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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역대 최대 규모 보통교부세 3099억원 확보
보성군, 역대 최대 규모 보통교부세 3099억원 확보
[AANEWS] 보성군은 2023년 보통교부세로 역대 최대 규모인 3,099억원을 확보하며 보통교부세 3천억원 시대를 열었다고 밝혔다.
보통교부세 확보를 위해 보성군은 매년 부서별 통계자료관리, 경상경비 축소, 세출예산 구조조정, 체납액의 수입관리 등을 철저하고 꼼꼼하게 관리해온 결과 역대 최대 규모의 보통교부세를 확보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5년 전 민선 7기 취임에서부터 전 직원회의를 통해 교부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교부세법 개정 등에 남다른 관심을 가져왔다.
보성군은 이번에 확보한 보통교부세를 ‘꿈과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 보성’ 건설을 위해 적극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고소득 친환경 농림, 더불어 행복한 복지사회, 특성을 살리는 문화관광, 지역경제 일자리 창출 사업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할 예정이다.
이 밖에 도시가스 공급소매 배관 노선사업, 율포해양레저 관광거점 조성사업을 비롯한 국가갯벌 해양정원 조성사업에도 사업예산을 투자하고 보성군의 미래 비전 사업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보통교부세는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일반재원이기에 주요 현안 사업에 우선 투자해 효과성 있는 사업을 추진하고 지자체 성공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보통교부세를 16개 측정항목 90개의 통계자료 등을 가지고 기초자치단체의 기준재정 수입액이 기준재정 수요액에 미달하는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그 부족액에 조정률을 정해 배분하고 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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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치매안심센터, 치매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만든다
강진군치매안심센터, 치매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만든다
[AANEWS] 강진군 치매안심센터가 치매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환자 관리부터 지역사회 인식개선까지 전 범위에 이르는 사업을 역점 추진한다.
치매안심센터는 체계적인 치매 예방과 관리를 위해 지난 2019년 10월 개소했다.
특히 민선 8기, 군은 치매가 개인의 문제를 넘어서 지역사회가 함께 극복해야 하는 사회적 현상임을 인식하고 지난해 조직개편으로 치매 관리팀을 신설했다.
치매안심센터가 추진하는 사업은 치매환자 등록 관리, 치매 조기검진,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지원, 인식표 및 배회감지기 지급, 치매환자 주간보호쉼터 운영, 치매안심마을 운영, 치매예방교실 및 치매환자 가족 힐링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환자 관리부터 지역사회 인식개선에 이르기까지 전 범위를 포함한다.
치매환자 등록을 통해 어르신의 인지 건강 상태에 따라 요구되는 다양한 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인식표 제공 및 실시간 배회감지기 대여와 사전 지문등록을 통해 치매환자의 실종예방을 돕고 있다.
관내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해 고위험군 조기에 발견과 예방에 힘쓰고 있으며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인 치매 환자에 대해 치매치료관리비를 월 최대 3만원, 연 36만원을 지원한다.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교육사업과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캠페인 활동도 꾸준히 진행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강진군치매안심센터, 치매상담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서현미 보건소장은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배려와 관심으로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치매 걱정 없이 함께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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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26년까지 고용률 67% 목표
안양시, 2026년까지 고용률 67% 목표
[AANEWS] 안양시는 오는 2026년까지 고용률 67%를 달성하고 일자리 약 11만8천개를 창출 및 지원하는 일자리 종합계획을 수립해 공시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고용정책기본법에 의거한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에 따라, 향후 4년간 추진할 지역 일자리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일자리 창출 목표를 공시해 고용 확대에 나선다.
지난해 4월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안양시의 민선 7기 고용률은 66.4%로 집계돼 목표했던 65.2%를 초과했다.
민선 8기는 민선 7기 목표보다 1.8% 높은 67% 달성을 목표로 잡았다.
연도별 목표는 올해 2만9021개, 2024년 2만9594개, 2025년 2만9915개, 2026년 3만451개다.
시는 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내일을 준비하는 청년일자리 창출 신중년 인생2모작 일자리 발굴 사회적약자 생활보호 공공일자리 확대 취업지원 인프라·서비스 강화를 4대 핵심 전략으로 삼았다.
세부 추진전략으로는 청년창업 성장지원, 청년공간 활성화, 4차산업 육성, 맞춤형 취업지원, 공공일자리 발굴, 노인일자리 창출, 잡매칭 사업 등을 세웠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민선 8기 일자리 창출 목표를 반드시 달성해 내일을 준비하는 청년도시, 다같이 성장하는 미래도시라는 안양의 비전을 실현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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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국토교통부 공모
함안군, 국토교통부 공모
[AANEWS] 함안군은 지난해 12월 말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2023년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에 도시재생뉴딜사업 지구인 가야 말산지구가 공모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업 내용으로는 ‘스마트한 너와 나의 연결고리~’를 슬로건으로 가야 말산지구내 아라길에 국도비 4억 5100만원 포함 총사업비 6억 6100만원을 투입해 첨단 ICT를 접목한 스마트한 문화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부 사업으로 가야 전통시장 내 조성예정인 청소년 문화방송국과 연계해 아라길내 옥외용 스피커시스템 설치를 통한 스마트 방송시스템을 구축하고 함안군의 지역문화, 축제정보, 군정홍보등 지역주민과의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해 대형 모니터를 활용한 디지털 사이니지 6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추가 선정으로 말산지구 도시재생사업으로 아라길에 계획된 남두육성 별밤 특화거리 조성사업과 함께 시·청각적으로 화려하고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해 아라길을 경주 황리단길과 같은 전국을 대표하는 명품길로 만들어 지역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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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길곡 스마트 도서관 개관
창녕군 길곡 스마트 도서관 개관
[AANEWS] 창녕군은 올해 1월부터 독서문화 소외 지역 주민들을 위해 길곡면 복지회관 1층에 스마트 도서관을 개관해 운영한다.
스마트 도서관은 방문이 어려운 이용자들에게 실생활과 가까운 곳에서 편하게 도서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무인 도서대출반납기로 길곡 스마트 도서관은 창녕군 제1호 스마트 도서관이다.
길곡 스마트 도서관에는 신간 및 베스트셀러 도서 540권이 비치돼 있다.
군 영산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1인당 3권까지 대출이 가능하고 대출기간은 14일이다.
운영 시간은 길곡면 복지회관 운영 시간과 동일하다.
군 관계자는 “길곡 스마트 도서관 개관으로 군민들이 쉽고 편하게 독서를 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신간도서를 주기적으로 교체해 운영 활성화와 군민들의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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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의 빛나는 수험생과 함께하는 건강 체험관 운영
창녕군의 빛나는 수험생과 함께하는 건강 체험관 운영
[AANEWS] 창녕군 보건소는 고3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건강정보를 알려주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 초까지 각 대성고 남지고 옥야고 슈퍼텍고등학교 축제장에서 건강 체험관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금연 2행시 짓기·폐질환 체험 조끼 착용 에탄올 패치테스트 음주고글체험 체성분 분석 스트레스 측정 치면세균막 관찰 등으로 구성됐다.
금연 OX퀴즈를 통해 올바른 정보제공을 하고 에탄올 패치 부착 후 음주 위험도를 측정해 흡연예방과 절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COPD체험조끼와 가상 음주체험 고글을 직접 착용해 흡연과 음주로 인한 신체 변화를 몸으로 체험하는 행사가 인기를 끌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체험관을 통해 성인이 된 수험생들이 무분별한 음주와 흡연으로 빠지지 않고 올바르고 건강한 가치관을 가진 사회 구성원으로 나아가는 밑거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보건소는 청소년에게 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홍보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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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A등급 달성
창녕군청
[AANEWS] 창녕군은 전국 22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은 자연재해 위험요인, 방재대책추진, 시설점검·정비 3개 분야 53개 진단항목을 중앙진단반에서 검증해 A~E등급을 산정한다.
군은 방재대책추진과 시설점검 정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전국 상위 15% 이상에게 부여되는 최고등급인 종합 A등급을 달성했다.
향후 자연재난 발생 시 피해복구비의 2%를 국고로 추가 지원받고 소방교부세 산정 시 인센티브를 받을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기후위기로 인해 일상의 안전을 위협받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며 “잠재적 재난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군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재산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는 등 안전한 창녕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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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한국나눔연맹, 중기협회, 이웃사랑 실천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에 연 초를 맞아 성금과 성품행렬이 이어졌다.
4일 한국나눔연맹과 무주군 중기협회는 라면 500박스와 성금 1백만원을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며 무주군에 각각 기탁했다.
한국나눔연맹 안미란 이사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힘든 일정을 보내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나기 바라는 마음에서 작은 정성과 힘을 보탰다”며 “이웃들이 힘과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다”고 기탁 배경을 설명했다.
무주군 중기협회 신상욱 회장은 “지역사회 온정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추운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작은 정성과 사랑을 전하게 됐다”며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황인홍 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무주군은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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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올해 현장 중심 방역시스템 구축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은 올해 가축전염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중심의 방역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무주군에 따르면 가축방역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내 개업 수의사 4명을 공수의, 가축방역관으로 위촉하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방역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위촉된 공수의와 가축방역관은 1년 동안 가축방역 전반에 대한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무주군 전 지역으로 가축에 대한 진료, 질병예찰,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예방 접종, 브루셀라병 및 결핵병 등 가축전염병 채혈 등 방역지도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로써 전문가가 투입돼 현장 중심의 방역시스템 구축으로 청정 무주가 유지되고 선제적 차단방역으로 축산농가가 전염병에 따른 경제적 부담도 덜게 될 전망이다.
농업정책과 가축방역팀 백원준 팀장은 “올해부터 공수의와 가축방역관을 위촉, 방역에 나서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AI 등 재난형 가축질병 조기검색과 가축전염병의 확산방지 등 현장 중심의 방역시스템 구축했다”며 “농가에서도 가축질병 예방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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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복합문화도서관 올해 마무리된다
무주군청
[AANEWS] 무주복합문화도서관이 올해 연내 마무리되면서 무주군민들에게 다양한 독서문화 서비스와 복합 소통공간으로 제공돼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무주군에 따르면 2023년 연내까지 총 사업비 181억원을 투입해 무주읍 당산리 1178-4번지 일원에 독서와 학습, 친교, 문화체험이 모두 가능한 복합도서관을 조성한다.
지난해 3월 착공한 복합문화도서관은 현재까지 40% 공정률을 보이면서 오는 2024년 4월 개관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공공도서관과 가족센터, 생활문화센터 시설을 복합 조성하는 것으로 공공도서관의 경우 유아 · 어린이 · 일반자료실 · 교육실이 들어서며 가족센터는 건강가정 ·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공동육아나눔터 등이 입주하게 된다.
생활문화센터는 마주침공간과 학습공간, 마루공간, 방음공간 등을 갖춘다.
복합문화도서관은 지난 2020년 3월 한국자산관리공사와 위탁개발 계약 체결과 설계공모에 이어 지난 2020년 10월 설계착수, 지난 2021년까지 문화재 시굴조사도 마쳤다.
설계도 공모를 통해 자연과 전통, 주변시설과 조화, 지속가능성에 중점을 뒀다.
특히 복합문화도서관은 전 세대를 아우를 공감과 소통, 지역공동체의 생활문화, 미래지향적 혁신서비스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
앞서 군은 지난 2019년부터 ‘무주 복합문화도서관 건립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 에 대한 군민공청회를 갖는 등 주민친화형 복합도서관 건립에 역점을 뒀다.
황인홍 군수는 “오는 12월 복합문화도서관이 마무리되면 무주에 남녀노소, 그리고 다문화가족이 함께 소통이 가능한 가치있고 유용한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될 것”이며 “향후 100년을 내다보는 문화 · 교육 · 소통· 학습의 공간이 확충돼 군민들의 삶의 질이 더욱 높아지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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