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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경상남도 여성가족재단 ‘여성친화도시 조성 중장기 기본계획수립’연구 업무협약 체결
합천군-경상남도 여성가족재단 ‘여성친화도시 조성 중장기 기본계획수립’연구 업무협약 체결
[AANEWS] 합천군은 지난 10일 경상남도 여성가족재단과 ‘여성친화도시 조성 중장기 기본계획수립’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해 정연희 경상남도 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김현미 경상남도 여성정책과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천군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및 5대 목표 과제 발굴 등에 관한 연구협약을 체결했다.
여성친화도시에서 “여성”은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상징적인 의미이며 여성친화도시 조성은 단순히 “여성”만을 위한 사업이 아닌 사회 전체의 돌봄과 안전이 보장되면서 지역 정책에 누구나 평등하게 참여해 그 혜택이 모든 군민들에게 돌아가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본 협약을 통해 경상남도 여성가족재단에서는 합천군의 여성친화도시 정책방향·추진체계 구축, 지역특화사업 발굴 및 지역특성 분석을 통한 세부실천 과제 발굴 등 여성친화도시 조성 중장기 기본계획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우리 지역의 특성과 군민의 욕구가 반영된 중장기 기본계획이 수립·추진되어 군민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온 가족이 행복한 합천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합천군은 올해 하반기 여성친화도시 신규 협약 신청을 앞두고 ‘여성친화도시 조성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연구 결과를 토대로 양성평등 추진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 등 5개 분야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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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축제의 성공 개최 위해 머리 맞대
전주 축제의 성공 개최 위해 머리 맞대
[AANEWS] 전주시가 2023년 한해 동안 추진될 다양한 축제의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관련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시는 10일 대우빌딩 7층 회의실에서 축제기획가와 문화기관 관계자, 언론인, 공연·관광·역사 분야 전문가, 시민대표, 이성국·신유정 전주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전주 축제 추진방향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맛과 멋, 열정을 담은 전주만의 특색있는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민간 전문가와 행정, 의회가 함께 소통하는 자리다.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지난해 12월 일반 시민과 축제 관련 전문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전주 축제에 대한 설문 내용을 토대로 전주 축제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 성공적인 전주 축제 개최를 위해 갖춰야 할 요소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전주에서 연중 각종 축제와 행사들이 다양하게 개최되고 있는 만큼 이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
또한 기존 전주 주요 축제에 대한 인식도 전주 축제 명칭 제정 방향 축제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관광객 유치방안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전주만의 축제 기획을 위한 콘텐츠 발굴 등에 대해 함께 고민했다.
이외에도 이날 참석자들은 전주 축제의 성공을 위한 전주만의 콘텐츠 발굴과 전문성을 갖춘 축제 기획, 축제 연계·통합을 통한 규모 확대, 관광객이 함께하는 참여형 축제 진행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전주시 관계자는 “다양한 시기와 주제를 가진 전주 축제들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으로 전주 축제의 장을 마련해나가고자 한다”며 “이를 위해 문화관광 관계자, 현장 전문가, 시의회, 시민 등이 함께하는 네트워크를 구성해 다양한 의견을 듣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민관이 함께 경쟁력 있는 2023년도 전주 축제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축제 전문가와 관계자, 시민과의 소통 강화로 성공적인 축제 개최 방안을 찾고 전주만의 특별한 콘텐츠 발굴을 위해 시민 대토론회를 개최하고 올해부터는 민간과 의회, 행정으로 구성된 축제위원회도 구성·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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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권 울릉군수, 지역 현안사항 추진을 위한 발빠른 행보
남한권 울릉군수, 지역 현안사항 추진을 위한 발빠른 행보
[AANEWS] 남한권 울릉군수는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대구지방환경청, 환경부, 보건복지부, 해군본부를 방문해 지역 현안 사업들의 원활한 해결을 위한 발빠른 행보를 보였다.
먼저 대구지방환경청과 환경부를 방문한 남한권 울릉군수는 청정섬 울릉의 미래를 위해 우선적으로 추진되어야 할 사업인 울릉 하수처리시설 설치 사업에 필요한 국비를 확보해 줄 것을 건의했고 이어 보건복지부와 해군본부를 차례로 방문해 기본적인 진료를 위한 필수인력인 내과, 외과, 응급의학과 공중보건의사의 및 군의관을 울릉군보건의료원과 해군 제118조기경보전대에 우선 배치해 울릉에서 근무하는 군장병을 비롯해 늘어나는 관광객의 진료뿐만 아니라 울릉주민들에게 보편적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건의했다.
또한, 남군수는 해군본부에서 환동해 중심에 있는 울릉항을 러시아·일본·중국을 연결하는 크루즈 항로로 조성하고 울릉공항과 연계하는 국제관광 거점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울릉항 3단계건설을 위한 2025년 제4차 전국 연안항 기본계획 변경 수립 시 울릉항 3단계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에 건의한 사업들은 울릉도가 깨끗하고 안전하게 되어 군민이 행복한 섬으로 나아가는 초석이 될 사업들이다 앞으로도 중요한 지역 현안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다”고 전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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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큰낚시 통영, 거제점·통영 갯바위 낚시어선협회 이웃돕기 성금 800만원 기탁
통큰낚시 통영, 거제점·통영 갯바위 낚시어선협회 이웃돕기 성금 800만원 기탁
[AANEWS] 1월 8일 통큰낚시 통영, 거제점 및 통영 갯바위 낚시 어선협회에서 이웃돕기 성금 800만원을 통영시에 기탁했다.
통영 갯바위 낚시어선 소속 선장님들과 함께 개최한 ‘제1회 통영 갯바위 사랑 불우이웃돕기 OPEN TOURNAMENT 낚시축제’의 수익금 전액을 기탁한 이번 행사는 통영·거제 통큰낚시 대표·사단법인 한국프로낚시연맹 박재홍 회장을 비롯해 통영갯바위낚시어선협회 히트피싱, 흑룡피싱, 탑피싱, 대박피싱, 열바다호, 몬스터호, 하누리호, 호호피싱, 아쿠아호, 나드리호, 스타피싱, 카이로호, 폴라리스호, 직벽피싱 선사가 후원에 앞장섰으며 나눔의 따뜻함을 함께하고자 하는 전국 낚시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진행됐다.
박재홍 대표는 “단순히 낚시대회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조금 더 뜻깊은 대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대회에 참여해주신 선사 및 낚시인분들과 마음을 모아 수익금 전액을 우리 주변의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위해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매년 불우이웃돕기 낚시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통영시 관계자는“제1회 통영 갯바위 사랑 불우이웃돕기 낚시축제 개최를 축하드리며 즐겁게 낚시도 하고 불우이웃을 돕는데 마음을 모아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필요한 곳에 잘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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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겨울숭어축제 맞이 농특산물 판매장‘들썩 들썩’
무안군, 겨울숭어축제 맞이 농특산물 판매장‘들썩 들썩’
[AANEWS] 전남 무안군이 오는 1월 14일 15일 2일간 무안 겨울숭어 축제를 맞아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을 운영한다.
겨울 숭어 축제 홍보와 더불어 우리지역 농특산물 소비·활성화를 위해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할 계획이며 축제 속 작은 축제를 주제로 가래떡·고구마 구이체험, 장작패기 체험, 깜짝 농특산물 경매 이벤트를 진행해 한층 재미와 즐거움을 더해 줄 예정이다.
이번 축제를 계기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특산물 소비촉진을 통해 지역주민과 농민에게는 소득과 연결되고 찾아오는 관광객에게는 무안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명호 농정과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농특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각종 박람회, 수도권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를 강화하는 한편 TV홈쇼핑 등 온라인 판매에도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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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농기계 임대료 감면 재연장… 6월 30일까지
장성군, 농기계 임대료 감면 재연장… 6월 30일까지
[AANEWS] 장성군이 농기계 임대료 감면 기간을 오는 6월 30일까지 재차 연장한다.
농기계 임대료 감면은 농기계를 임대해 사용하는 농업인에게 기종별로 주당 1일분의 사용료를 감면해 주는 제도다.
장성군에 거주하거나 경작지가 장성에 있는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장성군은 지난 2020년 3월 농기계 임대료 감면제도를 처음 시행한 이래 지금까지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누적 횟수 3만 7000여 건으로 금액으로 환산하면 14억 6800만원 규모다.
일손 부족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농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농기계 임대료 감면기간 추가 연장이 지역 농업인 영농비용 절감과 경영 정상화에 일조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장성군은 총 89종 825대의 임대 농기계를 보유하고 있으며 본소, 서부, 북부분소 3곳의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운영 중이다.
농기계 운반을 대행하는 임대 농기계 택배 서비스, 농기계 안전교육 등 지역 농가 지원에 주력하고 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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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국내외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인센티브 지원 확대
무안군, 국내외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인센티브 지원 확대
[AANEWS] 전남 무안군이 2023년 무안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내외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 인센티브를 대폭 확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국내외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로 무안군 관광지 방문, 음식점, 숙박시설, 체험장 이용 조건 등을 충족할 경우 여행비용 일부를 지원하게 된다.
특히 이번 지원기준은 작년에 비해 기준 인원을 낮추고 지원 금액을 높여 관광객 유치에 적극적으로 앞장서는 방향으로 맞추어졌다.
여행사가 인센티브를 지원받기 위해서는 여행 10일 전 사전 여행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며 여행 종료 후 10일 이내에 무안군청 관광과로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다음 달 15일 이내 인센티브를 지급받을 수 있다.
조영희 관광과장은 “단체 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대한 상향된 인센티브 제공으로 침체된 관광시장을 활성화하고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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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서호시장, 수산물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최대 30% 환급
통영 서호시장, 수산물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최대 30% 환급
[AANEWS] 통영시가 오는 14일부터 21일까지 서호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통영 수산물의 소비 촉진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한다.
행사기간 중 서호전통시장 내 수산물 취급점포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한 후 구매 당일 영수증을 환급부스에 제출하면 구매금액에 따라 68,000원 이상 ‘2만원’ 51,000원 이상 68,000원 미만 ‘1만5천원’ 34,000원 이상 51,000원 미만 ‘1만원’ 17,000원 이상 34,000원 미만 ‘5천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단, 수입산 수산물과 원물 70%미만의 수산가공식품, 수산대전상품권 이용 구입건은 행사 대상에서 제외되며 상품권 소진 시 행사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소비자들이 통영의 신선한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될 좋은 기회”며 “많은 시민들이 서호시장에 방문하시어 수산1번지 통영 수산물을 마음껏 즐기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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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올해 해남사랑상품권 1300억원 규모 발행
해남군 올해 해남사랑상품권 1300억원 규모 발행
[AANEWS] 해남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해남사랑상품권을 1,300억원 규모로 발행한다.
지난해 1,550억원 발행보다는 다소 줄어든 규모로 추후 국도비 예산 지원에 따라 발행 규모와 할인판매 비율을 변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2019년 발행을 시작한 해남사랑상품권은 첫해 170억원을 시작으로 2021년 1,750억원, 2022년 1,550억원까지 발행규모를 늘리며 도내 1위인 것은 물론 전국 군단위 최대 발행, 판매액을 보이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 상황에서 지역내에서 자금이 돌고도는 선순환 지역경제 체제를 구축하며 경제적인 어려움을 극복하는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지금까지 누적발행액이 4,720억원에 이르며 판매 4,482억원, 환전 4,396억원으로 90%를 넘는 판매·환전율을 보이며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등록 가맹점 수도 발행 초기 2,300개소에서 3,653개소까지 늘어나 해남 어디서든지 상품권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상품권 실사용자수도 2022년 12월 기준으로 4만 7,770명에 이른다.
구매가능 인구 기준으로 군민 10명 중 8명이 상품권을 실제로 사용한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
해남군은 적극적인 국도비 유치 활동 결과 4년간 253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해 할인판매 행사 등을 꾸준히 추진해 이용자들에게 혜택을 더하고 있다.
올해 국비 지원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더욱 적극적인 국도비 확보와 군비 확충을 통해 할인행사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설을 앞두고 1월 한달동안 10% 특별할인판매를 실시하고 있다.
1인 구매 한도액은 지류와 카드 합산해 50만원이다.
또한 올해는 모바일 상품권을 도입, 지역특산품 판매와 연계한 인센티브 제공 등 상품권의 외연을 확장하고 고객 편의를 넓힐 수 있는 방안을 다양하게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통합관리시스템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이상징후 발생 시 즉시 조치하는 등 부정유통 사전예방 및 단속에도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한편 해남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지역사랑상품권 우수사례 평가 결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정부포상과 특별교부세 2억원을 확보했다,전남 22개 시군 중 유일한 기관표창으로 지역화폐의 유통 활성화를 통해 어려운 경제에 기여한 점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군 관계자는“2023년에는 해남사랑상품권 누적 발행 5,00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며“해남사랑상품권이 재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고 지속가능한 해남사랑상품권 정책으로 소상공인과 군민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상품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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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1월은 정기분 등록면허세 납부의 달
거창군청
[AANEWS] 거창군은 2023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 8039건, 1억3626만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10일 밝혔다.
등록면허세는 1월 1일 현재 면허, 인·허가, 신고 수리, 등록 등 각종 면허를 받은 자에게 부과되며 면허의 종류에 따라 1종, 2종, 3종, 4종, 5종으로 차등 부과된다.
또한, 사업을 폐업했더라도 매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부과되므로 1월 1일 이후 폐업을 했다면 당해 연도까지는 부과 대상이며 세무서 폐업신고와는 별도로 반드시 인·허가를 받은 행정기관에도 면허 취소 신청을 해야 등록면허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납부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이달 31일까지이며 납부 방법은 전국 금융기관의 CD/ATM기, 신용카드 결제, 위택스, 전용 계좌를 통한 납세자 계좌이체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할 수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납부 기간이 지나면 3%의 가산금을 부담하게 된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는 잊지 말고 기한 내 납부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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