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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중앙회 함양군지회, ‘꽃길 따라 천령문화제 속으로’
2026-04-29 13: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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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의용소방대,“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종합우승
평창군의용소방대,“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종합우승
[AANEWS] 평창군의용소방대 연합회는 지난 25일 정선군 종합경기장에서 치러진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발군의 실력으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소방기술경연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 주관, 강원특별자치도 의용소방대연합회 주최로 개최됐으며 18개의 시·군 의용소방대가 참가하고 5개 종목의 기술경연을 실시했다.
평창군 의용소방대는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종목에서 남,여 모두 1위, 구조 기술 2위를 달성하며 종합 1위의 쾌거를 거뒀다.
심재국 평창군수는“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해준 의용소방대원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종합우승을 축하한다”고 전했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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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보건소, 직장인 자살예방교육 및 비대면 정신건강검진 실시
함안군보건소, 직장인 자살예방교육 및 비대면 정신건강검진 실시
[AANEWS] 함안군보건소는 2023년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지난 16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칠서면 소재 한국특강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자살예방교육 및 비대면 정신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직장인 자살예방교육은 보건복지부 자살예방인증 프로그램 ‘이어줌人 직장인 자살예방 교육’으로 업무 등 다양한 스트레스 요인으로 인해 정신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살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다.
아울러 사례를 통해 자살 위험 요인·자살 신호·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 등을 알아보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또한 정신건강 위기 시 도움받을 수 있는 기관의 전화번호가 기재된 배너를 전시하는 등 자살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또한 온라인 양식을 활용한 비대면 정신건강검진을 실시해 정신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서비스 제공으로 직장인의 심리안정과 정신건강 증진을 도왔다.
보건소 담당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장인들이 정신건강증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를 기대하며 군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보건소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상담을 원하는 군민은 언제든지 함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로 전화 또는 직접 방문으로 대면 상담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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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인문가치포럼’명예홍보대사 위촉
오세훈 서울시장,‘인문가치포럼’명예홍보대사 위촉
[AANEWS]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이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의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안동시는 제10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첫날인 27일 개막식에 앞서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을 명예 홍보대사로 맞이했다.
앞으로 오세훈 시장은 안동시와 함께 인문적 성찰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인문가치포럼’의 국내외 홍보와 확장에 함께 힘써나갈 계획이다.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은 오래전부터 인문학을 통한 사회문제 해결에 관심을 가져왔다.
특히 사회 약자들이 자기성찰을 통해 자존감을 회복하고 자립을 통해 새로운 삶을 설계하는 ‘희망의 인문학’프로그램을 처음으로 제안해 실행에 옮겼다.
수천여명의 노숙인과 시민들이 희망을 품고 미래의 꿈을 설계하는 성과를 얻으며 큰 반향을 이끌고 있다.
한편 이번 위촉은 지난 10월 6일 안동시와 서울특별시가 체결한 교류강화 업무협약에 따라 이뤄졌다.
인문 본향의 도시 안동을 중심으로 한 인문가치 확산과 인문도시 네트워크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제10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권위 있는 글로벌 인문 플랫폼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서울시도 인간과 사회를 이롭게 하는 인문학적 지성이 더 널리 퍼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은 현대사회의 여러 문제를 인문가치를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천목표들을 제시해왔다”며 “이러한 고민을 숙고해 온 서울시와 협력하고 교류를 강화하며 국내외로 네트워크를 넓혀 인류 보편적인 인문가치와 방향성을 정립하는 국제포럼으로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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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농업인단체협의회 곽동주 회장, 자랑스러운 경북도민상 수상
청송농업인단체협의회 곽동주 회장, 자랑스러운 경북도민상 수상
[AANEWS] 청송군은 곽동주 청송농업인단체협의회장이 지난 10월 23일 열린 '경북도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2023년 자랑스러운 도민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곽동주 회장은 2021년부터 지금까지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청송군연합회장과 청송농업인단체협의회장을 지내며 군정 업무 추진에 적극 동참해 주민화합 및 지역 안정화에 기여했다.
특히 곽 회장이 이끄는 농업인 단체는 과수 전정 대행단 사업을 추진하고 전국 각지의 농산물 홍보행사에 참여해 청송사과를 빛내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하며 민관 협력에 앞장섰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을 대표해 자랑스러운 도민상을 수상하신 곽동주 회장님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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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의회 의원연구단체,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청송군의회 의원연구단체,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AANEWS] 청송군의회 의원연구단체 ‘청송 인구소멸 대응 연구회’의 연구용역 최종보고회가 26일 군의회에서 개최됐다.
의원연구단체는 지방소멸 고위험지역에 속해 있는 청송군의 인구감소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자 지난 7월 착수보고를 시작으로 8월 선진지 견학으로 강원관광재단과 화천군을 방문했고 9월 중간보고회를 거쳐 의원들의 다양한 정책제안을 수렴해 최종보고회를 진행했다.
연구용역을 수행한 문화관광진흥연구원 서철현 교수는 다른 지역 우수사례 견학 등을 통해 논의됐던 다양한 의견들을 종합해 워케이션 상품을 활용한 생활인구 확대 방안과 아이키우기 좋은 청송군을 만들기 위한 세부적인 지원 방안 등을 발표했다.
보고회를 주재한 정미진 대표 의원은 “연구단체 활동에 국한하지 않고 인구정책에 대해 청송군 집행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의회 차원의 관심과 노력을 계속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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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스포츠대회로 사과축제 시너지 낸다
청송군, 스포츠대회로 사과축제 시너지 낸다
[AANEWS] 청송군은 11월 1일부터 5까지 열리는 ‘제17회 청송사과축제’ 기간에 다채로운 스포츠 행사를 연이어 개최했다.
으로써 사과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시너지 효과를 낼 계획이다.
군은 축제 기간 동안 ‘제2회 황금사과배 전국 고교장사 씨름대회’를 비롯한 ‘제18회 낙동정맥등반대회’, ‘제11회 청송사과배 전국 동호인 비랭킹 테니스 대회’까지 개최할 예정이다.
먼저 11월 2일 축제장 특설씨름장에서 고등부 단체전 및 고등체급별 개인전으로 황금사과배 전국 고교장사 씨름대회가 열린다.
전국에서 약 10개 팀 정도가 참가해 대한민국 전통 스포츠인 씨름의 저변을 확대하고 관중들에게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11월 5일에는 전국의 많은 산악동호인들이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청송의 아름다운 가을풍경을 만끽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지는 제18회 낙동정맥등반대회가 용전천변에서 개최되며 이밖에도 11월 4일 ~ 5일 2일간 제11회 청송사과배 전국 동호인 비랭킹 테니스 대회가 청송군민운동장 테니스장 및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돼 전국의 테니스 선수들이 청송군을 방문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을 찾아주신 선수 및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자연이 만든 명품 청송사과를 전국에 홍보할 계획”이라며 “사과축제와 스포츠행사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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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제43회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 개최
청송군, 제43회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 개최
[AANEWS] 청송군은 한국자유총연맹 청송군지회 주관으로 지난 10월 27일 청송읍 월외리 반공위령비에서 ‘제43회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위령제는 윤경희 청송군수를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보훈단체, 희생자 유가족,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의 넋을 기렸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추도사에서 “자유와 평화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호국영령들의 희생을 추모해 영원한 안식을 기원한다”며 “이번 합동위령제가 호국영령들의 충절을 되새기고 안보를 위한 의지를 굳건히 다지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는 해방이후 공산주의자들의 폭동사건과 6.25전쟁, 무장공비 침투사건을 비롯한 공산주의자들의 만행으로 희생된 인사들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는 행사이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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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가족센터, 마음충전소 운영
사천시가족센터, 마음충전소 운영
[AANEWS] 사천시가족센터는 관내 여성 1인 가구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돕기 위해‘2023 여성 1인 가구 커뮤니티 사업-마음충전소’를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마음충전소는 사천시 양성평등기금사업으로 10월 한달동안 6회로 진행됐으며 대상자는 사천시 거주 30~60대의 여성 1인 가구이다.
프로그램은 공예테라피와 미술매체를 활용한 집단상담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는 “테라피 프로그램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얻었다”며 “여성 1인 가구라는 공통점이 있는 사람들과 모여 개인의 삶을 나눌 수 있는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가족센터는 시니어 여성 1인 가구를 위한‘갓시니어’, 중년 여성 1인가구를 위한‘1인 엉가들의 더 마실’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11월 10일‘1인가구의 밤’을 진행할 예정이다.
선착순 50명 모집이며 신청방법은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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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청년창업 커뮤니티로 청년 네트워크 강화
영덕군, 청년창업 커뮤니티로 청년 네트워크 강화
[AANEWS] 영덕군은 지역에 창업한 청년들이 성공적으로 창업에 안착한 창업가들의 노하우를 배우고 소통하는 자리로 지난 26일 청년창업 지역정착지원 사업장에서 ‘창업 우리에게 물어봐 YOUNG덕 청년창업 커뮤니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3일 김광열 영덕군수가 관내 귀촌 청년들과 의견을 나누는 ‘현장 소통의 날’ 간담회 자리에서 협의가 이뤄진 사항으로 기존 창업가와 신규 창업가가 서로 소통하고 청년지원 정책 등 다양한 주제로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참여한 10여명의 창업가들은 관내에서 다양한 사업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청년들로 최근의 사업 근황을 공유하고 창업자 간 콜라보 사업을 건의하며 적극적으로 소통했으며 향후 정부 공모사업에 대한 안내 요청 등의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에 영덕군은 향후 청년 사업가들에게 적극적으로 신규사업을 안내하며 그 과정에서 청년 지원사업에 대한 창업가들의 의견을 공유하고 수렴해 이를 반영할 계획이다.
이태호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커뮤니티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앞으로도 기존 창업가와 신규 예비 창업인과의 소통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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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이상 고령 인구 전국1위, 영양군만의 그 특별하고 행복한 삶
영양군청사전경(사진=영양군)
[AANEWS] 천혜의 자연, 반딧불이가 살아 숨 쉬는 고장, 영양군이 2022년 12월 현재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상 100세 이상 고령 인구가 가장 많은 전국 1위의 장수마을로 확인됐다.
전국 1위인 영양군의 자연적 여건은 전체 면적의 86%가 산림지역이며 해발 200~400m 산간지대로 경북에서는 해발고도가 가장 높다.
한편 철도·4차선·고속도로가 없어 교통이 불편한 지역으로‘육지속의 섬’으로도 불린다.
그런 영향으로 영양군은 때 묻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청정함이 살아있다.
사회적 여건을 보면 군내엔 돼지농장이 1곳도 없고 타 지역에 비해 축사도 많지 않아 축산폐수로 인한 수질오염도 찾아볼 수 없으며 어딜 가든 맑고 깨끗한 물과 공기를 접하게 된다.
이곳에서 절반 이상의 군민들이 노년에 필요한 충분한 활동에 걸맞은 농업에 종사하며 채식 위주의 생활을 하고 있다.
또한 관내 115개 마을에 경로당 182개로 어르신들이 편하게 경로당을 찾고 함께 음식을 만들어 먹고 대화하는 등 다양하게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프로그램 등을 받고 있어 외로움이나 쓸쓸함을 전혀 느낄 시간조차 없이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것이다.
조선일보의 장수마을 관련 기사에서 박상철 교수는 “지금까지는 물 좋고 공기 좋은 자연환경이 뛰어난 곳에 100세 장수인이 많았다면, 앞으로는 지자체 차원의 노인복지 시스템이 잘 갖춰진 곳이 장수마을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
또한 “농촌지역은 도시보다 인구 자체가 적어 찾아가는 서비스 등 노인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가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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