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함양산삼축제 산양삼 판매 농가 일동, 장학금 280만 원 기탁
함양군청사전경 (사진제공=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재)함양군장학회는 10월 13일 ‘2025년 제20회 함양산삼축제’에 참여한 산양삼 판매 농가 및 상설 산양삼 판매장 농가 일동이 축제 기간 산양삼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 280만원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2025-10-13
-
함양군 4-H연합회 야영대회 개최
함양군 4-H연합회 야영대회 개최 (2) (사진제공=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4-H연합회(회장 문기성)는 10월 11일 서하면 다볕자연연수원에서 ‘함양군 4-H연합회 한마음 야영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청년 4-H 회원과 함양제일고 농업과 학생 4-H 회원 등 60여명이 참여해 세대 간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군내 39세 이하 청년 농업인으로 구성된 함양군 4-H연합회는 ‘지()- 덕()- 노()- 체()’의 4-H 이념을 바탕으로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농업 선후배 간 영농정보 교류와 정착 의지를 다지기 위해 이번 야영대회를 마련했다.이번 야영대회는 청년 농업인과 학생회원들의 농심()을 함양하고 공동체 의식과 창의적 리더십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캠프파이어 팀워크 게임, 리더십 토크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과 학생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문기성 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함양제일고 학생회원 30여명이 함께해 청년회원들과 교류하고 소속감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행사가 건강한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진병영 군수는 “4-H 회원들은 미래 농촌을 열어가는 소중한 주역이며 이번 행사를 통해 얻은 경험과 배움이 삶에 큰 자산이 되길 바란다”라며 “미래 함양농업을 선도하는 핵심 인력이 바로 청년 농업인이다”라고 강조했다.
2025-10-13
-
2025 상주그란폰도 및 제25회 상주시장배 전국MTB대회 성료
상주 그란폰도 (사진제공=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자전거연맹에서 주최- 주관하는 ‘2025 상주그란폰도’ 와‘제25회 상주시장배 전국MTB대회’ 가 지난 11일 12일 양일간 북천시민공원 및 자전거이야기촌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2일간 펼쳐진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3,000여명의 자전거 동호인들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쳤다.11일 개최된 그란폰도 대회는 그란폰도(101km), 메디오폰도(61km) 2가지 코스로 운영됐으며 오전8시, 상주 북천시민공원을 출발해 연원교를 지나 우산재 터널, 화북면 서재, 성주봉 자연휴양림 입구를 지나 다시 출발점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됐다.그란폰도(Granfondo)는 ‘긴거리를 이동한다’는 의미의 이탈리아어로 자전거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한 비경쟁방식의 경기이다.12일 열린‘제25회 상주시장배 전국MTB대회’는 오전 8시반, 낙동강자전거 이야기촌 오토캠핑장을 출발해 상주보를 지나 비봉산, 청룡사 입구, 중동 회상리 활공장, 오상리 임도를 타고 다시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중상급자 37.1km코스와 초- 중급자 31.3km로 나뉘어 진행됐다.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상주경찰서의 적극적인 협조 아래, 참가선수들의 안전한 라이딩과 사고예방을 최우선으로 해 특별한 안전사고 없이 대회를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날 환영사에서“전국 제일의 자전거도시, 상주를 찾아주신 모든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안전하고 즐거운 라이딩하시면서 상주의 아름다운 가을정취를 만끽하시고 좋은 추억 많이 담아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상주의 아름다운 가을풍경을 배경으로 즐거운 라이딩을 하며 상주만의 매력을 느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전하며 이번대회는 상주를 널리 전국적으로 알리는 등 상주시 관광와 상주특산품을 홍보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2025-10-13
-
강원특별자치도, 등록인구 대비 체류인구 6배 전국 1위… “재방문율 원인 분석해 개선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웹하드 게시 (사진제공=강원특별자치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행정안전부가 9월 25일 발표한 ‘2025년 1분기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정 결과’에서 체류인구 총 2,826,012명으로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도내 인구감소 지역은 총 12개 시군으로 이번 통계에서 등록인구 대비 체류인구 비율이 6배에 달해 전국 평균(3.8배)을 크게 웃돌았다.이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의 생활인구는 등록인구 46만 8천 명에 체류인구 282만 6천 명을 더한 총 329만 4천 명으로 집계됐다.또한, 도는 체류인구 배수뿐 아니라 다양한 생활인구 지표에서도 전국 1위를 차지했다.평균 체류시간은 13.6시간으로 타 시도 12시간대보다 길었고 타 시도 거주자 비중은 82.5%로 1위, 체류인구의 카드 사용액 비중 역시 41.7%로 전국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다만, 재방문율은 31.9%로 전국 7위, 전국 평균 39.3%보다 다소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이에 따라 도는 재방문율이 낮은 원인을 분석하고 재방문을 활성화할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생활 인구 확대를 위해 도입한 강원 생활도민증 제도를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김진태 도지사는 “이번 정부 생활인구 통계에서 강원도가 단연 전국 1위를 차지했다”며 “재방문율이 낮은 원인을 면밀히 분석해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현재 강원 생활도민증 가입자는 2만 2천 6백 명으로 최근 전산망 오류로 한때 서비스가 중단되었으나 재개통 이후 가입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할인가맹점으로 가입해주신 283개 업체와 업주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5-10-13
-
백일홍이 물든 힐링 명소, 산소카페 청송정원 절정
보도자료(백일홍이 물든 힐링 명소, 산소카페 청송정원 절정) (2) (사진제공=청송군)
[아시아월드뉴스] 파천면 신기리 일대에 조성된 전국 최대 규모의 백일홍 화원 ‘산소카페 청송정원’ 이 지역 도시브랜드 ‘산소카페 청송군’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며 군민과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산소카페 청송정원’은 2021년 시범단지 개장을 거쳐 2022년 정식 개장된 이후, 매년 지역주민들과 함께 백일홍 단지를 정성껏 가꿔왔다.그 결과 매년 9월부터 10월까지 약 두 달간 1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고 있으며 특히 올해 추석 연휴 기간에는 5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몰려 문전성시()를 이루었다.또한 각종 방송사와 라디오 등 언론매체의 촬영지로 주목받으며 ‘산소카페 청송정원’은 명실상부 전국 최고의 백일홍 정원으로 평가받고 있다.청송군은 ‘산소카페 청송정원’을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대표 힐링 명소로 발전시키고 있으며 앞으로는 입장료를 지역화폐로 교환- 징수하는 방안을 도입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실질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산불로 어려움을 겪은 군민들께는 다시 일어설 용기와 희망을 전하고 관광객들께는 청송의 자연 속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며 “가을 단풍철 관광 성수기에 대비해 산소카페 청송정원을 지속적으로 조성- 운영해 ‘다시 찾고 싶은 청송’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이처럼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산소카페 청송정원’의 인기가 높아지는 가운데 청송군은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청송읍 용전천 현비암 일원에서 ‘제19회 청송사과축제’를 개최한다.‘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청송사과’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과 공연, 직거래 장터 등이 마련되며 가을 정취 가득한 ‘산소카페 청송정원’과 함께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와 잊지 못할 가을의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0-13
-
진주시, ‘대곡 파크골프장’ 정식 개장
진주시청사전경 (사진제공=진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13일 대곡면 유곡리에 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12홀 규모의 ‘대곡 파크골프장’을 정식 개장했다.이는 어르신 이용 체육시설 수요 증가 및 노년층 체육복지 인프라 확충을 위한 것이다.조규일 시장은 이 시설이 건전한 여가활동과 지역 주민 소통 및 화합의 장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체육 인프라 확충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진주시는 10월 중 남강변 상평둔치와 초전둔치 파크골프장 2곳도 추가 개장할 예정이며 이로써 관내 파크골프장은 총 15곳, 232홀로 늘어난다.
2025-10-13
-
방애희 평거동자연보호협의회장,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쌀 200kg 기탁
진주시청사전경 (사진제공=진주시)
[아시아월드뉴스] 평거동자연보호협의회 방애희 회장이 13일 관내 어려운 이웃의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 나눔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햅쌀 10kg 20포(총 200kg)를 평거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평소에도 꾸준히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방 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역복지 활성화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평거동장은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며 나눔의 뜻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5-10-13
-
영천시, 65세 이상 인플루엔자- 코로나19 접종 시작
사진 2부: 인플루엔자- 코로나19 동시 접종 홍보 포스터, 위탁의료기관 명단 (사진제공=영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이달 15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독감)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동시에 실시한다.질병관리청은 두 백신의 동시 접종에 대해 유효성과 안전성이 확인돼 65세 이상은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동시 접종을 권고하고 있다.이번 절기에는 인플루엔자 3가 백신과 코로나19 최신 변이(LP.8.1)에 대응하는 백신(모더나, 화이자)이 사용된다.인플루엔자 접종 대상은 ▲65세 이상(196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임신부 ▲어린이(생후 6개월~12세)이며 코로나19 접종 대상은 ▲65세 이상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다.접종은 보건소 및 위탁의료기관에서 신분증을 지참해 받을 수 있으며 위탁의료기관 정보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홈페이지 또는 보건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영천시보건소는 이달 15일부터 21일까지 집중 접종기간을 운영하며 이후에는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접종 가능하다.보건지소에서는 이달 30일까지 지소별로 1일씩 접종을 실시하며 구체적인 일정은 관할 지소나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박선희 보건소장은 “65세 이상은 감염 시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은 만큼, 겨울철 감염병 유행에 대비해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동시 접종으로 건강을 지키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이달 15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독감)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동시에 실시한다.질병관리청은 두 백신의 동시 접종에 대해 유효성과 안전성이 확인돼 65세 이상은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동시 접종을 권고하고 있다.이번 절기에는 인플루엔자 3가 백신과 코로나19 최신 변이(LP.8.1)에 대응하는 백신(모더나, 화이자)이 사용된다.인플루엔자 접종 대상은 ▲65세 이상(196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임신부 ▲어린이(생후 6개월~12세)이며 코로나19 접종 대상은 ▲65세 이상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다.접종은 보건소 및 위탁의료기관에서 신분증을 지참해 받을 수 있으며 위탁의료기관 정보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홈페이지 또는 보건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영천시보건소는 이달 15일부터 21일까지 집중 접종기간을 운영하며 이후에는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접종 가능하다.보건지소에서는 이달 30일까지 지소별로 1일씩 접종을 실시하며 구체적인 일정은 관할 지소나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박선희 보건소장은 “65세 이상은 감염 시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은 만큼, 겨울철 감염병 유행에 대비해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동시 접종으로 건강을 지키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10-13
-
대창면 이장협의회, 보고 느끼는 ‘내 고장 바로알기’ 현장 투어 실시!
영천시청사전경 (사진제공=영천시)
[아시아월드뉴스] 대창면은 13일 19개 마을 이장과 직원 등 2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내 고장 바로알기’ 현장 투어를 진행해, 지역 발전상을 직접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투어는 금호- 대창 하이패스IC 사업장을 시작으로 ▲하이테크파크지구(로젠택배) ▲보현산댐출렁다리 ▲국민체육센터 ▲영천경마공원 순으로 진행됐다.첫 방문지인 금호- 대창 하이패스IC는 올해 연말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을 통해 향후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이어 하이테크파크지구 내 로젠택배 통합물류터미널 현장을 방문해 시설 규모와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보현산댐출렁다리는 최근 100만 방문객을 돌파한 명소답게 천혜의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룬 모습으로 참여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국민체육센터는 수영장, 헬스장, 요가실 등 다양한 운동시설을 갖춘 시민 건강 증진의 중심지로 연내 암벽장 신설도 예정되어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마지막으로 내년 개장을 앞둔 영천경마공원을 방문해 현장 소장으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운영 계획을 듣고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황보무술 이장협의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주요 사업장들을 직접 방문해보니 영천의 발전이 피부에 더욱 와닿는다”며 “현장에서 보고 느낀 점들을 지역 주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박상우 대창면장은 “이장님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고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마음으로 현장 투어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대창면은 13일 19개 마을 이장과 직원 등 2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내 고장 바로알기’ 현장 투어를 진행해, 지역 발전상을 직접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투어는 금호- 대창 하이패스IC 사업장을 시작으로 ▲하이테크파크지구(로젠택배) ▲보현산댐출렁다리 ▲국민체육센터 ▲영천경마공원 순으로 진행됐다.첫 방문지인 금호- 대창 하이패스IC는 올해 연말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을 통해 향후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이어 하이테크파크지구 내 로젠택배 통합물류터미널 현장을 방문해 시설 규모와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보현산댐출렁다리는 최근 100만 방문객을 돌파한 명소답게 천혜의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룬 모습으로 참여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국민체육센터는 수영장, 헬스장, 요가실 등 다양한 운동시설을 갖춘 시민 건강 증진의 중심지로 연내 암벽장 신설도 예정되어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마지막으로 내년 개장을 앞둔 영천경마공원을 방문해 현장 소장으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운영 계획을 듣고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황보무술 이장협의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주요 사업장들을 직접 방문해보니 영천의 발전이 피부에 더욱 와닿는다”며 “현장에서 보고 느낀 점들을 지역 주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박상우 대창면장은 “이장님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고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마음으로 현장 투어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0-13
-
영천시 치산2리- 월곡1리 마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
영천시청사전경 (사진제공=영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신녕면 치산2리와 화남면 월곡1리 마을회관에서 2025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표창 및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은 산림청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전국 22,650개 마을이 참여하고 있다.산불의 주원인인 농업부산물, 생활쓰레기 등의 불법 소각을 자발적으로 근절하자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이행 실적이 우수한 마을을 선정해 현판을 수여한다.치산2리와 월곡1리 마을은 캠페인의 취지에 맞춰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불법 소각근절, 농업부산물 파쇄 신청 등 산불 예방 활동에 앞장서 왔다.이러한 노력과 뛰어난 이행 실적을 인정받아 이번에 우수 마을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우수 이장 표창을 받은 치산2리 임종도 이장은 “산불 예방을 위해 마을 수시 순찰, 마을방송 실시, 경로당에 산불 예방 홍보물 비치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산불 예방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말했다.산불은 발생하면 급속히 확산돼 진화에 큰 어려움이 따르며 피해 또한 돌이킬 수 없다.따라서 사전 예방, 특히 불법 소각을 하지 않는 것이 최고의 예방책이다.올해 전국적으로 초대형 산불이 잇따르며 큰 피해가 발생했으나, 영천시는 다행히 큰 산불 피해가 없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산불은 예방이 최선이라는 점에서 치산2리와 월곡1리 주민 모두가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준 결과 이런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협력해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신녕면 치산2리와 화남면 월곡1리 마을회관에서 2025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표창 및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은 산림청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전국 22,650개 마을이 참여하고 있다.산불의 주원인인 농업부산물, 생활쓰레기 등의 불법 소각을 자발적으로 근절하자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이행 실적이 우수한 마을을 선정해 현판을 수여한다.치산2리와 월곡1리 마을은 캠페인의 취지에 맞춰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불법 소각근절, 농업부산물 파쇄 신청 등 산불 예방 활동에 앞장서 왔다.이러한 노력과 뛰어난 이행 실적을 인정받아 이번에 우수 마을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우수 이장 표창을 받은 치산2리 임종도 이장은 “산불 예방을 위해 마을 수시 순찰, 마을방송 실시, 경로당에 산불 예방 홍보물 비치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산불 예방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말했다.산불은 발생하면 급속히 확산돼 진화에 큰 어려움이 따르며 피해 또한 돌이킬 수 없다.따라서 사전 예방, 특히 불법 소각을 하지 않는 것이 최고의 예방책이다.올해 전국적으로 초대형 산불이 잇따르며 큰 피해가 발생했으나, 영천시는 다행히 큰 산불 피해가 없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산불은 예방이 최선이라는 점에서 치산2리와 월곡1리 주민 모두가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준 결과 이런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협력해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1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