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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 군위군지부, 김장김치로 이웃사랑 실천
새마을문고 군위군지부, 김장김치로 이웃사랑 실천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새마을문고 군위군지부는 지난 29일 군위읍에서 “이웃사랑 김장김치 나누기”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새마을문고 군위군지부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담근 김장김치를 아동들이 있는 가구에 전달하며 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새마을문고 군위군지부는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공동체 정신 실천을 위해 꾸준히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특히 아동들을 위한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통해, 겨울을 맞아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했다.장기석 회장은 “우리 지역 아동들이 겨울을 조금 더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이번 나눔 활동이 작은 힘이 되었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새마을문고 군위군지부는 이번 김장김치 나누기 외에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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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문화관광재단,「제3회 3964 전국 어린이 그림대회」시상식 개최
군위문화관광재단,「제3회 3964 전국 어린이 그림대회」시상식 개최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문화관광재단은 지난 30일 삼국유사배움터 화본마을 1층 작은 미술관에서 「제3회 3964 전국 어린이 그림대회」시상식을 개최했다.이날 시상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와 최규종 군의회 의장, 수상자 32명과 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미술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주요 수상작 42점과 입선 218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했으며, 부문별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특선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부상을 수여했다.군위문화관광재단 김진열 이사장은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예술을 통해 삼국유사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고 더 많은 문화적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만들겠다”고 전했다.한편, 수상작은 삼국유사배움터 화본마을 1층 작은 미술관에서 오는 7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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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그풋볼의 메카’군위군,군위군수배 플래그풋볼 대회 개최
‘플래그풋볼의 메카’군위군,군위군수배 플래그풋볼 대회 개최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국유사의 고장’대구광역시 군위군은 오는 11월 30일 군위생활체육공원에서 ‘2025 군위군수배 플래그풋볼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대한미식축구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전국의 플래그풋볼 동호인과 선수단 19개 팀, 약 400여 명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대회는 오전 9시 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각 팀의 치열한 토너먼트 경기가 이어졌다.참가 선수들은 승패를 떠나 페어플레이 정신을 바탕으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특히 경기장 주변에는 선수와 관람객,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호응을 얻었다.팔찌 및 키링 만들기, ‘삼국유사의 고장’군위의 특색을 살린 삼국유사 다이어리 만들기 등 체험 부스는 대회장에 활기를 더하며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군위군은 이미 지난 8월 한·일 교류전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국가대표팀 훈련 캠프지로 활용되는 등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플래그풋볼의 거점 지역으로 자리매김했다.이번 군수배 대회와 지역 학교 팀 창단은 군위군이 추진해 온 ‘플래그풋볼 유소년 육성 거점’전략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진 사례로 평가받는다.김진열 군위군수는 “플래그풋볼은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군위군이 그 활성화의 중심에 서 있다”며, “앞으로도 군위군이 대한민국 플래그풋볼의 대표 거점 도시로서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스포츠 문화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28년 LA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플래그풋볼은 태클 없는 안전한 미식축구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각광받고 있다.군위군은 이번 대회를 기점으로 전국 규모 대회의 지속적인 유치와 학교 체육 보급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대회는 전 경기는 SOOP에서 실시간 중계되었으며, 경기결과는 대한미식축구협회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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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 전시회 개최- 주민의 시선으로 기록한 예천, 창작콘텐츠로 다시 보다 -
드로잉 전시회 개최- 주민의 시선으로 기록한 예천, 창작콘텐츠로 다시 보다 -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과 예천문화관광재단이 추진하는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인 드로잉 분야 탐사대원들이 7일까지 예천읍 소재 스너그 커피하우스에서 전시회를 개최한다.도시탐사대 드로잉 분야 참여자들은 여러 차례 현장 답사와 관찰 워크숍을 갖고, 예천의 맛고을 길을 비롯해 골목 곳곳의 세월의 정취가 깃든 장소를 걸으며 관찰한 풍경과 일상을 그려냈다.이번 전시는 이들의 기록한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이며, 예천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지역의 문화적 이미지를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특히 그림의 배경이 된 예천 원도심의 실제 공간을 직접 찾아가 걸어보면 전시의 깊이를 더할 것이다.이러한 탐방은 창작의 시선으로 예천을 다시 읽는 특별한 즐거움이자, 숨은 가치와 이야기들을 만나는 의미로 다가올 것이다.김학동 이사장은 “이번 드로잉 전시는 예천을 바라보는 군민의 시선이 문화적 자산으로 축적되는 과정”이라며, “도시탐사대가 기록한 선 하나, 색 하나가 예천의 정체성을 새롭게 덧칠하는 작품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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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33회 거창군탁구협회장기 경남오픈 탁구대회 성료
거창군, 제33회 거창군탁구협회장기 경남오픈 탁구대회 성료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달 29일에 거창군체육관과 국민체육센터 탁구장에서 거창군탁구협회주관으로 ‘제33회 거창군 탁구협회장기 경남오픈 탁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대회에는 경상남도 18개 시군에서 탁구 동호인 7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참가부문은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을 선수부부터 1부~8부까지 선수 역량 레벨별로 세분화해 진행됐으며, 높은 수준의 경기가 펼쳐져 관중석에서 뜨거운 환호가 이어졌다.특히, 개최지 거창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다.총 16개의 수상 부문에서 거창대표로 출전한 서봉경 선수가 여자 단식 8부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남자 단식 6부와 8부에서는 송준혁 선수와 진철수 선수가 각각 3위를 수상했다.또한, 단체전에서는 추연욱, 한영태, 정원식 선수가 참가한 남자 단체전 2부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이병길, 이진규, 김명환 선수가 참가한 남자 단체전 3부에서 연이어 정상에 오르며, 거창 탁구의 저력을 널리 알리고 응원단으로부터 큰 박수와 격려를 받았다.한편, 거창군은 지난 9월에 실내체육관 개보수 공사를 마치고 새롭게 단장한 이후, ‘대통령배 2025 전국씨름왕선발대회 및 제17회 전국어린이씨름왕대회’등 이번 탁구대회까지 대규모 실내스포츠를 연이어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전국 및 도 단위 실내스포츠 대회의 최적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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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거창군볼링협회장배 경남 오픈 볼링대회 성료
제11회 거창군볼링협회장배 경남 오픈 볼링대회 성료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거창스포츠파크 국민체육센터 볼링장에서 거창군볼링협회 주관으로 열린 ‘제11회 거창군볼링협회장배 경남 오픈 볼링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전했다.볼링 동호인의 교류 증진과 기량 향상을 위해 열린 이번 대회에는 경남도 18개 시군에서 3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경기는 개인전과 3인조 단체전으로 진행됐으며, 개인전은 12개 조가 각 2게임씩, 단체전은 팀별 6게임을 치른 뒤 합산 점수가 높은 순으로 최종순위를 결정했다.대회 결과, 개인전 △우승 류영현 △준우승 정준화 △3등 김옥경, 단체전은 △우승 박창석, 전미란, 정석균 △준우승 이규희, 김세화, 류영현 △3등 정준화, 김상엽, 김창민이 각각 차지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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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대프라임연합의원, 확장 개원 기념 나눔 실천
영대프라임연합의원, 확장 개원 기념 나눔 실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일 영대프라임연합의원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700만 원 상당의 쌀과 라면을 기부하며 훈훈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김종욱 대표원장은 확장 개원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라면 100상자와 쌀 10kg 100포를 기부하며, “연말 추운 계절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라도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아울러 “앞으로도 지역 보건의료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기부를 이어가 건강한 거창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뜻을 전했다.이번 기부는 단순한 개원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려는 의료기관의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연말을 앞두고 이웃돕기 분위기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전문 진료를 통해 주민 의료 접근성 향상에도 힘쓸 것으로 전망한다.박진수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나눔이 의료기관·행정·주민이 함께 협력한 좋은 사례”라며, “이러한 협력이 계속 이어져 따뜻한 나눔 활동이 확대되고 모두가 함께하는 지역 분위기가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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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원 장편소설 ‘내 인생의 발렌타인’출간
서철원 장편소설 ‘내 인생의 발렌타인’출간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아르코 지역예술도약지원사업에 선정된 이 소설은 10대들의 동경·방황·고뇌·희망의 코드를 작가만의 깊고 내밀한 감성과 웅장한 스케일의 서사로 빚어냈다.이 시대 청소년들의 삶의 무늬와 성장 속도를 개성적인 필치로 보여주는 내 인생의 발렌타인은, 세상에 둘도 없는 ‘발렌타인데이’의 선물 같은 소설로 평가받고 있다.특히 청소년기를 지나온 어른들로부터 우아한 찬사가 쏟아지는 내 인생의 발렌타인은, 기존 청소년 소설을 뛰어넘는 개성과 재미를 선사하는 소설로 떠오르고 있다.이 시대 청소년 소설이란 이런 것임을 보여주는 내 인생의 발렌타인은 청소년 소설의 ‘네오 클래식'장르 개척과 함께, 수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을 비롯해 다가올 크리스마스와 해마다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청소년들의 인기를 독차지할 전망이다.내 인생의 발렌타인은 고교 1학년인 민지의 시선을 통해 드러나는 다층적 캐릭터를 제시한다. 허브에 매료된 엄마, 잦은 해외 출장을 다녀오는 아빠, 탈북보이 제이콥과의 꿈속 여행, 이지적이면서 마법적인 이미지의 윤미, 열정과 독기가 배어 있는 성민, 전주 한옥마을에서 만난 남자 등 각각의 군상에게 독립적인 인상을 심어줌으로써 소설의 파격과 즐거움, 아픔과 웃음, 고뇌와 방황의 깊이를 안겨준다.조금씩 성장해 갈 때마다 새로운 ‘발렌타인’을 찾아나서는 민지의 인생은 그 나름의 이유와 깊이를 해설하기 위해 끊임없이 분투하고 고뇌한다.이 소설은 10대 청소년들의 고뇌·아픔·방황·희망·사랑이 품고 있는 인간적 연민을 쓰다듬으며, 청소년들의 생각과 행동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긍정하고자 집필됐다.이 소설의 중심은 청소년들 사이의 우정과 사랑에 대한 신랄한 설정과 직설적이면서 섬세한 인물묘사를 통한 절대 긍정의 생활 방식을 보여주는 데 있다.사람만이 희망일 수밖에 없는 직관의 이야기는, 청소년 문학이 갖추어야 할 현실적 문제의식을 넘어 문학의 환상성이 보여줄 수 있는 최대치의 설득력 있는 서사로 소설의 가치가 증명된다.내 인생의 발렌타인은 청소년을 위한 소설인 동시에 어른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로 권장될 수밖에 없다.왜냐하면 소설에 나타나는 청소년의 생활과 삶의 방식은 어른들의 삶에서 파생되기 때문이다.또 크고 작은 에피소드마다 어른들이 지나쳐온 레트로한 삶의 모습이 먼 곳의 추억처럼 슬프고도 우아한 잔상을 불러오기 때문이다.문학평론가 문신 시인은 이 소설에 대해 “인간이 소설이라는 예술을 만든 이유는 분명하다. 먼저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인간을 창조하고, 그다음에 그의 삶을 드라마로 감상하고 싶어서다. 이 소설은 두 가지를 여실하게 해냈다. 그리하여 이 소설이 주는 감동은 인간의 체온을 닮아 품을수록 깊어진다”고 평했다.서 작가는 “얼마 되지 않는 이야기를 쑥스럽게 내미는 데는, 세상을 일으켜 세우는 우리 청소년들의 맑은 눈과 깨끗한 날의 속삭임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라며 “천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 허기가 있다. 모든 살아 숨 쉬는 이웃에 대한 사랑이 그것”이라고 말했다.서철원 작가는 경남 함양에서 태어나 천년의 숲 ‘상림’을 오가며 유년기와 청소년기를 보냈다.2013년 문예연구 소설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면서 등단했다.같은 해 겨울 최우수상을 수상하면서 역사문화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스토리텔링에 관심을 기울여왔다.2016년 제8회 불꽃문학상, 2017년 제12회 혼불학술상, 2019년 제9회 혼불문학상, 2022년 을 수상했다.장편소설 왕의초상, 혼,백, 최후의 만찬, 해월, 달의 눈물, 별의 노래, 달빛 전쟁. 소설집 함양, 원스 어폰 어 타임, 빙어, 희곡집 오델로의 춘향, 문학 연구서 혼불, 저항의 감성과 탈식민성, 현대문학의 내적 기억과 그 너머를 출간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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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창읍,「2025 다문화 어울림 아카데미」종강!
함창고등학교 지역 다문화 정책학교 및 배움·채움교육 사업 강좌 운영 -
함창읍,「2025 다문화 어울림 아카데미」종강!함창고등학교 지역 다문화 정책학교 및 배움·채움교육 사업 강좌 운영 -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함창읍에서는 11월 28일 함창읍행정복지센터에서 다문화 및 비다문화 학생과 학부모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25 다문화 어울림 아카데미」종강식을 가졌다.이번 강좌는 부모님과 함께하는 ‘요리쿡 조리쿡 신나는 요리교실’강좌로 10월 31일 개강을 시작으로 4회에 걸쳐 진행되었다.이 행사는 함창고등학교에서 주관하고 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협조하는 지역 다문화 정책학교 및 배움-채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 내 다문화 가정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 향상 및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만들고자 운영되는 사업이다.함창고등학교에서는 다문화 정책학교 교육과 연계하여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다문화 이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체험 활동을 함으로써 교육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가정에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 하겠다고 하였다.또한 주용덕 함창읍장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앞으로 다문화 가정의 지역사회 조기정착을 돕는 다양한 행복 증진 프로그램 개발하고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따뜻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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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성탄트리 점등, 새해 희망을 향한 빛 밝혀
2025 성탄트리 점등, 새해 희망을 향한 빛 밝혀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11월 29일 오후 5시, 성주읍 성산회전교차로에서 2025년 성탄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이번 점등식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2026년 새해의 희망을 밝히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성주기독교연합회 서철봉 회장 등 목회자와 신도, 군민 약 100여 명이 함께해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더했다.성탄 트리는 성주의 관문인 성산회전교차로 중앙에 설치돼 지역을 지나는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연말의 따뜻함을 전하는 동시에, 희망의 불빛으로 새해를 향한 긍정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되새기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연말이 되기를 바라는 의미도 담고 있다.기념예배는 서철봉 성주기독교연합회장의 설교와 목사·장로 부부연합찬양대의 찬양, 직전회장 한유도 목사의 축도로 진행됐으며, 이어 트리 점등 퍼포먼스와 내빈 축사가 이어졌다.이와 함께 성주군기독교연합회는 올해도 별고을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하며, 매년 이어온 따뜻한 나눔으로 행사에 더욱 큰 훈훈함을 더했다.이병환 성주군수는 “트리의 불빛이 우리 주변 소외된 이웃에게까지 희망을 전하는 등불이 되길 바라며, 군민 모두가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2025-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