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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 전면도로 전신주등 이설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 전면도로 전신주등 이설
[AANEWS]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2022년 7월 ‘현장시장실’로 인해 시작된 전신주 이설작업을 기점으로 주민 통행에 불편을 야기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흥선로 일대 전신주와 통신주 등을 흥선동 허가안전과, 도로과, 한국전력공사, KT의 협업을 통해 전면 정비해 총 10개소를 이설하고 2개소는 철거를 추진 중에 있다.
흥선로 일대 전신주 이설 사업은 2022년 7월 15일 ‘현장시장실’흥선동 방문 시 제기됐던 민원사항이 발화점이 되어 2022년 10월 12일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흥선로 일대의 도로 상황을 체크하며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통행 불편을 야기하는 전신주, 통신주 병합 또는 이설을 지시하며 시작됐다.
흥선로 36 신축건물 앞 공사 종료 후 인도 폭이 줄어들어 전신주, 소화전, 가로등이 밀집되어 주민 통행 불편과 안전이 우려됐던 상황으로 도로과와 한전이 협업〔‘22. 7. 19.: 공동주택 앞 전신주 이설 및 철거 촉구〕해 전신주 1개 철거와 통신주를 이전완료했으며 남은 통신주는 전신주 옆으로 이설해 미관을 개선하고 보행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흥선로 전신주 이설사업 전신주 및 통신주 등 위치는 총 12개소이며 해당 위치의 정비사업을 통해 보행 안전 확보는 물론 그와 동시에 도시 미관 개선에도 일조한 바가 크다고 할 수 있다.
흥선동에서 시작된 민원 해결을 위해 허가안전과, 도로과, 한국전력공사, KT 등 유관기관이 한마음으로 협업해 불필요한 전신주 이설과 제거를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해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빠른 의사결정과 강한 실행력으로 한 기관에서 단기간에 실행할 수 없는 일이기에 더 뜻깊은 성과라고 할 수 있다.
불확실성이 가득한 이 시대에 협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 덕목이 된 상황이다.
협업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원동력으로 틀에 갇힌 행정이 아닌 소통과 협력으로 접목해 나간다면 더 큰 시너지를 가져올 것임이 분명하다.
민선 8기, 가장 큰 변화는 시장이 매주 시민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서 그들의 이야기를 귀기울여 듣는다는 것이다.
그곳에는 어떤 격식과 절차도 없고 시장은 동주민센터 민원 창구 직원처럼 시민의 요구사항을 일일이 메모하고 경청한다.
시민들은 그 자체만으로도 자신이 시정에 바라는 사항이 이루어지리라 기대하고 확신하며 실제로도 그곳에서 발언된 내용은 시정에 반영될 때까지 관리가 된다.
비록 큰일이 아니어도 작은 불편함을 해결하는 것, 작은 존중과 관심을 시민이 값지게 받아들인다는 시장의 철학의 반영된 것이다.
시장이 발빠르게 뛰는 만큼 동장들도 매일 관내를 순찰하며 지역주민의 불편사항을 체크한다.
도로파손, 위험물 제거, 폐기물 관리 등 제한 분야를 가리지 않는다.
이 또한 시 관계부서 및 유관기관 협업을 통해 해결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한다.
시민이 살기에 불편함이 없는 진정한 ‘내 삶을 바꾸는 도시’의정부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소통하고 있다.
지난 12월 중순, 강설 시 개인 굴착기를 이용해 흥선동 작은 골목과 이면도로에 쌓인 눈을 두 시간 넘게 치운 주민이 있다.
해당 주민은 흥선동 자생단체 회원으로 수년째 개인장비로 제설작업을 돕고 있다.
흥선동은 대부분 주택 밀집 지역으로 좁은 골목에 불법 주정차까지 더해져 강설 시에는 제설차량 진입이 어려워 신속 대응이 불가한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해당 지역은 제설 취약지역으로 지역주민의 안전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주민과 협업으로 제설 작업을 완료해 위기 요소를 제거한 바 있다.
소통과 협업이 보여주는 성과라고 하겠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도시에 대한 새로운 기준과 방향 설정을 위해서는 시민의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해결책을 만들어야 하기에, 소통과 협업으로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정책과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며 “흥선동에서 시작된 작은 변화가 의정부시 전체에 지대한 변화를 일으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시민불편 해소와 안전을 책임지는 의정부시장의 사명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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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송산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병옥 위원, 100만원 기부로 이웃사랑 실천
의정부시 송산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병옥 위원, 100만원 기부로 이웃사랑 실천
[AANEWS]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2022년 12월 23일 송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병옥 위원으로부터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경병옥 위원은 매년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잇기 운동’에 동참하며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실천하는 등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경병옥 위원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자 올해에도 나눔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 나감으로써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종일 송산2동장은 “매년 나눔 활동에 앞장서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병옥 위원님께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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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자연재해 안전도 A등급 달성
양주시,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자연재해 안전도 A등급 달성
[AANEWS] 양주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달성하는 쾌거를 거뒀다.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평가는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라 매년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방재 정책 전반에 걸쳐 재해위험요인과 방재대책 추진 시설 점검·정비 실적 등 53개 지표에 대한 종합적인 검증을 통해 자연 재해 안전도를 진단하는 제도이다.
등급은 A~E 단계까지 5등급으로 나눠 평가하며 A등급에 가까울수록 안전도가 우수함을 의미한다.
양주시는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수립, 재난 예경보 시설 확충, 재해예방사업 추진 등 자연재해 예방사업에 역량을 집중한 노력으로 위험요인 분석, 방지대책 및 시설정비 추진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A등급을 받았다.
특히 2021~2022년 겨울철 대설·한파 대책 추진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데 이어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평가에서 A등급을 달성함에 따라 안전도시 양주의 위상을 확고히 다지게 됐다.
시는 이번 자연재해 안전도 A등급 획득으로 향후 자연재해로 인한 특별재난지역 선포 시 국고로 2%의 피해복구비를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재난위험시설물 정비 관련 소방안전교부세 산정에서 우선순위 평가를 받게 될 예정이다.
강수현 시장은 “시민이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한 그동안의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로서 한 해 동안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준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A등급 달성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자연재해에 신속히 대응하고 선제적인 예방활동에 주력해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시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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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3년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양주시, 2023년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AANEWS] 양주시는 오는 9일부터 16일까지 2023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상반기 이용자를 모집한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 특성, 주민 수요에 맞는 서비스를 발굴하고 이용자에게 이용권를 지급해 원하는 서비스와 제공기관을 선택하는 수요자 중심의 사업이다.
시는 아동대상 2개 사업, 노인대상 2개 사업, 장애인 대상 1개 사업, 여성 대상 1개 사업 등 6개 사업에서 총 290명을 모집한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과 사업별로 필요로 하는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서비스는 이용자가 자신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며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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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도 차량등록사무소에서 건설기계 등록업무 가능해진다
안성시청
[AANEWS] 안성시가 국토교통부의 ‘건설기계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전국 등록번호표를 도입함에 따라 금광 차량등록사무소에 한정됐던 건설기계 등록업무를 공도 차량등록사무소에서도 가능하도록 건설기계 관련 민원 처리 대상을 올해 1월 2일부터 확대했다고 밝혔다.
도입된 전국 등록번호표는 관할 시·도뿐만 아니라 전국 어디서든 제작 등록이 가능하도록 지역명 및 영업용 표기가 삭제됐고 번호체계도 7자리에서 8자리로 개편됐다.
또한 영업용과 비영업용을 쉽게 구별할 수 있도록 영업용은 주황색, 자가용과 관용은 흰색 바탕색을 사용, 글씨는 검은색이 적용된다.
기능이나 구조에 따라 차이가 있던 등록번호판 규격도 한 가지로 통일됐다.
이처럼 등록번호표 규격 및 번호체계가 개편되면서 공도 ‘안성번호판제작소’에서도 건설기계 등록번호표 제작이 가능해졌다.
기존에 처리하던 건설기계 등록증·등록 원부 발급,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 발급 등과 같은 제증명 업무 외에도 건설기계 신규·이전·변경 등록과 같은 등록업무와 등록번호표 제작 업무까지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안성시 관계자는 “공도 차량등록사무소에서도 건설기계 등록업무가 가능해지면서 인근 시민들의 민원 처리 시간과 접근 시간 단축을 도와 시민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만족도를 높이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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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농업기술센터, 포도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안성시농업기술센터, 포도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AANEWS]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월 5일부터 1월 26일까지 제4기 농업기술평생교육 포도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2023년 제4기 농업기술평생교육은 안성시민 30명을 대상으로 1월 31일부터 5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간 동안 포도 전문가 양성과정을 총 18회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31일 개강할 이번 포도 전문가 양성과정은 샤인머스켓과 다양한 포도품종의 전반적인 재배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으며 포도 분야별 전문가의 이론교육 및 현장견학으로 안성시 대표 농산물인 포도의 품질 상향평준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교육을 추진한 조수환 안성시 농촌사회과장은 “농업기술 전문가 과정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영농기술 역량을 키워 지금보다 더 나은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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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안성맞춤박물관, ‘2022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기관’ 선정
안성시 안성맞춤박물관, ‘2022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기관’ 선정
[AANEWS] 안성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22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 안성맞춤박물관이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국 272개 공립박물관 중 139개관이 선정됐으며 안성지역 평가대상은 안성맞춤박물관, 안성3.1운동기념관으로 두 곳 모두 선정됐다.
인증박물관에는 3년간 유효한 인증서가 발급되며 해당 인증 사실과 내용 등은 옥외 간판과 각종 문서 홍보물, 누리집 등에 활용할 수 있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은 전시와 교육, 수집, 연구 등 박물관으로서의 기본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지를 비롯해 박물관의 조직·인력·시설·재정이 효과·효율적으로 관리되고 있는지 등 박물관 운영 전반에 대해 5개 범주를 기준으로 평가됐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비접촉 환경에 대응하는 박물관의 운영 노력과 성과를 평가하는 지표가 추가됐다.
안성맞춤박물관은 안성시의 시립박물관으로 2002년 개관해 지난해 20주년을 맞이했다.
그동안 유물 수집, 연구, 전시, 교육 등을 통해 안성지역 문화를 지키고 알리고자 노력했으며 이러한 노력이 이번 평가인증을 통해 그 공공성과 전문성을 인증받았다.
안성맞춤박물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였지만 시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 가장 큰 힘이 됐다 2023년에는 스마트 박물관 사업 등을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내실 있는 전시·교육을 추진해 다양한 서비스로 보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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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역 훈장 미전수 독립유공자 후손을 찾습니다”
안성시청
[AANEWS] 안성시가 지역의 훈장 미전수 독립유공자 후손을 찾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독립운동가에 대한 정부 포상이 시작된 이래 안성지역 독립유공자는 251명에 이르지만 아직까지 58명의 후손을 찾지 못해 미전수로 남아있다.
이에 지난해 국가보훈처와 ‘독립유공자 후손찾기’ 업무협약을 맺고 마지막 한 분까지 후손을 찾기 위한 방안을 마련해왔다.
안성시가 직영하고 있는 안성3.1운동기념관은 안성 독립운동가 현창 프로젝트를 통해 ‘이달의 안성 독립운동가’를 선정해 오고 있는바, 특히 올해는 미전수 독립유공자 12명을 선정했다.
이를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매월 전국 및 안성 관내 주요 기관에 포스터를 배포하고 안성3.1운동기념관 내 전시관에 훈장 미전수 독립유공자 대상 ‘작은전시’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우리 지역 독립유공자 후손 찾기’ 캠페인을 통해 적극적인 홍보와 자료·현지조사를 추진하며 시민 및 청소년들의 참여와 관심을 환기시키기 위해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성3.1운동기념관 관계자는 “일제강점기 나라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독립유공자의 후손을 찾아 미전수 훈장을 전수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무이며 독립유공자의 명예와 예우를 위해서도 반드시 완수해야 하는 중요한 과업이다.
앞으로 안성지역 독립유공자 훈장이 모두 전수될 수 있도록 국가보훈처와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후손을 알고 계시는 분들은 안성3.1운동기념관으로 제보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안성지역 훈장 미전수 독립유공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안성3.1운동기념관 누리집 ‘안성 독립운동 인물 자료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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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3.1운동기념관 소장 유물 디지털 라이브러리 오픈
안성3.1운동기념관 소장 유물 디지털 라이브러리 오픈
[AANEWS] 안성3.1운동기념관이 3일 전시실 내 소장 유물 ‘디지털 라이브러리’를 오픈했다.
‘디지털 라이브러리’에서는 기념관이 소장하고 있는 100여 점 이상의 유물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양성면 및 삼죽면 범죄인명부 태극 유리 원판 필름 구한말 입체경 및 스테레오뷰 우편 엽서 등이 탑재돼 있다.
평상시에는 전시 패널로 사용되며 스크린을 터치하면 소장 유물이 눈 앞에 펼쳐진다.
디스플레이 속을 흘러다니는 유물을 선택하면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향후 ‘디지털 라이브러리’는 지속적인 유물 구입 및 기증에 따른 새로운 자료를 수시로 탑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념관 관계자는 “그동안 기념관 소장 유물은 보존을 위해 수장고에 보관돼 한정된 사람들이 이용하고 관리하며 공개되지 못했는데, 2023년에는 안성 독립운동 아카이브 시스템과 더불어 ‘디지털 라이브러리’를 통해 기념관 소장 유물을 시민들에게 공유하고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밝혔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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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미선 엔젤봉사회장, 보산 취약계층에 라면 10박스 기탁
홍미선 엔젤봉사회장, 보산 취약계층에 라면 10박스 기탁
[AANEWS] 대한적십자 동두천 엔젤봉사회 홍미선 회장은 지난 2일 관내 복지사각지대 위기 가정을 돕기 위한 라면 10박스를 보산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홍미선 회장은 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엔젤봉사회에서 활동하며 취약계층을 위해 봉사하고 있으며 특히 매월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가정방문을 통해 정서적 지원과 함께 생필품을 전달하고 적십자 결연 취약계층에는 매주 안부 확인 및 밑반찬을 전달하는 등 소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다.
홍미선 회장은 “후원 물품이 많지는 않지만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바람을 전했다.
보산동장은 “지역주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홍미선 회장께 감사드리며 기탁물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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