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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여섯 번째 ‘농촌일손돕기’통해 지역 상생 적극 실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지역사회 상생 발전을 위해 11월 13일 춘천시 신북읍 소재 사과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과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사과 선별과 적엽 작업을 함께하며 원활한 수확 작업에 힘을 보탰다.재단은 올해 여섯 번째 농촌 일손돕기를 추진하며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는 등 환경·사회·투명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나눔과 실천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며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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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세계최대 국제의료기기전시회 MEDICA 참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원주시와 함께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인 ‘MEDICA 2025’에 도내 유망기업 13개와 참가한다.‘MEDICA’는 매년 70여 개국 5,000여 개사가 참가하고 160여 개국에서 8만여명이 방문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 전시회로 단순 제품전시를 넘어 글로벌 의료산업 트렌드를 선도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이다.참가기업들은 전시 기간 동안 신규 거래선 발굴, 해외시장 진출,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 등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고 자사 브랜드와 혁신 기술을 전 세계 의료산업 관계자들에게 홍보할 수 있다.강원특별자치도는 2012년부터 꾸준히 MEDICA에 참가해오고 있으며 올해도 강원테크노파크,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과 함께 ‘강원공동관’을 구성해 운영한다.참가기업의 제품전시와 비즈니스 미팅, 수출상담과 선진기술 교류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최근 수출계약 누적실적: 약4,020만 달러 주요 참가기업으로는 ㈜씨유메디칼시스템, ㈜지오멕스소프트, ㈜리스템, ㈜메쥬 등이 있으며 디지털 헬스케어, 인공지능, 빅데이터, 웨어러블 등 첨단 기술이 융합된 최신 의료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디지털헬스케어 생태계 육성을 위해 지역혁신클러스터 육성 지원, 인공지능 글로벌 혁신특구 등 대규모 국책사업을 통해 기업들에게 연구개발, 임상실증, 사업화, 수출마케팅 등 전주기를 지원하며 역량강화와 해외시장 진출을 뒷받침하고 있다.특히 2024년 강원 의료기기 수출실적은 7억 4,720만 달러, 생산실적 1조 657억원을 기록하는 등 지난 10년간 도 전체 수출산업 1위를 차지하며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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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사천 미래+ 대한민국 팔각회 사천지역 회원과 함께 그리는 내일간담회 개최
사천미래 팔각회와 함께 그리는 내일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13일 대한민국팔각회 사천지역 회원들과 ‘사천 미래+ 팔각회와 함께 그리는 내일’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을 위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지역사회 봉사와 공익활동에 앞장서 온 팔각회 회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정 주요 현안과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팔각회의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회원 간의 단합을 통해 한 단계 도약하는 팔각회로 발전하자는 다짐을 나누었다.사천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팔각회와의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현장에서 필요한 복지·봉사 수요를 함께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박동식 사천시장은 “사천의 변화와 발전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지역단체의 협력이 더해질 때 더욱 힘을 얻는다”며 “팔각회가 그동안 지역을 위해 보여주신 봉사와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사천은 우주항공청 신청사 건립과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으로 대한민국의 미래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며 “시민과의 소통은 시정 운영의 가장 중요한 기반이며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꼼꼼히 살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사천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단체와의 정기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해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시정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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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융합 시대 준비 끝”…경주시, 연구시설 유치 공식 신청
문무대왕과학연구소 조감도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1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핵융합 핵심기술 개발 및 첨단 인프라 구축사업’의 부지 유치 공모에 공식 신청했다고 밝혔다.신청 부지는 문무대왕과학연구소의 2단계 부지 약 51만㎡로 산업단지로 조성돼 있어 향후 연구시설 건립·착공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경주는 지난 50년간 원전을 안전하게 운영해 온 도시로 △한국수력원자력 본사 △월성원전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본사 △중·저준위 방폐장 등 국가 원전산업 생태계의 핵심기관이 모두 집적돼 있다.특히 월성원전이 다량 보유한 삼중수소는 핵융합 연구의 필수 연료로 장거리 운송 없이 신속·안전하게 조달할 수 있는 강점을 갖는다.연구시설에서 발생하는 방사성폐기물 또한 원거리 이동 없이 안전하게 처분할 수 있다.경주시는 원전 50년, 방폐장 10년 운영 과정에서 지질·지반 안전성을 충분히 검증받았으며 2018년 준공한 극초정밀 양성자가속기 운영 경험 등 첨단공학 기반도 갖추고 있다.또한 풍부한 냉각수 확보, 원전 및 방폐장을 중심으로 구축된 방사선감시망, 완비된 비상대응체계 등은 핵융합 연구시설의 안전성과 운영 효율성을 확실히 뒷받침한다.부지가 문무대왕과학연구소 내에 위치할 경우, 시설 공동활용, 연구네트워크 연계, 전문 인력 및 장비 공유가 가능하다.특히 인근의 양성자과학연구단, 중수로해체기술원, SMR제작지원센터 등 기존 연구 거점과의 협력은 핵융합 연구에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정부가 달성하려는 핵심기술은 핵융합 소형화 기술 고도화, 핵융합 전력생산 기술 확보 두 가지로 요약된다.경주는 문무대왕과학연구소의 SMR 및 신형원자로 연구, SMR제작지원센터 기능, 조성 중인 SMR국가산업단지 등 관련 기반을 폭넓게 확보하고 있어 핵융합 소형장치 개발부터 기자재·소부장 공급까지 아우르는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충분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경주는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를 계기로 국제적 인지도와 협력 기반이 크게 강화됐으며 원전·방폐장을 수십 년간 수용해 온 지역 특성상 주민수용성과 정책수용성 또한 이미 확보되어 있다.또한 대구·포항·구미·울산·부산·창원 등 주요 첨단산업도시의 가운데에 위치해 있어 광역 연구·산업 협력의 허브로서 지리적 이점을 갖는다.2016년부터 해오름동맹을 통한 포스텍·유니스트·동국대·한동대와의 협력 구축도 핵융합 연구 인프라 강화에 유리하게 작용한다.경주는 원전 운영 경험, 연구기관 집적, 지리적 이점, 안전 인프라, 인재양성 체계를 고루 갖춘 도시로서 세계적 핵융합 연구개발 도시로 도약할 기반을 확고히 하고 있다.본 사업은 2027년부터 2036년까지 추진되며 핵심기술 개발과 첨단 인프라를 완비하면 우리나라는 ‘우라늄 핵분열 중심의 기존 원자력’에서 ‘수소 동위원소 기반의 핵융합발전’으로 전환하는 역사적 전기를 맞게 된다.이 과정에서 필요한 안전·설계·엔지니어링·운영 및 정비·기자재·소부장산업 등은 모두 기존 원자력 산업의 역량을 기반으로 한다.경주가 이번 공모에 참여한 이유도 바로 이러한 국가 전략과 연계된 도시 역량 때문이라는 설명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는 원자력 관련 핵심 시설과 연구 인프라가 집적된 국내 유일의 도시로서 핵융합 연구개발·산업화를 위한 필수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다”며 “경주가 본 연구시설의 최적지임은 명확하며 국가의 미래 에너지전략을 선도하는 핵심 거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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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남 창업거점 ‘G-스페이스 동부’ 2026년 입주기업 모집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동부경남 창업거점 G-스페이스 동부가 2026년 한 해 동안 함께 성장할 창업기업을 모집한다.모집 기간은 11월 12일부터 12월 12일 오후 4시까지이며 입주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지원 대상은 창업 7년 이내의 창업기업이며 최종 선정기업은 2026년 1월 31일까지 본점·지점·연구소 중 1개 이상의 주소지를 G-스페이스 동부로 이전해야 한다.선정기업은 양산시 물금읍 부산대학로 16에 위치한 G-스페이스 동부 내 2인실·4인실·5인실 등 독립 사무공간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다.입주기업에게는 단순한 공간 제공을 넘어 △민간 투자사 연계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창업교육 △전문가 멘토링 △창업기업 간 네트워킹 등 창업단계별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총 20개사 내외가 선정될 예정이다.신청은 경남창업포털 회원가입 후 해당 모집 공고에서 ‘신청하기’버튼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접수 마감 이후에는 12월 중 서류 및 발표평가가 진행되며 평가 결과에 따라 최종 입주기업을 선정하고 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무상 사무공간과 투자 연계 액셀러레이팅 등 실질적인 성장 지원이 마련돼 있는 좋은 기회”며 “역량 있는 창업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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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여성단체협의회, 2025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여성단체 협의회 역량강화워크솝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13일 양산M컨벤션뷔페에서 12개 단체 회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여성단체 역량강화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에는 여성 리더십 함양과 단체 간 소통 및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MBTI 전문강사 허혜정 초청 강연을 통해 ‘성격유형 기반의 소통 전략과 여성리더의 역할’에 대한 실질적인 역량강화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여성단체 회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여성 리더십과 소통 능력 함양을 위한 뜻깊은 시간이 됐다.나동연 양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1년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와 헌신으로 힘써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여성단체의 화합과 역량 강화는 지역사회 발전의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여성 지도자들이 지역을 이끄는 중심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양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봉사활동을 통해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에 앞장설 계획이다.2026년에도 여성단체협의회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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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사천 미래+ 대한민국 팔각회 사천지역 회원과 함께 그리는 내일간담회 개최
사천미래 팔각회와 함께 그리는 내일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13일 대한민국팔각회 사천지역 회원들과 ‘사천 미래+ 팔각회와 함께 그리는 내일’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을 위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지역사회 봉사와 공익활동에 앞장서 온 팔각회 회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정 주요 현안과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팔각회의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회원 간의 단합을 통해 한 단계 도약하는 팔각회로 발전하자는 다짐을 나누었다.사천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팔각회와의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현장에서 필요한 복지·봉사 수요를 함께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박동식 사천시장은 “사천의 변화와 발전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지역단체의 협력이 더해질 때 더욱 힘을 얻는다”며 “팔각회가 그동안 지역을 위해 보여주신 봉사와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사천은 우주항공청 신청사 건립과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으로 대한민국의 미래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며 “시민과의 소통은 시정 운영의 가장 중요한 기반이며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꼼꼼히 살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사천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단체와의 정기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해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시정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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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25년 군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 주민복지실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군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경주시 일원에서 2일간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날 워크숍에는 군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80여명이 참석해 ‘돌봄통합의 이해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역할’등 다양한 주제로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역량을 강화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군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을 증진하고 사회보장과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관계 기관, 법인, 단체, 시설과 연계 및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설치된 민관협력기구로 군위군민들의 복지와 행복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특히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내 복지자원을 발굴하고 복지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주민들을 찾아 돕는다.군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진열 공공위원장은 “군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군위군 지역사회 복지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가장 중요한 민관협력기구로서 이번 워크숍을 통해 새로운 복지 환경 변화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논의하면서 군위군 복지의 미래 비전을 함께 그려나가는 귀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군위군민 모두를 위한 복지정책을 만들어 나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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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열 군위군수, 이재명 대통령에 TK신공항 예산 반영 건의
국정설명회 김진열군수발언 기획감사실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김진열 군수가 지난 1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국정설명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날 설명회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국무총리, 경제부총리, 행정안전부 장관, 지방시대위원장, 민선8기 시장·군수·구청장이 참석해 국정운영 방향과 자치분권, 균형성장 등이 논의됐다.김 군수는 이 자리에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토지보상과 기본·실시설계 용역에 필요한 재원을 내년도 예산에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다.김 군수는 ‘대구경북신공항은 이전지 확정 후 5년이 지났고 필요한 절차도 대부분 마무리 단계에 있다’며 ‘이제 남은 것은 토지보상과 착공이며 관건은 재원’이라고 말했다.이어 ‘기부대양여 방식의 한계에 공감대가 있는 만큼, 공자기금 등 가용 재원을 활용해 보상과 설계를 바로 착수할 수 있도록 내년도 예산에 반영해 달라’고 간명히 밝혔다.군위군은 이번 만남이 지역 현안인 대구경북신공항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절차적 협의를 이어가는 자리였다고 설명했다.김 군수는 대통령과의 만남을 계기로 관련 예산 반영을 지속적으로 건의하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사업 진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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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회복탄력성 집단상담 운영
회복탄력성 집단상담 운영 주민복지실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0월 1일부터 11월 12일까지 총 4회 군위중학교 학생 7명을 대상으로 동아리 시간을 활용해 회복탄력성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회복탄력성은 청소년들이 어려움에 빠지더라도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는 힘이다.회복탄력성은 청소년기에 가질 수 있는 부정적 정서를 잘 조절해 소통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친구, 교사, 가족들과 긍정적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주요 내용은 감정 이해와 정서 조절 및 긍정적 의사소통 방법 등이다.참여자는 “스트레스를 잘 해결하고 친구와 잘 지내려면 회복탄력성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소감을 말했다.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앞으로도 군위의 청소년들이 역경을 이기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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