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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깔로무역, 서면 행복곳간에 성금 100만원 기탁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서면에 위치한 때깔로무역은 지난 16일, 서면행복곳간을 통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때깔로무역은 2023년 4월 개업한 식당으로, 타코·스테이크·파스타 등으로 입소문을 타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특히 2025년 블루리본 식당으로 선정되며 맛과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으며, ‘기다림이 즐거운 식당’이라는 평가 속에 남해를 찾는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맛집으로 자리 잡고 있다.임남경 대표는 “식당을 운영하며 남해군과 지역 주민들로부터 많은 도움과 응원을 받아왔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민희 서면장은 “지역사회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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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민이 선택하는 2026 창원의 책! 시민 추천 도서, 내년 2월 창원의 책으로 최종 선정
창원시민이 선택하는 2026 창원의 책! 시민 추천 도서, 내년 2월 창원의 책으로 최종 선정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26년 2월 26일 ‘2026년 창원의 책’을 최종 선정한다.도서관사업소에서는 창원시민이 함께 읽고 공감할 ‘창원의 책’선정을 목표로 11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한 달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시민 추천을 진행했다.추천 받은 도서 중 내년 1월 후보 도서 20권을 1차 선정하고, 2월 중 온·오프라인 시민 선호도 조사와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5개 부문 각 1권의 ‘2026 창원의 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2019년부터 매년 선정해 내년에는 8회차를 맞는 ‘창원의 책’은 최근 3년 이내 출간된 국내 작가의 도서 중 독서 수준에 상관없이 모든 시민이 읽고 토론을 나눌 수 있는 책을 대상으로 하고, 선정 부문은 △일반 △청소년 △어린이 △그림책 △창원문학 5개 부문이다.이승룡 도서관사업소장은 “2026년에도 시민이 추천하고 함께 선택한 창원의 책으로 선포식, 독서릴레이팀 운영, 독후감 전국 공모전 등 ‘책 읽는 창원’의 다양한 독서 문화 행사를 함께 할 예정이다”며, “2026 창원의 책 선정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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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시립 공공도서관 ‘겨울방학 맞이 프로그램’운영 내년 1월 한 달간 어린이 대상 독서교실 및 방학특강 실시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내년 1월 시립 공공도서관에서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겨울방학 맞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창원중앙도서관에서는 ‘그림책으로 읽는 나의 마음’이라는 주제로 독서교실을 실시하고, 성산도서관, 최윤덕도서관, 마산합포도서관, 마산회원도서관에서도 책과 연계한 특색있는 주제로 독서교실을 운영한다.더불어 10개 도서관에서 총 45개 방학특강 강좌를 연다.도서관별로 △창원중앙도서관 ‘악필교정 캘리그라피’등 4개 강좌 △성산도서관 ‘어린이 과학탐험대’등 5개 강좌 △상남도서관 ‘꿈키즈 직업체험’등 4개 강좌 △최윤덕도서관 ‘요래 조래 만들기’등 9개 강좌 △고향의봄도서관 ‘인물로 본 한국사’등 5개 강좌 △명곡도서관 ‘악필교정 캘리그라피’등 5개 강좌 △마산합포도서관 ‘우주과학탐구교실’등 5개 강좌 △마산회원도서관 ‘만들면서 배우는 창의미술’등 4개 강좌△진해도서관 ‘바른글씨 교정으로 집중력 UP’등 2개 강좌, △동부도서관 ‘문해력 쑥쑥! 책이랑 친구 되기’등 2개 강좌를 실시한다.이승룡 도서관사업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기간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한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자기 계발과 취미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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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문학회 《반짝반짝 마녀의 옷 가게》 출판기념회 개회
동글동글문학회 《반짝반짝 마녀의 옷 가게》 출판기념회 개회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동글동글문학회 제2집 《반짝반짝 마녀의 옷 가게》출판기념회가 열렸다.동글동글문학회는 경상북도 북부지역 아동문학발전을 위해 설립된 단체로 이번 출판기념회는 동화집《반짝반짝 마녀의 옷 가게》의 출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축사를 한 김경숙 시인은“권정생이 이룩한 아동문학의 맥을 동글동글문회가 꾸준히 이어갔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정복순 시의원은 격려사를 통해“안동은 권정생을 낳은 아동문학의 고장입니다. 안동에서 아동문학이 더욱 발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동글동글 문학회에는 많은 기성작가들이 참여하고 있는데 눈높이 문학상을 받은 남찬숙 작가, 혜암아동문학상을 받은 김나른 작가와 김연진 작가, 네이버오디오클립상을 받은 권오단 작가, 국제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한 안효경 작가,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한 강보경 작가, 생태동화공모전으로 등단한 김균탁 작가, 천재교육 밀크T공모로 등단한 박연주 작가, KB창작동화공모전으로 등단한 황미하 작가 등 현업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기성작가들과 권경미, 임미선 작가 등 지역의 아동문학인들이 참여하고 있다.동글동글문학회 회장 권오단 작가는“안동은 《강아지똥》,《몽실언니》로 대표되는 권정생 선생을 배출한 고장입니다. 동글동글문학회는 경북 북부권을 대표하는 아동문학회로서 아동문학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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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명륜행정복지센터, 명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계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은 12월 17일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지원사업 3년차 사업인 활동 성과를 지역주민들과 나누고 되돌아보는 주민활동 성과공유회를 명륜동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본 사업은 명륜동 시영마을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과 공동체 의식 향상 및 주민 모임 활성화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더불어 이웃마을과 교류를 증진하며 주민동아리형성, 주민역량강화, 주민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12월까지 실시했다.주민 활동 성과공유회는 명륜동장과 명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명륜동 지역주민들도 참여하여 성과를 공유하며 화합을 도모하였으며, 사업 추진과정에서 소통으로 민·관·주 협업을 보여주었으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다졌다.사업을 총괄한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손성문 관장은 “지역 이웃들의 삶의 질 회복과 주민공동체, 주민모임 활성화를 위해 매진할 것이며, 취약 주민들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일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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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세계교육문화원, 이웃돕기 성품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사단법인 세계교육문화원은 연말을 맞아 12월 18일 홍천군청을 방문하여, 쌀 20KG 50포를 기탁했다.방정환 대표이사는 “홍천군의 어려운 이웃분들이 풍성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쌀을 기탁하게 되었다”라며,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날 전달된 성품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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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가흥2동체육회, 지역 학교 체육선수단에 지원금 전달
영주시 가흥2동체육회, 지역 학교 체육선수단에 지원금 전달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가흥2동 체육회는 지난 17일 가흥2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학교 체육선수단 육성을 위한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가흥2동 체육회 임원, 각 학교 선수단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전달식에는 제일고등학교 체육선수단에 70만원, 영주여자중학교 체육선수단에 80만 원의 지원금이 각각 전달됐다.이번 지원은 지역 학교 체육 활성화와 학생 선수들의 안정적인 훈련 여건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선수들이 학업과 체육 활동을 병행하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자 진행됐다.권오국 가흥2동 체육회장은 “지역 학생 선수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학교 체육 지원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서중길 가흥2동장은 “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준 체육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학생들이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훌륭한 선수로 자라날 수 있도록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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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정자문화생활관, 느리게 가는 누정 우체통 운영
봉화정자문화생활관, 느리게 가는 누정 우체통 운영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정자문화생활관은 연말연시를 맞아,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걸음을 늦추고 마음을 전하는 특별한 프로그램 「누정에서 보내는 느리게 가는 엽서 – 누정 우체통」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봉화의 고즈넉한 누정에서 방문객들이 직접 손편지를 써서 1년 뒤의 나, 혹은 가족·친구에게 ‘아날로그 방식’으로 전하는, 따뜻한 마음을 미리 맡겨두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빠르게 주고받는 메시지 대신, 기다림의 시간을 담은 손편지는 그 자체로 깊은 위로와 설렘을 전한다.참여 방법은 간단하다.봉화정자문화생활관에서 엽서형 누정달력을 구입한 뒤, 전하고 싶은 마음을 적어 누정전시관에 비치된 누정우체통에 넣으면 된다.정성스럽게 모아진 편지는 1년 뒤, 작성자가 지정한 주소로 발송될 예정이다.체육시설사업소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스스로를 돌아보고,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누정의 느린 시간 속에서 써 내려간 손편지가 1년 뒤 다시 도착했을 때, 작은 선물 같은 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누정에서 보내는 느리게 가는 엽서 – 누정 우체통」은 연말연시 동안 봉화정자문화생활관을 찾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누정전시관 안내데스크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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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5년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 성공적 마무리
홍천군, 2025년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 성공적 마무리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한 ‘2025년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홍천군 관내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 약 8300호를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농가가 영농에 필요한 소모성 농자재를 군과 협약을 체결한 관내 29개 판매업체에서 구매할 때 구매 비용의 50퍼센트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2025년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에는 총사업비 300억 원이 투입됐으며, 이 중 보조금 150억 원과 농가 자부담 150억 원이 함께 조성돼 농자재 구매 비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췄다.홍천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농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뒷받침함으로써 지역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였다고 평가했다.특히, 농가 현장에서 체감도가 높은 지원 방식으로 농업인의 만족도가 높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홍천군 관계자는 “농업은 지역의 근간 산업인 만큼 안정적인 영농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이 농가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농업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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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안단테색소폰동우회 쌀10kg 22포 기탁
영주시, 안단테색소폰동우회 쌀10kg 22포 기탁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17일 안단테색소폰동우회가 희망2026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10kg쌀 22포를 기탁 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쌀은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영주시노인복지관, 영주시장애인복지관에 배분되어 노인, 장애인, 저소득층을 위한 식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김창현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로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음악 활동과 더불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영주시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안단테색소폰 동우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쌀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영주시는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민관협력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5-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