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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아동들 “도자기 전시하고 기부까지”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 늘푸른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작년 한해 갈고 닦은 솜씨로 생활 도자기를 빚고 그 결과물로 전시회까지 열었다.
또한 도자기들을 이웃에게 기부하기로 뜻을 모았다.
4일 늘푸른지역아동센터는 지난해 ‘시작, 자람 그리고 나눔’ 도자기 특성화 프로그램을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하고 전시회를 열었다.
토란공방, 에셀나무, 지역사회 후원자 등의 재능기부로 아동들의 실력이 한층 높아졌고 머그컵, 접시, 그릇 등 100여점의 결과물을 냈다.
전시회를 마치고 아동들은 아동자치회의를 열고 이 도자기들을 이웃들에게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아동들은 1월 한 달 동안 취약계층 이웃들을 직접 방문해 도자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 아동은 “내가 만든 나눔 도자기를 예쁘게 포장해 직접 기부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고 누군가 예쁘게 잘 사용한다고 생각하니 더 행복하다”며 기뻐했다.
고일석 늘푸른지역아동센터장은 “아동들이 특성화 프로그램을 참여하면서 재능도 키우고 나눔과 배려의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행복한 돌봄문화를 조성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더불어 성장하는 청소년을 만들어 나가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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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3년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실시
밀양시청
[AANEWS] 밀양시는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따라 경영안정 및 자생력 강화를 위해 2023년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지역 내 소상공인 10개 업소에 최대 200만원의 시설개선비를 지원한다.
올해 처음으로 추진되는 인프라 지원사업은 기존 추진되고 있던 소상공인 소규모경영환경개선사업과는 다르게 디지털 기술 도입 지원에 공급가액의 70%,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세부 지원 내용은 스마트 미러, 3D 프린터, 서빙로봇, 스마트오더, 키오스크 등이다.
지원대상은 창업 6개월 이상의 소상공인으로 신청기간은 오는 9일부터 2월 15일까지며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갖춰 시청 일자리경제과 또는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공고 또는 새소식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손윤수 일자리경제과장은 “변화하는 디지털시대에 맞춘 인프라 지원으로 발전하는 시대와 함께하는 밀양시가 되어 소상공인들을 위한 정책을 시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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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맞이 강진읍시장·중앙로상가 특별행사
설날맞이 강진읍시장·중앙로상가 특별행사
[AANEWS] 강진군은 설 연휴를 앞두고 강진읍시장과 중앙로상가 활성화를 위해 특별행사를 진행한다.
강진읍시장에서는 1월 14일부터 20일까지 총 7일간 강진읍 시장 주변상가에서 5만원 이상 물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강진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중앙로상가에서는 2023년 1월 6일부터 15일까지 총 10일간 상권활성화 구역 내 상가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지급행사는 강진읍 남문주차장에서 매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진행하며 일 200만원 한정으로 당일 구매 영수증은 점포 합산이 가능하다.
더 많은 고객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기 위해 고객이 직접 영수증을 지참해 제시해야 하며 본인 확인을 거칠 예정이다.
카드 결제 고객의 경우 상품 구입 시 사용한 카드와 구매 영수증을 제시해야 하고 현금영수증 고객은 핸드폰 번호 확인 또는 현금영수증 카드와 구매 영수증을 제시해야 한다.
제로페이 구매고객은 모바일 구매 내역을 제시해야 한다.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는 강진사랑상품권은 개인당 월 지류형 50만원, 모바일 50만원까지 구매가 가능하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한시적으로 10% 할인하는 타 지자체에 비해, 강진군은 지역상품권을 연중 10% 할인함으로써 소비자에게는 혜택을 늘리고 지역상인에게는 매출 증대를 가져와 지역경제를 활성화한다는 전략이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장상인·소상공인을 비롯한 서민경제 활력을 제고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지역사랑상품권의 10% 할인과 유통 및 사용 활성화로 시장상인과 소상공인의 매출을 높이고 지역경제가 선순환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진군은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1일까지 열리는 강진청자축제에서도 5만원 이상 물품을 구매할 시 지역사랑상품권 5천 원을 지급할 계획이라 밝혔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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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양산시립도서관 대출이 가장 많은 책
2022년 양산시립도서관 대출이 가장 많은 책
[AANEWS] 2022년 양산시립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대출된 책은 김숨의‘숭고함은 나를 들여다보는 거야’로 집계됐다.
양산시립도서관은 중앙도서관을 비롯한 6개 시립도서관의 2022년 전체 대출을 분석한 결과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양산 출신 인권운동가인 고 김복동 할머니 증언집인 김숨의 소설이 대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김호연의‘불편한 편의점’, 이미예의‘달러구트 꿈 백화점’, 최은영의‘밝은 밤’, 이민진의‘파친코’등이 순위를 이어갔다.
특히 2위를 차지한 김호연의‘불편한 편의점’은 전국 공공도서관 대출 1위를 차지한 베스트셀러지만, 양산시민들은 전국적인 베스트셀러보다 올해의 책 사업으로 추진한 김복동 할머니의 소설을 더욱 많이 읽어 양산의 인물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을 알 수 있다.
그 외 비문학 분야는 김승호의‘돈의 속성’, 유발 하라리의‘사피엔스’, 송희구의‘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등이 대출 순위 상위를 차지했다.
나유순 도서관장은 “꾸준한 올해의 책 사업을 통해 양산의 인물과 지역을 널리 알려 시민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지역 작가들에게는 작품 제작의 동기부여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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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박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3회 연속 달성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립박물관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의 실적을 토대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시한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에서 2019년에 이어 3회 연속 인증을 받는 쾌거를 달성했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의 규정에 의해 3년에 한 번씩 지방자치단체에서 설립한 공립박물관을 평가하는 제도로 설립목적의 달성도, 조직인력, 시설 관리의 적정성, 자료의 수집 및 관리의 충실성, 전시 개최 및 교육프로그램 실시 실적, 박물관의 공적책임까지 총 5개 항목으로 박물관 운영의 성적표에 해당한다.
새해 벽두에 공개된 고시 및 세부 결과서에 의하면 양산시립박물관은 평가 항목 모두에서 평균점수를 상회하는 높은 점수를 기록했으며 전체 86.5점 을 기록해 경남도내 3번 연속 인증된 공립박물관 중 가장 우수한 점수를 달성했다.
신용철 관장은 “2019년에 이어 2022년에도 좋은 실적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박물관의 각종 전시와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준 시민들 덕분”이라며“올해 개관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특별전시와 사회교육 등 다채로운 행사로 시민들의 문화향유와 명품 역사문화 도시 창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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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3년 신년 현충탑 참배
양산시, 2023년 신년 현충탑 참배
[AANEWS] 양산시는 지난 2일 춘추공원 내 현충탑 광장에서 나동연 양산시장을 비롯한 김두관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및 관내 기관단체장과 간부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충탑 참배행사를 시작으로 계묘년 한해를 힘차게 시작했다.
이날 현충탑 참배는 새해를 맞아 나라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애국정신을 가슴에 새기고 양산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등 양산시의 발전을 위해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다짐하고자 마련됐으며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순서로 진행됐다.
나동연 시장은 “조국수호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새해에도 전 시민이 행복한 양산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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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동연 양산시장, 2023년 시민과의 간담회 개최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는 오는 9일부터 1월 18일까지 읍면동 시민과의 순회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민선8기, 제9대 양산시장으로 취임 후 처음 개최하는 읍면동 순회간담회로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 소통과 공정의 가치실현”을 위해 읍면동 주민들의 생활불편을 개선할 각종 건의사항과 시정에 반영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수렴하고자 한다고 했다.
이번 시민과의 간담회는 주요 시정보고를 통해 시의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사전에 건의사항을 받아 진행하던 관례를 없애고 참석한 시민들과 직접 마주해 지역 현안과 민원사항에 대해 자유로운 질문과 답변을 통해 시정에 어떻게 반영해 나갈 것인지에 대해 시민들과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했다.
간담회는 오전과 오후로 나눠 9일 삼성동과 중앙동을 시작으로 11일 물금음·원동면, 12일 상북면·하북면, 13일 강서동·평산동, 16일 소주동·서창동, 17일 덕계동을 거쳐 18일 동면·양주동에서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제시된 각계각층의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를 새겨듣고 36만 시민의 역량과 지혜를 함께 모아 시정에 반영해 시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고 향기롭게 하면서 다시 뛰는 양산을 만드는데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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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신청하세요
곡성군,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신청하세요
[AANEWS] 곡성군이 지역 여성농어업인에게 2023년도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를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는 여성 농어업인에게 문화 및 복지 활동에 사용할 수 있는 카드를 발급해주는 사업이다.
연간 20만원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의료, 유흥업소 등 통상 보조금으로 사용할 수 없는 업종을 제외하고 모든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지난 1월 2일부터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지원 신청 접수가 시작됐으며 오는 2월 28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2023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전라남도 내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또한 실제 영농에 종사하고 있어야 하며 만 20세부터 만 75세에 해당하는 여성농어업인이어야 한다.
다만 위와 같은 조건을 충족하더라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도 있다.
사업자 등록이나 전업적 직업을 가지고 있는 경우, 농어업인의 자녀로 고등학교 이상에 재학 중인 경우, 문화누리카드 등 다른 법령에 의해 유사한 복지서비스를 받고 있는 경우, 전전년도 농어업외 소득금액이 3천 7백만원 이상인 경우에는 바우처를 지원받을 수 없다.
곡성군은 신청서가 접수가 완료되면 지급 대상 적격 여부 등을 확인해 3월 중 대상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최종 대상자로 통보받은 여성농업인은 4월 5일부터 농협 곡성군지부 또는 지역농협에서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바우처 사용 기간은 카드발급일로부터 올 연말까지이며 사용하지 못한 금액은 내년에 사용할 수 없으므로 반드시 기한 내에 소진해야 한다.
곡성군 관계자는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카드는 농촌 지역에 거주하는 여성농업인의 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행복바우처가 영농활동과 농촌 생활에 즐거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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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천시협의회 정주희, 박시현 자문위원 민주평통 의장 표창 수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천시협의회 정주희, 박시현 자문위원 민주평통 의장 표창 수상
[AANEWS]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천시협의회 정주희, 박시현 자문위원은 4일 백범 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22년 의장표창 수여식’에서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정주희, 박시현 자문위원은 10여년 동안 평통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평화 번영의 한반도 기반조성을 위해 국내·외 통일역량결집과 민주 평화통일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22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또한, 통일아카데미홍보, 청소년 통일교육, 평화공감 통일콘텐츠공모전 지원, 맞춤형 통일플랜사업 등 사천시민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필요한 사업들을 추진했다.
특히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과 소외계층에 대한 나눔 기부문화 실천에 따른 지역현장의 평화통일을 위한 중심역할을 수행한 공로도 이번 수상에 한몫을 거들었다.
정주희, 박시현 자문위원은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 평화통일의 기반을 조성하는데 힘을 쓰라는 의미로 주신 것 같다”며 “앞으로도 평화통일을 위한 주민들의 공감대 형성에 적극적으로 이바지하는 것은 물론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서 성실히 임무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1981년 창설된 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로 통일에 관한 국내·외 여론수렴, 평화통일정책 자문·건의 등 지역사회 통일기반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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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사랑의 라면 나눔’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경기도
[AANEWS] 4일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부천시 원미노인복지관에서 노·사 공동으로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라면 나눔행사’를 통해 라면 100박스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도내 ESG경영 선도 기관인 경기도일자리재단이 노·사 공동으로 재단 주사무소가 있는 부천시 독거노인을 위한 나눔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라면 100박스는 임직원들의 기부금과 굿잡 노동조합의 창립기념일 행사로 추진된 나눔 바자회 수익금을 통해 노사 공동으로 마련했다.
일자리재단이 기부한 라면 100박스는 원미노인복지관을 통해 부천지역 내 독거노인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채이배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지역사회 ESG 확산을 위해 힘써준 염종현 의장님과 이번 행사를 추진한 한영수 노조위원장에게 감사드린다’며 “재단은 앞으로 지속가능한 사회공헌으로 경기도 전체에 활력과 행복이 가득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염종현 의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라면을 기부한 경기도일자리재단 임직원분들게 감사하다”고 말하며 “어려운 시기에 서로 보듬으며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가 도민과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행사에는 채이배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홍춘희 경영기획실장, 한영수 굿잡 노조위원장과 장기욱 원미노인복지관장, 염종현 경기도의회의장, 이재영 경기도의원, 박종현 한국노총 부천김포지역지부 의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2023-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