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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곤 삼랑진읍장 직무대리, 새해 경로당 순회 소통행정 나서
김정곤 삼랑진읍장 직무대리, 새해 경로당 순회 소통행정 나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삼랑진읍은 지난 7일부터 16일까지 용성경로당 방문을 시작으로 지역 내 39개소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들과 소통행정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이번 방문은 취임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현장 행정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겨울철 경로당 화재 취약시설 점검 등 생활 속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삼랑진읍은 앞으로도 경로당 방문과 현장 소통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어르신 복지 증진과 주민 중심의 행정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김정곤 삼랑진읍장 직무대리는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인사를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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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맑은물사업소,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방지'총력'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 맑은물사업소는 본격적인 동절기 한파에 대비해 수도계량기 및 수도관 동파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대대적인 예방 홍보와 긴급 복구 대책 추진에 나섰다.군은 오는 3월 15일까지를‘겨울철 수도시설 동파방지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상수도 분야 긴급 대책반을 운영한다.대책반은 동파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복구와 비상 급수를 지원해 주민들의 생활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대응할 계획이다.특히, 겨울철 동파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민들에게 다음과 같은 행동 요령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먼저 계량기함 밀폐 및 보온관리가 중요하다.계량기함 내부의 수도관 관통구 등 틈새를 밀폐하고, 헌 옷이나 에어캡 등 젖지 않은 보온재로 내부를 가득 채워야 한다.외부 뚜껑 부분은 비닐 등으로 덮어 찬 공기 유입을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또한 혹한이 예상되거나 장기간 외출 시에는 수도꼭지를 조금 열어 수돗물을 가늘게 흐르하는 소량 퇴수를 통해 관로 내 결빙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아울러 계량기나 수도관이 얼었을 경우에는 50도 이상의 뜨거운 물을 바로 붓지 말고, 헤어드라이어의 약한 바람을 사용하거나 미지근한 물부터 시작해 점차 따뜻한 물로 녹여야 열손상을 방지할 수 있다.수도계량기 또는 수도관 동파 등 급수시설에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울진군 맑은물사업소로 신고하면 신속한 조치를 받을 수 있다.울진군 관계자는 “상수도 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이미 완료했으며, 지속적인 예방 홍보를 통해 주민들이 겨울철 수돗물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각 가정에서도 동파 예방을 위한 자발적인 점검과 관리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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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산불대응센터 현장 점검 실시 - 산불진화장비 및 대응 체계 확인 -
밀양시, 산불대응센터 현장 점검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8일 산불대응센터를 방문해 산불진화장비 운영 현황과 산불 방지태세를 점검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들의 근무 여건과 현장 대응 체계를 확인했다.산불대응센터는 밀양시청 부지 내에 조성된 전용 시설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들이 상시 대기하며, 장비 점검과 출동 준비를 수행하는 현장 대응 거점이다.이날 밀양시는 산불진화장비 관리 상태와 출동 체계를 살핀 뒤, 현장 대원들에게 "산불은 예방이 중요한 재난인 만큼, 현장에서 역할을 수행하는 대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 산불 예방과 초동 대응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밀양시는 산불 예방을 위해 지난해 10월 20일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 중에 있다.산불헬기, 산불진화차량, 산불진화장비 등 진화 장비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산불감시초소 운영, 기동 순찰, 불법소각 단속, 산불 취약지 점검 등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산불예방 캠페인, 현수막·깃발 게시, 마을방송 및 가두방송 등을 통해 산불 예방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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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미래형 사과과원 조성 설명회 개최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센터 이동혁 소장 초청 -
밀양시, 미래형 사과과원 조성 설명회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지난 7일 산내면 얼음골사과발전협의회 대강당에서 사과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미래형 사과과원 조성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기후변화와 노동력 부족 등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형 사과 재배 모델을 공유하고, 사과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이날 강연에 초청된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센터 이동혁 소장은 △우리나라 사과산업의 문제점 △미래형 사과과원의 개념 △미래형 사과 재배생산체계 필요성 △미래형 사과과원 정착을 위한 제언 등을 주제로 설명했다.이 소장은 "미래형 사과과원은 생산성과 품질을 동시에 높이면서도 노동력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향으로 전환이 필요하다"며 "현장에 적용 가능한 기술 보급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과산업 기반을 구축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설명회에 참석한 농업인들은 최신 연구 성과와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받고, 질의응답을 통해 재배 현장의 애로사항과 기술 적용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신상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설명회가 사과 재배 농가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미래형 과원 조성을 위한 기술 확산과 현장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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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노후 도로명판 교체 완료
울진군, 노후 도로명판 교체 완료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관내 노후화로 인해 가독성이 떨어진 도로명판을 대상으로 교체 작업을 완료했다.이번 정비는 장기간 사용으로 색 바램과 훼손이 발생한 도로명판을 개선해 군민과 방문객의 길 찾기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정확한 도로명 안내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군은 주요 간선도로와 주거지역을 중심으로 노후 상태가 심한 도로명판을 우선 교체했다.새로 설치된 도로명판은 시인성과 내구성이 우수한 재질을 사용해 주·야간은 물론 악천후 속에서도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또한 표기 기준을 정비해 도시 미관 개선과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울진군 관계자는“도로명판은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중요한 주소정보시설인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관리를 이어가겠다”며“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울진군은 도로명판을 비롯해 건물번호판과 기초번호판 등 주소정보시설 전반에 대한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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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왕피천공원, 아이와 어른 모두 즐기는 명소로 재탄생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왕피천공원을 찾는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품격 있는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주광장을 활용한 물놀이 쉼터 조성사업을 착공했다.이번 사업은 그동안 왕피천공원 내 물놀이 시설 확충을 바라는 주민들의 높은 수요를 반영했으며 특히 기존의 바닥분수는 시설 노후화로 인해 안전사고 우려와 수질 관리 문제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군은 총사업비 27억 원을 투입해 기존 시설을 전면 철거하고, 수질 정화 시스템을 갖춘 유수형 수경시설과 수준 높은 쉼터를 통합 조성한다.이를 통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성인들에게는 여유로운 휴식을 제공하는 복합 힐링 공간을 선보일 계획으로 올해 4월 준공예정이다.이번 사업은 왕피천공원의 대대적인 변화를 알리는 첫 번째 단계다.군은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뒤, 2026년 상반기에 예정된 공원 전체 리노베이션 사업을 빈틈없이 추진하여 왕피천공원의 경쟁력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울진군 관계자는 “왕피천공원이 군민들에게는 힐링의 장소가 되고, 관광객들에게는 매력적인 휴식처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관광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차별화된 공원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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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성 삼척시 정치망협의회장, 울진군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전병성 삼척시 정치망협의회장, 울진군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월 7일 전병성 삼척시 정치망협의회장이 울진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 간 상생과 협력의 뜻을 전했다.이번 기부는 울진군 환일수산 최대성 대표와의 상호기부로 이루어진 것으로, 최대성 대표는 앞서 2025년 12월 삼척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이번 기부금 전달식에는 최대성 대표도 함께 동행해 지역 간 상호 교류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전병성 회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과 지역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제도라고 생각한다”며“이번 상호기부를 계기로 울진군과 삼척시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울진군 관계자는 “이번 상호기부는 지자체 간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한 모범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제도 홍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상생의 대표 제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울진군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자원 홍보에도 힘쓰고 있다.특히 2025년에는 울진군 관광택시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선정해 기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울진군요트학교의 크루저 요트 체험권을 신규 답례품으로 선정하여 진행 중이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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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지역원로 초청 '시민과의 데이트'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조규일 진주시장은 8일 시청 5층 상황실에서 지역 각 분야의 원로 10여 명을 초청해 1월 ‘시민과의 데이트’를 가졌다.2026년 새해를 맞아 처음 열린 이번 ‘시민과의 데이트’는 교육·문화·예술·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의 역사와 발전을 이끌어온 원로들의 경험과 지혜를 듣고, 진주시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이날 데이트에 참석한 원로들은 진주시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생생한 경험을 나누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와 문화산업 육성 등 시정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이에 대해 조규일 시장은 “희망찬 새해의 문을 여는 1월에 지역의 큰 어른이신 원로 여러분을 모시고 뜻깊은 시간을 갖게 돼 매우 감사하다”라며, “원로 여러분의 삶의 경험과 지혜는 진주시가 앞으로 나아가는데 있어 가장 든든한 길잡이”라고 답했다.이어 “오늘 들려주신 말씀들이 새해 시정을 운영하는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원로들의 고견을 시정 전반에 적극 반영해 경험과 지혜가 살아 숨 쉬는 소통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진주시는 이번 만남에서 제시된 원로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또한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는 소통 행정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과 공감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시정을 구현해 나갈 예정이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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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기업 투자유치 전담부서 신설로 투자유치 경쟁력 강화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업의 투자유치 전담 부서인 ‘투자유치과’를 신설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올해 신설된 ‘투자유치과’는 △투자정책팀 △투자유치팀 △산단조성팀 △산단지원팀 등 4개 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체계적인 투자유치 전략 수립과 기업 유치를 위한 산업용지 확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앞으로 투자유치과에서는 중장기 투자유치 정책과 전략 수립을 총괄하며 지역 산업 여건과 기업 수요를 반영한 투자유치 지원제도 및 맞춤형 인센티브 정책을 마련하고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기업유치 협의체와 투자유치위원회 운영을 통해 체계적인 투자유치 기반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그리고 국내외 기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1:1 상담과 투자 제안 등 현장 중심의 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투자유치 설명회 및 홍보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기업 유치에 나설 예정이다.특히 미래 신성장동력 산업인 우주항공산업의 전략적 집적을 위해 경남 우주항공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신규 산업용지 확보와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기업 입지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예정이며, 산업단지 운영·관리와 입주기업 지원을 강화해 기업 애로사항 해소와 안정적인 경영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산업단지의 경쟁력 제고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전담 부서 신설을 통해 투자유치와 산업단지 조성을 연계한 원스톱 행정 체계를 구축하고, 기업이 찾고 싶은 투자 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며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산업 구조 고도화는 물론 지역 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진주시 관계자는 “기업의 투자유치는 지역 성장의 핵심 동력”이라며, “전담 부서 신설을 계기로 보다 공격적이고 체계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해 진주가 서부경남 산업·경제의 중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올해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도시를 목표로 하고 하반기 2차 준공을 앞둔‘경남 우주항공국가산업단지’조성과 연계해 우주항공·방산 분야 핵심 기업의 유치를 위한 사전 준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또한 그동안 ‘KAI 회전익 비행센터’유치 등 우주항공 분야와 연계한 ‘앵커기업’의 유치와 지난해 10월 항공 분야의 유망기업인 ‘하나에어로다이내믹스’를 유치한 성과를 바탕으로 전략적으로 기업의 유치를 확대하고, 기업 맞춤형 행정 지원과 안정적인 입지 여건을 제공하는 등 우주항공 산업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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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사업 신청 접수
진주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사업 신청 접수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멧돼지·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예방을 위해 2026년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신청대상은 진주시에 경작지를 두고 있는 농업인으로, 오는 1월 30일까지 경작지 소재 읍면사무소와 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진주시는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을 위해 지난해에는 2억 2000여만 원의 예산으로 72개 농가에 철망울타리 설치를 지원하였으며, 올해는 2억 3000여만 원의 예산을 확보한 상태로 지원규모는 설치비용의 60%를 지원하고 나머지는 농가에서 부담한다.지원대상자 및 선정기준 등의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또한 시는 야생동물의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아프리카 돼지열병 차단을 위해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 중이며,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보상을 위해 농작물 피해액의 80%이내에서 농가당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하는 ‘농작물 피해보상 지원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진주시 관계자는 “야생동물의 피해는 농가의 생계와 직면되는 문제인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 실질적인 피해 예방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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