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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청소년의달 기념축제 “별별유스”개최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5월 18일 김해문화의전당 애두름마당에서 5월 청소년의달 기념축제 “별별유스”를 개최한다.
별별유스는 다양하고 별처럼 빛나는 청소년들의 축제라는 뜻으로 청소년기본법 제16조에 따라 청소년의달을 기념하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범시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개최된다.
김해시가 주최하고 김해시청소년수련관과 김해청소년문화의집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공연마당1, ▲기념식, ▲공연마당2, ▲체험마당으로 구성된다.
공연팀 및 체험부스운영팀 모집은 4월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며김해시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서 전자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김해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은숙 김해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청소년축제는 청소년이 기획·진행·평가하는 청소년이 주인공인 축제다”며 “이름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청소년들의 모습을 응원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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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3대 메가이벤트 정보 여기 다 있네”
“김해 3대 메가이벤트 정보 여기 다 있네”
[AANEWS] 김해시는 시정소식지에 올해 3대 메가이벤트 특별 섹션을 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부터 시정소식지 전체 12면 가운데 2개 면을 메가이벤트 특별 페이지로 할당해 올해 시가 주관하는 전국체전과 동아시아 문화도시, 김해방문의 해와 관련한 다양한 소식과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특히 눈에 띄는 코너로 전국체전과 김해방문의 해에 초점을 맞춘 ‘전국체전 이것이 알고 싶다’와 ‘김해에서 한 달 살기’ 코너를 마련하고 독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아울러 온라인 홍보에도 박차를 가한다.
전국체전이 열리는 10월까지 총 6편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 김해시 유튜브 채널에 올려 체전 관심도를 올린다.
특히 4월부터 9월까지 매월 1편씩 편당 5분 분량의 영상은 선수들의 훈련 모습, 현장 인터뷰, 예능 패러디 등의 다양한 콘셉트로 만들어 전국체전에 관심이 많은 매니아를 대상으로 홍보에 집중한다.
정용환 소통공보관은 “시민은 물론 전국의 많은 분들이 김해 3대 메가이벤트를 제대로 즐기실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로 알찬 정보를 제때 전달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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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동부청사,‘환동해 지역 상생 협력’킥 오프
경상북도 동부청사,‘환동해 지역 상생 협력’킥 오프
[AANEWS]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가 지역 상생협력 강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28일 본부장을 비롯한 직원 20여명은 상생협력의 첫 파트너인 포스코를 방문해서 포스코 홍보관 및 역사관을 둘러본 후, 포항제철소 현장에서 행복한 지역사회 건설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 논의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이영석 본부장은 “장인화 포스코 그룹 회장님의 취임을 지사님을 대신해서 축하드리며 포스코가 글로벌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하는데 경북도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언급했다.
이어서 도정 최우선 시책인 저출생 위기 극복 동참과 자원봉사, 해수욕장 정화 활동, 지역경제 활성화, 스포츠 활동 등 민·관이 함께 추진할 수 있는 협력 과제를 제시했다.
정창식 포스코 행정담당 부소장은 저출생 극복 등 경북도에서 추진하는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약속하는 한편 포스코의 주요 사업에 대한 경상북도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영석 환동해지역본부장은“지역본부는 동남권 발전의 컨트롤 타워로써 지역과의 상생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며 앞으로도 환동해 지역의 다양한 기업체, 대학, 시·군, 유관기관 등을 방문해 현장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소통·협력하는 기회를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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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황사 위기경보‘관심’발령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는 내몽골고원 부근에서 발원한 황사 유입에 따라 28일 오후 5시 기준 경북, 서울, 인천, 경기, 강원, 충남지역에 황사 위기 경보‘관심’ 단계가 발령됐다고 밝혔다.
이에 경상북도는 황사 유입에 따른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황사 발생 대비 국민 행동 요령’을 숙지하고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우선, 가정에서는 황사가 실내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창문 등을 사전에 점검하고 노약자 등 황사에 취약한 계층은 실외 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학교와 같은 교육기관은 황사 대비 행동 요령을 지도해야 한다.
부득이한 외출 시에는 황사·미세먼지 등 유해 물질을 막을 수 있는 KF94 또는 KF80 보건용 마스크를 써야 한다.
농촌지역에서 운동장이나 방목장에 있는 가축은 축사 안으로 신속히 대피시켜 황사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고 축사의 출입문과 창문을 닫아 황사 유입을 최소화해야 한다.
또한, 노지에 방치·야적된 사료용 건초, 볏짚 등은 비닐이나 천막으로 덮는다. 비닐하우스, 온실 등 시설물의 출입문과 환기창을 닫아 외부 공기와 접촉을 줄여야 한다.
조현애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기상청의 예보를 잘 살피고 외출은 최대한 자제하는 등 철저한 위생 관리와 국민 행동 요령을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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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비 부담에 힘겨워하는 근로자들의 주름에 햇살을 비추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는 4월 1일부터 도내 거주하는 근로자 자녀를 대상으로‘2024년 경상북도 근로자 자녀 학자금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경상북도 근로자 자녀 학자금 지원사업은 2003년‘경상북도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장학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가 제정되면서 출범한 사업이다.
도는 그동안 몇 번의 정비와 지난해 대대적인 개편을 통해 자격 요건과 지원 금액 부분을 손질했다.
우선, 자역 요건은 ‘중소기업’으로 한정된 근로자에서 전체 근로자로 대폭 확대했다.
지원 금액은 고등학생 생활비를 기존 1년 50만원에서 70만원으로 인상하고 대학생은 기존 등록금 150만원 지원에서 생활비 1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해 1년에 250만원을 지원한다.
그 결과 신청자 수가 개정 전에 비해 224% 이상 큰 폭으로 증가했고 대학생 지원자 수 기준으로도 149% 증가를 기록해 경기 침체와 높은 물가 상승 등으로 인한 생계 불안에 시달리는 도내 근로자의 가계 생활 안정에 이바지한 것으로 보인다.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는 지원 대상자 모집은 도내 22개 시군 기업·노동 부서 및 학자금 사업 수행기관인 한국노총 경북지역본부를 통해 접수한다.
관련 신청 서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 및 22개 시군, 한국노총 경북지역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 사항은 ‘2024년 경상북도 근로자 자녀 학자금 지원사업 운영사무국’에 연락해 해결이 가능하다.
이번 학자금 신청 시 유의할 점은 근로자 가구당 자녀 1명만 신청이 가능하다는 것과 불가피한 사유로 지원받은 학자금을 반환하려고 할 때는 전액 반납만 허용된다.
경상북도 최영숙 경제산업국장은 “도내 근로자의 안정적인 가계 생활 유지를 위해 혜택이 절실히 필요한 가정에 근로자 자녀 학자금이 신속히 지원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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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과 전쟁을 승리로 이끌 늘봄학교 자원봉사자 모집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는 2023년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한 늘봄학교 자원봉사자를 시군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일괄 모집한다.
도는 그동안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자원봉사자를 모집하는데 한계가 있었고 올해 2학기부터는 늘봄학교를 운영하는 초등학교가 기존 180개에서 468개로 확대 될 예정이어서 모집을 자원봉사센터로 단일화하는 게 효율적이라고 판단했다.
늘봄학교 자원봉사에 관심 있는 도민은 결격사유가 없는 한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결격사유로는‘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제56조 제1항에 해당하는 자와‘아동복지법’제29조의 3 제1항에 해당하는 자이다.
자원봉사 신청방법은 간단하다.
시군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참여 신청서를 내려받은 뒤 희망학교를 작성해 시군자원봉사센터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직접 방문이 어려울 경우 우편 또는 이메일로도 가능하다.
이렇게 제출된 신청서는 시군자원봉사센터에서 모아 희망하는 늘봄학교로 보내지고 늘봄학교는 가장 적합한 사람을 대상자로 선정해 개별통보한다.
늘봄학교 자원봉사 활동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각 시군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나 대표연락처로 문의해 보면 알 수 있다.
김호기 경상북도 새마을봉사과장은 “이번 자원봉사자 모집에 많은 사람이 신청해 늘봄학교 운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며 “늘봄학교도 이러한 자원봉사자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경상북도의 저출생 문제가 더 빨리 해결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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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자치경찰위원회, 빅데이터 활용 교통위험지역 파악 개선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 자치경찰위원회는 29일 경산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빅데이터 활용, 교통 위험지역 파악 및 개선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경상북도와 경북경찰청을 비롯한 포항, 구미 등 시군 교통관련 공무원과 시군 경찰서 교통 담당, 도로교통공단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경상북도가 실시한 포항과 구미의 교통 위험지역 관련 용역 분석 결과를 토대로 도내 교통위험 지역 개선 확산을 위한 검토회의와 보고회 형식으로 개최됐다.
회의에서는 손해보험협회의 교통사고 발생 건수, SK텔레콤의 유동 인구 데이터 등을 분석한 빅데이터를 활용, 사고 유형과 유동 인구에 맞는 지역별 교통안전 시설물 보완 대책 등을 논의했다.
또한, 이날 참석한 관계자들은 주민 일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교통 문제를 상시적으로 협업하기 위한 관계기관 간 주기적인 소통 모임이 마련돼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경북 자치경찰위원회는 이번 회의 결과를 종합해 필요 사업을 개발하고 교통 안전시설을 보완하는 등 문제점을 개선할 방침이며 향후 포항·구미를 제외한 전 시군으로 확대한다.
이순동 경북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주민과 밀접한 교통 업무가 지역적인 특성으로 인한 문제점은 없는지 다른 기관과 협업·공유하고 현장에서 직접 꼼꼼히 살펴 도민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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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주의 끓였던 음식도 보관관리 필요해요
식중독 주의 끓였던 음식도 보관관리 필요해요
[AANEWS] 경상북도는 일교차가 큰 봄철에는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식중독이 특히 많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조리음식 보관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식중독 발생이 많은 이유는 낮에는 기온이 높으나 아침과 저녁에는 쌀쌀한 날씨로 음식물 관리에 대한 경각심이 낮고 야외 활동 증가로 음식을 장시간 상온에 방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인 것으로 보고 있다.
퍼프린젠스균에 의한 식중독은 음식을 제대로 익히지 않았거나 상온에 방치하는 것이 주 원인으로 음식 조리·보관 시 주의를 기울이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으므로 조리 식품의 보관방법과 온도를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이 균은 열에 강한 아포를 만드는 특성이 있어 음식을 끓였던 경우라도 다시 증식하는 특성을 보이기 때문에 대량으로 조리된 식품의 보관관리에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따뜻하게 먹는 음식은 60℃ 이상, 차갑게 먹는 음식은 빠르게 식혀서 5℃ 이하에서 보관해야 하며 보관된 음식을 먹을 때는 75℃ 이상으로 반드시 재가열해야 한다.
또한 봄철 나들이 할 경우 조리된 도시락은 아이스박스를 이용해 보관·운반하고 김밥 등 조리식품은 2시간 이내 섭취해야 한다.
그리고 육류와 수산물, 어패류는 실온에서 2시간 이상 방치하지 말고 75℃이상에서 1분이상 충분히 익혀 먹어야 한다.
식중독은 특정 계절에만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손 씻기 ▲구분 사용하기 ▲익혀먹기 ▲세척·소독하기 ▲끓여먹기 ▲보관온도 지키기 등 식중독 예방 6대수칙을 늘 실천해야 한다.
황영호 복지건강국장은 “식중독은 사전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 식중독 예방요령 등에 대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홍보·안내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생활 환경 조성에 더욱더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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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립예술단 최종합격자 발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민의 정서함양과 문화예술 발전을 견인해 나갈 강원특별자치도립예술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예술감독 겸 상임안무자 채용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
김창환 신임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전문사 취득 및 한양대학교 국악학(지휘전공)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재)국악방송 예술감독을 거쳐 지난 2년간 강원특별자치도립국악관현악단 상임 부지휘자를 역임했다. 2023 SPACE IN GANGWON 공연 프로그램 전곡 및 ‘해오름달의 하루’, ‘미락흘’ 등을 작곡하며 강원자치도만의 레퍼토리를 확장하는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이다.
김진미 신임 예술감독 겸 상임안무자는 청주대학교 무용학과 학·석사, 세종대학교에서 무용학박사를 취득하고 대전시립무용단 연습지도자, 청주시립무용단 예술감독 겸 상임안무자를 역임했다. 제36회 서울무용제 ‘안무상’, PAF ‘올해의 춤 작가상’ 등을 수상했으며 국가무형문화재 제92호 태평무 이수자이기도 하다.
지난 2월 15일 공고를 시작으로 진행된 이번 채용은 각 분야별 1명 모집에 지휘자부문 6명, 안무자부문 16명이 지원해 최대 16: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정광열 도립예술단장(경제부지사)은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실력 있는 예술감독들인 만큼 한층 더 안정되고 품격 있는 작품으로 도민들의 문화욕구에 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경쟁력 있는 예술단으로 강원자치도를 넘어 대한민국 대표로 위상을 더욱 높여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창환 지휘자는 “강원자치도립예술단 부지휘자로 시작한 이후 모든 순간이 소중하고 행복했다. 더 좋은 음악을 위해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 김진미 안무자는 “내가 날씨에 따라 변할 사람 같소?라는 어느 희곡의 이 말이 제 인생의 뚝심을 줬다. 초심을 잃지 않고 단원들과 소통하며 강원특별자도를 담은 작품으로 창조와 확산을 위해 달리겠다”고 각각 말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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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 찾아가는 강좌 ‘딩동딩동 배달학습’ 강사 모집
삼척시, 2024년 찾아가는 강좌 ‘딩동딩동 배달학습’ 강사 모집
[AANEWS] 삼척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5일까지 ‘2024년 찾아가는 강좌 딩동 딩동 배달학습’ 강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강좌 ‘딩동딩동 배달학습’은 지역 유휴 학습공간을 이용해 학습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전문자격을 갖춘 강사를 파견·학습강좌를 배달하는 차별화된 평생학습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2024년 찾아가는 강좌 ‘딩동딩동 배달학습’ 강사 지원 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가 삼척시인 강사로 지원규모는 1강좌당 최대 20시간의 강사수당을 지원한다.
강의를 희망하는 강사는 오는 4월 1일~5일까지 강사지원서 등 기타 증빙 서류를 구비 해, 삼척시 평생교육과 학습기획팀으로 직접 방문접수 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평생교육과 학습기획팀로 문의하면 된다.
최병원 평생교육과장은 “우리지역 유휴 학습공간을 이용한 학습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학습강좌를 배달하는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으로 시민들의 학습만족도가 극대회되고 학습권 보장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오니, 강사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24년 찾아가는 강좌 ‘딩동 딩동 배달학습’ 학습자 모집은 배달강사 모집 완료 후 4. 29~5. 3.까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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