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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남해군민의 날 및 화전문화제 성황리 폐막
제30회 남해군민의 날 및 화전문화제 성황리 폐막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남해공설운동장과 실내체육관 일원에서 열린 ‘제30회 남해군민의 날 및 화전문화제’ 가 군민들의 뜨거운 참여와 화합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군민 화합과 희망찬 미래의 약속’을 주제로 군민이 주인공이 되어 함께 웃고 즐기는 진정한 군민 참여형 축제로 마련됐다.
23일 오전 금산 봉수대에서 열린 기원제와 성화 채화식으로 축제의 막이 올랐으며 오후에는 남해공설운동장에서 열린 기념식이 축제의 중심 무대를 장식했다.
기념식에서는 읍·면 선수단 입장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군민을 대상으로 한 ‘군민상 시상식’ 이 진행되어 큰 박수를 받았다.
올해 군민상 수상자는 故 최치환 님이 선정됐으며 이날 시상식에서 아들인 최양오 씨가 수상을 했다.
故 최치환 님은 육사2기 졸업생으로 6.25전쟁 등 여러 전선에서 참전해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1960년부터 1987년까지 다섯 차례 국회의원을 역임하며 남해대교 건설에 앞장서 남해가 육지와 이어질 수 있도록 지대한 공을 세웠다.
특히 해저터널 개통과 해상국도라는 새로운 길의 연결을 앞둔 현시점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어진 명예군민증 수여식에서는 창원대학교 박민원 총장이 교육 및 지역사회 교류 증진 및 지역인재 양성에 기여한 공로로 명예군민으로 위촉됐다.
또한, 성화의 최종 봉송 주자는 남해 체육·문화 발전에 기여한 김도현 선수와 김유정 선수가 맡아, 남해의 젊은 희망을 상징하는 감동의 순간을 연출했다.
기념식 후에는 나상도, 미스 김, 정 슬, 앵두걸스 등이 출연한 ‘행복음악회’ 가 열려 군민들의 열띤 호응 속에 축제의 흥을 더했다.
둘째 날에는 읍·면 대표 선수단이 참여한 체육 및 민속경기가 진행됐으며저녁에는 화전가요제 본선과 불꽃놀이가 펼쳐져 남해의 가을 밤하늘을 수놓았다.
‘화전가요제’에는 읍·면 대표 10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고 초청가수 배아현, 서지오, 배일호의 무대가 이어져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번 축제는 육상, 축구, 배구, 바둑, 윷놀이 등 각종 체육행사 및 민속경기 17개 종목과 장애인 체육 3종목, 파크골프가 정식 종목으로 운영되어 남녀노소와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진행됐다.
또한 도립남해대학이 처음으로 참여해 학과별 체험 프로그램과 남해를 상징하는기념조형물 제작을 선보이며 젊은 활력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더했다.
장충남 추진위원장은 “30회를 맞은 남해군민의 날과 화전문화제는 군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함께 웃고 즐긴 진정한 화합의 장이었다”며 “남해의 기억을 되새기고 미래를 향한 희망의 약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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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더나은교육지구 업무협약 체결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영월교육지원청은 27일 군청에서 ‘더나은교육지구’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영월군 학생들이 당면한 교육 현안을 공동으로 해결하기 위해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더나은교육지구' 운영을 목표로 한다.
주요 내용은 영월군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강원특별자치도영월교육지원청이 협력해 학생들의 삶을 중심으로 총체적 지원이 가능한 민·관·학 협치 체계를 구축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시민으로 성장하는 지역 교육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영월 더나은교육지구는 세 가지 주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첫째, 영월 교사 교육과정 자율화 운영 지원 및 연합 연구회 지원, 둘째, 진로 진학 지원 프로그램과 영월愛 두루 배움길, 농촌체험교실 등 마을 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 진로 교육을 확대하며 셋째, 가족 동아리 지원, 마음누리 문화예술 공연, 마을 건강 프로그램, 아카데미 특강 등을 통해 소통과 협력의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협약 연장으로 민·관·학이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영월군만의 특색을 반영한 공교육 혁신과 온마을 교육 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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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산솔면’면민 한마당 축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산솔면이장협의회은 오는 11월 01일 09시부터 식전행사를 비롯한 솔바람 솔솔 부는 산솔면 녹전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제4회‘산솔면’면민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윷놀이 대회와 노래자랑 오재미 던지기 등 주민화합 행사로 이루어져 면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예정이다.
식전행사인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면민대상, 장수상을 시상하며 제기차기 청·백전과 오재미 던지기 등 주민 화합 행사로 이루어져 모든 면민이 참여해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참가 인원은 마을주민, 녹전 초·중 동문회원 등 700명이 참여하는 면민 한마당 축제가 될 예정이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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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월남전참전 제61주년 기념식 개최
창녕군, 월남전참전 제61주년 기념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월남전참전자회 창녕군지회는 지난 24일 창녕문화공원 내 6·25 및 월남참전 기념비 앞에서 월남전참전 제6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조국을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월남전 참전용사들의 공훈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월남전 참전 유공자와 유가족 및 각종 보훈단체 지회장을 포함해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모범용사 4인에 대한 표창 수여, 헌시 낭독, 구호제창 등으로 진행됐다.
성낙인 군수는 “나라를 위한 사명감 하나로 머나먼 타국의 전장에서 몸을 던진 참전용사들의 용기와 희생은 지금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을 가능케 한 초석”이라며 “앞으로도 보훈의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합당한 예우와 지원을 통해 참전용사와 유가족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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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비상임이사 3인 임명
거제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비상임이사 3인 임명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24일 신임생, 이범석, 이주연 3인을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비상임이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명은 공사의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미래지향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결정이며 임명된 이사들은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사의 전략적 비전과 목표를 실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것으로 보인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각자의 영역에서 학식과 인격을 두루 갖춘 인사로 인정받는 분들이 이번 공사 비상임이사로 임명됐다”며 “새롭게 임명된 이사님들의 리더십 아래, 공사는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공기업으로서의 비전을 실현하고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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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2주 그랜드 페이백 20만원이 내 품에 삼척사랑카드 인센티브 20% 상향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정부의 국가 단위 소비 촉진 행사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삼척사랑카드’ 인센티브를 20%로 한시 상향 운영한다.
행사 동안 삼척사랑카드를 사용하면 기존 15% 인센티브 혜택에 5% 추가 적립하는 것으로 1인당 월 최대 100만원 사용 시 최대 20만원까지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다만, 법인·단체나 정책 수당 사용분은 제외된다.
이를 통해 지역 자금의 관외 유출을 최소화하고 소상공인 매출 회복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부정유통 방지를 위한 현장 점검을 병행해 건전한 지역화폐 이용 문화를 정착시킨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동안 삼척사랑카드 사용에 더 큰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소비가 활발해지길 기대한다”며 “시민들께서도 지역상권 살리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금년도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 경기 활력 제고를 위해 설 명절 인센티브 15%를 시작으로 9월 말 기준 71억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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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5 삼척한우Day’ 개최… 신선한 한우 맛보고 풍성한 즐길거리 한가득
삼척시, ‘2025 삼척한우Day’ 개최… 신선한 한우 맛보고 풍성한 즐길거리 한가득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청정 백두대간과 동해바다를 품은 자연환경 속에서 자란 명품 삼척한우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삼척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2025 삼척한우Day’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 기간, 시민과 관광객은 한우 특별할인판매장과 셀프한우구이터를 통해 질 좋은 한우를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하고 직접 숯불에 구워 맛볼 수 있다.
또한 한우 부위별 무료 시식 행사와 한우버거·한우탈 만들기 등 어린이 무료 체험행사, 지역농특산물 판매장, 경품추첨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특히 행사장 내 한우할인 판매장에서는 등심·안심·채끝 등 다양한 부위를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며 구이터 이용객을 위해 상차림비를 결제하면 상추, 쌈장, 김치 등 기본 반찬이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청정한 환경에서 자란 삼척한우의 뛰어난 품질을 널리 알리고 지역 한우 농가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가족 단위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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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 거제시 경관계획 재정비 공청회 개최
2040 거제시 경관계획 재정비 공청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24일 고현동 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시민과 전문가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40 거제시 경관계획 재정비 공청회’를 개최했다.
경관계획은 ‘경관법’ 제15조에 따라 5년마다 재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거제시는 2012년, 2018년 경관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이번 경관계획 공청회는 경관계획 재정비 전반에 관한 내용 설명, 전문가 토론, 시민 등의 질의응답 및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경관계획 재정비는 도시미관 개선을 넘어, 우리 시가 지닌 우수한 경관 자원을 보존하고 훼손된 경관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아울러 우리 시만의 개성과 특색을 살린 독창적인 경관을 창출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전문가들은 “이번 경관계획 재정비는 변화하는 도시 여건에 발맞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경관계획 수립이 되어야 할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이날 공청회에서 제기된 의견과 오는 11월 3일까지 제출되는 시민 의견에 대한 반영 사항을 거제시청 홈페이지에 게시할 계획이며 2040 거제시 경관계획 재정비는 앞으로 시의회 의견 청취, 거제시 경관위원회 심의 절차 등을 거쳐 올 12월 수립될 예정이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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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보건소,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고성군보건소,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매년 가을철에는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며 농작업이나 등산, 캠핑 등 야외활동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쯔쯔가무시증은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감염되며 가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감염 시 1~3주의 잠복기 후 오한, 발열, 두통 등이 나타나고 고열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아 환절기 감기 증상으로 오인하기 쉽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작은소피참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고열과 두통 등의 증상을 보인다.
특히 치명률이 18.5%에 이르며 현재까지 치료제나 예방백신이 없어 예방이 최선의 대응책이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다.
이를 위해 △야외활동 시 긴소매, 긴바지, 양말 착용으로 피부 노출 최소화 △풀숲·잔디밭에서 돗자리 사용 △귀가 후 즉시 샤워 및 착용한 옷 세탁 △진드기 기피제 사용 등을 실천해야 한다.
진드기에 물렸을 경우 억지로 떼어내거나 손으로 잡아당겨 제거하는 행동은 금물이다.
진드기 일부가 피부에 남아있을 수 있어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안전하게 제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을희 보건소장은 “가을철은 진드기 활동이 가장 활발한 시기로 예방 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야외활동 후 1~3주 이내에 구토, 설사, 두통, 고열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지체하지 말고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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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경남진주 혁신도시의 날’행사, 11월 3~9일 개최
‘2025 경남진주 혁신도시의 날’행사, 11월 3~9일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2025 경남진주 혁신도시의 날’행사가 11월 3일부터 9일까지 경남 진주 혁신도시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공공기관 이전 10주년을 기념하고 혁신도시 시즌2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 상생발전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인 3일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강당에서 기념식이 열린다.
기념식은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소속 장애인 연주자로 구성된 ‘K-하모니 오케스트라’의 식전 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이어 혁신도시 발전 유공자 표창, 기념 퍼포먼스, 문화행사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문화행사에는 공공기관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연합 밴드 ‘B.A.M 밴드’의 무대를 비롯해 초청가수 오유진과 경서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이튿날인 4일에는 이성자미술관 옆 광장에서 홍보·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클러스터 입주기업 등 10개 기관·단체, 6개 기업이 참여해 홍보·체험 부스와 미니 채용박람회를 운영한다.
이에 더해 방문객을 위한 플리마켓, SNS 인증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돼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어 6일에는 경남진주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로비에서 ‘런치 콘서트’ 가 열려 이전 공공기관 및 클러스터 입주기업 임직원과 시민들에게 휴식과 활력을 선사할 예정이며 8일에는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우리 농산물 가족요리 체험행사’ 가 열려 정주 여건 만족도 제고와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을 도모한다.
또한 행사 분위기 확산을 위해 11월 4일부터 9일까지 혁신도시 내 이성자미술관과 익룡발자국전시관을 무료로 개방해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 10주년을 맞아 이전공공기관 임직원과 가족, 지역민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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