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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4월 ‘새봄맞이 꽃 따라 걸어, 봄’ 걷기 챌린지 운영
영주시, 4월 ‘새봄맞이 꽃 따라 걸어, 봄’ 걷기 챌린지 운영
[AANEWS] 경북 영주시는 걷기 좋은 계절 봄을 맞아, 4월 ‘새봄맞이 꽃 따라 걸어, 봄’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시는 시민들의 만성질환 예방 및 신체활동 장려를 위해 지난달부터 모바일 걷기앱 ‘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를 운영 중이다.
현재 ‘워크온’ 내 영주시 커뮤니티 개설 한 달 만에 600여명이 가입해 걷기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시는 걷기를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목표 아래 '걷기 챌린지'를 연중 운영한다.
3월 ‘가볍게 걷고 마시고 줄이자’ 14일간 10만보 걷기 챌린지는 100여명이 성공했다.
이번 4월 걷기 챌린지는 한 달 동안 20만보 걷기를 목표로 추진된다.
참여 방법은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검색해 설치한 후 회원가입, 영주시 공식 커뮤니티 가입, '챌린지 참여하기'를 선택하면 된다.
이번 걷기 챌린지 목표를 달성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월별 100명에게 소정의 상품이 지급된다.
또한 3~5명 단위 걷기동아리를 4월까지 20팀을 모집, 자율적 걷기실천 후 평균 걸음 수 등을 집계해 매월 우수 동아리에게 기념품도 제공한다.
걷기동아리 참가는 영주시보건소 홈페이지에 게재된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걷기 챌린지를 통해 재미와 더불어 건강도 얻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시민의 생활 속 걷기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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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래 제2부시장, 유인촌 문체부 장관 천영기 통영시장과 해외관광 활성화 협력 방안 논의
조명래 제2부시장, 유인촌 문체부 장관 천영기 통영시장과 해외관광 활성화 협력 방안 논의
[AANEWS] 조명래 제2부시장이 지난 29일 2024 통영국제음악제 참석해 유인촌 문체부 장관, 천영기 통영시장과 만나 해외관광 활성화를 위한 문화예술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창원특례시는 이번 방문이 세계적인 음악 축제인 2024 통영국제음악제 개최를 축하하고 해외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이뤄졌다고 밝혔다.
통영국제음악제는 현대음악의 5대 거장으로 꼽히는 작곡가 윤이상을 기리기 위해 1999년에 시작되어 2002년부터는 대규모 음악 축제로 발전해 세계 곳곳에서 음악인들이 모이는 자리이다.
진해군항제 일정 강행군 속에서도 통영시를 찾은 조명래 제2부시장은 유인촌 문체부 장관, 천영기 통영시장, 김일태 통영국제음악재단 대표이사 등과 개막식 리셉션에서 만나 축하 인사를 전하고 양 도시 간 해외관광 활성화를 위한 문화예술 분야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음악가 윤이상을 배출한 음악도시이자 동양의 나폴리로 불리며 세계적 관광도시로 발전한 통영과 천재 조각가 문신을 배출했고 진해군항제, 마산국화축제로 전국 관광객들의 발길을 모으는 창원의 공통점을 확인하고 해외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조명래 제2부시장이 진해군항제와 통영국제음악제가 두 도시를 대표하는 행사이자 3월 말 비슷한 시기에 개최하는 점에 착안해 연계를 제안했고 유인촌 장관과 천영기 통영시장은 이에 긍정적으로 화답하며 앞으로의 기대를 더 했다.
한편 조명래 제2부시장은 유인촌 장관에게 창원 문화예술 분야 현안을 건의했다.
지난 2월 윤석열 대통령 주재 ‘문화가 있는 산단’ 조성 지시 이후 문체부와 창원시는 청년근로자 유입을 위한 ‘문화가 있는 산단’ 조성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조명래 제2부시장은 ‘문화가 있는 창원국가산단’ 조성을 위해 경남 지역예술 거점을 창원에 두고 문체부에서 적극 지원해야 하는 당위성을 설득해 유인촌 장관과 관계자의 긍정적 반응을 이끌어냈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통영국제음악제 현장에서 해외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었다”며 “문화가 있는 산단 조성과 해외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 체계는 오늘을 계기로 더욱 발전할 것이며 앞으로도 중앙정부와 지자체 관계자들을 지속적으로 만나 논의할 것”이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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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영기 시장“친절과 청결, 착한가격도시 만들자”당부
천영기 시장“친절과 청결, 착한가격도시 만들자”당부
[AANEWS] 통영시는 지난 2024년 4월 1일 시청강당에서 4월 직원 정례조회를 개최하면서 우수 직원 표창과 함께 그 동안의 시정 성과와 주요업무 추진상황 공유 및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직원 보수교육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통영시는 그동안 정부와 경상남도 등의 각종 평가에 적극적으로 대비한 결과 지난 3월 초에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총 697개 기관 중 4년 연속 최고등급 기관으로 선정됐고 ‘2023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는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또,‘2023년도 경상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해 기관표창과 함께 재정 인센티브 1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그동안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에서 주관하는 ‘2024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에도 선정되어 국비 5억원을 확보하면서 앞으로 기 구축한 34개의 드론 배달점을 활용해 도서지역 지역마트 및 음식점 등이 참여하는 실질적인 드론 배송 상용화를 추진하게 된다.
또,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지역 연계 해외홍보 영상콘텐츠 제작사업’에 선정되면서 앞으로 5년간 총 30편의 3개 국어 홍보영상을 제작하게 되며 올 10월에 첫 해외 홍보채널에 배포하게 된다.
한편 천영기 시장은 이날 지난 3월 9일과 14일 욕지도 인근해상에서 발생한 선박사고로 인해 그동안 24시간 쉼 없이 가동해온 재난안전대책본부 근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최근 계속된 비로 인해 관내 붕괴 위험지역은 없는 지, 특히 4월에 발생빈도수가 높은 산불 예방을 위해 수시로 주변을 점검하고 순찰해서 단한건의 산불과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일선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줄 것도 당부했다.
또, 최근 정부가 직접 나서서 관광지, 축제 등에서의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대책들을 내놓고 있으므로 우리시도 전통시장과 음식점, 숙박업소 등에서 친절과 청결, 착한가격이 도시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0.72명, 경상남도 0.8명, 통영시는 0.71명으로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므로 전남 강진군의 육아·양육수당과 같은 특단의 저출산대책 마련이 시급함을 강조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 3월 4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주재 규제혁신 회의에서 발표한 문체부의규제혁신 20대 추진과제를 설명하면서 그동안 외국인을 대상으로만 허용했던 도시민박을 내국인도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화하고‘소규모 관광단지’제도를 신설하는 등에 대해 각 소관부서에서 사전에 관련 정책들을 꼼꼼하게 잘 살피면서 시행에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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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총력대응
구미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총력대응
[AANEWS] 구미시는 건강한 산림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4월 중순까지 9만여 본의 소나무 고사목을 방제하고 구미국가선단지와 보호 가치가 높은 지역 내 소나무를 대상으로 예방나무주사, 피해극심지 모두베기, 산불예방숲가꾸기 등 소나무재선충병 집중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방제 1순위인 국가선단지내 재선충병 감염 소나무를 찾기 위해 정밀 드론예찰을 실시하고 확인된 감염목은 영상분석을 통한 좌표값 취득 후 고사목에 QR코드를 부착하는 철저한 이력관리로 체계적인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시행하고 있다.
매년 반복적인 피해 극심 지역을 대상으로 단목방제 대신 산주 동의를 얻어 모두베기 9ha를 선제적으로 시행했고 모두베기가 행해진 사업지에는 산주의 의견을 반영한 수종으로 조림해 관리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파쇄업체인 한림엔지니어링과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산물을 산림바이오매스로 활용하는 등 방제 예산 절감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농가 등 20개소를 대상으로 재선충병 감염목 무단 취급 여부 등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및 계도를 실시해 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 방지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시는 4월 중순까지 집중 방제 기간내 고사목 전량 방제를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으며 방제 기간 이후에도 헬기를 이용한 항공 예찰 및 드론 예찰 병행, 예찰방제단을 활용한 고사목 시료채취 등 연중 예찰을 통한 재선충병 조기 발견과 적기 방제를 위한 체계적인 방제전략 수립과 최적의 방제 방안 마련을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지속적인 예찰과 선제적 방제전략 수립, 적극적 방제방안 도입으로 방제현장 관리를 강화하겠다”며 “소나무림을 지키기 위해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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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4월 18일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거창군, 4월 18일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AANEWS] 거창군은 제44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함께하는 길, 평등으로 향하는 길’ 이란 슬로건을 걸고 4월 18일 거창군 실내체육관 일원에서 '제28회 거창군 장애인복지증진대회' 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발달장애아동들의 난타, 고제 사과골 풍물패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기념식, 오찬, 어울림한마당 순으로 진행되며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이해와 장애인 서로 간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화합을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1,800여명의 인원이 집결하는 행사인 만큼 거창군에서는 종합상황실과 의료지원반을 운영하고 구급인력을 배치하는 등 철저한 안전대책을 마련해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모범장애인 및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7명을 발굴해 사기진작과 장애인식개선을 위해 표창이 수여된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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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어린이 대표단, 자매도시 거창에서 특별한 시간 가져
수성구 어린이 대표단, 자매도시 거창에서 특별한 시간 가져
[AANEWS] 거창군은 지난 30일 자매도시 수성구 어린이 대표단 30여명이 방문해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거창군과 대구 수성구는 2007년 5월 자매결연 협약을 맺은 이후 2015년부터 매년 어린이들의 견문을 넓히기 위해 지역의 어린이 대표단을 초청해 자매도시의 다양한 모습과 체험 학습을 제공하는 교류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수성구 어린이 대표단은 거창에 도착 후 첫 일정으로 딸기 수확 체험을 했다.
먼저 농장주의 딸기 따기 시범을 본 뒤 고사리 같은 손으로 딸기를 따고 맛보는 아이들의 얼굴엔 상큼한 미소가 끊이질 않았다.
이어 사과테마파크에서는 거창군휴양체험마을협의회에서 준비한 여러 체험활동을 진행했는데 옛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인절미 만들기는 떡메를 치고 고물을 묻히는 활동은 참가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작년도 설문조사 결과 최고의 프로그램으로 뽑힌 보물찾기는 올해도 아이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테마파크 구석구석에 숨겨놓은 곤충모형을 찾아 상품을 뽑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에 열중하는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표정엔 어느새 진지함이 묻어 있었다.
행사의 마지막 일정인 천적생태과학관에서는 곤충들이 천적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무늬와 크기를 변화하며 진화해 온 과정을 다양한 곤충표본으로 전시한 모습과 천적을 이용해 재배한 천적딸기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전시실 이곳저곳을 둘러보았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참가한 동원초등학교 6학년 이승윤군은 “작년에 거창에서의 좋은 기억이 떠올라 올해는 동생과 함께 신청했다”며 “내년엔 중학생이 되어 프로그램에 참여하진 못하지만 마음속엔 거창에서 즐거웠던 추억이 오래도록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어린이 대표단을 인솔해서 온 정은주 수성구청 교류협력단 팀장은 “도시에선 해볼 수 없는 체험활동을 제공해 준 거창군에 감사하다”고 말하며 “가을이 무르익는 10월쯤에 거창군 어린이대표단을 수성구로 초청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딸기 수확, 보물찾기 등 전년도에 새로 선보인 농촌 체험활동이 인기를 끌면서 2년 연속으로 거창군 탐방을 신청한 아이들의 비중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거창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촌의 특징을 살린 프로그램을 발굴해 자매도시 아이들을 포함한 가족단위 방문객이 많이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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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이 고향사랑기부제를 응원한다
거창군이 고향사랑기부제를 응원한다
[AANEWS] 거창군은 구인모 군수를 비롯해 이병철 부군수와 국장 등 전 간부 공무원이 자매도시 응원과 자발적인 기부문화 조성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응원 퍼포먼스를 펼치는 등 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에 훈훈한 봄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구 군수는 시행 2년 차를 맞이한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자매도시와의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일 전남 화순군, 전남 곡성군, 부산 영도구, 대구 수성구, 울산 남구 등 5개 자매도시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자매도시에 기부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자매도시와의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고 상생발전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좋은 제도로서 시행 2년 차에는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향우님들을 비롯해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군은 200여명의 직원들의 자발적인 동참으로 자매도시인 전남 화순군, 울산 남구 및 도내 시군 등과 상호기부를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순차적으로 기부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지난 3월 29일에는 거창군 청년회의소와 함양군 청년회의소 간 상호기부가 이루어지는 등 기관·단체의 참여도 이어지면서 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에 따스한 봄의 온기를 더해주고 있다.
한편 거창군은 참신하고 다양한 기금사업 발굴을 위해 오는 26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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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산불예방 캠페인 3월 30일 선진리성 일원에서 실시
사천시, 산불예방 캠페인 3월 30일 선진리성 일원에서 실시
[AANEWS] 사천시는 지난 3월 30일 선진리성 일원에서 녹지공원과 직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제5회 선진리성 벚꽃축제’를 맞이해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서는 축제 관광객을 대상으로 산림 내에서의 취사행위, 흡연, 화기물 휴대금지 등을 안내했다.
그리고 산연접지에서 농업부산물 및 쓰레기 등 소각행위 금지에 대한 홍보를 실시하기도 했다.
시는 봄철 날씨가 따뜻해지고 야외 활동인구가 늘어나면서 대형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속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불법소각 등 산불발생 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캠페인 뿐만아니라 다양한 방법과 수단을 동원해 산불 최소화를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봄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기온이 올라가면서 작은 불씨만으로도 대형산불이 발생할 수 있다”며 “특히 3~4월은 시민 모두가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산불예방에 동참할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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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제5회 선진리성 벚꽃축제 개최
사천시, 제5회 선진리성 벚꽃축제 개최
[AANEWS] 사천시의 대표적인 봄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제5회 선진리성 벚꽃축제가 3월 30일부터 31일 2일간 사천시 용현면 선진리성 일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선진성과 미래세대가 함께하는 행복도시 용현’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올해 축제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봄 상춘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청동기시대 고인돌 문화 체험과 사천해전 역사체험, 7080 추억 회귀 교복·교련복 입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또한, 전통혼례 시연을 비롯해 어린이 판소리 공연, 태권도 시범 공연, 댄스 공연과 초대 가수 축하공연이 펼쳐져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그리고 ‘주예은’ 어린이의 판소리 남도민요와 ‘꿈꾸는 청개구리 17기’ 어린이 합창단 공연 등 미래세대와 함께라는 축제 슬로건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개회식에 불꽃쇼가 펼쳐져 화려한 벚꽃 위로 밤하늘을 수놓은 듯한 불꽃이 어우러져 봄날의 아름다움을 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장점수 선진리성벚꽃축제추진위원장은 “우리 시민뿐만 아니라 각지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행사장을 방문해 즐긴 것에 대해 매우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선진리성 벚꽃축제가 사천시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내년에는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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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공직 내 먼저 인사하는 문화 확산 3월 인사왕 공무원 선발
울진군, 공직 내 먼저 인사하는 문화 확산 3월 인사왕 공무원 선발
[AANEWS] 울진군은‘3월 인사왕 공무원’으로 원전에너지실 김지훈, 복지정책과 정혜진, 도시새마을과 정성용, 금강송면 김윤수를 선발했다.
‘인사왕 공무원’선발은 먼저 인사하는 문화 확립을 통해 직원 간 상호존중 및 화합하는 공직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자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본청 3명, 읍면 1명이 선발됐다.
이번에 선정된 김지훈 주무관은 민원인 방문 시 친절하게 담당자에게 인계해 원활한 민원처리에 기여했으며 정혜진 주무관은 평소 친절하게 민원인을 응대해 국민신문고에 칭찬 글이 게재될 정도로 타의 모범이 됐다.
정성용 주무관은 민원응대 및 업무처리에 적극적이며 먼저 인사하기 운동을 실천하며 상호존중하고 화합하는 문화조성에 이바지했고 김윤수 주무관은 동료 직원과 원만한 유대관계 조성을 통한 명랑한 직장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인사는 많은 예절 가운데서도 가장 기본이 되는 것으로써, 상대방에게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존경심과 반가움을 나타내는 형식의 하나”며“앞으로도 먼저 인사하기 운동을 지속해서 실천해 서로 존중하고 화합하는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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