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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세환 광주시장, 새해맞이 읍면동 방문 직원격려 및 주민 간담회 개최
방세환 광주시장, 새해맞이 읍면동 방문 직원격려 및 주민 간담회 개최
[AANEWS] 방세환 광주시장은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3일까지 관내 16개 읍면동을 방문해 지역 주민들에게 새해 업무계획을 설명하고 지역 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7일 시에 따르면 방 시장은 지난달 30일 경안동, 탄벌동, 남종면, 퇴촌면, 남한산성면, 송정동을 시작으로 31일에는 도척면, 곤지암읍, 초월읍, 쌍령동을, 2월 2일에는 광남1동, 광남2동을 방문했다.
마지막 날인 2월 3일에는 신현동, 능평동, 오포1동, 오포2동을 방문해 민원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읍면동 직원들을 격려하고 지역 주민의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청취했다.
방 시장은 “연초 바쁜 시기에 소중한 시간을 내주시고 시정 발전을 위한 좋은 제안을 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제안해 주신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새해 방문에서는 총 38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돼 현재 소관부서에서 관련 사항을 검토하고 있으며 빠른 시일 내 처리결과를 안내할 예정이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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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퇴촌면, 2023년 노인 일자리 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광주시 퇴촌면, 2023년 노인 일자리 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AANEWS] 광주시 퇴촌면은 지난 6일 퇴촌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노인 일자리 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퇴촌면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34명이 참석했으며 한파 및 혹서기에는 활동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석봉국 면장은 “노인 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참여하는 사업인 만큼 안전을 최우선시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신경 써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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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남종면,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광주시 남종면,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AANEWS] 광주시 남종면은 지난 3일 노인 일자리 참여자 13명을 대상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일자리 참여를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남종면 노인 일자리 사업은 2월부터 12월까지 분원리 일대 인도 및 골목길, 검천리 공중화장실을 청소해 지역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남종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한 활동을 한다.
이날 교육은 생활안전사고 및 교통안전사고 예방 교육 후 근무지 배정 및 팀장 선정, 근로 활동 시 필요한 물품과 안전용품 4종을 배부했다.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신 한 어르신은 “집에만 있다 보면 누워만 있고 무료하게 보내게 된다”며 “짧은 시간이지만 일하면서 수입도 생기고 하루하루 활기차고 보람차게 보내게 되어 너무 좋다”고 사업 참여 소감을 밝혔다.
이에 대해 김진석 면장은 “어르신들의 일자리 참여로 하루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는 기회가 제공되길 기대하며 안전한 일자리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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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광주시지회, 오포1동 분회 설립 총회 개최
대한노인회 광주시지회, 오포1동 분회 설립 총회 개최
[AANEWS] 대한노인회 광주시지회는 지난 6일 오포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광주시 오포1동 분회 설립을 위한 설립 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는 오포1동 각 마을 노인회장 및 사무장 24명이 참석했으며 오포1동 분회를 이끌어갈 신임 분회장과 임원진을 선출했다.
임원선출 결과 신임 분회장에는 고산3통 김옥자 회장이 만장일치로 선출됐으며 부회장에는 이상배씨, 감사에는 정상영씨, 사무장은 김봉호씨가 선출됐다.
이날 선출된 김옥자 분회장과 임원진은 앞으로 4년간 오포1동 분회 발전과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분회장으로 선출된 김옥자 신임 회장은 “앞으로 오포1동 분회를 잘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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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시정연설서 “2023년은 정상화 목표”
이동환 고양시장, 시정연설서 “2023년은 정상화 목표”
[AANEWS]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2023년 한해를 공정과 상식, 혁신과 화합의 시정으로 고양특례시의 정상화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이동환 시장은 7일 열린 제271회 고양특례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3년도 업무보고 시정연설을 통해 “시는 지금 근본적인 체질변화에 앞선 성장통을 겪고 있지만, 더 높은 도약을 준비해야 한다”며 고양특례시의 정상화를 위한 분야별 시정의 전환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 먼저 “전략적 기업유치와 기업친화적 생태계 조성을 동력으로 글로벌 자족도시로 전환해 기업이 먼저 찾는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피력했다.
고양시는 그동안 수도권정비계획법과 군사시설보호법, 개발제한구역특별법 등으로 인해 규제를 받으면서도 거꾸로 서울에 쏠린 주거수요를 분산시키는 정부 정책 등으로 베드타운이라는 한계에 갇혀왔다.
이로 인해 성남시 분당·판교와 반해 기업유치 등 자족도시의 조성 기반이 약해졌고 서울 등지로 출퇴근하는 문제는 최대 민원으로 떠오른 상태다.
따라서 민선8기는 출범 직후, 옷만 크고 체질은 허약한 도시에서 탈피해 자족도시를 구현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그 시작이 고양 경제자유구역으로 지난해 11월 경기도 경제자유구역 후보지로 선정되는 등 잠재력을 드러냈다.
이동환 시장은 이에 “올해는 경기도와 공동으로 개발계획 수립 용역을 시행해 최종선정을 위한 발판을 탄탄하게 마련하겠다”며 “경제자유구역 조성과 함께 본궤도에 오른 고양 일산테크노밸리에는 맞춤형 기업유치 활동을 전개해 지역 전략산업을 이끌 기업을 가득 끌어들이겠다”고 말했다.
동시에 바이오 정밀의료 클러스터와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등 미래 산업 기지와 이를 뒷받침해 줄 제3전시장 건립을 구축해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고 CJ라이브시티와 방송영상밸리, 영상문화단지를 조속히 추진해 한류 컨텐츠의 요람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반기 개관을 앞둔 고양드론앵커센터를 중심으로는 4차 산업의 핵심인 드론산업의 허브도시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서는 기업유치가 중요한 만큼, 775억원의 투자유치 기금을 마련한다.
이 시장은 이같은 대규모 산업 인프라로 자족도시로 틀을 다졌다면, 그 안은 양질의 일자리로 채우겠다는 복안이다.
즉, 좋은 일자리가 넘쳐나는 풍족한 도시로의 전환이다.
우선 장기간 코로나19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신용보증 지원과 사업장 시설 개선 등 소상공인 보호와 육성에 나서고 기업지원책으로 ‘벤처기업 육성 촉진지구 지정’ 연구용역 실시와 통합 창업플랫폼 구축 및 고양벤처펀드 조성으로 창업 활성화에 나선다.
이와 함께 청년의 안정적 일자리를 보장하기 위해 청년 채용 기업에는 인건비를 지원해 고용을 유도하고 청년들에게는 직무역량 강화 교육 등을 지원한다.
이 시장은 이어 고양시가 글로벌 자족도시로의 전환만큼 주요 현안사업으로 빠르고 편리한 교통허브도시로의 전환을 꼽았다.
이 시장은 “신분당선 일산 연장과 3호선 급행 추진, 9호선 대곡 연장,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 등의 노선을 검토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겠다”며 “시민들이 출퇴근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피력했다.
인천 2호선 고양연장 사업은 고양·김포·인천 3개 도시의 공동용역을 통해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위한 대응 전략 모색에 나선다.
커지는 도시 규모에 따라 도로망도 개선한다.
행주로~제2자유로 접속도로 개설과 식사동~백석동 간 도로개설, 일산IC 기하구조 개선을 통해 상습정체 구간을 해소하고 교통량이 늘고 있는 사리현IC 주변에는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하며 장항지구 및 일산테크노밸리 조성으로 교통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호수로는 도로를 확장한다.
이 시장은 나아가 경쟁력을 갖춘 도시를 위해서는 자족도시, 교통과 더불어 살기 좋은 도시로의 전환 역시 필요하다는 전제이다.
이 시장은 “경제자유구역 조성과 1기 신도시 재개발 등 달라지는 도시여건을 반영한 고양도시기본계획 재수립 용역을 실시하고 2035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해 노후 도시지역의 정비 방향과 관리방안을 수립하는 등 고양시 공간에 시민들의 삶을 담아 완성해 나가겠다”고 역설했다.
또한 시민들의 삶의 쉼표가 되어 줄 휴식 공간 조성에도 나서겠다는 입장이다.
우선 창릉천 정비사업이 환경부의 지역맞춤형 통합하천 공모사업에 선정돼, 북한산에서 한강, 행주산성, 장항습지까지 하나로 연결되는 ‘도심 속 We 스마트 통합하천’ 프로젝트를 조성한다.
이와 함께 창릉천 주변에는 ‘제2 호수공원’을 조성해 창릉지구 내 도시공원과 창릉천을 연계한 호수공원으로 특화하고 고양한강공원에 피크닉장을 조성해 시민들의 여가생활 지도를 넓히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시장은 문화·교육이 살아 숨쉬는 창조도시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지속가능한 도시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갖춘 시민안심도시로의 전환에도 나선다.
이 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 취약계층과 사회적 약자를 먼저 돌보는 것이 도시의 역할이자 책임”이라며 “시민복지재단 설립 등 노인·여성·아동·청년 등 맞춤형 합리적 복지를 구축하겠다”고 고양시만의 복지시스템을 설명했다.
이 시장은 끝으로 “민선8기의 시작은 순탄하지 않았지만, 시민을 생각하는 마음은 같기에 소통과 화합으로 함께 시정을 이끌어 나가야 할 때”며 “시민들이 맡겨주신 고양의 미래를 바꿔나가는 데 힘을 더해 달라”고 시의원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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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청년의 마음을 어루만지다… 청년 정신건강 사업 운영
광명시, 청년의 마음을 어루만지다… 청년 정신건강 사업 운영
[AANEWS] 광명시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청년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 코로나19 장기화로 마음이 지친 청년들을 위해 청년 정신건강 사업을 운영한다.
청년 정신건강 사업은 광명시 청년의 정신건강 증진, 정신질환 예방 및 회복을 목표로 개별·집단 프로그램 대면·비대면 교육 치료비 지원 등을 진행한다.
‘청춘 심다방’은 11월 30일까지 스트레스 검사, 간이 정신진단 검사, 기질 및 성격 검사 등 3회에 걸친 검사를 통해 상담을 진행한다.
‘청년 마인드 케어’ 사업은 2019~2023년도 내 첫 외래치료에서 질병코드 F20-48로 진단받은 광명시 거주 ‘88~’04년생 청년에게 정신건강의학적 외래치료비를 지원한다.
아울러 정신건강 회복탄력성 향상을 위한 비대면 교육을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한다.
한편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마음건강 자가검사 고위험군 선별 대면·비대면 상담 전문의 상담 병·의원 연계 치료비 지원 등 광명시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시민들의 접근성과 편리성을 높이기 위해 광명평생학습원 1층에 ‘마음카페’와 보건분소 ‘마음건강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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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노온정수장 맑은물 홍보관 운영 개시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 노온정수장에서 운영하는 맑은물 홍보관이 지난 6일부터 운영을 재개했다.
홍보관 내에는 재미있는 물 이야기 살아있는 물을 만나다 오염된 물이 슬프네요 물은 소중한 자원 물과 생명력 넘치는 세상 등 테마별 체험학습 전시 공간이 있어 수돗물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해하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견학을 희망하는 시민은 방문 1주일 전에 문서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단체는 15명 이상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은 매월 2·4 째 주 금요일에 관람할 수 있다.
관람 시간은 월~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다.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 환경수도사업소 정수과로 문의하면 된다.
광명시 노온정수장 맑은물 홍보관은 2015년 7월에 개관해 운영하다 코로나19로 한동안 중단되었으나 작년 5월 재개관해 하반기에만 18개 단체 410명이 견학을 실시했다.
시는 맑은물 홍보관이 시민들에게 맑은 물의 생산·공정 과정에 신뢰감을 심어 주는 한편 수돗물의 소중한 가치를 알게 해 절약 정신을 일깨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광명시 노온정수장은 매일 약 27만 톤의 물을 생산해 광명시 전체와 부천시, 시흥시 일부 86만여명의 주민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만들어 제공하고 있다.
노온정수장은 에너지 사용 절감을 위해 총 12대의 송수 펌프 중 2022년 3개를 고효율 펌프로 교체했으며 이후 연차적으로 교체해 전기사용량을 13% 이상 절감할 예정이다.
또한, 정수장 내 면적 11,790㎡에 시설용량 1,782kW의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해 대부료로 연간 5천 350만원의 세외수입을 올리고 있으며 시설용량 100kW의 자체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해 정수장 운영에 활용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맑은물 홍보관이 수돗물의 정수 과정을 공개해 깨끗한 수돗물에 대한 신뢰감을 주고 수돗물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노온정수장은 에너지 사용량 감소를 통해 지속가능한 탄소중립을 실천해 청정 정수장 이미지 제고뿐만 아니라 ESG 경영에도 이바지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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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취약계층 7400가구에 난방비 가구당 20만원 긴급 지원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는 지속되는 한파와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 7,400가구에 난방비를 가구당 20만원씩 긴급 지원한다.
시는 대상자 7,400가구 중 계좌가 파악된 5,600가구에 7일 난방비 긴급 지원금을 지급하고 계좌를 파악하지 못한 차상위계층 등 1,800가구는 계좌 신청을 받아 2월 14일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올해 이례적인 한파로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이번 긴급 지원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광명시는 앞으로도 긴급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히 대응해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광명시는 광명시의회와 난방비 폭탄으로 고통받는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협치를 통해 관련 조례를 신속하게 제정하고 긴급 지원예산을 신규 편성하는 데 합의한 바 있으며 광명시의회는 취약계층 난방비를 조속히 지급하기 위해 지난 3일 임시회를 개최해 조례안과 예산안을 처리했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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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위기에 강한 회복력 있는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소통과 공감 행정 시작
박승원 광명시장, 위기에 강한 회복력 있는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소통과 공감 행정 시작
[AANEWS]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난 6일 오전 폴리텍대학 광명융합기술원에서 철산4동 주민과, 오후에는 학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학온동 주민과 ‘2023년 동 방문 인사 및 시민과의 대화’를 진행하며 시민의 삶을 회복하고 위기에 강한 회복력 있는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소통과 공감 행정을 시작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글로벌 경기침체, 고물가, 에너지 가격 폭등 등 민생경제는 어려워지고 기후위기를 넘은 기후재난 문제, 기술혁명과 디지털 전환으로 인한 계층 간 사회적 격차 심화 등 국내외 상황이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다”며 “이러한 시대에 우리 광명시는 지속가능한 미래 100년을 만들어가기 위해서 인권, 평화, 생명, 환경, 평생학습이라고 하는 이러한 중요한 과제를 중심으로 해서 미래 광명의 시대를 하나하나 준비해 나가야 할 때이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를 위해 민선8기 광명시는 혁신, 성장, 상생의 가치를 바탕으로 혁신하는 시장 함께 뛰는 정부 미래를 키우는 광명의 3대 전략과 17대 약속을 추진하는 한편 올 한해 1조 535억원의 예산을 세워 민생경제 강화 탄소중립 실천 공간복지 실현 도시경쟁력 강화 공동체 회복 등 5대 정책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광명·시흥 3기 신도시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하안2지구, 구름산 지구 광명문화복합단지 재개발·재건축 등 개발 사업과 광명역철도망, 공영주차장, 정원 조성 등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광명시 곳곳의 발전상을 설명했다.
이어진 시민과의 대화에서 주민들은 재개발 정비사업으로 인한 통행 안전 및 보행로 확보, 시내버스 요금 할인, 주차 공간 확보 및 불법 주정차 단속, 겨울철 제설 대책 등 도로·교통·재난·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개선을 건의했다.
어르신들도 경로당 운동기구 설치, 노인복지관 이용을 위한 공공형 택시 노선 확대, 사전연명의료 의향서 방문 신청 접수를 건의하는 등 열정적으로 참여했다.
특히 학온동에서는 광명·시흥 3기 신도시,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등 대형 개발 사업과 관련해 적정·신속 보상, 이주대책, 세금 감면 등 많은 주민이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낸 가운데, 박 시장은 시공사와의 지속적인 협상과 함께 정기적인 사업 진행현황 주민 설명회 개최를 현장에서 약속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박승원 시장은 한 명이라도 더 많은 시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노력하며 건의 사항에 차례차례 답변했으며 함께한 관련 부서장들에게 조치 계획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요청하는 한편 현장 방문이 필요한 요구사항에 대해서는 직접 현장을 방문해서 해결할 것을 약속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오늘 주신 소중한 의견을 빠짐없이 담아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아울러 재개발 등으로 이주하시는 주민들이 계속 공동체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활동 공간을 마련하고 떠난 분들이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히며 시민과의 대화를 마무리했다.
한편 다음 시민과의 대화는 7일 오전 10시 중앙대광명병원에서 일직동 주민과, 오후 2시에 소하2동행정복지센터에서 소하2동 주민과 함께할 예정이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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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생각, 공동체의 다양한 발상’… 광명시 연서도서관,‘시민제안 프로그램’공모
‘시민의 생각, 공동체의 다양한 발상’… 광명시 연서도서관,‘시민제안 프로그램’공모
[AANEWS] 광명시 연서도서관은 오는 24일까지 ‘시민의 생각, 공동체의 다양한 발상’-‘2023년 연서도서관 시민제안 프로그램’을 공모한다.
시민제안 프로그램 공모는 개인 및 학습 공동체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향하는 연서도서관과 도서관에 애정을 갖고 활동하는 시민에 의해 연서도서관 곳곳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제안해 운영까지 하는 시민주도형 활동 지원 사업이다.
연서도서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의 상상력과 다양한 발상을 교육 분야 수요에 적합한 도서관 프로그램으로 발굴하고 그간 축적된 개인, 공동체의 학습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회의 장을 마련해 사회경제적 가치 창출로 연계하는 등 도서관 혁신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연서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생각하고 시민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통해 연서도서관은 진정한 시민들의 독서문화 거점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다”며 “이번 공모에 끼 많고 아이디어 넘치는 광명시민과 학습공동체 또는 유관단체들의 지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시민제안 프로그램 공모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 공동체는 광명시도서관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연서도서관]에서 관련 신청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PPT 발표를 거쳐 선정단 심사를 통해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제안 프로그램은 1,760~3,520천 원의 강사비가 차등 지원되며 연서도서관과 협업해 4~11월 사이 광명시민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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