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여주시 무한돌봄센터, 금융 교육 참여자모집
여주시 무한돌봄센터, 금융 교육 참여자모집
[AANEWS] 여주시 무한돌봄센터 네트워크팀에서는 오는 2월 1일부터 여주시 6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쉽게 배우는 금융상식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금융상식 교육은 2월 15일 여주시노인복지관에서 1회로 진행될 예정이며 모집인원은 30명 내외로 금융상식 및 금융사기 예방 등에 관심있는 여주시 60세 이상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신용회복위원회 은항재 전문강사를 초청해 강의를 실시하며 주요 내용은 어려운 금융 관련 내용을 쉽게 알려드리고자 채무자 구제제도 안내 상속 및 증여 기본상식 불법사금융 및 금융사기 예방교육 등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금융 상식 내용을 교육할 예정이다.
네트워크팀 관계자는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어려운 금융관련 내용을 쉽게 알려드리고자 교육을 준비했으니, 지역 주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접수 방법 및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무한돌봄센터 네트워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여주시 무한돌봄센터는 복합적 위기에 처한 가구에 서비스를 연계해 위기 사유를 해소하는 주요 기능을 중심으로 취약계층 위기가정 관리 복지사각지대 발굴 민간자원 발굴 및 연계 민관협력기관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다.
2023-02-02
-
김관영 도지사, 시·군과 함께 더 특별한 전북 준비
전라북도청
[AANEWS] 김관영 도지사가 시·군과 함께하는 더 특별한 전북을 만들기 위해 본격적으로 시군 챙기기에 나선다 전북도는 오는 7일 임실군과 진안군 방문을 시작으로 두 달간 도내 14개 시·군방문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민선 8기 첫 시군방문으로 ‘시청 속으로 민생 속으로 도민 속으로’ 세 가지의 주제로 도정과 시·군정을 공유하며 현장에서 도정의 답을 찾는 의견 청취의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된다.
먼저 ‘시청 속으로’는 민선 8기 첫 시군방문임을 감안해 일일 명예 시장·군수로 위촉받아 간부회의를 주재하면서 시·군 간부와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고 시·군 청원들과 주니어보드를 통한 MZ세대의 톡톡튀는 아이디어 청취 등 생생한 의견을 듣는 시간을 마련해 도정과 시·군정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공감의 시간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민생 속으로’는 직접 민생현장에 방문해 도민과 함께 직접 체험하고 봉사하며 생생한 현장 이해의 시간을 갖고 개선점 등 현장에서 답을 찾는 계기로 삼을 예정이다.
‘도민 속으로’는 시·군별 특색에 맞는 정책그룹과 만나 도민들의 일상 속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다양한 계층과 의견을 공유한다는 방침이다.
김관영 도지사는 “이번 시군방문에 의전절차 및 형식적인 보고를 없애고 도정 철학 공유와 현장에서 직접 문제를 찾고 소통하려는 진정성에서 기획했다”며 “이번 시·군방문을 통해 시·군과 함께하는 더 특별한 전라북도를 만들기 위해 시·군청, 현장, 도민과의 대화에서 격의없는 이야기를 귀담아 듣고 이를 도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02
-
여주시, 농촌지역 디지털 교육 정기강좌 순항
여주시, 농촌지역 디지털 교육 정기강좌 순항
[AANEWS] 여주시가 올해 초부터 추진하고 있는 2023년도 농촌지역 디지털 교육 정기강좌가 순항중이라고 전했다.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코로나19의 여파로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는 가운데 디지털 취약계층의 디지털 복지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금번 산북면, 세종대왕면, 강천면, 여흥동, 점동면, 대신면 등 6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추진중인 이 교육은 각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수강할 수 있다.
주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에서 실시하는 만큼 교육 수강생들로부터 호응을 얻어, 회를 거듭하며 입소문을 타고 수강생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시 담당자는 전했다.
농촌지역 디지털 교육은 이미 생활 필수품이 된 스마트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수강생들에게 기본 사용방법 뿐만 아니라 현대사회의 편리한 어플 활용법들을 소개해주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진도가 나가기도 전에 교재를 보고 예습하면서 흥미를 붙이는 수강생들도 있을 정도다.
점동면에서 수강중인 김 모 주부는 “전화받고 사진찍는 거 외에 다른 기능을 써보려면 겁부터 났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스마트폰 사용에 자신감이 생긴다”고 전했다.
교육신청은 해당 읍면동별로 강의 일정을 확인해 주민자치위원회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수강일정 중 상시 참여 가능하다.
2023-02-02
-
계룡시, 봄철 산불 없는 계룡시 만들기 돌입
계룡시, 봄철 산불 없는 계룡시 만들기 돌입
[AANEWS] 계룡시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산불방지 비상체제에 돌입한다.
시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봄철 기온 상승과 강수량 부족 등으로 전국 각지에서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하는 등 산불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발생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해 산불방지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본청과 면·동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비상체제를 유지할 예정이다.
아울러 민·관·군과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해 산불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과 효율적인 진화 활동으로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산불감시원 12명을 산불 취약지에 집중 배치 소각행위 단속으로 산불을 사전 차단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20명을 산불진화에 투입하는 등 초동진화로 산불 피해를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산림과 인접한 논·밭두렁 등 산불 취약지에 대한 인화물질 제거, 초동진화 시스템 구축, 산불조심 마을 홍보방송 등 적극적인 주민 홍보활동으로 산불 없는 계룡시를 만드는데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연간 산불의 대부분은 봄철에 발생하며 주요 발생원인이 입산자 실화와 소각, 성묘객에 의한 실화인 만큼 산불에 대한 경각심 및 예방 필요 등에 대한 주민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2
-
계룡시, 2023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계룡시, 2023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AANEWS] 계룡시는 2024년도 예산 반영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제안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시정에 대한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예산편성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 확대를 통해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는 제도로 시는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위해 참신하고 다양한 제안사업들을 연중 접수할 예정이다.
단, 사업의 신속한 추진 및 제안된 의견을 2024년도 본예산에 반영하기 위해 2월부터 오는 7월까지를 집중 접수기간으로 정하고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다양한 매체를 통해 주민참여예산을 적극 홍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제안사업은 1억원 미만의 인구증가 시책, 도시경관 개선, 주민 편익 및 복리증진 등 시정발전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 대해 제안이 가능하며 예산 규모는 시민참여형 21억원, 면·동 지역회의를 통해 제안하는 면·동 주민자치형 2억원 등 총 23억원이다.
주민참여예산에 사업 제안을 희망하는 시민은 시청 홈페이지와 면·동 주민센터를 방문 제출하거나 시청 전략기획감사실에 우편 또는 팩스로 접수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정에 대해 주민들이 직접 목소리를 내어 예산을 결정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주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곳에 예산이 쓰여질 수 있도록 주민참여예산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민참여예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전략기획감사실 예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23년에 편성된 주민참여예산으로는 도곡리 하천 놀이터 조성 면접대비 스피치 훈련프로그램 운영 생활시설 해충퇴치기 지원 사업 계룡사랑 청소년 문학상 제정 금암동 수변공원 조형물 정비 폐소형 가전 수거함 설치 금암동 마을지도 만들기 등 총 16개 사업에 2억 85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한 바 있다.
2023-02-02
-
공주시, ‘시민 옴부즈만’ 고충 민원 해결 앞장
공주시, ‘시민 옴부즈만’ 고충 민원 해결 앞장
[AANEWS] 공주시가 시민의 고충해소를 위해 2021년 9월 도입한 시민 옴부즈만 제도가 고충 민원 해결에 앞장서며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2일 시에 따르면, 시민 옴부즈만으로 위촉된 박승구 옴부즈만은 2021년 9월 출범 후 지난달까지 도로와 환경, 상하수도 등 다양한 분야의 고충 민원 28건을 접수·처리했다.
이 중 11건은 직접 조사해 의견을 표명했으며 7건은 상담 완료, 고충 민원이라 보기 어려운 일반민원 10건은 담당 부서로 이송하고 나머지 1건은 기각했다.
박승구 옴부즈만은 “공주시로부터 독립된 기구로 중립적이고 전문적 입장에서 시민들의 고충에 귀를 기울여 시민의 권리가 침해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시민 옴부즈만 제도’를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민 옴부즈만은 행정기관의 위법 부당한 행정처분 등으로부터 시민의 권리와 이익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고 행정기관과 시민 간의 갈등을 완화해 상호 신뢰를 제고하기 위한 제도이다.
공주시 시민 옴부즈만은 공주시청 별관에서 화·수·목요일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신청은 직접 방문해 상담을 거쳐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거나 공주시 홈페이지 또는 우편 및 팩스, 이메일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3-02-02
-
공주시, 주민자치협의회 새해 첫 정기회의 개최
공주시, 주민자치협의회 새해 첫 정기회의 개최
[AANEWS] 공주시는 지난 1일 시청 집현실에서 주민자치협의회 새해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최원철 시장과 읍면동 주민자치회장 16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임원 선출과 올해 추진할 주민자치 업무계획 등을 논의했다.
선출된 주요 임원은 주민자치협의회장 노한섭, 수석부회장 최병화를 포함해 부회장 김용철, 강동호, 우희원, 감사 정태환, 이연숙 씨가 각각 선출됐다.
노한섭 신임 협의회장은 “16개 읍면동 주민자치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자치 활동을 위해 맡겨진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원철 시장은 “성숙된 주민자치협의회 활동으로 지역 현안사업 발굴 등 내가 사는 지역에 대한 애향심과 주민자치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됐다”며 “한 단계 더 발전된 주민자치를 이룰 수 있도록 열심히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의회는 지난 2020년 4월 ‘공주시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및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2021년 전 읍면동 주민자치회 구성으로 공주시주민자치협의회가 본격 활동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자치활동 활성화와 문화,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3-02-02
-
공주시, 서울에 ‘대외협력사무소’ 개소…협력·소통 전진기지
공주시, 서울에 ‘대외협력사무소’ 개소…협력·소통 전진기지
[AANEWS] 공주시가 국회와 중앙부처 등과의 협력과 소통의 전진기지 역할을 담당할 ‘대외협력사무소’를 서울에 설치했다.
시는 지난 1일 서울시 서초구에 마련한 대외협력사무소에서 최원철 시장과 임재관 재경향우회장을 비롯해 재인천향우회, 재안산향우회, 성남시향우회, 재경반포향우회 회장 및 임원진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공주시의 대외협력 강화를 위해 설치된 대외협력사무소는 앞으로 국회 및 중앙부처와 인적 네트워크를 통한 동향 파악, 국비 확보 및 국책사업 유치 지원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재경향우회 등 출향인과의 소통과 교류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 온누리공주 시민 확보, 기업 유치 등의 주요 업무를 맡는다.
이번 대외협력사무소는 전신인 서울사무소가 지난 2019년 폐쇄 이후 4년 만에 부활한 것이다.
폐쇄 이후 출향인과의 유대감 저하 등 지속적인 재설치 요구가 대두되면서 2021년부터 2022년까지 ‘협력관제’ 방식으로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해 서울사무소 기능을 이어왔다.
최원철 시장은 지난해 취임 이후 출향 인사를 대상으로 한 시정설명회 등의 자리에서 대외협력사무소 설치 의지를 밝혀왔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대외협력사무소 개소를 통해 출향인들은 물론 중앙부처 및 국회와의 소통을 통해 공주시의 대외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며 “향우회를 중심으로 한 출향인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 이어 올해부터 시행에 들어간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고 싶다며 임재관 재경향우회장이 500만원, 김윤묵 자문위원이 200만원을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했다.
2023-02-02
-
최원철 공주시장,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감사패 받아
최원철 공주시장,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감사패 받아
[AANEWS] 최원철 공주시장이 참전유공자의 예우와 복지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시에 따르면, 손봉진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충남도지부장과 임양종 공주시지회장 등은 지난 1일 시청을 방문해 최원철 시장에게 감사패를 대리 전달했다.
시는 국가보훈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올해부터 참전명예수당을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인상하고 보훈명예수당을 10만원에서 15만원으로 인상하는 등 참전유공자들의 복지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참전용사분들께 최대한의 예우를 해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생활안정 및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2-02
-
화성시문화재단, 2023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플레이엄’ 프로그램 공모
화성시문화재단, 2023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플레이엄’ 프로그램 공모
[AANEWS] 화성시문화재단은 ‘2023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플레이엄’’ 공모를 2월 20일까지 진행한다.
‘플레이엄’은 ART, PLAY, MUSEUM의 합성어로 예술가가 자신의 작품, 활동을 매개로 시민을 만나고 자유로운 활동으로 예술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역과 예술교육에 관심이 있는 예술가로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는 개인·그룹·단체면 누구든 지원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2월 13일부터 2월 20일 오후 6시까지이며 프로그램 당 최대 3천만원까지 신청 가능하다.
지난 2022년 ‘플레이엄’은 총 12건이 선정되어 15개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 15개 읍·면·동에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총 443회 운영됐으며 화성시민 429명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통해 삶이 바뀌고 활력을 얻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는 지난해 보다 지원금을 확대해 14건을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 설명회는 2월 6일 7일 온·오프라인을 통해 개최 예정이며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 공고문 내 사업설명회 링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공모 안내는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 알림마당의 공지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도 예술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사업 및 프로그램 소식은 카카오톡 채널 ‘화성시문화재단 예술지원’을 친구 추가하면 빠르게 만나볼 수 있다.
2023-02-0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