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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양성평등 지원사업 공모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2월 1일부터 20일까지 ‘2023년 양성평등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분야는 지정 공모사업으로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 양성평등 촉진 및 문화 확산 사업, 일반 공모사업으로 지역사회 안전 증진 사업 등 총 3개 분야이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6,000만원으로 지정 공모사업은 사업당 12백만원 이내, 일반 공모사업은 사업당 6백만원 이내로 지원되며 자부담 비율은 총사업비의 10%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양산시에 주된 사무소를 둔 양성평등 문화 확산,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 인권보호 및 복지증진 등을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 법인 및 비영리 민간단체가 해당된다. 공고내용은 양산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양산시 여성청소년과((☎ 392-2512)에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양성평등 지원사업은 1차 해당부서의 지원자격 등 서류 심사, 2차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4월부터 사업이 시행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정숙 여성청소년과장은 “이번 양성평등 지원사업은 참신한 내용으로 사업 추진에 열정과 의지가 있는 역량 있는 비영리 법인 및 민간단체가 많이 참여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양성평등 실현과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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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 2023년 치매환자 기억쉼터 프로그램 운영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 2023년 치매환자 기억쉼터 프로그램 운영
[AANEWS] 동두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치매증상 악화를 방지하기 위한 인지자극 프로그램인‘기억쉼터 프로그램’을 오는 3월 6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억쉼터 프로그램은 현실인식 및 회상훈련 전산화 인지훈련 작업치료 원예·미술공예 치매예방운동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주 3회 오전 3시간 동안 운영된다.
치매증상이 악화되는 것을 지연시킬 뿐만 아니라 잔존능력을 통해 활동영역을 넓혀 삶의 활력을 부여하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상자는 장기요양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경증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상시 모집 중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에 대한 초기 접근과 집중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경증 치매환자를 위한 체계적인 관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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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하수도 원인자부담금 단가 조정
동두천시청
[AANEWS] 동두천시는 하수도 원인자부담금 단가를 2월 1일자로 조정한다고 공고했다.
하수도 원인자부담금은 건축물 등을 신·증축하거나 용도 변경해 오수가 하루에 10톤 이상 증가되는 경우 해당 건축물 등의 소유자에게 공공하수도 개축비용을 부담하게 하는 제도다.
기존 하수도 원인자부담금은 2022년 5월부터 톤당 단가 2,308,080원을 유지해왔으며 2023년 2월 1일 준공분부터는 227,810원이 인상된 2,535,890원으로 단가가 조정된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하수관거 정비사업 및 공공하수처리시설 신·증설 등 그간 투입된 하수도 사업비 총액과 생산자 물가 상승률을 반영해 부담금 단가를 조정한 사항이다”며 “개별건축물 및 타행위에 의해 부담한 하수도 원인자부담금은 100% 하수도의 신·증설 및 개보수 비용으로 사용된다”고 설명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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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연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해 첫 착한배송 실시
생연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해 첫 착한배송 실시
[AANEWS] 동두천시 생연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1일 착한식당에서 후원받은 사랑의 물품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이웃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착한배송을 실시했다.
착한배송은 매달 나눔을 희망하는 착한식당으로부터 받은 민간자원을 생연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지역 내 저소득층에게 전달하면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위기 이웃을 지원하는 활동이다.
정승수 공동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매달 이웃을 위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해주시는 착한식당 사장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전달받은 물품은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 앞으로도 꾸준히 사랑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서 더불어 사는 생연2동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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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생연2동 파리바게트, 취약계층 이웃 위해 빵 후원
동두천시 생연2동 파리바게트, 취약계층 이웃 위해 빵 후원
[AANEWS] 동두천시 생연2동의 착한식당인 파리바게트 중앙점은 지난 31일 관내 한부모·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준비한 단팥빵 50개를 생연2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임진규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배고픈 이웃들이 없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에 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봉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생연2동장은 “매달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임진규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생연2동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복지 대상자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꾸준히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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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으뜸코다리냉면, 취약계층 가정에 식사 후원
동두천시 중앙동 으뜸코다리냉면, 취약계층 가정에 식사 후원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으뜸코다리냉면 식당에서는 복지 취약계층 5가구에 소머리국밥을 후원했다고 지난 31일 전했다.
으뜸코다리냉면 식당을 운영 중인 윤순이 대표는 매월 대표메뉴인 소머리국밥을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윤순이 대표는 “제가 가진 것을 나눔으로써 소외계층 주민을 조금이라도 도울 수 있어 행복하고 앞으로도 매월 복지 위기에 놓인 분들에게 식사를 지원하고 싶다”고 밝혔다.
중앙동장은 “봉사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윤순이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후원해 주신 음식은 결식의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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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동 협력 봉사단체 동두천문화원 여성회, 사랑의 배달 봉사 실천
소요동 협력 봉사단체 동두천문화원 여성회, 사랑의 배달 봉사 실천
[AANEWS] 동두천문화원 여성회는 지난 30일 관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등 취약계층 10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소요동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이웃돕기 물품 배송 지원’ 업무 협약을 맺은 동두천문화원 여성회는 이날 소요동 착한식당에서 후원하는 음식들을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동절기 건강관리에 유의를 당부했다.
동두천문화원 여성회 윤한옥 회장은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될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으며 이에 소요동장은 “생업으로 바쁘신 중에도 소요동 주민분들을 위해 마음 따뜻한 봉사를 실천해주신 문화원여성회 윤한옥 회장님과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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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2월 중 월례조회 개최
동두천시, 2월 중 월례조회 개최
[AANEWS] 동두천시는 지난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월 중 직원 월례조회를 개최했다.
이날 월례조회는 고양옥 명예시장 및 민원필수 담당직원을 제외한 전 직원이 참석했으며 식전공연으로 자치행정과 이동준 주무관이 노래 2곡을 선보였다.
이어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시정발전유공 시민과 친절평가 우수부서 및 우수공무원·규제개혁 우수공무원·세외수입징수 우수공무원·1월 중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 등 19명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으며 각 분야별 유공 시민 및 공무원 16명에게 장관 표창 및 도지사 표창을 전수했다.
아울러 박 시장은 훈시사항으로 지난 1월,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2월은 그동안 세심히 준비한 업무계획을 바탕으로 시정을 본격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달”이며 동두천시에 새로운 힘을 불어넣는 민선 8기, 원년의 해를 맞이해 역점사업 추진에 철저를 기해 줄 것과 대외적인 동두천 이미지 반전을 위한 효과적인 홍보와 철저한 해빙기 안전점검을 당부했다.
아울러 “‘동두천을 새롭게, 시민을 힘나게’ 하는 힘은 공직자의 엄중한 책임 인식과 적극적인 업무자세에 달려 있다”며 혼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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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밀양시 보육부담을 덜다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밀양시 보육부담을 덜다
[AANEWS]저출산 시대, 이 시대적 흐름의 이유로는 매우 다양한 요인들이 있겠지만 출산율이 점점 낮아지는 데에는 양육비와 교육비 등에 대한 우려가 가장 큰 요인이 아닐까 한다.
지난해 미국 CNN에서 한국 저출산의 이유로 양육비 부담을 꼽을 정도로 많은 사회조사에서 부모들이 자녀를 낳아 키울 때 비용 걱정이 아주 크다고 말한다.
이런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 1월부터 부모급여를 도입해 지난달 25일 첫 지급을 완료했다.
부모급여는 지난해 지원한 30만원 상당의 영아수당을 확대 신설한 것으로 만 2세 미만의 영아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매월 35~70만원의 양육비를 지원한다.
어린이집과 종일제 아이돌봄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만 0세 자녀에게는 매월 70만원, 만 1세 자녀에게는 매월 35만원을 지급하며 2022년 1월 출생한 아이들부터 지원대상에 해당된다.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경우라면, 만 0세 자녀는 보육료보다 큰 부모급여를 보전하기 위해 어린이집 보육료를 제외한 차액을 현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지난달 밀양시에서 부모급여를 지급한 아동의 수는 약 300명이다.
이번에 부모급여를 지원받은 전민주 씨는 “출산으로 인한 소득감소로 어떻게 허리띠를 졸라매야 하나 고민했는데, 맘 편히 자녀에게 집중할 수 있게 되어 다행스럽고 아이에게 조금 더 좋은 걸 해줄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다”고 전했다.
기존 영아수당 대상자는 부모급여로 자동 변경되므로 재신청할 필요는 없다.
출생한 아동의 부모급여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에서 출생신고와 동시에 ‘행복 출산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부모급여, 아동수당, 첫만남이용권 등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분유와 기저귀 등 아이에게 꼭 필요한 생필품의 물가가 지속적으로 오르는 데 비해 소득이 물가상승률만큼 따라 주지 않아 체감물가는 더 크게 느껴지는 요즘, 부모급여는 밀양의 미래가 될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에게 봄철 단비 같은 소식이 아닐까 한다.
또한 시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자녀들이 많은 시간을 보내는 어린이집의 보육서비스를 높이고 있다.
올해 ‘어린이집 종사자 격무수당’과 동일 어린이집에 3년 이상 근무하는 보육교직원에게 지원하는 ‘장기근속수당’을 확대한다.
오는 7월에는 보육교직원 400여명에게 1인당 5만원씩 ‘하계 휴가비’를 지급한다.
이런 사업들은 교직원의 처우를 개선해 근로의욕을 고취하고 인력의 전문성을 도모해 결과적으로 보육의 질을 향상하는데 의의가 있다.
어린이집 선생님도, 원아에게도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와 계묘년 두 마리 토끼 잡기가 되길 기대해 본다.
여기서 끝이 아니라 부모님들을 위한 좋은 소식이 하나 더 있다.
입학준비, 어린이집행사, 현장학습, 특별활동 등 부모들이 부담해야 하는 어린이집 경비를 올해부터 만 5세 자녀에게 지원한다.
‘어린이집 필요경비 지원사업’은 완전한 무상보육을 지향하는 사업이다.
보육료 외 어린이집에서 실제 지출한 경비를 지원해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것으로 보인다.
부모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보육환경, 한층 더 가벼운 양육비 부담, 보육교직원들의 사기진작 등 앞으로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밀양시의 보육지원사업 방향이 더욱 기대된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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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2월 ‘1일 명예시장’에 시립이담농악단 예술감독 위촉
동두천시, 2월 ‘1일 명예시장’에 시립이담농악단 예술감독 위촉
[AANEWS] 동두천시는 지난 1일 고양옥 동두천시립이담농악단 예술감독을 2월 ‘1일 명예시장’에 위촉했다.
고양옥 명예시장은 동두천시에서 태어나 현재까지 동두천에서 거주하며 고등학교 시절 농악을 시작한 뒤 국악 및 전문예술분야에 매진하고 있는 인물이다.
현재는 동두천시립이담농악단 곰뱅이쇠와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 동두천지부 부지부장 및 동두천시 무형문화재 제2호 이담농악보존회 부회장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전통문화의 맥을 이어나가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날 고양옥 명예시장은 오전 8시 30분경 시장실에서 박형덕 동두천시장에게 위촉장을 수여받은 후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이어 월례회의에 참석한 뒤 본청의 문화체육과, 민원봉사과 등 각 부서를 방문해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청취하고 시민들이 원하는 시정 발전방향에 대해 토의했다.
끝으로 오후에는 시의 주요 현안사업 대상지인 두드림마켓·보산동 관광특구·자연휴양림을 찾아 동두천 곳곳의 현안을 직접 살피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1일 명예시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
동두천시의‘1일 명예시장’제도는 시민과 출향인사, 교육인사 등 1인을 매월 명예시장에 위촉해 하루 동안 시장 직책을 수행하고 시정에 참여하게 함으로써 소통과 참여행정 구현에 기여하는 동두천시의 지속 시책 사업이다.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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