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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16: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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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건축공사 현장 감리실태 점검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건축공사 부실시공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2월 2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약 9개월간 도내 건축공사 상주 감리현장 151개소를 대상으로 연중 상시 감리 실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점검의 효율성을 높이고 전문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해당 시군-민간전문가 합동점검 25개소, 시군 자체점검 126개소 총 151개소를 대상으로 표본을 선정해 상시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상시점검과 불시점검을 병행해 감리자와 현장대리인에 대한 현장 이탈 등 감리자의 안전의식과 경각심을 높이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내용은 설계시방서 등 관련서류 기준 준수 및 견실시공 확인 여부 안전·품질·공정 관리 및 시험·검사의 적정성 지도·감독 여부 현장기술자 배치 및 상주감리 현장이탈 등 업무 수행실태 전반적인 건축공사 감리세부 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지적사항에 대해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며 부실시공 및 감리자 현장이탈 등 중대한 부실감리가 확인될 경우 관련규정에 따라 엄정하게 행정조치 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여건 등 불합리한 사항은 지속적으로 제도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건축물의 안전시공과 품질향상을 위해 성실히 업무를 수행한 감리자를 연말에 우수사례 발굴 등 평가 및 우수 감리자로 선정·시상해, 건설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도민이 만족하는 안전한 건축물 조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동식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점검을 계기로 건축공사 현장의 각종 안전사고와 부실시공을 예방해, 도민이 믿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양호한 품질의 건축물이 건설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감리실태 점검을 추진하겠다”며“이로써 민선8기 도정핵심 과제 중 하나인 ‘도민의 안전한 생활‘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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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 북상기, 경남도, 조류인플루엔자 차단방역 고삐 죈다.
철새 북상기, 경남도, 조류인플루엔자 차단방역 고삐 죈다.
[AANEWS] 경상남도는 겨울 철새의 북상 시기에 맞춰 가금농가로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전파 방지를 위해 차단방역 대응태세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사육시설과 환경이 열악한 편인 오리 농가에 야생조수류의 농장 접근 차단용 ‘조류기피제’와 동절기 소독용 ‘훈증소독제’를 공급하는 한편 공동방제단과 소독차량를 동원해 철새도래지와 방역 취약지 소독을 매일 실시해 나가고 있다.
아울러 지난 1월 25일부터 3주간 경상남도 소속 가축방역관을 동원, 종계장과 종오리장 등 중점 방역관리가 필요한 가금농장 17호를 대상으로 방역 점검을 실시하는 등 주요 농장과 축산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진주, 하동, 김해 등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지별 사후관리계획을 수립해 검사·점검·소독을 단계적으로 진행 중이며 입식시험을 거쳐 위험시기가 지난 3월 이후 가금이 입식될 전망이다.
통상적으로 우리나라의 겨울 철새는 10월부터 유입되기 시작해 12월에서 1월이 되면 절정에 이르고 2월부터 북상하기 시작하며 이동이 활발해진다.
전국적으로 지난 1월 11일 경기도 소재 가금농가 발생 이후로 현재까지 추가 발생은 없지만, 지난 2월 5일 창원 주남저수지의 야생조류 폐사체를 포함해 야생 철새에서 지속 검출되고 있어 가금농가로의 전파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실정이다.
강광식 경상남도 동물방역과장은 “겨울 철새가 북상하는 이달 말까지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에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며 “농장주를 포함해 외부 출입차량 하부와 출입자 신발을 꼼꼼하게 소독하고 의심 증상 확인 시 신속하게 방역당국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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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온라인 직거래 기반 육성 지원사업 공개 모집
경남도, 온라인 직거래 기반 육성 지원사업 공개 모집
[AANEWS] 경남도는 오는 2월 28일까지 2023년 온라인 직거래 기반 육성 지원 국비 공개모집 사업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온라인 직거래 기반 육성 지원 공모사업은 생산자·소비자 모두에게 도움 되는 온라인 농식품 직거래 생태계 조성을 위해 온라인직거래지원센터 조성에 필요한 영상 장비, 컨설팅, 홍보, 고객관리, 운송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APC를 보유한 시군 농협, 조합공동법인, 농업법인 등 생산자단체이다.
관련 절차는 2월 28일까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공모사업을 신청하고 3월 초 개별조직별 선정 심사 실시 후, 3월 중 최종 사업대상자를 확정한다.
온라인 직거래 기반 육성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1년 차에는 3억원, 2, 3년 차에는 각 3억원씩 3년간 총 9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며 그 중 국비 지원액은 5억 1천만원이다.
그간, 경남도에서는 온라인 분야 직거래를 강화하고자 국내 최대 오픈마켓인 쿠팡과 협력해, 쿠팡 홈페이지에 도내산 농특산물 홍보 코너 “‘도지사가 인증하는 추천상품’‘경남 우수 농특산물 상생 기획전’”를 별도로 마련해 지난 1월 16일부터 연중 운영 중에 있고 향후, 온라인 직거래 저변 확대를 위한 중소농가의 온라인 쇼핑몰 플랫폼 구축 지원에 1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환길 경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코로나19 이후 온라인을 통한 농산물 비대면 거래 시장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며 “유통비용 감소로 중소농, 영세농의 소득 안정에 기여하기 위한 온라인 직거래 공모 사업에 많은 생산자단체가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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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보건환경연구원, 식중독 예방 위한 노로바이러스 검사 실시
경남도 보건환경연구원, 식중독 예방 위한 노로바이러스 검사 실시
[AANEWS] 경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하수로 인한 노로바이러스 집단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지하수를 식품용수로 사용하는 도내 집단급식소 등을 대상으로 2월부터 4월까지 노로바이러스 오염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대상은 도내에서 지하수를 식품용수로 사용하는 식품제조업체 및 집단급식소 등 총 20개 사업장이다.
HACCP 미지정 업체, 전년도 미검사 또는 부적합 이력 시설, 지하수 살균소독장치 미설치 시설 등 노로바이러스 오염 가능성이 높은 시설을 위주로 선정했으며 해당 업체에서 사용하는 지하수를 채수해 노로바이러스 유전자 분석과 잔류염소농도 등을 검사한다.
이번 검사를 통해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된 시설은 지하수 관정과 물탱크 청소·소독, 주변 오염원 점검 및 정수처리 시스템 구축 등 개선조치를 취한 후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을 때까지 재검사를 실시해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은 겨울철부터 봄까지 주로 발생하는 경향이 있고 바이러스에 오염된 지하수나 채소, 과일류, 패류, 해조류 등을 섭취하거나 감염자와의 직·간접적인 접촉을 통해 감염된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12~48시간 후 설사, 구토, 탈수 등의 증상이 발생한다.
보통 2~3일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회복되지만,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나 노인은 심한 설사나 구토로 인한 탈수 증세가 나타나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한편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식품제조가공업체, 집단급식소, 일반음식점 등 20개 시설을 대상으로 지하수 노로바이러스 오염 실태를 조사했으며 검사 결과 모든 시설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제동 감염병연구부장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고 어패류는 수돗물로 세척해 충분히 익혀서 섭취하며 소독되지 않은 지하수 등은 끓여서 마시는 등 철저한 위생관리와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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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추진
군위군,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추진
[AANEWS] 군위군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소규모 사업장의 부담을 완화하고 미세먼지, 악취 저감으로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4억 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한 방지시설 교체 및 설치비용의 최대 90%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대상은 군위군 내 중소기업 중 대기 배출시설 4~5종 사업장이며 예산 여건에 따라 1~3종 사업장도 지원 가능하다.
또한, 대기환경보전법 하위법령 개정으로 4~5종 사업장의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이 2025년 6월 30일까지 단계적으로 의무화됨에 따라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비용도 최대 90%까지 지원된다.
사업신청은 3월 17일까지 군위군청 환경과로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위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지원 사업은 노후한 방지시설 교체·설치를 통해 대기환경개선은 물론 중소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어 기업과 환경의 상생을 도모하는 사업인 만큼 사업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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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거동 불편 어르신에게 ‘사랑의 구르미카’ 전달
고성군, 거동 불편 어르신에게 ‘사랑의 구르미카’ 전달
[AANEWS] 고성군은 2월 9일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에서 ‘사랑의 구르미카 전달식’을 열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게 구르미카를 전달했다.
‘사랑의 구르미카’는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가 제안하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사업장의 예산지원과 임직원, 기술봉사팀의 재능기부로 제작됐다.
고성군자원봉사센터는 이날 전달받은 구르미카 10대를 라면, 과일과 함께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어르신 10명에게 전달했다.
구르미카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비쌀까 봐 사지도 못하고 그냥 누가 주워다 준 유모차를 끌고 다녔었는데, 이렇게 튼튼하고 좋은 물건이 생겨 걸을 때 허리도 덜 아프고 편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재열 주민생활과장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사업장 임직원들의 재능기부에 감사하다”며 “어르신들이 ‘사랑의 구르미카’로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구르미카’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안전한 보행을 위해 맞춤형으로 설계·제작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2019년부터 꾸준히 실시되고 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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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디지털 격차 해소’ 주력… 어르신 맞춤형 교육 확대 등
종로구 ‘디지털 격차 해소’ 주력… 어르신 맞춤형 교육 확대 등
[AANEWS] 종로구가 스마트폰 사용 등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을 위해 맞춤형 디지털 교육을 운영하고 올 한해 디지털 격차 해소에 주력한다.
이전까지는 관내 정보화교육장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했다면 4월부터는 ‘친 디지털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가까운 동주민센터나 경로당에서도 교육을 받아볼 수 있도록 지원 예정이다.
교육과정 역시 대폭 확대했다.
지난 1월을 시작으로 대면·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일상에서 필수가 된 스마트폰 기기와 인터넷 사용법, 컴퓨터 기초과정, 키오스크 주문법 등을 알려주고 있으며 5월부터는 학습한 내용을 영화관이나 카페 등 실생활에 적용해보는 일명 ‘디지털 소풍’ 시간도 선보인다.
아울러 주민이 직접 동별 문제점을 개선하는 ‘스마트시티 아이디어 공모전’, 어르신들이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메타버스 체육대회에 참가하거나 디지털 과거시험을 치르는 ‘디지털 운동회’ 역시 순차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디지털 교육 일정은 구청 누리집, 구민 정보화 교육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소식지 종로사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상은 만 55세 이상 구민과 장애인, 관내 소재 직장인 등이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고 매월 마지막 주 정보화교육 누리집이나 콜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여 어르신은 “교육을 받고 내 생활이 몰라보게 달라졌다”며 “컴퓨터도 능숙히 사용할 줄 알게 됐고 손주 백일 동영상을 직접 만들어 보낼 정도가 됐다”고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종로구는 지난해 서울디지털재단 주관 시범사업 대상구로 최종 선정됨에 따라 관내 복지관과 데이케어센터 등에서 어르신들이 쉽고 재미있게 디지털 환경에 친숙해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끈 바 있다.
대표적 예로 인공지능 로봇 ‘알파미니’를 활용한 어르신 건강관리, 마음 돌봄 서비스를 들 수 있다.
정문헌 구청장은 “어르신들이 스마트폰, 키오스크 등 각종 디지털 기기 사용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기초부터 차근차근 알려주는 체계적인 디지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춘 디지털 역량 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친 디지털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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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고성군 청년정책위원회 회의 개최
제2기 고성군 청년정책위원회 회의 개최
[AANEWS] 고성군이 2월 13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제2기 고성군청년정책위원회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2기 고성군 청년정책위원회를 이끌어 갈 위원을 위촉하고 청년정책위원회의 역할과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청년정책위원은 이상근 군수를 비롯한 당연직 6명과 김원순 군의원 및 청년단체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위촉직 청년 7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에는 공동위원장으로 당연직인 이상근 군수와 위촉직인 박성현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부위원장으로는 김경혜 마테마학원 원장이 맡게 됐다.
위촉된 고성군청년정책위원회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고성군 청년들의 주요 청년정책 제안사항 반영 및 추진을 위한 심의·자문기구의 역할을 하게 된다.
이상근 군수는 “청년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정책이 현실적으로 반영돼 청년들이 고성군에서 성장하고 청년이 행복한 고성을 만들 수 있도록 청년정책위원회 위원들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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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개인정보보호·정보보안 전 직원 교육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2월부터 10월까지 매주 1회, 군청 소속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교육을 한다.
교육 내용으로는 정보보안 수칙 개인정보 및 개인정보보호법 이해 개인정보 침해사고 대응 절차 개인정보보호 실천 수칙 등이며 매주 금요일 내부 업무용 시스템에 로그인 시 표출되는 교육 콘텐츠를 통해 전 직원이 자가 학습하는 비대면 방식이다.
최낙창 행정과장은 “최근 정보보안 위협 사건·사고가 빈번해지고 직원들의 개인정보 처리 업무가 방대해진 만큼 보안 교육을 확대해 중요 행정정보와 군민들의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직원들의 개인정보 처리에 대한 인식 제고와 정보화 업무역량 강화로 안전한 정보시스템을 운영하기 위해 매년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온라인 교육을 하고 있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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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달라지는 군위인재양성원 운영 설명회 개최
2023년 달라지는 군위인재양성원 운영 설명회 개최
[AANEWS] 군위군 교육발전위원회가 운영하는 군위인재양성원은 지난 10일 군위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달라지는 군위인재양성원 2023년 학생선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한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이사, 학부모, 학생 등 120여명이 참석, 군위인재양성원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군위인재양성원 측은 군위군 중고등학생 120명을 선발해 국어, 영어, 수학 정규과목 수업과 함께 수준별 특강, 상시 진로진학 컨설팅 등으로 학생들의 학력 신장과 대학입시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기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앞으로의 운영 계획을 설명했다.
이날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는 “교육트랜드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서 군위인재양성원의 변화가 필수적이다”며 “달라지는 군위에 걸맞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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