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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기업체 환경 개선’에 발 벗고 나서다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기업 밀집지역의 노후된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근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3년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을 2월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은 도내 농공단지, 산업단지 등의 노후화된 도로 상·하수도, 유휴부지 등 기반 시설 개선과 근로자 복지회관, 식당 등 근무 환경 정비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경남도는 시·군별 기업체 환경개선사업 수요와 지난해 ‘찾아가는 현장기동반’을 통해 접수한 기업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해, 총 16개 시군 21개소의 고질적인 문제점을 개선할 예정이다.
주요사업으로는 김해 나전농공단지의 노후화된 구내식당을 재단장해 안전한 식당운영과 입주기업의 직원복지 증진을 도모하고 양산 어곡산업단지의 노후 가로등을 교체·신설해 안전한 차량 통행과 보행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에는 15개 시·군, 18개 사업에 12억원을 투입해 도로 정비, 가로등 교체, 복지회관 정비 등 기반 시설과 근로자 작업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했으며 이를 통해 370여 개 업체가 혜택을 받았다.
특히 사천제2일반산업단지 내 균열된 도로를 보수해 물 고임 현상과 차량 파손 등 불편사항을 해소했으며 창녕 송진농공단지 내 상습침수지역에 우수관을 신설해 집중호우 시 침수피해에 대비했다.
경남도 기업정책과 우명희 과장은 “이 사업은 기업체와 근로자가 매일 접하게 되는 기반 시설과 편의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기업의 체감도가 높은 사업이다”며 “경남도는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민선8기 출범 이후 기업애로를 적극 청취하기 위해 기업애로 통합지원시스템인 ‘경남기업119’를 경상남도 누리집에 구축해 기업 고충을 상시 신청받고 있으며 향후 자금, 기술지원, 수출·판로 노무 등 분야별 전문가 위촉을 통해 심층 상담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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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온라인 해외마케팅 지원사업’ 참가기업 모집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도내 수출 중소기업의 온라인 마케팅 기반 조성 및 홍보마케팅 지원을 위해 ‘온라인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에 참가할 기업을 다음달 7일까지 모집한다.
온라인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은 업체당 최대 250만원 한도 내에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제품홍보 및 바이어 발굴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요내용은 온라인 홍보관 및 콘텐츠 제작, 해외바이어 발굴 및 마케팅 정보 제공, 온라인 수출 컨설팅 및 참가기업 역량 진단, 기타 온라인 해외마케팅 수출 지원 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참가기업 모집 기간은 25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이며 도내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 내 ‘사업공고 및 신청’에서 자세한 내용 확인과 함께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최종 참가기업은 수출실적, 수출 기반 준비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2월 중 선정할 예정이다.
그 외 경남도가 올해 지원하고 있는 2023년 해외마케팅 사업 관련 정보 역시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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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6일 대설 예비특보 발효.‘파주시 비상근무 체계 돌입’
1월 26일 대설 예비특보 발효.‘파주시 비상근무 체계 돌입’
[AANEWS] 파주시는 1월 26일 새벽 2시부터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25일 밤 10시부터 공무원을 비롯한 인력 110명과 장비 81대가 투입돼 제설작업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6일 새벽부터 파주시 전역에 5~7cm 눈이 예보돼 있고 눈구름의 이동 경로에 설치된 CCTV를 확인해 사전살포 및 도로 제설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26일 저녁부터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져 도로 결빙에 대비한 비상근무도 병행할 방침이다.
강태규 도로관리사업소장은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제설작업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안전한 도로환경을 위해 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 치우기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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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문화재단, 2023년 신년콘서트 ‘골든 보이스’
거창문화재단, 2023년 신년콘서트 ‘골든 보이스’
[AANEWS] 거창문화재단은 오는 2월 18일 오후 5시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2023년 신년콘서트 ‘골든 보이스’를 선보인다.
신년콘서트 ‘골든 보이스’는 신명나고 화려한 연주를 펼치는 국악밴드 ‘퀸’, 우리나라 대표 발라드 가수 ‘테이’, R&B 여신이자 국보급 목소리의 ‘거미’가 출연해 골든 보이스라고 부를 만한 최고의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국악밴드 퀸은 2021년 ‘MBN 조선판스타’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해 세계 각국을 돌며 단독콘서트 및 교류기념 공연을 할 만큼 뛰어난 실력의 국악밴드이며 이번 공연을 통해 다양한 국악곡과 k-pop곡들을 선보인다.
남성 대표 발라드 가수 테이는 소몰이창법으로 전 국민을 사로잡았던 귀에 익숙한 히트곡부터 최근 발표한 곡을 선보이고 국보급 목소리를 지닌 거미는 감미로운 발라드곡을 비롯한 OST 곡으로 봄의 시작을 알리는 따뜻한 감성의 멜로디를 선사한다.
이번 공연은 기존과 다른 규모의 LED전광판을 설치한 후 다양한 중계시스템을 이용해 군민들에게 보다 현장감 있는 공연을 전달할 예정이며 최고의 스텝과 거창문화재단이 함께 만드는 신년콘서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년콘서트 ‘골든 보이스’는 2월 10일 오전 10시부터 거창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1층 2만원, 2층 1만5000원 1인 2매까지 인터넷 예매가 가능하며 거창군민 한정으로 현장예매 200석도 따로 준비할 예정이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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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청년창업가들, ‘꺾이지 않는 마음’ 전달
전주시 청년창업가들, ‘꺾이지 않는 마음’ 전달
[AANEWS] 전주지역 청년창업가 2명이 후배 청년 창업가들의 끝임 없는 도전을 응원하기 위한 기부금을 후원했다.
전주시는 25일 임기환 ㈜연을담다 대표와 유진솔 ‘홍시궁’ 대표가 청년창업가들에게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을 확산시키기 위한 성금 3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에 동참한 청년창업가들은 제1회 전주창업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차지한 임기환 대표와 제4회 전주창업경진대회 대상을 차지한 유진솔 대표 등 전주시가 발굴한 유망 청년창업가들이다.
이들은 고물가와 고환율, 고금리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도 청년 창업가들의 경영환경이 어려운 가운데, 후배 청년 창업가들이 전주시민들과 함께 어려운 시기를 잘 헤쳐나갔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이번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
㈜연을담다는 ‘전통을 트렌디하게’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한국적인 콘텐츠와 상품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연을담다는 지난 2016년부터 한국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전통과 트렌드를 담아 HB-LINE DRESS를 출시하고 K-TRIP K-dessert mall 등 가장 한국다운 한국을 만들기 위한 상품과 콘텐츠를 발굴·제작·개발하고 있다.
㈜홍시궁은 국내 유일의 홍시 전문 브랜드로 ‘홍시’를 활용해 한국적인 대표 K-FOOD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유진솔 홍시궁 대표는 지난 2014년 남부시장 야시장 팝업스토어에서 가능성을 확인하고 현재 객리단에서 카페 홍시궁을 운영하면서 자체 브랜드를 확장시켜 왔다.
이에 앞서 임기환 ㈜연을담다 대표는 지난 2020년 3월에도 코로나 극복을 위해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한 마스크 1000개를 기부하기도 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주지역 청년창업가들이 지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 지역 경제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들과 함께 응원하겠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들의 꺾어지 않는 마음과 도전, 희망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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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생명 구한 소방관에 ‘의로운시민상’ 수여
시민 생명 구한 소방관에 ‘의로운시민상’ 수여
[AANEWS] 얼음이 깨지며 물에 빠져 소중한 목숨을 잃을뻔한 전주시민을 구조한 소방관이 ‘의로운시민상’을 받았다.
전주시는 25일 전주시장실에서 남원소방서 소속 김형학 소방위에게 ‘의로운시민상’을 수여했다.
김 소방위는 지난달 30일 한파로 결빙된 세병호에서 놀다 얼음이 깨지면서 호수에 빠진 학생 2명을 구한 소방관이다.
그는 당일 비번임에도 불구하고 산책 중 세병호에 빠진 중학생들을 발견하고 119구급대가 도착하기 전 학생 1명을 먼저 구조했다.
구조작업 중 주변 얼음이 깨지면서 김 소방위도 호수에 빠졌으나 아직 구조하지 못한 학생 1명을 구하기 위해 적극적인 구조작업을 펼쳐 하마터면 위험할 수 있었던 상황을 넘기고 나머지 1명도 무사히 구조하는 데 성공했다.
김 소방위는 구조 당시 아직 물속에 있는 학생이 저체온증에 빠지지 않도록 차가운 물 속에서도 해당 학생을 껴안는 적극적인 대처로 소중한 생명을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김형학 소방위는 “소방관으로서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이라며 “한파로 얼어 있던 호수에 빠지면 저체온증 등으로 위험한 상황이 올 수 있어 신속하게 대응했다 위험에 빠진 사람을 구하는 것은 소방관으로서 의무를 다하는 당연한 일”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인명 구출과 재난방지, 현행범검거 등 용감한 희생정신을 발휘해 시민의식을 함양시킨 시민에게 ‘의로운시민상’을 수여해오고 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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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CCTV통합관제센터 안전에 지능을 더하다
거창군, CCTV통합관제센터 안전에 지능을 더하다
[AANEWS] 거창군은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소수 인력으로도 관제가 가능한 CCTV통합관제센터 고도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도시의 안전을 더욱 강화해 나가고 있다.
거창군 CCTV통합관제센터는 2014년 1월 개소 이후 경찰관과 관제요원이 365일 24시간 거창군 구석구석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범죄를 예방하고 사건 및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음주운전, 절도, 폭력, 뺑소니 사고 보이스피싱 등의 범죄 해결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 3년간 범죄 발생 및 범인 검거율은 80% 이상이고 CCTV 영상자료 제공을 통한 범죄 해결률은 95%를 상회하고 있으며 2022년 주요 성과로는 실시간 관제를 통한 5대 강력 범죄 대응 8건, 수배차량 및 의심차량 발견 6건, 안전대응 37건 등이 있다.
거창군에서는 농촌마을의 농산물 절도, 빈집털이 등 각종 생활범죄 예방을 위해 전 마을에 CCTV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어린이 보호구역과 취약지역에 사회 안전 CCTV를 추가로 설치하고 노후화된 마을 CCTV는 고화질로 교체할 예정이다.
또한, 경상남도의 범죄예방 환경설계 확대 계획에 따라 2026년까지 도비를 지원받아 CCTV 영상 속 사람 또는 차량을 색상이나 종류별로 구분하는 지능형 선별 관제 시스템을 도입해 관제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보다 효율적이고 정확한 관제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거창군은 112, 119, 국가재난안전시스템,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정보시스템 연계로 재난구호, 범죄 예방 등 안전 서비스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거창 경찰서와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군민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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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관내 착한식당 대상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동두천시 중앙동, 관내 착한식당 대상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봉사하는 착한식당을 대상으로 위기가구 발굴 활동을 실시했다고 지난 20일 전했다.
이번 활동은 실직과 미취업 상태가 지속되거나 여러 가지 사유로 생활고에 놓여 있는 저소득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해 실시됐고 관내에서 오랜 기간 사업체를 운영 중인 봉사하는 착한식당 대표들을 홍보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를 위해 중앙동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은 생연음식문화거리에 위치한 사업체에 출장해 관련 협의를 진행했고 향후 단골 고객 중 복지 위기가 의심되는 주민에 대해 행정복지센터 제보를 요청했다.
중앙동장은 “제도권 밖 복지 틈새계층을 찾는 활동을 연중 추진하고 다양한 경로에 의해 생활고에 놓여 있다고 제보된 주민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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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공동주택 현관에 사각지대 발굴 포스터 부착
동두천시청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관내 공동주택 출입구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포스터를 부착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부착한 포스터는 아무런 복지 자격이 없지만 어려움에 놓여 신속하게 복지 서비스 제공이 필요한 제도권 밖 틈새계층을 찾기 위해 제작한 것으로 중앙동은 포스터를 활용한 사각지대 발굴 활동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중앙동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은 최근 다가구주택인 빌라와 오피스텔, 연립 등이 밀집한 지역에 출장해 포스터를 부착했으며 이를 통해 향후 동절기 취약계층 주민이 발굴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중앙동장은 “홍보 포스터를 적극 활용해 생활고를 겪고 있지만 복지 정보 접근성이 취약한 분들을 선제적으로 찾아 나서고 제보 가구에 대한 심층 상담을 통해 최적의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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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비대면 온라인 사각지대 발굴 및 소통 체계 구축
동두천시 중앙동, 비대면 온라인 사각지대 발굴 및 소통 체계 구축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과의 상시적인 소통과 위기가구 제보가 가능한 온라인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스마트폰 사용 증가 등으로 인해 기존 대면 중심에서 비대면 중심으로 소통체계가 전환됨에 따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상담, 제도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중앙동은 2월 1일부터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메신저 채널을 개설해 주요 활동 사항을 자유롭게 등록하고 대화하기 메뉴를 통해 상담을 요청한 위기 의심 주민과 소통,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앙동장은 “온라인 메신저 채널을 계기로 복지 위기에 놓인 취약계층이 상당수 발굴되길 기대하고 현재 운영 중인 SNS 계정과 최적의 상생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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