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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찾아가는 양성평등문화 인식개선 홍보부스 운영
고성군, 찾아가는 양성평등문화 인식개선 홍보부스 운영 “나부터 시작하는 성평등 다짐” (사진제공=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10월 14일 오전 10시 고성군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 ‘고성군 이장 한마음대회’ 행사장에서 ‘찾아가는 양성평등문화 인식개선 홍보부스’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고 마을의 리더인 이장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의 중요성 인식과 성평등 의식 향상을 위해 마련했다.홍보부스는 △성평등 OX퀴즈 △성인지 감수성 체크리스트 △성평등 다짐 나무 만들기 등 성평등의 의미를 쉽게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군 관계자는 “성평등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서로를 존중하는 일상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성평등 인식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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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하반기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실시
고성군,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본격 추진 (사진제공=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가을철 식중독 사전 예방을 위해 10월 17일까지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3개소에 대해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또는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보관 △식재료 및 조리시설 보관기준(냉장·냉동) 준수 △조리 종사자 건강진단 및 위생교육 △조리시설 내 식품용 기구 등의 세척·살균 관리 △식품 2건 수거·검사 △식중독 예방 ‘손보구가세’요 홍보 및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 지도·홍보 등이다.박경희 열린민원과장은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발생률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철저한 위생점검을 실시해 관내 영유아에게 안전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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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의 산, 고성 거류산에서 다시 피어나는 이야기”
도전의 산, 고성 거류산에서 다시 피어나는 이야기 (사진제공=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오는 10월 18일(토) 오전 10시, 엄홍길 전시관에서 거류면발전위원회(위원장 손상재)가 주관하는 제13회 엄홍길대장과 함께하는 거류산 등산축제가 개최된다.2008년 개최 이후 올해로 13회째 열리는 이 축제는, 등산과 자연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고성의 가을 풍경 속에서 특별한 하루를 선사하며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 잡았다.“걸어가던 산이 멈춰 섰다”… 거류산의 전설과 역사 거류산(, 해발 571.7m)은 고성군 거류면 중심에 우뚝 솟아 있는 고성의 진산이다.오래전부터 지역민의 삶과 전설 속 이야기와 함께해온 이 산은 그 이름만으로도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전해지는 이야기로는, 고기를 잡으러 나간 남편을 기다리던 김씨 부인이 밤바다를 비추며 “산이 움직인다!고 외치자 산은 그 자리에 멈췄고 이후 ‘흐르던 산이 멈춘 곳’ 이라는 뜻으로 거류산이라 불리게 됐다고 한다.산 정상에 오르면 동쪽으로는 한반도를 닮은 당동만이, 서쪽으로는 탁 트인 고성평야가 한눈에 들어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선사한다.히말라야 16좌 완등, 엄홍길 대장과 함께하는 도전 올해 13회를 맞은 거류산 등산축제의 가장 큰 매력은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8,000m급 16좌를 완등한 대한민국 대표 산악인 엄홍길 대장과 함께 산행할 수 있다는 점이다.고성군 영현면 출신인 엄 대장은 2023년 고성군 홍보대사로 위촉돼 활발히 활동 중이며 이번 행사에서는 2시간 소요되는 문암산 코스를 참가자들과 함께 오르며 자연과 도전의 가치를 직접 전할 예정이다.엄 대장은 2007년 로체샤르 등정으로 히말라야 16좌를 완등한 뒤, 두 번째 에베레스트 도전 중 셰르파 등 10명이 사망하는 참사를 겪은 바 있다.이후 그는 네팔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지원 등을 목적으로 2008년 '엄홍길휴먼재단'을 설립하고 인생의 17좌 도전에 나서며 국내외 다양한 공익사업을 이어가고 있다.맨발길 체험과 전시관 콘텐츠로 더해진 힐링 요소 이번 행사에서는 등산뿐 아니라 힐링 요소도 강화됐다.엄홍길전시관 뒤편 유휴부지에는 약 180m 길이의 맨발걷기 체험길이 새롭게 조성돼 관람객이 자연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도록 했다.맨발길은 황토혼합길, 강돌, 코르크(나무껍질) 포장재, 목재 톱밥길 총 4종으로 구성되어 있어, 짧은 구간이지만 다양한 자연의 질감을 온몸으로 느끼며 걷는 즐거움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다.또한 전시관 내부에는 무인 음료 자판기가 설치되어 관람객의 편의를 높였으며 엄홍길 대장의 등반 업적과 산악 도전 이야기를 소개하는 다양한 볼거리도 함께 마련되어 있다.두 가지 등산코스, 군민과 함께하는 축제 거류산 등산축제는 참가자의 수준과 체력에 맞춰 두 가지 코스로 운영된다.먼저, 거류산 정상 코스(7.7㎞, 약 4시간 소요)는 엄홍길 전시관을 출발해 거류산 정상(571.7m)에 오르고 거북바위와 장의사를 경유해 출발점으로 돌아오는 코스다.중급 이상의 체력을 요구하지만, 정상에서는 고성평야와 당동만의 탁 트인 풍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어 도전과 힐링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초보자와 가족 단위 참가자를 위한 문암산 코스(4㎞, 약 2시간 소요)는 거류산 정상으로 오르지 않고 전시관에서 출발해 거류산 자락을 따라 하산하며 중간 지점인 문암산에서 회귀하는 코스다.정상까지 오르진 않지만 충분한 경관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어 부담 없이 산행을 즐기기에 적합하다.기상 여건에 따라 우천 시에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장의사 코스(3.4㎞, 약 1시간 소요)만 별도로 운영될 예정이다.참가자들은 자신의 체력과 일정에 맞춰 다양한 코스를 선택하며 거류산의 가을 풍경 속에서 특별한 등산 경험을 만끽할 수 있다.손상재 위원장은 “이번 축제가 많은 분들에게 고성의 자연과 등산의 즐거움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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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본격 추진
고성군,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본격 추진 (사진제공=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농촌인력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가을철 농번기 농촌일손돕기를 본격 추진다고 밝혔다.군은 10월 13일부터 11월 28일까지 일손돕기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농촌일손돕기는 고령- 부녀자 등 소외계층 농가와 과수- 밭작물 등 수작업 인력이 많이 필요로 하는 농가를 우선 선정해 일손돕기를 진행한다.가을철은 한해 농사의 결실을 거두는 중요한 시기이지만, 밭작물 및 과수 재배농가는 논- 벼에 비해 상대적으로 기계 작업이 어려워 본격적인 수확기에 많은 인력이 요구된다.이에 고성군은 농촌일손돕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이나 단체와, 일손돕기를 필요로하는 농가를 서로 연결하기 위해 관내 읍- 면과 농협과 함께 ‘농촌일손돕기 추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농업기술과장(박태수)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가을철 농촌일손돕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 단체 및 기업체는 고성군농업기술센터 식량기술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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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고성공룡시장 불금야시장, ‘추억으로 가는 낭만열차’ 개최
제4회 고성공룡시장 불금야시장, 추억으로 가는 낭만열차 개최 (사진제공=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오는 10월 17일(금) 고성공룡시장에서 제4회 불금야시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추억으로 가는 낭만열차”라는 부제 아래,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옛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음악이 어우러진 새로운 형태의 금요일 밤을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회차 행사는 고성공룡시장이 앞으로 자체적으로 야시장을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독립적인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상인회가 중심이 되어 참신한 시도와 함께 실질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장으로 마련된다.큰 호응을 얻었던 맥주페스티벌은 기존(한잔 무료, 추가 1잔당 1천원)대로 유지되며 전 메뉴를 만원에 판매해 가성비를 자랑하는 먹거리 코너는 기존보다 더욱 확대된 구성으로 방문객을 찾아간다.또한, 4가지 이상의 음식을 구입하면 1만원 물품교환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공룡시장 불금야시장은 시장 상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전통시장 활성화의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특히 이번 행사는 시장이 스스로 지역민과 소통하며 자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앞으로도 행정에서는 전통시장이 자생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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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불편 주민 위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거동불편 주민 위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운영 (사진제공=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읍행정복지센터(읍장 이현주)는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 중증장애인, 1인 가구 등 읍사무소 방문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공무원이 직접 가정을 비롯해 요양병원 및 시설을 방문해 소비쿠폰 신청을 도와주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2025년 10월 31일(금)까지 운영한다.고성읍‘찾아가는 신청’1차 신청 대상자뿐 아니라 추가로 신청이 어려운 사각지대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선불카드와 고성사랑상품권을 누락 없이 전달할 계획이다.전담팀은 10월 13일 13명의 대상자를 방문해 소비쿠폰 사용을 독려하고 안부 확인과 함께 생활 전반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현주 고성읍장은“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이 지원에서 제외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행정을 통해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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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여성단체협의회, 10월 월례회의 개최
(사진제공=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4일 회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0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지난달 주요 활동 결과 보고 연말 행사 및 봉사활동 계획, 여성단체 간 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회의에 앞서 협의회 회원들은 거창읍 1교 일원 주요 하천 주변에서 쓰레기 수거 및 재활용품 분리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깨끗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섰다.김미숙 여성단체협의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을 위해 함께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작은 실천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거창군 여성단체협의회는 9개 단체, 800여명의 회원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여성단체협의회로 매월 정기적인 회의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과 양성평등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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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선도지역 승격
칠곡군청사전경 (사진제공=칠곡군)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이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선도지역으로 승격되어 5억원의 추가 사업비를 확보했다.칠곡군은 2024년도 교육부가 공교육 강화를 위해 추진한 교육발전특구 1차 시범사업의 관리지역으로 선정되어 2026년까지 3년간 매년 30억의 특별교부금을 지원받아 칠곡교육지원청과 함께 다양한 교육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칠곡군은 2024년도에 추진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성과관리를 통해 독서와 도서관 기반의 특구 교육활동으로 추가적인 사업 유치까지 이어진 측면이 우수하고 사업 이행의 성실도와 지자체의 적극적인 찹여 의지에 높은 점수를 받아 선도지역으로 승격됐다고 밝혔다.이번 선도지역 승격으로 칠곡군은 5억원의 추가 사업비를 교부받아 현재 추진 중인 맞춤형 학교 운영 지원, 독서도시 칠곡, 다함께 돌봄센터 연장 운영 및 늘봄인 작은도서관 운영, 칠곡늘봄마을학교 운영, 소통-공감-회복 프로젝트, 강남인강 지원 등과 더불어 관내 돌봄기관과 초중고 및 학생들을 위한 좀 더 폭넓은 교육지원사업 추진할 예정이다.김재욱 칠곡군수는 ‘미래를 위해서는 교육이 가장 가성비가 좋은 투자라는 생각으로 공교육의 틀 내에서 지역의 교육경쟁력을 높여 아이키우기 좋은 칠곡을 만들고 칠곡군의 미래인재 칠곡커 양성에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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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 누적장학금 1천만원기탁
성주군별고을장학회 누적장학금 1천만원기탁) (사진제공=성주군)
[아시아월드뉴스] 10월 14일 성주군청 여성공무원 모임 들꽃회(회장 이미화)에서 지역인재를 위한 장학금 5백만원을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에 기탁하며 누적기탁액 1천만원으로 실버아너에 올랐다.들꽃회는 2002년 이미화 회장을 창립멤버로 12명의 군청 여직원이 모여 봉사단체를 만들고 지역에 어려운 가정에 연간 2회이상 방문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했으며 선후배간 친목과 교류를 통해 여성공무원의 복지향상에도 이바지해왔다.또한, 성주군 들꽃회에서는 2015년 장학금 기탁을 시작으로 누적액 1천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이미화 들꽃회장은 “지난 20여년간 이어온 들꽃회 모임이 마무리 되어 아쉽지만 우리의 모임이 별고을 장학금이 기탁이라는 의미있는 마무리가 되어 기쁘다.우리의 기탁금이 회원들의 마음인만큼 성주군 학생들의 의미있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이병환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 이사장은 “성주군 인재 육성을 위해 흔쾌히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성주군에서도 지역의 우수 학생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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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아카데미, 칠곡군에 생필품세트 100박스 기부
평산아카데미 (사진제공=칠곡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산아카데미(대표 김근하)가 지난 13일 칠곡군청에 생필품세트 100박스(5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이 생필품박스는 8개 읍면사무소를 통해 관내 저소득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평산아카데미는 동명면 소재의 복합연수원 및 리조트 운영중이며 2019년부터 생필품세트를 기부하고 있으며 누적기부액은 3,215만원에 달한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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