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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신장2동에 평택사랑상품권 기탁
송탄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신장2동에 평택사랑상품권 기탁
[AANEWS] 송탄새마을금고가 지난 9일 행복나눔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평택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에 평택사랑상품권을 기탁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올해로 25년째 진행되고 있는 새마을금고의 모금·나눔 캠페인으로 새마을금고 회원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소중한 마음을 연말연시 따뜻한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공광식 송탄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추운 겨울에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이 있는 것이 안타까워 하나로 뭉쳐 선행을 하게 됐다”며 “곧 다가오는 명절에 모든 이웃이 따뜻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에 잘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한원 신장2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손길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된 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고 앞으로도 행복나눔에 꾸준한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 다”고 전했다.
신장2동에 기부된 평택사랑상품권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가정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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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시민행복 100만 특례시 조성을 위한 미래평택 발전전략 주제의 ‘통합워크숍’ 개최
평택시, 시민행복 100만 특례시 조성을 위한 미래평택 발전전략 주제의 ‘통합워크숍’ 개최
[AANEWS] 평택시는 지난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행복 100만 특례시 조성을 위한 미래평택 발전전략’을 주제로 도시분야 위원회 통합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평택시장과 시의원을 비롯한 市에 구성되어 있는 도시계획 관련 8개 위원회의 전문가들과 담당 공무원 80여명이 참석해 평택시가 100만 특례시로 가act&Network) 국토도시계획 전환’ 도시분야 주제발표 뒤 명지대학교 채민규 교수의 ‘시민중심 새로운 평택, 경관의 의미와 역할기 위한 발전방안과 분야별 추진과제를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단국대 김현수 교수의 ‘거점연계형(Comp’ 경관분야와 남서울대학교 김황배 교수의 ‘100만 도시를 대비한 평택 교통 현안과 추진과제’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이후 도시계획분과 도시재생분과 건축주택분과 경관디자인분과 공원녹지분과 도로건설분과 교통계획분과로 구성된 전문가와 담당 공무원들은 미래 평택의 정책방향과 분야별 개선방안 및 추진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고 市에 제언하는 자리를 가졌다.
참석자들은 삼성전자, 고덕국제신도시 개발 등으로 인해 급속히 성장 중인 평택이 현재 성장세를 기반으로 인구 ‘100만 특례시’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시민의 행복과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이 초점이라는 데 뜻을 같이했다.
평택시장은 “이번 워크숍은 市의 여러 분야를 점검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으며 논의된 개선방안을 시정에 반영해 시민들이 공감할 도시비전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통합워크숍’은 2019년 이후 두 번째로 개최한 것으로 위원회 간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市가 추진할 정책방향을 공유함으로써 시민이 중심이 되는 지속가능한 도시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으며 도출된 발전방안은 ‘2040 평택 도시기본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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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3년 1인가구 지원 공모사업 보조사업자 모집
평택시청
[AANEWS] 평택시는 오는 2월 3일까지 ‘1인가구 지원 공모사업 보조사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평택시 전체 세대의 43.9%를 차지하고 있는 1인가구를 위한 맞춤형 사업을 발굴 및 지원하고 1인가구가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살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택시 소재 비영리법인 및 단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공모분야는 교육, 문화, 여가, 사회적관계망, 안전 등 자유 주제로 다양한 분야에서 기존 사업과 중복되지 않는 신규 사업을 발굴해 제안하면 된다.
공모를 희망하는 단체나 법인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평택시청 기획예산과 인구정책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선정된 사업은 5백만원의 범위 내에서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조사업자는 지방보조금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3월 중 최종 선정되며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와 기획예산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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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위 프랑스 선사 컨테이너선 평택항에 정기입항
세계 3위 프랑스 선사 컨테이너선 평택항에 정기입항
[AANEWS] 평택시는 10일 CNC Line이 평택항에 컨테이너 신규항로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CNC Line은 세계 굴지의 선사인 CMA-CGM의 아시아 서비스를 수행하기 위한 자회사로 모회사인 CMA-CGM 컨테이너 선박회사는 전 세계에 14개 자회사를 두고 257개 항로를 기반으로 160개국, 420개 무역항을 기항하고 있으며 종사자 수는 11만명에 달하는 세계 3위 규모의 프랑스 국적 선사이다.
이번 개설된 신규항로는 주 1항차로 평택, 다롄, 텐진, 칭다오, 산터우, 홍콩, 셔코우, 난샤, 마닐라, 디바오를 기항하는 정기 항로이다.
CNC Line은 ‘CMA-CGM ELFFEL’호 등 4천500TEU급 컨테이너 전용선 4척을 평택항에 순환 투입하며 이는 평택항에 입항하는 컨테이너 선박 크기 중 규모가 가장 큰 선박이다.
이번 신규항로 개설을 통해 연간 3만TEU~4만TEU 이상의 컨테이너 화물 유치가 예상되며 그에 따른 평택항 일자리 창출, 하역 및 육상운송 등 관련업계의 매출 향상과 기존 컨테이너 정기노선 14개 노선이 15개 노선으로 확대된다.
에 따라서 항로 다변화를 통한 서비스 경쟁력 향상, 해상교역 활성화, 물동량 증대 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정장선 시장은 “어려운 국내외 경제여건에도 평택항 물동량 증대에 큰 역할을 해 주실 운항선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평택시는 지속적인 신규항로 개설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와 글로벌 해상운송 경쟁력을 갖춘 동북아 거점항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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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3년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추진
함안군, 2023년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추진
[AANEWS] 함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이달 9일부터 오는 27일까지 11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등 4개소에서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3년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새해 영농계획 수립, 농업정책, 연구 개발된 신기술 등의 교육으로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와 소득증대를 위해 매년 실시돼 왔으나, 지난 2년간은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교육으로 대체해 실시했으며 올해는 다시 대면교육으로 전환해 추진하게 됐다.
교육은 10개 과정, 11회로 진행되며 공익직불제 의무교육과 함께 시행하게 된다.
함안군농업기술센터 안병국 소장은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시작으로 올 한해도 농업인들에게 꼭 필요한 품목별 교육을 실시해 농업인들의 경쟁력 강화 및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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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 전격 시행
함안군청
[AANEWS]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가 전격 시행된 지 일주일간 함안군에서는 총 30명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고 기부금 500여만원이 적립됐다고 밝혔다.
고향사랑 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거주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10만원 이하의 기부금은 연말정산 시 전액 세액 공제되며 초과분에 대해서는16.5%를 공제받을 수 있다.
10만원을 기부하면 10만원의 세액공제, 3만원의 답례품 제공으로 13만원의 혜택이 있는 셈이다.
고향사랑 기부제로 모금된 기부금은 고향사랑기금을 조성해 취약계층 지원 및 문화·보건복지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주민복리 증진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금의 기부방법은 고향사랑e음을 통한 온라인 기부와 NH농협 지점을 통한 대면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군은 지난해 12월 답례품선정위원회를 통해 1차적으로 함안 특산품인 곶감, 수박뿐만 아니라 쌀, 농산물, 한우, 함안불빵, 함안사랑상품권 등 총 13개를 답례품으로 선정했다.
군 관계자는 “출향인 및 함안을 제2의 고향으로 생각하는 기부자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더욱 더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고향사랑 기금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함안군 특색이 담긴 답례품을 위해 추가적으로 신청을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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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말산지구 도시재생‘다옴나눔센터조성사업’착공
함안군, 말산지구 도시재생‘다옴나눔센터조성사업’착공
[AANEWS] 함안군은 말산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가야 직거래장터부지 일원에 ‘다옴나눔센터조성사업’을 착공한다.
다옴나눔센터는 2020년 국토교통부 일반근린형으로 공모 선정된 가야 말산지구 도시재생사업으로 지원받은 사업비 143억원 중 48억원을 들여 지상4층 규모로 건립되며 올해 1월 착공해 연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층별 계획으로는 1층은 함안 어린이체육센터, 장난감은행도서관, 행복나눔가게, 2층은 함안군 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로 어린 자녀를 둔 가족 대상 전략 거점시설로 조성 할 예정이다.
3층은 청년들이 보다 손쉽게 접근하기 위해 함안 청년센터가 산인 온새미로공원에서 이전할 계획이며 4층은 함안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조성돼 도시재생 기초거점공간으로 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다옴나눔센터는 어린자녀를 둔 가족, 청년들을 위한 중심거점으로 조성하겠다”며 “가야읍을 젊은 세대가 살기 좋은 도시로서의 이미지를 부각하고 젊은 부부와 청년들의 정착을 유도해 말산지구에 활력을 불어넣고 더 나아가 지방소멸위기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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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볼링장 시각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함양군볼링장 시각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AANEWS] 함양군볼링장이 시각장애인들의 이용 편의를 위한 다양한 시설들을 확충하면서 군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여가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8일 시각 장애인들의 체육생활을 장려하기 위해 볼링장 이용 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했다.
장애인, 특히 시각장애인들에게 생활체육의 기회를 제공해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의 필요성이 있어, 전신운동인 볼링을 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 확충을 통해 시설이용의 장벽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함양군볼링장에서는 실시간 볼링핀 확인 모니터를 설치해 약시 사용자는 볼링핀 현황을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전맹 사용자는 도우미분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가이드레일을 통해 손을 짚어 볼링공을 던질 방향을 안내하고 경사로를 설치해 대기석과 볼링 레인 사이의 이동시 불편함이 없도록 배려했다.
염희생 체육청소년과장은 “장애인 비장애인 구분없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볼링을 통해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취약계층을 배려한 시설보강을 꾸준히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함양스포츠파크 내 12개 레인 규모로 지난 2020년 6월 개장한 함양군볼링장은 볼링 동호회원들은 물론 군민들의 친목도모의 장으로서 자리매김 하고 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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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싶은 책이 도서관에 없다면? “상호대차 서비스 활용하세요”
읽고 싶은 책이 도서관에 없다면? “상호대차 서비스 활용하세요”
[AANEWS] 논산시 공공도서관에서 도서관 이용자 편의 향상을 위해 펼치고 있는 ‘상호대차 서비스’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상호대차 서비스란 일종의 ‘자료공동활용’ 서비스다.
가령, 찾는 도서가 논산시의 A 도서관에 있지 않을 때 관내 B 도서관에 대출을 신청해 수령 받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 서비스는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리브로피아’어플리케이션으로 도서를 검색해 1인 5권 이내로 신청할 수 있으며 수령 희망 도서관에 도서가 도착하면 기간 내에 방문해 대출받으면 된다.
지난해 기준 상호대차 서비스를 통해 대출된 도서는 5,990권에 달하며 이는 2021년에 비해 60%가량 증가한 수치다.
최근 논산의 열린·강경·연무도서관이 특화된 장서를 구성하고 도서관 사이의 연계를 강화함에 따라 이용 빈도와 만족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관측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상호대차 서비스를 통해 더욱 편리한 도서 이용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 중이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독서 편의 서비스를 기획해 책 읽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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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공업고-디오전자 장학기금 전달
논산공업고-디오전자 장학기금 전달
[AANEWS] 논산공업고등학교는 1월 6일 산학일체형 전기분야 도제교육기관인 디오전자로부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받았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디오전자 심봉학 이사와 도제훈련에 참여 중인 2학년 학생들이 기업OJT 교육을 마치고 함께 참석해 의미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디오전자 대표이사는 “논산공고 취업지원을 위한 산학일체 도제교육기관으로 인연을 맺어 전기분야의 많은 학생들에게 실습과 훈련의 기회를 제공하면서 상생하는 교육공동체를 만드는데 이바지 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논산공업고등학교 박병원 교장은 “학과개편을 통해 산업수요에 적합한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으며 산학협력의 틀을 공고히 해 학생들의 실습과 훈련이 명품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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