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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도시공사‘제3회 혁신조달 경진대회’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표창 수상
양주도시공사‘제3회 혁신조달 경진대회’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표창 수상
[AANEWS] 양주도시공사가 25일 혁신지향 공공조달 우수기관으로서의 공로를 인정받아‘제3회 혁신조달 경진대회’에서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기획재정부와 조달청이 주최하고 한국조달연구원이 주관하는‘혁신조달 경진대회’는 기술혁신을 적극적으로 이뤄낸 혁신기업과 혁신지향 공공조달을 실천해 공공서비스 개선을 촉진시킨 공공기관의 성과공유 및 분위기 확산을 위해 지난 12월 개최됐으며 공사는‘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수여식은 서울지방조달청 주최로 진행됐다.
표창을 전수한 강신면 청장은 행사가 열린 양주문화예술회관에서 공사의 혁신지향 공공조달 추진성과를 직접 확인하며 혁신조달을 위해 힘써준 공사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한편 공사는 기업의 혁신성장 지원과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혁신조달 전담조직 운영 혁신구매목표 초과달성 혁신시제품 시범구매사업을 통한 공공서비스 개선 경쟁적 대화에 의한 계약 체결 등 다양한 혁신지향 공공조달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흥규 사장은 “이번 표창장 수여식을 위해 공사를 방문해준 서울지방조달청측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잠재되어 있는 기술 발굴을 통해 혁신제품 판로의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이행함은 물론, 시민의 편익증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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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낙동강유역환경청에 현안사업 등 협조 건의
창원특례시, 낙동강유역환경청에 현안사업 등 협조 건의
[AANEWS] 창원특례시는 26일 낙동강유역환경청을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과 환경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 및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박진열 기후환경국장은 홍동곤 청장과의 면담을 통해, 시에 기후환경국이 생긴 취지를 설명하고 기후위기 등 환경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자고 전했다.
또한 그린빗물인프라 조성사업 등 2024년 환경부에서 진행하는 공모사업에 대해 창원시의 적극적인 의지를 표시했으며 악취 민원 등 민원 해결도 공조해 처리할 것을 당부했다.
그 외에도 폐기물관리법 개정으로 2030년부터 시행되는 가연성 생활폐기물 직매립금지에 대응하기 위해 향후 창원시 폐기물처리시설 최적화 방안 마련 및 계획 수립 시 적극 협조해 줄 것을 건의했다.
홍동곤 청장은 “환경재난 걱정 없는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낙동강유역환경청과 창원시의 적극적인 협조는 반드시 필요하다”며 의견을 같이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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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마을교육공동체 사업 본격 추진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마을교육공동체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다양한 교육활동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을교육공동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작년까지 교육지원청에서 진행하던 사업으로 올해부터는 군민들의 수요에 맞게 군에서 직접 진행한다.
마을교육공동체란 학교와 마을이 아이들을 함께 키우고 마을이 아이들의 배움터가 되도록 옥천군, 옥천교육지원청, 학교와 마을, 그리고 학부모와 사회단체가 협력하고 연대하는 공동체이다.
군은 지난해 교직원,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지역교육네트워크 토대를 마련하고자‘옥천군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으며 이에 따라 자체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을 선정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역의 교육적 요구에 기반한 학교 밖 마을 배움터 조성을 통해 맞춤형 교육을 지원한다.
군은 최대 20개의 마을교육공동체를 선정해 2백만원에서 1천만원 가량의 보조금을 차등 지급할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옥천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2월 17일까지 필요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지원단체는 옥천군 마을교육 공동체 추진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선정한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지역에서 교육으로부터 소외되는 군민이 없도록 꼼꼼하게 살피고 군민에게 직접 와 닿을 수 있는 마을교육 공동체 육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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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표준주택 공시가격 전년도 대비 4.05% 하락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2023년 1월 1일 기준 표준주택 968호에 대한 공시가격이 지난해 대비 4.05% 하락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와 같은 하락 원인으로는 지난해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3년 표준주택 공시가격 현실화 조치로 최근 집값 하락 및 어려운 경제여건 등을 감안한 2023년 현실화율을 2020년 수준으로 하향 조정하는 내용의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수정 계획’에 따른 조치이다.
정부의 부동산 가격 현실화 수정 계획으로 인해 전국 표준주택 공시가격 변동률은 5.95% 하락했으며 충북은 4.36%, 옥천군은 4.05%의 하락을 보였다.
읍·면별로는 옥천읍 4.11%, 동이면 3.99%, 안남면 3.86%, 안내면 3.75%, 청성면 3.86%, 청산면 4.18%, 이원면 3.97%, 군서면 4.55%. 군북면 3.78%로 읍·면 전체적으로 모두 하락했다.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다음달 23일까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나 옥천군청 재무과 및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이의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표준주택가격 하락이 개별주택가격을 산정하는데 있어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되며 그로 인해 옥천군민의 세금 부담이 적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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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설 뚫고 달리는 ‘70버스’… 오늘도 시민과 통한다”
“대설 뚫고 달리는 ‘70버스’… 오늘도 시민과 통한다”
[AANEWS] 김포시가 시민들과 ‘통(通)’하고 또 ‘통(統)’하는, 이른바 ‘통통(通統)행정’을 선보이고 있다.
통통행정은 김병수 김포시장이 민선 8기 김포시장 취임식 때 언급한 “김포시민의 아침과 저녁을 살피는 친절한 시정을 펼치겠다”는 발언의 연장선상이다.
시는 26일 김포를 비롯해 전국에 들이닥친 ‘한파’ 및 ‘대설’과 관련해 종합 점검 편을 소개했다.
해당 내용들은 김포시청 블로그 <대설예비특보 시민안내’ 및 ‘설연휴 한파 대비 안전한 겨울나기’ 등 게시물을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시민들의 출퇴근길 개선을 위해 탄생한 ‘70버스’는 동장군 기승에도 흔들림 없이 달리고 있다.
70버스는 지난 2일 시민들 앞에 처음으로 모습을 공개했고 빠른 서울 진입을 위해 골드라인 주요 5개역사를 급행으로 운행 중이다.
70버스의 노선은 평일 출근 평일 퇴근 각각 시간대 15분 배차간격으로 운행된다.
주말·공휴일은 미운행한다.
70버스는 모습을 공개한 후 빠르게 시민교통편의를 끌어올리고 있다.
시행 초 평균 200명대를 기록하던 이용현황은 1월 중반을 지난 현재 평균 300명대로 증가했다.
김포시는 추후 70번 버스가 김포시 출퇴근 교통 혼잡률을 개선할 핵심 매개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70번 버스를 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방안 마련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70번 버스는 김포시만의 신개념 대중교통 정책”이라며 “골드라인 이용수요 분산을 도모해 혼잡률을 낮추고자 신설한 사항인 만큼, ‘골드라인·70버스’라는 두 가지 대중교통이 우리 시민들의 안전한 출퇴근길을 만드는 효과를 계속해서 만들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26일 0시부터 낮 12시까지 시 전역에 ‘강설’이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김포엔 지난 25일 밤 10시30분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
또 당일 0시부터 낮 12시까지 강설이 예고됐다.
이에 시는 도로 미끄럼 주의 운전 및 보행 시 안전 주의 신체 및 시설 보온으로 대설 피해 유의 비닐하우스 등 농축수산 시설 보강 관리 상가·주택 관리자의 경우 인접 보도 제설 협조 등을 당부했다.
김포시는 ‘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캠페인 동참도 적극 당부했다.
이는 자연재해대책법 제27조 및 김포시 건축물관리자의 제설 및 제빙 책임에 관한 조례에 따른 것으로 건축물소유자는 건축물 주변의 보도·이면도로·보행자 전용도로·시설물의 지붕에 대한 제설·제빙 작업이 핵심이다.
눈을 치워야 하는 관리자는 ‘건축물의 관리책임이 있는 자’로 보행자나 차량의 안전한 통행에 지장이 없도록 도로의 가장자리나 공터 등으로 눈을 옮겨 쌓아야 한다.
아울러 시는 중앙정부에서 추진하는 국도·고속도로 내 지방도로 연결 경계·접속도로 및 터널·진출입로·교량·램프 구간 등 결빙 취약 구간 점검 및 제설작업에도 총력을 기울였다.
이어 골목길·이면도로·인도 등 후속제설, 공공시설 내 제설제 배치 점검 등도 전반적으로 이뤄졌다.
김포시는 26일 새벽 6시 보도육교 이용시민의 안전을 위해 육교제설반을 운영, 민관합동으로 주요육교 11개소에 대한 긴급 제설 작업이 진행됐다.
이는 25일 밤 대설주의보 발효에 따라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을 가동한 비상근무체제의 일환이기도 하다.
육교제설반 편성은 ‘대설 특보 발효 시’ 총 115명으로 각 읍면동(7개 읍면동) 16명 실과소(23개 실과소 69명) 자율방재단원 30명으로 구성됐다.
26일 제설반 투입 인원은 민·관 합동 약 130명으로 이들은 유동인구가 많고 횡단보도와 이격거리가 먼 육교 11개소에 각각 투입돼 제설 작업을 진행했다.
제설반은 작년 12월 ‘대설주의보 발효’ 당시에도 보도육교 이용시민 안전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연장선상으로 김포시가 제설반을 비상근무체제에 추가한 배경으로는 시 주요 간선도로에 비해 부족한 보도육교 제설 전담인력 부재 제설 사각지대에 따른 보도 결빙 시민 통행 불편 등 시민 우려를 완충시키기 위함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관이 지속적으로 협력해 시민 안전과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이라며 “시민 분들게서도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캠페인 등에 적극 동참해주셔서 우리 모두를 위한 안전 예방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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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2023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권기창 안동시장, 2023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AANEWS] 권기창 안동시장은 지난 25일 시장실에서‘2023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갖고 대한적십자 경북지사에 특별회비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재왕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회장, 이오득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안동시지구협의회장 등 관계자 7명이 참석했다.
안동시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는 일에 함께하고자 매년 특별회비 납부에 동참하고 있으며 이날 전달된 회비는 재난 구호물품 지원,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 지대 발굴·지원 등 각종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권기창 시장은 전달식에서“숭고한 봉사정신으로 평소 주변의 소외된 이웃뿐만 아니라 각종 재난상황에서 이뤄지는 인도적 활동에 온 힘을 다하는 적십자사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적십자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적십자 회비 모금운동에 많은 시민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독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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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사회적기업 업무 담당자 소통 간담회 개최
전라북도청
[AANEWS] 올해 1월 개관한 전북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열리는 이번 간담회는 사회적기업 업무관련 시군 공무원 및 중간지원조직 담당자 40여명이 참석한다.
주요 안건은 그간 사회적기업 분야 주요성과를 공유하고 2023년도 전라북도 사회적기업 육성방향에 대한 설명과 시군별 혁신타운 활용 방안이다.
또한 1월에 공모한 예비사회적기업지정 및 재정지원사업 기업 선정을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 재무제표 분석, 사회적가치지표 측정 방법 등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도 진행한다.
도는 앞으로 혁신타운에서 사회적경제분야 설명회, 워크숍, 교육 등 각종 프로그램을 개최하는 등 사회적경제 거점공간으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동욱 전북도 기업유치지원실장은 “시군에서도 전북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인프라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협력방안을 지속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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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중소기업 기술성장 디딤돌 사업 참여기업 모집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기술성장을 위한 기반구축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중소기업 기술성장 디딤돌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안동시 소재 제조 중소기업과 소프트웨어개발 및 공급업, 엔지니어링 및 기타 과학기술서비스업 등 9개 업종의 지식기반 중소기업이다.
선정기업에는 전문 컨설팅 기관을 활용해 R&D전략 수립, 기업분석, 시장분석, 사업계획서 작성 등 정부공모사업 신청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며 기업부설연구소 설립이나 이노비즈, 메인비즈 인증 등 기술기반 구축을 위한 컨설팅도 시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1월 20일부터 2월 8일까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북부지소에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 홈페이지‘기업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기술혁신 역량을 갖춘 유망 기업을 발굴·지원해 기술경쟁력을 확보하고 정부공모사업에 대한 기업의 참여도를 높여 기술개발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등 건실한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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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방향 설정을 위한 세미나 열려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특별자치도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이 지난 17일 공포된 가운데 성공적인 전북특별자치도 출발을 위한 초석 다지기에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댔다.
전북도는 26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향후 100년, 1000년을 이어갈 ‘전북특별자치도’의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첫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는 도·시군·의회·출연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제주·세종·강원 특별자치도의 성과와 과제 등 여러 사례를 공유했다.
전북특별자치도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도 이어졌다.
먼저 ‘제주특별자치도 성과와 과제‘, ‘세종특별자치시의 성과와 한계, 과제‘, ‘강원특별자치도 방향과 과제‘ 등 타 지역의 사례 발표가 있었다.
전북도에서는 전북연구원 이성재 연구부장이 ‘전북특별자치도의 추진현황 및 과제‘를 발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전북연구원 원장을 좌장으로 이병기 경희사이버대학교 교수, 소준노 우석대학교 교수, 이동기 원광대학교 교수, 이경재 전북애향운동본부 사무처장, 강태창 전북도의회 의원, 민선식 전라북도 특별자치도추진단장이 전북특별자치도 정책 방향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전북특별자치도의 비전 설정이 시급하다는 의견에 공감하며 전라북도의 광활한 새만금을 연계한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또한 전북이 선점하고 있는 탄소산업과 수소산업의 이점을 충분히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과 전북의 강점인 농업을 활용해 미래를 이끌 먹거리를 발굴해야 한다는데 중지를 모았다.
특히 내년 전북특별자치도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도민 설명회, 전문가 토론회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수렴해 도민들이 염원하는 새로운 전북특별자치도를 완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홍석 전북도 기획조정실장은“이번 세미나는 전북특별자치도가 나가야 할 방향에 대해 서로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했다”며 “전북의 고유성을 갖춘 비전을 설정하는데 각계각층의 의견에 귀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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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공공중심의 아동보호서비스 선제 추진
안동시, 공공중심의 아동보호서비스 선제 추진
[AANEWS] 안동시가 정부의 아동학대 대응체계 강화에 따라 공공중심의 아동보호서비스를 발빠르게 추진한다.
시는 2023년 보호대상 아동의 원가정, 보호시설, 위탁가정, 읍면동행정복지센터, 유관기관 간 신속한 공동 및 선제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이를 바탕으로 공공중심으로 변경된 아동보호서비스의 안내 리플렛을 제작해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 나갈 예정이다.
여기에는 유관기관 간 체계적인 업무 흐름을 한눈에 알기 쉽도록 담았다.
또한, 보호대상아동에 대한 양육 상황 및 원가정 점검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및 심의 보호대상아동 가족사진 촬영 가족활동 지원 원가정 방문기간 체험키트 지원 사업 등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안동시는 아동보호전담요원 3명을 배치하고 보호대상아동에 대한 보호계획 수립 및 원가정 복귀 후 사후관리 전 과정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지난 2022년 안동시는 보호대상아동에 대한 양육상황 및 원가정 점검 315회, 내부사례회의 3회 진행, 아동복지심의원회 산하 사례결정위원회 7회 개최 31건 심의, 보호대상아동 7가구에 대한 지원사업 등을 추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보호대상아동들이 자립준비 청년이 되어 보호체계를 벗어나는 과정까지 선제대응 체계를 통해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동시를 만들어 갈 것”이며 “보호대상아동들의 원할한 보호를 위한 가정위탁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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