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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새마을부녀회, 올해 전통된장 만들기 시작
오산시새마을부녀회, 올해 전통된장 만들기 시작
[AANEWS] 오산시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7일 오산시 새마을회관에서 오산시 새마을회원 등 20여명과 함께 ‘전통된장 만들기’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독거노인 및 어려운 이웃 등 지역사회의 사회적 약자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우리의 음식문화를 알리기 위한 사업으로 총 3차에 걸쳐서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17일 1차로 메주를 만들어 숙성시키는 단계를 시작했으며 4월 중에 메주의 숙성상태를 확인하고 10월쯤 6개 동 독거노인·어려운 이웃에 잘 숙성된 된장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사를 주관한 오산시 새마을부녀회 홍영숙 회장은 “올 한해도 된장을 맛있게 만들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으로써, 소통이 줄어드는 사회에서도 끊임없이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온기를 나눌 수 있는 매개체 역할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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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내년도 국가투자사업 발굴 보고회 가져
안동시, 내년도 국가투자사업 발굴 보고회 가져
[AANEWS]안동시가 미래 100년 발전의 기틀을 세우기 위해 내년도 국비 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시는 20일 권기창 시장을 주재로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2024년 국가투자사업 발굴 보고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윤석열 정부의 공약과 ‘신성장 4.0 전략추진계획’ 등 정부 정책 기조에 대응해 발굴해온 신규사업 21건과 계속사업 41건을 포함한 총 62건, 2,522억원 규모의 사업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안동의 신성장 동력이 될 주요 사업으로 국가 백신은행 구축사업을 비롯 백신 원부자재장비 성능시험평가 실증지원 사업, 헴프 스마트팜 재배단지 조성, 메타버스 콘텐츠 연구기관 설립, 천리천 도시생태축 복원, 남후 무릉지구 농어촌마을 하수도정비, 운흥동 폐철도 권역 도시재생뉴딜사업 등을 들며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발굴된 사업은 3월에서 4월까지 경북도의 검토를 거쳐 5월 말까지 중앙부처에 반영해 기재부로 제출되고 9월부터 국회 심의를 받게 된다.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나온 미비 사항을 보완하고 현 정부 시책에 부응하는 국가투자사업을 추가 발굴해 3월 중 한차례 보고회를 더 가진 후 4월 중 ‘예산정책 간담회’를 통해 정치권의 힘을 결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열악한 지방재정을 극복하고 지역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국가 예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정 전 분야에 걸쳐 대도약의 전환점을 만들기 위해 국가 정책 방향을 면밀히 분석하고 이와 부합하는 신규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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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대원동 지역사회보장협,‘우리 이웃 살피고 알리고’캠페인
오산 대원동 지역사회보장협,‘우리 이웃 살피고 알리고’캠페인
[AANEWS] 오산시 대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7일 주위의 도움이 필요함에도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우리 이웃 살피고 알리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대원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대원동 복지살피미’와 대원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뭉쳐 대원동 일대 상가 및 거리를 방문해 상인들과 지역주민들에게 복지 사각지대 발굴 안내 포스터 및 홍보 물품 등을 전달했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우리 주변의 이웃을 대원동 행정복지센터에 적극적으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윤상식 민간위원장은 “아직까지 복지 사각지대의 안타까운 소식을 뉴스를 통해 전해 듣고 있다 우리 모두가 복지살피미가 되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사연을 전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모천우 공공위원장은“더욱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대원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어려운 대원동 이웃들이 꼭 필요한 도움을 받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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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태극기 거치대 설치 확대 나서
서산시, 태극기 거치대 설치 확대 나서
[AANEWS] 충남 서산시는 3.1절을 맞아 지역 주민의 자긍심과 애국심을 고취하고자 20일 동문동 일원에서 태극기 거치대 달아주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태극기무궁화사랑회와 대한민국 월남전 참전자회 서산시지회의 후원으로 별도의 예산 소요 없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서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후원 단체와 주민 등 20여명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접수된 10가구를 직접 방문해 주택가에 거치대를 설치했다.
시는 이외 1차 사전 수요조사에서 접수된 350여 가구에 대해 순차적으로 설치 및 배부할 예정이며 향후 추가 조사를 거쳐 총 1천여 개의 거치대를 확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번 태극기 거치대 설치가 국경일 태극기 달기 운동과 함께 모든 시민의 단합된 마음과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태극기 거치대를 설치한 동문동에 거주하는 손 모 씨는 “그동안 태극기 거치대가 없어서 국기 게양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이를 계기로 앞으로 국경일이면 태극기 게양에 적극 동참하겠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태극기를 후원해주신 보훈단체 관계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시에서도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확산하고 국가에 헌신한 보훈대상자들에게 존경과 예우를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국경일 맞이 태극기 거치대 설치사업과 함께 104주년 3.1절 기념행사를 3월 1일 서산문화회관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보훈수당을 올해부터 전국 최고 수준으로 인상·지급하는 등 보훈대상자들에게 존경과 예우를 다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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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환경보전시민위원단 & 매화봉사단 정기총회 개최
오산시환경보전시민위원단 & 매화봉사단 정기총회 개최
[AANEWS] 오산시환경보전시민위원단 및 매화봉사단이 17일 오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활동 우수자에 대한 우수회원 표창장 수여, 오산시환경보전시민위원단 및 매화봉사단 회장 이취임식 순으로 진행됐다.
새 회장 선출을 통해 단체를 이끌어온 박미순 회장이 퇴임하고 양성미 회장과 홍아나 회장이 신임회장으로 취임했다.
양성미 신임회장은 “자연과 인간이 조화를 이루는 녹색성장의 시대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바라며 시민이 더욱 주체적으로 참여해 지속가능한 정책을 개발하고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산시환경보전시민위원단은 환경모니터링과 환경정화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매화봉사단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후원물품 배달, 저소득 아동 학습지원 등의 봉사 등의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긴 시간 동안 오산시환경보전시민위원단과 매화봉사단을 이끌어오신 박미순 회장님께 그동안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순수하고 열정적인 마음으로 가장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과 기후 위기 시대에 환경을 위해서 지금까지 활동해 주셨다는 것에 이 자리를 빌려 박수를 보내 드린다”고 밝혔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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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오산시, 올해 출산장려금 지급 재개 및 확대
오산시청
[AANEWS] 오산시가 올해부터 저출산 위기 극복과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출산장려금 지급을 재개하고 대폭 상향 지원한다.
20일 시에 따르면 민선 7기 일시 중단된 출산장려금을 오산시의회와 협의를 통해 지급하기로 했으며 첫째아이 20만원, 둘째아이 50만원, 셋째아이 300만원, 넷째아이 이상은 600만원을 지원한다.
특히 셋째아이 다자녀 가구에 대해선 지급금액을 기존 대비 2배로 늘리기로 했다.
이권재 시장은 민선 8기 들어 초고령화 사회진입을 염려하며 출산 및 육아 친화 도시 조성을 위해 출산 장려금 지급을 공약사업으로 내세운 바 있다.
이 밖에도 오산시는 부모급여 지원 첫만남이용권 제공 출산축하지원금 지원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산후조리비 지원 등 각 임신·출산가정에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우리나라 출산율이 0.7명대로 역대 최저인 가운데 국가적 난제로 지정되는 등 심각한 수준에 도달했으며 출산장려책의 일환으로 출산장려금 지급 재개 및 확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수요에 부응하는 맞춤형 출산 지원정책 제공을 통한 질적 개선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출산장려금 지원 대상자는 2023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로 출산일 또는 입양일을 기준 부모가 오산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하며 출생·입양신고를 한 경우로 해당 주민등록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가능하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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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구호 성금 800여 만 전달
오산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구호 성금 800여 만 전달
[AANEWS] 오산시는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회복을 위한 지원활동의 일환으로 이권재 시장을 비롯해 소속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모금된 800여 만원을 지난 20일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오산시청 직원들의 지진피해 구호 모금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됐으며 오산시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대지진 이재민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란다고 시 관계자는 전했다.
또한 오산시 공무원노동조합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의류 등 긴급 구호물품 기부 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구호 물품이 모집되는 즉시 현지로 발송할 예정이다.
오산시는 이와 별도로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긴급 구호물품 보내기 및 특별모금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접수장소 등 자세한 사항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오산시청 희망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대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이 조속히 피해를 회복하기를 간절히 기원하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도록 기부에 적극 동참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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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똑똑똑’ 찾아가는 복지팀 확대…6개 동 운영
안양시청
[AANEWS] 안양시가 만안구 박달1동과 석수3동 행정복지센터에 '찾아가는 복지팀'을 추가 신설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시는 지난해 1월부터 시범 운영 중인 만안구 안양2·6동, 석수2동, 동안구 관양1동 등 4개 동을 포함해 총 6개 동에서 ‘찾아가는 복지팀’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복지팀은 민·관 협력으로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보건, 주거, 교육, 고용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팀으로 행정복지센터의 기존 맞춤형 복지팀과 복지 업무를 이원화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찾아가는 복지팀은 위기가구 1945세대를 발굴해 신속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위기가구에 필요한 공적 급여, 후원금품 지원은 물론 LH, 정신건강복지센터, 치매안심센터 등 다양한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해 위기가구별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했다.
보건, 주거, 고용 등 여러 분야의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연계하고 집중 관리한 통합사례대상자도 176세대에 이른다.
대상자의 위기 극복을 위해 개최한 민·관 통합사례관리 회의만 132회에 달한다.
특히 찾아가는 복지팀은 주민과 소통이 많은 통장 등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하며 위기가구 발굴에 주력했다.
30대 황씨는 배우자의 갑작스러운 사망과 경매로 집이 매각돼 어려움을 겪던 중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신고로 대상자에 선정돼, 긴급생계비와 기초생활보장수급 등 공적 급여가 신속하게 결정됐다.
또 LH 안양지사와 대한적십자사에 황씨를 연계해 임대주택 입주를 도왔다.
60대 송씨는 가스레인지 사용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도시가스 검침원의 제보로 찾아가는 복지팀의 방문 상담이 진행됐다.
찾아가는 복지팀은 상담 과정에서 장기간 건강보험료 체납 사실과 당뇨 질환 이력을 확인해 긴급생계비를 지원하고 송씨에게 치매안심센터의 치매 진단 서비스를 연계했다.
현재 보건소 방문간호사가 송씨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건강관리를 돕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복지사각지대를 줄이고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찾아가는 복지팀 운영뿐 아니라 다양한 정책으로 복지안전망을 더 촘촘하게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는 원스톱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안양시복지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전화 또는 카카오톡을 통해 안양시민 누구나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신고할 수 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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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청년센터서 가야금 연주회 개최
함안청년센터서 가야금 연주회 개최
[AANEWS] 함안군은 지난 18일 오후 2시부터 함안청년센터 1층 공유공간에서 청호청현 제3회 정기공연 ‘소리를 잇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호청현은 가야금으로 소통하는 연주단체로 기존의 작품을 연주하거나 편곡 의뢰한 다양한 작품을 연주한다.
이날 공연을 위해 중부경남지역의 연주 단원들과 매주 1회 연습하고 신학기 봄을 맞이하며 매년 2월에 여는 연주회를 이번에는 청년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청호청현 공연 프로그램 중 협연을 펼친 ‘아름숲발레단’이 준비한 파헬벨의 ‘캐논’곡은 2018년 발레 창작작품으로 안무 레퍼토리로 공연했다.
또한, 행사를 후원하고 참여한 문화예술공동체 ‘신나는 동네’ 팀은 지난해 함안군 청년친화도시 조성 ‘우리 동네 청년문화 창작가’참여 팀으로 상반기 ‘문화달고나’와 하반기 ‘청출어람’ 공연을 추진했다.
2023년에도 입곡 온새미로 공원 야외공연장에서 펼칠 창작작품 ‘달보게’를 가야금 연주와 발레창작의 협업작품으로 준비하고 있다.
‘신나는 동네’ 관계자는 다양한 지역의 공간을 찾아다니며 예부터 전해지는 순수함과 담백함이 묻어나는 수준 높은 이야기의 문화발굴과 고귀함이 묻어나는 예술지향의 로컬시대를 기대하며 군민과 함께하는 무대를 널리 알리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군 관계자는 “함안청년센터는 지역 청년들과 협업하거나 공간활용이 필요한 팀이나 단체는 사전협의를 통해 주말에도 대관 및 사용이 가능하다”며 “수준 높은 공연으로 공간 활용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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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보건소,‘만성질환예방관리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함안군보건소,‘만성질환예방관리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AANEWS] 함안군보건소는 오는 3월부터 7월까지 5개월간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만성질환자 및 건강위험요인 보유자를 대상으로 유산소+근력+스트레칭+균형+점핑의 복합운동을 통한 심폐 지구력과 체력증진을 위한 밸런스 워킹을 실시 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자에 대해서는 사전·사후 신체계측, 체성분 분석 등을 통한 체력 향상도를 평가할 계획이며 규칙적인 신체활동과 올바른 식습관을 위한 건강정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참여자 모집기간은 2월 20일부터 2월 24일이며 함안군보건소 고혈압· 당뇨병·이상지질혈증 등록관리 센터로 직접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만성질환은 약물치료 외에도 금연·절주와 규칙적인 운동, 식생활 등 생활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건강생활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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