대응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9월 20일 오후 2시, 7개 PM 대여사업자와 교육청·경찰청, 구·군 교통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개인형 이동장치 올바른 이용문화 확립을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최근 개인형 이동장치는 이용의 편리성으로 빠르게 늘어나고 있고 이에 따라 교통사고도 급증하고 있지만, 관련 법령이 부재하고 이용자의 올바른 이용문화가 부족해 안전모 미착용이나 무질서한 주차 등이 큰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
운행대수 : 0대 → 12,381대 / PM사고 : 43건 → 152건 [증 253%]이에 대구시는 올바른 이용문화 확립을 위한 강력한 대응조치로 반드시 준수해야 할 5대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을 지정해 최우선적으로 수거할 예정이며 상시 PM순찰반을 편성·운영하고 이용자 인식개선을 위해 대여사업자가 솔선수범하기로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자 안전을 위해 반드시 주차해서는 안되는 곳을 5대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상시 PM순찰반을 편성해 매일 대학가, 도시철도 역사, 대규모 아파트단지 등을 집중적으로 순찰할 예정이다.
결의대회에서 7개 대여사업자는 5대 절대 주정차금지 구역을 준수하고 모범 이용자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이용수칙 팝업공지, 신속한 수거 등 올바른 이용문화 정착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또한 결의대회 후에는 교육청, 경찰청, 대여사업자가 참여하는 민관 협력회의를 열어, ‘대구형 개인형 이동장치 5대 이용수칙’을 선정하고 대시민 인식개선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김대영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개인형 이동장치가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미래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이용문화 정착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이용수칙을 준수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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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20일‘행안부 지방규제혁신회의’에서 주요성과 공유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9월 20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행안부-지자체 합동 제5차 지방규제혁신회의’에서 2023년 규제혁신 추진성과 및 향후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고기동 행정안전부 차관 주재로 열린 회의에는 대구시를 비롯해 17개 시·도 담당 실·국장, 민간전문가, 기업관계자 등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23년 성과 및 향후계획 발표, 우수사례 공유, 그림자 킬러규제 관리 방향에 대한 전문가 토의순으로 진행됐다.
지방규제혁신회의는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지난해 8월 처음 시작해 정례적으로 규제혁신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우수사례 전파 및 지역 현안규제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대구시는 민선8기 출범 후 전국 최초로 원스톱기업투자센터를 설치하고 규제개혁팀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기업투자지원-애로해결-규제개선까지 연계해 원스톱으로 현장 밀착형 규제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기관 합동 현장간담회 운영, 규제입증책임제 활성화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올해 9월까지 중앙부처 소관 규제 134건 발굴과 자치법규 규제 개선 9건의 실적을 거두고 있다.
대구시는 이날 회의에서 ‘혁신도시 내 투자기업 직원 기숙사 건립 규제 개선’, ‘산업단지 지붕 태양광 설치 시 최소 설하중 기준 적용 완화’, ‘아동급식전자카드 월 최대 충전 한도액 상향’ 등의 주요 개선사례와 규제발굴 역점시책을 발표했다.
특히 지역 내 37개 직능기관·단체로 구성·운영 중인 ‘민·관 협력 규제-Zero 네트워크’는 전국에서 특화된 모범적인 프로그램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대구시는 기업 및 소상공인 생업 현장에서 건의된 규제를 토의하기 위해 9월 20일 산격청사에서 ‘2023년 민·관 협력 규제-Zero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중소기업중앙회 대구지역본부, 대구도시개발공사, 민간 협회 등 6개의 규제 발굴 참여기관과 한국규제학회, 연구원 등 전문가가 참여해 규제 해소방안을 강구해 소관 부처에 건의할 예정이다.
김광묵 대구광역시 원스톱기업투자센터장은 “대구시는 기업의 투자지원과 애로해결, 규제혁신까지 원스톱 시스템을 갖춰 운영하고 있으며 대구시 규제혁신의 우수시책과 성과를 공유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규제혁신을 선도해 기회발전특구 조성 등 지역경제 활성화의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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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추석 맞아 신천 환경정화 활동으로 구슬땀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맞아 시,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신천시민지킴이단, 남·수성·북구 명예환경감시원 및 자연보호협의회 등 1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9월 20일 오후 3시부터 신천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신천 환경정화 활동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깨끗한 모습으로 시민들을 맞이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가장 많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 인접 구간인 도청교~동신교 2.9km 구간에는 하천 내에 직접 들어가 하천 부유물을 제거했고 상동교~수성교 3.1km 구간에서는 하천 둔치 생활쓰레기들을 집중 수거하고 거미줄 제거 및 각종 시설물도 구석구석 쓸고 닦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날 활동에는 신천시민지킴이단 30여명과 남구, 북구, 수성구 명예환경감시원 및 자연보호협의회 80여명이 솔선수범해 정화활동을 하는 동시에 신천 가꾸기에도 최선을 다해 힘을 보탰다.
장재옥 대구광역시 맑은물하이웨이추진단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큰 의미를 더했다”며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대구 대표 도심하천 신천에서 가족들과 함께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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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공공건축물 하자 제로' 선언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19일 기술직 공무원 50여명을 대상으로 관내 대형 건설 현장의 체계적인 시공·안전 관리에 대한 이해와 기술 부분 역량 향상을 위해 대형 건설사업장 시공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난해 착공한 산동읍 신당리의 ‘강동 꿈나무 문화 나눔터 건립 공사’ 현장에서 분야별 전문가의 안내에 따라 공사 진행 상황과 상세한 기술 정보, 안전하고 하자 없는 완벽한 시공 등이 진행됐으며 질의와 토의가 이어졌다.
구미시 관계자는 “공공시설물에 작은 하자도 발생하지 않도록 이번 현장 시공 교육을 잘 활용하길 바라며 기술직 공무원들의 현장 중심 전문적인 업무능력이 향상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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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연계 대대적인 해외 강원관광 홍보 추진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연계 대대적인 해외 강원관광 홍보 추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2023강원산림엑스포 개최와 연계해 한국관광공사와 아시아 최대 저비용항공사인 에어아시아와 함께 오는 9월19일부터 26일까지 해외여행업계·언론사·인플루언서 100여명을 초청, 릴레이 방식의 대대적인 강원관광 홍보 팸투어를 실시한다.
해외여행업계·언론사·인플루언서 등 총 6개국 5팀의 100여명이 참여하게 해외 관광객 유치 및 홍보를 위한 것과 더불어,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과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홍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주요 강원관광 특화 콘텐츠 홍보, 체류형 상품개발, 해외 유명 인플루언서들의 다양한 플랫폼 활용을 통한 강원관광 해외 온라인 콘텐츠 확산 등의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팸투어는 ‘에어아시아 공동 3개국 인플루언서’, ‘싱가포르 및 말레이시아 미디어업계’, ‘중국 여행업계’ 등 크게 3그룹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먼저 ‘에어아시아 공동 3개국 인플루언서’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태국 팀은 춘천 레고랜드 등을 비롯한 강릉·동해·정선 등지의 주요 관광명소, BTS 뮤직비디오 촬영지 투어 등을 통해 세계 각국 MZ세대를 타깃으로 한 K-콘텐츠 홍보 온라인 소통 채널 구축에 나선다.
다음 ‘싱가포르 및 말레이시아 미디어업계’는 강릉 오죽헌 궁중한복 체험, 평창 월정사 템플라이프 체험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하며 또한 눈이 없는 지역에서의 스키리조트와 단풍축제 등의 전략적·공격적인 홍보마케팅을 통해 새로운 상품 개발에 힘쓸 예정이다.
‘중국 여행업계’는 최근 중국의 한국 관광 재개라는 호재를 맞아, 강릉·속초·양양 등지를 방문해 도내 주요 관광지 여행코스 개발을 도모하고 평창 방문체험을 통해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홍보 지원에도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한다.
또한, 위 팸투어 그룹 모두 9.23. 오후 3시30분부터 오후 5시10분까지 진행되는 ‘EATOF Day in 강원’ 행사에 참여, 동아시아지방정부관광연맹 의장도시를 담당하고 있는 강원특별자치도의 관광 역량을 직접 느끼고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현준태 도 관광국장은 “이번 팸투어에 참여해준 모든 분들을 열렬히 환영한다” 며 “최근 중국 관광이 재개되는 등 세계적으로 여행의 움직임이 활발해짐에 따라, 세계의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만족할 수 있는, 특별자치도에 걸맞은 관광 역량을 갖추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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