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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창업특별자치도, 청년창업 지원 ‘정조준’
강원특별자치도_도청 (사진제공=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늘부터 열리는 ‘2025 강원창업주간’을 맞아 도내 청년창업 활성화와 창업가의 안정적인 사업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2025 강원창업주간은 11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춘천·원주·강릉 등 3개 권역에서 개최되며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공동 주최한다.창업경진대회, 멘토링 등 창업기업 지원을 위한 20여 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도에서는 유망 창업기업과 개인에게 도지사 표창 5점을 수여할 계획이다.도는 청년창업 기회 확대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시작된 ‘그린스타트업 타운’을 원주에 조성 중이며 2026년 10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또한 창업보육공간을 15개소에서 18개소로 확대해 지원 인프라를 강화할 계획이다.아울러 도내 라이즈사업에 참여하는 15개 대학에서 2029년까지 5년간 기술창업 허브 구축 및 로컬창업 큐브 운영 등의 과제를 추진, 강원 청년 스타트업 생태계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청년창업자금 무이자 대출 지원사업은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에게 최대 5천만원의 융자와 5년간 대출이자 전액을 지원함으로써 창업 초기 경영애로 해소에 도움을 주고 있다.최근 3년간 680건, 275억원 규모의 대출과 16억원의 이자 지원을 통해 청년창업가의 자립과 성장을 뒷받침했다.또한 도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방시대 벤처펀드’공모사업에 지난 2월 선정되어 1,500억원 규모의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를 조성 중이며 건실한 창업기업에 대한 투자를 통해 지역 창업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청년 창업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청년창업가들이 강원특별자치도에 정주하고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창업특별자치도 강원’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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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가까운 강원’ 실현, 인식 개선과 교통 인프라 확충에 총력
강원특별자치도_도청 (사진제공=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몸도 마음도 가까운 강원’실현을 위해 수도권 시민의 심리적 거리감 해소와 교통 인프라 확충을 함께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도는 그동안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 경춘선 ITX, 강릉 KTX 등 교통 에스오시 확충을 통해 수도권과의 접근성을 꾸준히 개선해 왔다.그러나 춘천과 원주가 실제로는 1시간 이내 이동 가능한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시민들의 체감 인식은 여전히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도는 지난 9월 수도권 시민을 대상으로 ‘강원에 대한 심리적 거리감’ 2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난 5월 1차 조사 대비 큰 변화 없이 여전히 심리적 거리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실제로 춘천, 원주는 청량리까지 1시간~1시간 10분, 강릉은 1시간 40분~1시간 50분 정도 소요되나, 수도권 시민들의 실제 소요시간 인식률은 춘천 14.8%, 원주 8.8%, 강릉 9.0%에 그쳤다.이에 도는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내년도 인식률을 20%까지 끌어올리고 최종적으로 50% 달성을 목표로 지속적인 인식 개선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한편 도는 사통팔달 순환철도망 구축을 목표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 10개 노선 반영을 적극 추진 중이다.도는 지난 10월 21일 국토교통부 장관을 직접 만나 10개 사업 모두를 신규사업으로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으며 앞으로도 중앙부처와 국회 등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사업 필요성을 적극 설명할 계획이다.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올해 처음으로 수도권 시민들의 심리적 거리 해소 정책을 추진했지만, 선입견은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는다”며 “심리적 거리 해소 정책을 마라톤을 뛰는 마음으로 목표 달성 시까지 중단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또한 “단순한 교통 인프라 확충을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 기반인 10개 철도망 사업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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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고면, 산불예방 및 면민안녕 기원제 실시
임고면, 산불예방 및 면민안녕 기원제 실시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임고면은 지난 10월 31일 임고서원에서 면 의용소방대(대장 박성호) 등 기관단체와 산불감시원, 면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예방 및 면민안녕 기원제’를 실시했다.이번 기원제는 11월 1일부터 산불예방 기간이 시작됨에 따라 산불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마련됐다.산불과 산사태 등 산림재해의 예방과 방지는 물론 면민의 안녕을 염원하는 자리로 진행됐으며 기관단체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기회가 되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이남융 임고면장은 “오늘 기원제를 시작으로 산불조심 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림과 주민의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결의를 다졌다.한편 임고면은 이날 기원제를 시작으로 삼매리, 사리, 수성리 등 산불 취약지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산불 감시활동에 들어갔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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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제4회 금쪽이와 함께하는감성 힐링 팜크닉’ 개최
영천시, ‘제4회 금쪽이와 함께하는 감성 힐링 팜크닉’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사)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영천시지부(지부장 김상희)는 지난 1일 고경면 아이니농원에서 ‘제4회 금쪽이와 함께하는 감성 힐링 팜크닉’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가족 운동회로 관내 거주하며 2011~2021년생 자녀를 둔 50가정 150여명이 참여했다.행사는 가족 운동회뿐만 아니라 고구마 캐기 체험, 버블쇼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또한 인생네컷 촬영 부스를 운영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참여자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한편 영천시와 (사)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영천시지부는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가족사랑 체험 프로그램을 올해까지 4년 연속 개최하며 적극적인 저출생 위기 극복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친밀감을 되새기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저출생 위기 시대에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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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포근한 이불 나눔’
대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포근한 이불 나눔’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월 31일 대창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따뜻한 겨울나기, 포근한 이불 나눔’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대창면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모인 성금으로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관내 취약계층 10가구를 방문해 가구당 10만원 상당(총 100만원)의 겨울 이불을 전달했다.이번 이불 전달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상의 어려움을 청취하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김봉섭 민간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의체가 앞장서 다양한 복지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박상우 대창면장은 “위원님들께서 정성을 모아주신 덕분에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올겨울을 조금 더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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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영천시 평생학습축제,온 세대가 함께 즐기는 공감의 장 마련
제3회 영천시 평생학습축제, 온 세대가 함께 즐기는 공감의 장 마련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지난 1일 평생학습관 일원에서 ‘제3회 평생학습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축제는 8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온(on)세대공감-성장의 기록, 공감의 이야기, 기대로 빛나는 내일’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시·공연·체험 등 온 세대가 함께 배우고 나누며 평생학습의 의미를 되새기는 장으로 마련됐다.축제의 시작을 알린 개막식은 영천 청소년 국악관현악단의 흥겨운 식전공연으로 막을 열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이어 성인문해교육 전국 시화전 대회 수상자들의 성과를 함께 축하하고 1년 동안 영천 지역 경로당에서 한글을 배워온 110여명 학습자들의 합동 수료식을 진행해 감동과 울림을 더했다.개막식에 이어 진행된 재능공연에서는 성남여중 동아리 학생들의 무대를 시작으로 시민사회교육 및 주민자치강좌 수강생 등 16개의 팀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이날 축제에서는 성인문해 시화전을 비롯해 홈패션, 라탄공예 등 다양한 작품 전시가 마련돼 볼거리를 더했으며 농아인 미술치료교실의 수준 높은 작품들도 함께 전시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한편 우석홀에서 진행된 시민행복아카데미에서는 최근 JTBC ‘이혼숙려캠프 새로고침’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이호선 교수를 초청, ‘속시원한 인생 솔루션’을 주제로 특강을 열어 시민들에게 웃음과 위로를 전했다.이 교수는 인생의 다양한 고민과 스트레스를 유쾌하고 현실적인 시각으로 풀어내며 마음의 여유와 행복을 되찾는 방법을 제시해 300석을 가득 채운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이외에도 학습관 강의실에서는 110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쿠킹, 공예 등 4개 프로그램의 원데이클래스가 운영됐다.또한 야외에 마련된 홍보·체험부스에서는 평생학습 유관 기관단체와 전문 강사가 지도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돼,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의 폭넓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이날 자녀와 함께 참여한 허 모 씨(남, 40대)는 “아이와 함께 어르신들의 시화 작품도 감상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며 배움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전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축제는 모두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모습이 담긴 따뜻한 공감의 현장이었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평생학습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배움을 통해 더 풍요롭고 행복한 영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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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영화교 확장공사, 경북도 낙후지역발전 전략사업 신규 확정
영천시민회관 상주단체 이언화무용단, APEC 2025 KOREA 예술마당 공연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동서가구삼거리에서 신망정메디컬사거리까지 이어지는 도시계획도로 확장사업이 ‘2026년 경상북도 낙후지역발전 기본계획’에 반영되어 도비 100억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3일 밝혔다.이번 성과는 지역 균형발전과 시민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시가 경북도와 긴밀히 협력한 결과로 향후 사업 추진에 한층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확장 대상 도로는 교통 혼잡이 극심해 시민들의 출퇴근과 물류 이동에 불편이 있었던 주요 간선도로로 총사업비 300억원(공사비 200억원, 설계·보상비 100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이다.이번에 확보된 도비 100억원은 공사비의 절반에 해당해 시 재정 부담을 크게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폭 확장을 넘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종합 도시 인프라 확충사업으로 추진된다.지역 주민들은 도로 확장으로 출퇴근 시간 단축, 안전한 보행 환경 확보, 차량 혼잡 완화 등 실질적인 생활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 주민은 “출퇴근 시간마다 정체로 불편이 있었는데, 도로가 확장되면 일상생활이 훨씬 편리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도비 확보는 시 재정 부담을 줄이고 사업 추진에 큰 탄력을 주는 성과로 2026년 하반기 착공해 5개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최기문 영천시장은 “확보된 도비는 시민 교통편의 증진과 생활 인프라 개선을 위해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 체감도가 높은 SOC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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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민회관 상주단체 이언화무용단,APEC 2025 KOREA 예술마당 공연 성료!
영천시민회관 상주단체 이언화무용단, APEC 2025 KOREA 예술마당 공연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시민회관 상주단체 이언화무용단이 지난 1일 경주 예술의전당 야외공간 예술마당에서 열린 ‘APEC 2025 KOREA 지역문화예술 프로그램’에서 초청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글로벌 손님을 맞이하는 새로운 글로벌 놀이터’를 주제로 한국의 전통 마당놀이형 8각 무대에서 펼쳐져 국내외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언화무용단이 선보인 이번 무대는 총 3장으로 구성되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1장 ‘비상하다’는 역동적인 현대무용으로 서막을 열며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2장 ‘빛이되어’는 한국무용의 아름다움과 선율미로 감동을 전했다.이어서 3장 ‘한국 춤으로 물들이다’에서는 전통을 바탕으로 한 창작 한국무용을 경쾌하고 발랄하게 풀어내며 세계 각국의 관객들이 함께 호응하는 뜨거운 무대를 만들었다.이번 공연은 영천의 예술적 저력을 세계 무대에 알리는 계기가 됐으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한국무용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이언화무용단이 영천을 대표해 APEC 2025 KOREA 무대에서 한국의 멋과 정서를 세계인과 함께 나눈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영천의 문화예술이 세계 속에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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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영화교 확장공사, 경북도 낙후지역발전 전략사업 신규 확정.. 상습정체 해소 ‘청신호’!
영천 영화교 확장공사, 경북도 낙후지역발전 전략사업 신규 확정... 상습정체 해소 ‘청신호’!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동서가구삼거리에서 신망정메디컬사거리까지 이어지는 도시계획도로 확장사업이 ‘2026년 경상북도 낙후지역발전 기본계획’에 반영되어 도비 100억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3일 밝혔다.이번 성과는 지역 균형발전과 시민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시가 경북도와 긴밀히 협력한 결과로 향후 사업 추진에 한층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확장 대상 도로는 교통 혼잡이 극심해 시민들의 출퇴근과 물류 이동에 불편이 있었던 주요 간선도로로 총사업비 300억원(공사비 200억원, 설계·보상비 100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이다.이번에 확보된 도비 100억원은 공사비의 절반에 해당해 시 재정 부담을 크게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폭 확장을 넘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종합 도시 인프라 확충사업으로 추진된다.▲보행 환경 개선 ▲우수 배수 체계 정비 ▲도시 경관 정비 등 다양한 개선 작업이 병행되며 지역 간 연결성과 물류 이동 효율성을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지역 주민들은 도로 확장으로 출퇴근 시간 단축, 안전한 보행 환경 확보, 차량 혼잡 완화 등 실질적인 생활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 주민은 “출퇴근 시간마다 정체로 불편이 있었는데, 도로가 확장되면 일상생활이 훨씬 편리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도비 확보는 시 재정 부담을 줄이고 사업 추진에 큰 탄력을 주는 성과로 2026년 하반기 착공해 5개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최기문 영천시장은 “확보된 도비는 시민 교통편의 증진과 생활 인프라 개선을 위해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 체감도가 높은 SOC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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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곡면 산불감시원 직무교육 실시
덕곡면 산불감시원 직무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덕곡면은 3일 덕곡면사무소에서 산불감시원 5명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및 초기 대응 강화를 위한 산불감시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025년 11월 1일부터 2026년 5월 31일까지 운영되는 산불예방기간에 대비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효율적인 감시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산불 예방활동 요령 △산불 발생 시 초기진화 및 신고체계 △안전사고 예방 수칙 △근무자 준수사항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안내했다.정상준 덕곡면장은 “건조한 계절을 맞아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산불감시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철저한 예방활동과 신속한 대응으로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덕곡면은 앞으로도 산불예방 캠페인, 주민 홍보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산불 없는 덕곡면’실현에 앞장 설 예정이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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