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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관산동 체육회, 2023년 정기총회 개최
고양특례시 관산동 체육회, 2023년 정기총회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 관산동 체육회는 지난 6일 ‘2023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정기총회의 의안은 2022년 세입·세출 결산 승인 2023년 사업 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 승인 및 신임 체육회장 등 임원 선출에 관한 승인을 했다.
이번 전기총회에서 이홍순 신임 체육회장이 추대됐고 작년 10월에 개최된 고양·관산·고봉동 옛 벽제읍의 3개동 체육대회인 ‘통일로 한마음 체육대회’를 추진했던 한상규 체육회장이 물러났다.
이홍순 관산동 체육회장은 “관산동 주민들이 합심해 2023년 힘차게 출발하면 좋겠다 관산동 체육회가 관산동 지역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항상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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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코코수리’, 집수리 봉사활동 실시
고양시‘코코수리’, 집수리 봉사활동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고양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고양동 소재의 ‘코코수리’에서 겨울철 주거 취약 가구를 위한 집수리 재능 나눔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코코수리’는 수리·설치 브랜드로 지난해부터 지속적인 자원봉사활동과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만들어주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유시만 코코수리 대표는 “집은 우리에게 편안함과 안식을 주는 공간이며 지친 몸을 누울 수 있는 안식의 공간이 무너지면 삶도 무너진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함으로써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대상자 중 강 어르신은 “물이 세도 내가 고칠 수는 없고 사람을 불러야 하는데, 우리 형편이 그렇지가 못해요. 이렇게 찾아와 고쳐줘서 정말 고맙습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명섭 고양동장은 “관내에는 어려운 이웃들이 아직도 많다 특히 겨울이 되면 어려움은 배가 된다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들과 고양동 행정복지센터가 힘을 합쳐 추운 겨울 우리 이웃들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돼주겠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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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창릉포도나무교회, 후원금 90만원 기탁
고양시 창릉포도나무교회, 후원금 90만원 기탁
[AANEWS] 고양특례시 창릉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창릉포도나무교회로부터 관내 저소득층 연탄 및 난방비 지원을 위한 후원금 9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창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은 창릉 포도나무교회 최세영 담임목사, 창릉동장, 맞춤형 복지팀장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창릉포도나무교회는 최근 원흥역 인근에 설립된 개척교회로 성탄절과 송구영신예배 때 모은 헌금을 관내 저소득층 분들에게 난방비 지원 목적으로 기부하고 싶다고 의사를 밝혔다.
최세영 담임목사는 “개척교회라 성도가 많지 않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후원을 하게 됐다.
이번 후원금이 겨울철에 난방비 부담으로 추운 겨울을 보내고 계신 이웃들에게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병영 창릉동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후원금을 후원해 주신 창릉 포도나무교회에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취약한 가정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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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 화정 로데오거리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실시
고양특례시 덕양구, 화정 로데오거리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올해 1월 화정 로데오거리의 불법 유동광고물을 일제 정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구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 침체 등을 감안해 대대적인 단속을 최대한 유예해 왔다.
유예하는 기간 동안 많은 업소에서 불법광고물을 지속적으로 외부에 설치해 거리를 어지럽혔으며 통행에 방해가 된다는 민원이 발생하기도 했다.
덕양구는 더 이상 단속을 유예하기 힘든 상황임을 판단해 이번 단속을 통해 에어라이트, 입간판, 배너 간판 등 시민들의 자유로운 통행에 방해가 되는 광고물들을 집중 정비할 예정이다.
다만, 즉각적인 일제 단속을 실시할 경우 상인들의 반발이 클 것을 예상해 설 연휴가 끝나는 1월 24일까지 충분한 계도 기간을 두기로 했다.
계도 기간 동안 상가연합회의 협조를 통해 각 업소에 일제단속 계획을 사전에 알림으로써 자진정비를 유도한 뒤 일제단속은 이달 말 불시에 실시한다.
백영호 화정동상발전협의회 회장은 “그동안 덕양구에서 불법광고물 일제단속을 유예했음을 알고 있으며 거리를 통행하는 주민들의 불편을 생각할 때 이번 단속은 어쩔 수 없는 조치임을 이해한다”며 상가연합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덕양구 관계자는 “이번 일제정비로 화정 로데오거리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쾌적한 거리 환경이 갖춰지도록 불법광고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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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만65세 이상 폐렴구균 예방접종 실시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3개구 보건소가 1월부터 만 65세 이상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65세 이상 노인층에게 폐렴구균으로 인한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은 치명적이며 균혈증의 경우 사망률은 60%, 수막염의 경우 사망률은 80%에 이른다.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 예방효과는 예방접종이 효과적이나, 우리나라 65세 이상 어르신의 폐렴구균 예방접종률은 15.4%로 낮은 수준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폐렴구균 예방접종은 1회 접종만으로 패혈증과 뇌수막염 같은 합병증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대상자께서는 적극 예방접종을 받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접종 대상자는 65세 이상 어르신로 고양시에 거주하지 않더라도 접종받을 수 있다.
접종을 원하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내과, 가정의학과, 이비인후과, 소아과 등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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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 자동차 등록번호판 가림으로 인한 과태료 처분 주의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자동차 번호판을 가리는 자에 한 해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자동차관리법’ 제10조제5항은 ‘누구든지 등록번호판을 가리거나 알아보기 곤란하게 해서는 아니 되며 그러한 자동차를 운행해서도 아니 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또한, 동법 제81조 제1의 2는 고의로 제10조 5항을 위반한 사람에 대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규정하고 있으며 고의가 인정되지 않을 경우 동법 제84조제3항제2호에 의해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최호석 교통행정과장은 “일순간의 불법행위를 피하기 위한 행위가 더 큰 처벌로 돌아오므로 언제 어디서나 교통법규를 준수해 안전 운행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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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 교통유발부담금 체납액 특별정리 기간 운영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교통유발부담금 체납 금액의 감소를 위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교통유발부담금 체납액 특별정리 기간’을 계획하고 운영할 예정이다.
교통유발부담금은 ‘도시교통정비촉진법’에 따라 교통 혼잡을 유발하는 시설물에 매년 1회 부과되는 부담금으로 연면적 1,000㎡를 초과하는 시설물 중 해당 시설물의 소유 지분이 160m²인 소유자에 한해 부과 대상을 지정해 법에서 정하는 산정기준을 적용·부과한다.
덕양구는 체납 규모를 10% 이상 축소하는 것을 목표로 독촉고지서 및 압류 예고 통지서 발송을 통해 체납자의 납부를 지속적으로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체납자의 재산조회를 통해 차량 및 부동산 등의 압류 등록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2017년 이전 체납자 중 조회를 통해 결손처분에 해당하는 자의 재산을 마무리 처리해 체납액의 효율적인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추가적으로 상습·고액 체납자에 대한 체납징수 활동도 강화할 예정이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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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 부동산 투기 규제 ‘이상 무’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2023년에도 부동산 거래 시 규제되는 토지거래허가제도가 여전히 유효하다고 알렸다.
덕양구청은 관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필지가 약 1만 8천 필지, 면적으로는 33.68㎢으로 덕양구 전체 면적 165.59㎢ 중 약 20%를 지정하고 있는 만큼 관내 부동산 투기, 유입에 있어 사전 차단 및 규제하고자 토지거래허가제를 적극 운영 중이다.
특히 창릉지구, 대곡역세권, 기획부동산 등의 토지거래허가제가 올해도 유효하다토지거래허가제는 부동산 투기를 억제함으로써 국토 개발 계획의 집행과 합리적인 토지 이용을 위해 발생되는 토지보상금, 개발 지연에 따른 부대비용 등의 예산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는 당초 수립된 계획의 원활한 추진·집행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기 때문이다.
부동산 거래를 규제함으로써 부동산의 실소유자와 부동산 투기자를 구분 가능하고 투기 의심 또는 적발될 경우 행정처분 및 고발이 가능하다.
허가를 득하지 않고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또한 위와 같다.
구 관계자는“관내에 국가 개발 사업이 지정된 만큼 부동산 투기 유입에 노출돼 있는데, 토지거래허가제를 적절하게 운영함으로써 부동산 투기를 방지할 수 있게 됐다 행정청뿐만 아니라 시민 분들께서도 주변에 투기성 거래가 의심되는 경우에는 적극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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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양봉농가 현장 집중관리 실시
고양특례시, 양봉농가 현장 집중관리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가 오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관내 양봉농가를 대상으로 월동봉군 피해방지를 위한 농가 현장 집중관리를 실시한다.
최근 양봉농가는 이상기후에 의한 꿀벌의 면역력 약화, 여름철 먹이 부족, 응애류·말벌류에 의한 폐사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인해 꿀벌이 대규모로 소실되는 피해를 입고 있다.
전국적으로 피해 농가수는 7,273호이며 피해 군수는 546,201군, 피해액은 1,365억원으로 추산된다.
고양시 양봉농가는 200여농가이며 피해 농가는 45농가로 피해액은 6.6억원에 이른다.
이 이상의 피해를 막기 위해 고양시 농업기술센터는 양봉 사육방법을 조사하고 병충해 방제를 위한 중점관리를 실시해 꿀벌 위기요인을 관리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농가 경영난을 막기 위해 꿀벌 병해충 방제 기술을 집중 교육하고 농가 현장 관리에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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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총력 대응
고양특례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총력 대응
[AANEWS] 고양특례시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연속 발령됨 따라 미세먼지 저감에 총력 대응했다.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되면 대기배출사업장 및 건설 공사장은 조업 단축 운영을 시행하고 노면청소차량 및 살수차량 확대 운영, 불법소각행위 및 공회전·배출가스 지도점검 강화, 자동차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주말·공휴일을 제외하고 운행이 제한된다.
시는 비상저감조치 발령 전일 6일에 공공사업장·공사장 등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미세먼지 감축 조치를 실시하고 문자 발송, SNS, 시 홈페이지와시정홍보 전광판, 환경전광판 등을 통한 홍보를 실시했다.
고양시는 노면청소차량을 운영하며 관내 대기배출사업장 3개소의 가동율 조정에 따른 배출량 감축과 건설공사장 조업단축 시행 여부를 점검하고 자동차 공회전 및 농촌지역의 농업부산물 등의 불법소각 행위도 중점 단속했다.
시 관계자는 “12월부터 3월까지는 고농도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할 우려가 있다 미세먼지주의보가 발령되면 시민들은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 시 보건 마스크 착용, 대중교통 이용, 외출 후 깨끗이 씻기 등을 준수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배출가스 4등급 차량에 대해 금년부터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 등을 적극 실시하고 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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