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임실군, 사료작물 생산기술 및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교육 실시
임실군, 사료작물 생산기술 및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교육 실시
[AANEWS] 임실군이 고품질 하계 사료작물 생산 및 조사료 자급률 향상과 안전한 농작업을 위해 지난 8일 사료작물 생산기술 및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조사료 재배 및 축산농가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료작물 생산기술 교육에는 연암대학교 김종덕 교수를 초빙해 군에서 많이 재배되고 있는 사료작물 옥수수·수단그라스 파종 및 수확법, 병충해방제 등 재배 기술 전반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매년 발생하고 있는 크고 작은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교육과 더불어 안전하고 효율적인 조사료 수확 농작업 대행 운영을 위한 계획도 설명했다.
이강용 농가는“이번 교육을 통해 사료작물 재배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배울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앞으로도 농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을 운영해달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임실군 내 사료작물 재배 농가 다수가 축산 및 낙농업에 종사하고 있어 조사료 가격 폭등과 한우 가격이 하락하고 있는 상황에서 고품질 사료작물 다수확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뜻깊은 교육이 됐다는 평이다.
김쌍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작년부터 약 30% 넘게 조사료 가격이 상승해 농가의 부담이 큰 상황에서 이번 교육을 통해 고품질 조사료의 다수확 기반을 마련해 임실군 농·축산업 경쟁력이 강화되는 계기가 되고 안전한 농업·농촌 조성을 위한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2-10
-
임실군 자율방재단, 오수면 자율방재단 발대식 개최
임실군 자율방재단, 오수면 자율방재단 발대식 개최
[AANEWS] 임실군 지역 자율방재단이 지난 9일 자연 재난을 사전 예방하고 재난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오수면 자율방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차수우 임실군 자율방재단장과 임실군 자율방재단 20여명이 참석한 이날 발대식에서 오수면 초대 단장으로 김학현 방재단장을 임명했으며 이와 함께 자율방재단의 역할 및 임무, 소화기 사용법·심폐소생술 등의 기본안전교육을 병행했다.
김학현 방재단장은“지역과 주민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재난 대비 활동을 해나가겠다”며“오수면 주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방재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본보기가 되는 오수면 자율방재단을 만들기 위해 방재단과 협심해 다양한 분야에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임실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자율방재단장 및 단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앞으로 오수면을 시작으로 다른 면들까지 자율방재단이 구성되어 보다 조직적이고 결속력 있게 임실군 재난 안전 활동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10
-
전북관광 블루오션 임실군, 단체관광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전북관광 블루오션 임실군, 단체관광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AANEWS] 임실군이 관광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내외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 대해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2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하며 지원 대상은 관광진흥법상 여행업 등록을 한 여행사로 관내 관광지 방문, 관내 음식점 이용 등 지원조건을 충족하고 일정 인원 이상일 경우 버스 한 대당 30만원이 지원된다.
인센티브 지원을 위해 여행사는 여행 5일 전까지 사전계획서와 일정표를 제출해야 하며 여행 종료 후 15일 이내 지급 신청서 및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임실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실군은 3월부터 옥정호 붕어섬 출렁다리를 정식 개통하고 5월 오수의견제, 7월 아쿠아페스티벌과 10월 임실N치즈축제 등 사계절 내내 관광 축제를 열고 있다.
특히 대표관광지인 임실치즈테마파크는 연중 내내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 체험과 관광을 즐기고 있는 가운데 5월이면 장미공원이 조성되어 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여기에 지난해 10월 임시 개통한 옥정호 붕어섬을 잇는 총 420미터의 출렁다리도 3월 본 개장을 앞두고 있으며 붕어섬은 사계절 내내 꽃과 나무 등 수목이 울창한 관광공원으로 새단장했다.
관광의 불모지였던 임실군은 임실N치즈축제 대성공과 옥정호 붕어섬 출렁다리 개통, 오수 세계명견테마랜드 조성, 국민관광지 사선대, 성수산 산림휴양 등 핫한 관광 이슈를 선점하며 전북 관광을 주도할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심 민 군수는“관광산업이 점차 회복세를 보임에 따라 관광객 유치를 위해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시행하는 만큼 많은 분들이 임실을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며“사계절 내내 전국적으로 많은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경제를 살리고 천만관광 임실시대를 반드시 열겠다”고 말했다.
2023-02-10
-
화성시, ‘철도망 기본구상 용역 착수보고회’열어
화성시, ‘철도망 기본구상 용역 착수보고회’열어
[AANEWS] 화성시가 9일 동탄출장소 대회의실에서 ‘화성시 철도망 기본구상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인구 100만 특례시 진입을 앞둔 시가 미래상과 인구 규모, 지리적 특성에 부합하는 중장기 철도망 계획을 수립하겠다는 취지이다.
용역은 ㈜유신이 맡았으며 오는 11월까지 민선 8기 주요 공약사항인 ‘동서간 철도노선 신설’과 기존에 추진 중인 철도망 및 신규 철도망의 효율적인 연계 방안 등이 검토된다.
특히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국토부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과 경기도의 ‘도시 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기초 데이터를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용역 결과를 토대로 단계별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사전타당성 검토를 통해 우선순위를 도출할 방침이다.
김진관 대중교통혁신추진단장은 “지속가능하고 효율적인 철도망을 통해 교통 허브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보고회에는 대중교통혁신추진단장을 비롯해 관련 실과소장, 용역사 등 총 20여명이 참석했다.
2023-02-10
-
평택시, 향토음식 계승할 우리음식연구회 육성
평택시, 향토음식 계승할 우리음식연구회 육성
[AANEWS] 평택시는 지역 향토음식 발굴과 전통 식문화를 계승·발전시키는 농업인 학습단체인 우리음식연구회를 육성하고 있다.
우리음식연구회는 현재 4개 분과 100명이 떡다과반, 농특산가공반, 농기능성가공창업반, 전통음식연구반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음식연구회는 1997년에 농촌자원팀에서 조직화해 현재까지 활발하게 활동하며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법을 연구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으로 바람직한 한국형 식생활 기반의 조성과 보급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2월 6일 우리음식연구회 연시총회를 시작으로 전통장류 제조, 건강 밑반찬 만들기 등 월별 과제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작년 ‘경기 향토음식 행복 나누미 사업’을 통해 개발한 향토음식을 홍보, 교육하며 평택시의 향토음식 발전에 힘쓸 예정이다.
향토음식은 우리음식연구회가 진행하는 상반기 요리 교육을 통해 전수될 예정이며 꽃나들이, 가을수확축제에서 홍보부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올해 교육과 홍보로 지역농산물 소비 확대에 기여할 수 있고 평택시민은 우리시 농산물을 활용한 여러 가지 향토음식 요리법을 배울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우리음식연구회 육성을 통해 지역농산물 소비 확대, 향토 음식의 대중화와 더불어 시민 식생활 개선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10
-
화성시, 송산다목적체육관 개관식
화성시, 송산다목적체육관 개관식
[AANEWS] 화성시는 9일 화성 서부지역의 주민들의 생활체육 저변확대와 마을행사 및 문화시설 공간으로 활용될 송산다목적체육관의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정명근 화성시장,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국회의원, 도의원, 송산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기념사 및 축사, 사업관련 경과보고 등이 진행됐다.
송산다목적체육관은 총 사업비 46억 1,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송산면 삼존리 1286번지에 지상1층, 연면적 1,088㎡ 규모로 건립됐다.
총 공사기간은 2021년 8월부터 2022년 9월까지로 체육관, 탁구장, 샤워실, 화장실, 사무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정 시장은 “송산 다목적 체육관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생활체육 저변 확대 및 소통의 장소로 이용될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2-10
-
함양군, 꿀벌 안정사양관리 기술 시범사업 대상농가 설명회
함양군, 꿀벌 안정사양관리 기술 시범사업 대상농가 설명회
[AANEWS] 함양군은 8일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1층 회의실에서 관내 양봉농가 14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 꿀벌 안정사양관리 기술 시범사업 양봉스마트센서 설치 및 사용방법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농촌진흥청 시범사업으로 벌통에 디지털 센서를 설치해 내부환경을 모니터링하고 온습도를 조절해 최근에 급격하게 증가하는 꿀벌피해를 예방하고 양봉농가의 봉군관리 노동력 절감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중인 사업이다.
설명회에서는 농촌진흥청 기술이전 업체인 ㈜온팜 정원기 대표가 디지털 양봉 센서 설치 및 사용방법 등 시스템 활용법을 설명해 참석 농가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양봉농가들이 최근에 발생하고 있는 꿀벌 사라짐 현상에 대한 피해를 예방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아 양봉에도 ICT를 활용한 스마트 농업이 접목되어 노동력 절감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0
-
창원특례시, 13일부터 ‘수소승용차’470대 보급 지원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13일부터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2023년도 수소승용차 민간 보급 사업 공고를 시작으로 총 470대을 보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수소차 보조금은 대당 3310만원 지원이며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30일 이상 창원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개인 및 법인이다.
2021년, 2022년 사업 기 수혜자와 의무운행기간 내 2대 이상의 동일한 차량을 구매하는 자는 보조금을 지급 받을 수 없다.
단, 교통사고나 천재지변 등 불가피한 사유로 보조금을 지원받아 구매한 수소차를 폐차한 경우는 2년이 경과하지 않았더라도 보조금 지급이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오는 13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이다.
수소승용차 보조금 지원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현대자동차 대리점을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보조금 지원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시는 구매 지원신청서 접수순으로 지원대상자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수소차를 이용할 경우 최대 140만원의 취득세 감면, 자동차세 연 13만원, 공영주차장 50% 할인, 고속도로 통행료 50% 할인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창원시 관내 수소충전소에서 경남은행 그린카드를 이용하면 수소가스 충전요금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지난해까지 수소차 1400대를 시민들에게 보급했다.
수소차를 운행하고 있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창원시 관내 8개소 수소충전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양덕, 제2성주 수소충전소도 구축 중이다.
류효종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친환경 수소승용차 보급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실가스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으로 탄소중립 실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0
-
창원특례시, 23~27일 양성평등기금사업 공모
창원특례시, 23~27일 양성평등기금사업 공모
[AANEWS] 창원특례시는 모두가 행복한 양성평등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2023년 양성평등기금 사업’을 공모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업 규모는 8개 분야에 총 2억5천만원이며 사업별로는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창원시 소재 비영리 단체·법인, 양성평등 관련 연구를 수행하는 대학, 연구소 등이다.
지원대상 사업은 성평등 교육 젠더 거버넌스 구축 여성친화도시 돌봄환경 조성 일·생활 균형지원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여성의 사회안전망 강화 가족정책지원 그 밖에 양성평등 실현 등을 위해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 등이다.
단체별 중복 신청은 불가하다.
신청기간은 23일부터 27일까지 3일간이다.
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류를 다운받아 작성 후 창원시 여성가족과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3월 말에 발표되며 자세한 내용은 창원시 여성가족과 여성정책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양성평등 사회분위기 확산 및 여성친화도시 실현을 위해 참신하고 우수한 사업이 많이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0
-
해남군, 새봄맞이 방치 생활쓰레기 일제 정리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은 봄을 앞두고 방치생활쓰레기 일제 정리에 나선다.
군은 2월 27일부터 3월 10일까지 각 읍·면 마을단위 야산, 하천변, 임도 및 간척지 주변 등에 불법 투기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할 예정이다.
이번 방치쓰레기 일제 정리는 굴삭기와 덤프트럭 등 장비 임차와 인건비 등 5,853만여원을 투입해 실시되며 2월 16일까지 사전 실태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특히 군은 방치쓰레기 일제 정리를 매년 반복하는 데도 불구하고 쓰레기 양이 줄어들지 않는 실정임을 감안해 민관이 협력해 쓰레기 투기 방지 대책을 시행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단속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올해 역점 추진하는 쓰레기 불법 소각 및 투기를 근절하기 위한 주민참여 캠페인‘쓰레기 제로 해남 515’와 관련해 515개 마을별로 환경 정화 릴레이를 실시하고 마을별로 마을 정화 활동, 상습 무단투기 지역 청소, 영농폐기물 집하장 정리, 재활용품 분리배출 등 주민이 참여하는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추진한다.
캠페인 추진 실적을 기반으로 2024년 읍면 주민숙원사업의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또한 쓰레기 투기 신고 시 포상금을 지급하는 쓰레기투기 신고 포상금제를 확대·운영하고 무단 투기 단속반을 운영, 무단 투기자에 대한 색출과 과태료 부과 등도 강화해 나간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88개소 감시카메라와 428개소 안내판도 각각 20개소, 50개소를 추가해 확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남군은 지난해 방치쓰레기 1,562톤을 수거, 처리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매년 일제 정리에도 불구하고 방치 쓰레기의 양이 줄고있지 않아 올해 대대적인 쓰레기 제로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며 “주민들과 협력해 쓰레기 없는 가장 깨끗한 마을을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2-10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