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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법수면,‘우리동네 한바퀴’사업 진행
함안군 법수면,‘우리동네 한바퀴’사업 진행
[AANEWS] 함안군 법수면은 지난 12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우리 동네 한바퀴’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세진F&S의 후원으로 법수면 대평마을회관에서 진행됐으며 법수면사무소 직원들을 비롯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0명과 마을주민 40여명이 참여했다.
세진F&S는 이번 사업을 위해 순대와 어묵 등 총 800인분의 식품을 후원했다.
마을에서는 밥, 국, 반찬, 과일 등을 자체적으로 준비해 이웃들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정환영 법수면장은 “통큰 후원 덕분에 마을 어르신들께 푸짐하게 대접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 동네 한바퀴’ 사업은 함안군 모든 읍·면에서 추진되며 사업이 진행되는 동안 복지사각지대의 모니터링과 후속 연계 조치, 사후 평가 및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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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명화 속 과학체험전’전시 개최
함안문화예술회관,‘명화 속 과학체험전’전시 개최
[AANEWS] 함안문화예술회관 2층 전시실에서 오는 20일부터 11월 17일까지 25일간 ‘명화 속 과학체험전’이 열린다.
전혀 다른 분야라고 인식해왔던 과학, 인문, 예술을 융합해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성과를 내는 ‘학문간 통합’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이에 이번 전시는 과학의 명료함과 예술성의 감수성이 만났을 때 발생하는 폭발적인 창의력의 원천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작품을 자유롭게 만지고 생각하고 즐김으로써 창의적인 융합 문화를 체험하고 사고의 전환과 빛나는 아이디어가 탄생하는 세상에서 가장 우아한 놀이동산이 될 것이다.
이번 과학체험전은 ‘반짝반짝 색채이야기 쇠라와 광학’, ‘차곡차곡 쌓이는 도형 몬드리안과 프랙탈 이론’, ‘수수께끼 요술그림’, ‘키득키득 맞추는 퍼즐’, ‘블링블링 렌즈로 보는 세상’, ‘알쏭달쏭 모나리자의 비밀’ 등 다양한 체험 전시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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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10월~11월 기간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모의단속 실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오는 12월 ~ 3월 ‘미세먼지 계절제’ 시행을 앞두고 10월, 11월 기간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모의단속을 실시한다.
계절제 본격 시행에 앞서 지속적인 계도를 통해 제도를 알리는 차원이다.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제도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시기인 미세먼지 계절관리 기간에 미세먼지로부터 시민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제도이다.
오는 12월 미세먼지 계절제 본격 시행을 앞두고 실시되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모의단속은 대구시에 진·출입하는 5등급 차량의운행 현황 모니터링 및 시범 단속을 통해 저공해 조치 안내, 미세먼지 계절제 운행제한을 홍보할 계획이다.
1차 모의단속은 10월 16일부터 27일까지, 2차는 11월 6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하며 단속 방법은 시내 주요 도로 20개 지점에 설치된 단속카메라로 실시간 운행제한 위반차량을 단속한다.
이번 모의단속은 수도권 및 6대 특·광역시에서 동시 실시하고 오는 12월부터는 미세먼지 계절제 운행제한 위반차량에 과태료 10만원을 부과할 예정이다.
운행제한 대상은 전국에 등록된 모든 5등급 차량이며 운행 제한 시간은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다만 미세먼지특별법에 따라 경찰·소방·군용 등 긴급차량 등은 제외되며 대구광역시 조례로 정한 저감장치 장착불가 차량, 수급자·차상위계층, 소상공인 차량, 영업용 차량, 저공해조치 신청차량도 단속에서 제외된다.
한편 지난해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을 대상으로 대구시 전역 운행제한 단속을 실시해 10,634건의 위반차량을 적발한 바 있다.
지형재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이번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모의단속은 12월 미세먼지 계절제 본격 시행을 앞두고 시민 홍보를 강화하자는 취지다”며 “대구시는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니 적극 활용하셔서 계절관리제 기간 중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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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식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시민 안전을 위한 민방위 활동에 헌신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민방위대원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10월 13일 오후 3시,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제48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종화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과 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 구·군 부구청장·부군수 그리고 민방위대원 및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민방위 활동으로 국민 안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민방위 노래 제창 등으로 진행됐다.
이종화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기념사에서 “투철한 국가관과 봉사정신으로 민방위 활동에 헌신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민방위대원과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불확실한 재난 상황에 유기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조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대원 역량 강화에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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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18일 광견병 무료 예방접종 실시
함안군, 18일 광견병 무료 예방접종 실시
[AANEWS] 함안군은 광견병 발생 예방을 위해 2023년도 가을철 광견병 무료 예방접종을 오는 18일 각 읍면사무소에서 오전 10~11시와 오후 1시~2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광견병은 인수공통전염병으로서 야생동물로부터 전파되고 물을 무서워하는 공수병이라고도 불리며 사람 등을 포함한 모든 온혈동물에서 100%의 치사율을 보이는 질병이다.
접종대상은 동물등록 된 생후 3개월 이상의 반려견이며 18일에 접종을 하지 못한 경우 이달 31일까지 해당지역 공수의 동물병원에서 무료로 접종 받을 수 있다.
미등록 반려견의 경우 등록 완료 후 접종을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반려동물과 군민안전을 위해 광견병 예방접종은 중요하다. 광견병 예방접종은 봄, 가을에 연 2회 무료접종을 추진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바라며 이번 접종이 힘든 군민께서는 봄철 접종에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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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3년 적극행정 역량강화 교육 실시
함안군, 2023년 적극행정 역량강화 교육 실시
[AANEWS] 함안군은 적극행정에 대한 이해 증진 및 실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1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적극행정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군민을 웃게 하는 적극행정’이라는 주제로 적극행정 성과 및 우수사례를 통해 직원들의 적극행정 실천 마인드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조근제 군수의 직원들의 적극행정 확산에 대한 당부에 이어 인사혁신처 전문강사 안수연 강사의 진행으로 적극행정에 대한 이해 및 적극행정 공무원 지원과 보호 그리고 적극행정을 장려할 수 있도록 사례를 통해 실천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적극행정 실천 마인드 향상에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적극행정을 추진할 수 있도록 매년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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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안전협의체’발대식 개최 및 안전 캠페인 열어
‘함안군 안전협의체’발대식 개최 및 안전 캠페인 열어
[AANEWS] 함안군은 지난 12일 오후 군 산림녹지과 2층 회의실에서 ‘함안군 안전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 및 캠페인 행사에는 자율방범대 함안군연합회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함안군 안전협의체’는 함안군이 올해 8월에 국비 공모사업인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에 응모해 선정되면서 본격적으로 구성·운영하게 됐다.
발대식 이후 회원들은 가야읍 시가지와 아라길 일원에서 ‘함안군 안전협의체’ 슬로건인 ‘함안군 일주일 안전수칙’이 인쇄된 홍보물을 함께 나누어 주면서 안전한 함안을 위해 앞장서는 ‘함안군 안전협의체’가 주민들 곁에 있음을 홍보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함안군 안전협의체가 주민 가까이에서 각종 범죄예방을 위한 주·야간 안전 순찰과 함께 산사태·집중호우 등 각종 자연재해 시 행동 요령과 주민 대피소 홍보 등에 힘써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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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실시
함안군, 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실시
[AANEWS] 함안군은 구제역 발생 방지와 청정화 유지를 위해 2023년도 하반기 우제류 구제역 예방백신 일제접종을 지난 4일부터 모든 우제류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제역은 인수공통전염병은 아니지만, 전파력이 뛰어나 축산농가의 경제성에 심각한 피해를 주는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소, 염소 등의 우제류와 돼지 등에서 발생할 수 있다.
하반기 예방접종 대상은 함안군 소 480농가 1만7831두와 염소 43농가 1722두에 대해 진행되며 2023년 위촉된 공수의를 포함, 민간 수의사를 총 동원해 일제접종을 실시하고 이달 31일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5월 충북에서 4년 만에 구제역이 발생한 만큼 관내 구제역 유입 차단을 위해 예방접종이 절실하니 군민분들께서는 협조 부탁드리며 우리 군은 구제역 확산방지와 차단방역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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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회 창원맛스터 요리학교 맛스터 쉐프 요리경연대회 개최
제 3회 창원맛스터 요리학교 맛스터 쉐프 요리경연대회 개최
[AANEWS] 창원시는 10월 12일 마산대학교에서 ‘제 3회 창원 맛스터 요리학교’ 맛스터 쉐프 요리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원맛스터 요리학교는 2021년도에 개교해 올해는 3회째 운영되고 있으며 학생들은 관내 음식점을 운영하는 대표로 맛스터 요리학교를 통해 1인 1메뉴를 개발해 이번 요리대회에서 경연을 펼쳤다.
아울러 이번 대회는 2023년 KOREA 월드푸드챔피언십과 병행해 이루어졌다.
이날 20명의 수강생이 출품한 작품 중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3작품을 선정했다.
이중 대상에는 ‘여미지식당’의 “흑돼지 수육 보쌈, 야채듬뿍 웰빙 두부찜, 닭가슴살 들깨 무침”이 선정됐고 최우수상은 ‘백령카페’의 “백년손님 사랑을 담은 해물탕 한상”, 우수상은 ‘요리사의 집’의 “제주의 아침”이 선정됐다.
시상은 11월 9일에 있을 졸업식에서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고 20개 출품작은 11월 18일 제9회 창원음식문화축제에 전시해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종민 보건위생과장은 “생업에 종사하면서 동시에 학업을 병행해야 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1인 1메뉴 개발이라는 과제의 완성을 위해 열정으로 수업에 임해주신 학생 여러분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내며 창원을 대표하는 음식점 영업주로 자부심을 품고 명품맛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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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축제 대박 예견? 의령 ‘500년 감나무’ 감 50여 개 열려
부자축제 대박 예견? 의령 ‘500년 감나무’ 감 50여 개 열려
[AANEWS] 의령군 축제 역사상 17만명이라는 역대 최다 관광객이 방문한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 대성공을 예언했던 것일까? 감나무 중 우리나라 최초로 국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정곡면 백곡리 감나무에 감 50여 개가 열려 화제가 되고 있다.
이 감나무는 수령 500년 된 감나무로 높이 28m, 가슴높이 둘레가 4m에 이르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감나무다.
일반적으로 감나무는 200~250년 정도 사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백곡리 감나무는 일반 감나무보다 두 배나 더 살고 있다.
2020년에는 10년 만에 감 4개가 열려 큰 화제가 됐다.
올해는 3년 만에 감이 열린 것도 모자라, 무려 50여 개의 감이 열렸다.
이런 까닭에 마을 사람들은 감이 열매를 맺자 올해 의령에 좋은 일이 생길 거라는 확신에 차 있었고 때마침 감이 익고 지난 9일 막을 내린 의령부자축제가 성공을 거두자 축제 대박을 예감한 감나무라는 해석을 내놓고 있다.
군 관계자는 “토양 개선으로 땅심을 높이고 영양분을 공급함으로써 생식능력이 향상돼 감이 열린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것 역시 추정”이라며 “500년 나무에 감이 열리는 과학적으로 설명하기에는 신기한 일이 분명하다. 주민들이 생각하는 의령에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것 같다는 믿음도 괜찮은 판단 같다”며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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