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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결혼이민자 가족초청 계절근로자 도입운영
무안군청
[AANEWS] 전남 무안군은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해소하고자 무안군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의 가족을 계절근로자로 초청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하반기 도입 운영을 위한 농가 신청을 받는다.
신청대상자는 군민과 혼인해 결혼이민 자격으로 무안군에 거주중인 결혼이민자로 결혼이민자 또는 배우자가 농업인으로 등록되어 있고 신청자의 농가 내에서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 농가여야 한다.
무안군에 거주하는 결혼 이주 여성은 614명으로 그 중 베트남 234명, 중국 129명, 필리핀 105명, 일본 57명, 캄보디아 37명, 태국 22명, 기타 30명으로 다양한 이민자가 거주해 많은 결혼이민자가 신청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초청대상은 신청자의 본국 거주 가족 또는 사촌 이내의 친척이며 만 19세 이상 55세 이해야 한다.
체류가능 기간은 90일 5개월이다.
하지만 결핵, 전염병 환자, 마약 복용자, 사증발급인정서 신청일 현재 임신 중이거나 출산한 지 1년 이내인 사람은 초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결혼이민자는 다음달 8일까지 주소지의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 및 결혼이민자 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 농어업경영체등록 확인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서명호 농정과장은 “계절근로자 제도로 인해 농가의 부족한 일손 문제가 조금이나마 해소되기를 원한다”며 “기간 내 꼭 신청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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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학도 어머니의 도전을 응원한다”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가 식지 않는 배움의 열정을 가진 만학도 어머니 학생들의 아름다운 시작을 응원하며 졸업장을 선물했다.
시와 전주주부평생학교는 22일 ‘제7회 성인문해교육 학력인정 졸업식’을 열고 지난 3년 동안 학력인정 프로그램을 모두 이수한 문해학습자 35명에게 학력인정서를 수여했다.
문해교육이란 성인을 대상으로 정규교육과정 밖의 문자 해득을 위한 제반 교육을 의미하며 이 중 학력인정 문해교육은 학령기를 놓친 성인학습자들이 정해진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초등·중학 학력을 취득할 수 있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교육을 뜻한다.
이날 졸업한 학습자들은 평생교육법에 따라 교육감이 지정한 각각 연간 평균 240시간, 450시간의 교육을 이수해 각각 초등과정과 중학과정 학력을 인정 받았다.
특히 졸업생들은 기초 한글교육 뿐만 아니라, 학력 인정을 위해 요구되는 수학과 영어, 창의적 체험활동 등 다양한 교육에 참여한 끝에 빛나는 졸업장을 받게 됐다.
졸업생들은 평균 60~70대로 특히 황호남 졸업생은 80대 고령임에도 평소 성실한 학습 태도와 더불어 학급 일에도 적극 참여해 초등학력인정 부문 전주시장상을 받았다.
또, 김순례 졸업생과 이평례 졸업생도 교육과정에 열정적으로 참여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둬 시장상을 수상했다.
제7기 졸업생 대표인 정명순 씨는 “그동안 학교에 가지 못했던 설움을 이제야 풀 수 있게 됐다”며 “공부할 수 있도록 가르쳐 준 주부학교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영수 전주주부평생학교 교장은 “만학의 꿈을 이룬 학습자들이 자랑스럽다”며 “학습자들이 배울 수 있는 환경을 적극 조성해 준 전주시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열정적으로 수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한평생 가슴에 품어온 배움에 대한 열정과 꿈을 이룬 졸업생들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전주시 전역의 문해학습자들이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주시 성인문해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평생학습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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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복지사각지대 발굴‘착한날개 오산’업무협약식 개최
오산시, 복지사각지대 발굴‘착한날개 오산’업무협약식 개최
[AANEWS] 오산시는 지난 21일 비영리단체·방문형 서비스기관 등 14개소가 모여 복지사각지대 없는 오산을 위해 ‘착한날개 오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에 따라 민간기관은 도움이 필요한 위기 이웃을 적극 제보하고 오산시는 접수된 위기가구의 신속한 현장 확인 및 복지서비스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아이코리아오산시지회, 매화봉사단, 오산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 오산돌봄사회적협동조합, 오산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 오산노인복지센터, 오산노인복지센터, 나눔이장기요양센터, ㈜동부케어, 더원케어방문요양, 오산믿음방문요양센터, 편안노인요양센터, 가족처럼주간보호센터, 행복나눔노인복지센터 등 14개 기관이 참여했다.
협약식 이후 방문형서비스 기관 16개소가 참여한 사례연계회의를 개최해 각 기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상자 연계 회의를 통해 해결방안도 활발히 논의했다.
이권재 시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은 민·관이 힘을 모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앞으로 협약기관들과 함께 지역 곳곳의 어려운 분들을 찾아가겠다”고 전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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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오산시통합사례회의.아동학대 재신고가정 조치방안 모색
제1차 오산시통합사례회의.아동학대 재신고가정 조치방안 모색
[AANEWS] 오산시는 지난 21일 오산아동보호전문기관, 오산경찰서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 오산시가족센터, 학대피해아동쉼터 등 8개 유관기관이 참석해 ‘2023년 제1차 아동학대 관련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피해학대아동 재신고 가정에 대한 긴급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한 것으로 피해아동의 재학대에 따른 현장조치 이후 추가 조치사항, 현재 상황정보 공유, 아동안전 및 사후관리 방안, 피해 아동의 안전을 위한 기관별 보호체계 구축 및 지원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정길순 아동청소년과장은 “앞으로도 고위험 학대 피해아동의 안전과 재학대 예방 및 조치가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아동학대 대응 및 외부협업 체계를 강화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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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3년 공간정보시스템 최신자료 업데이트 제공
무안군청
[AANEWS] 전남 무안군은 공간정보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과 신규 생성자료 상시적 업데이트를 위한 ‘2023년 무안군 공간정보시스템 분야 유지관리 용역’을 추진한다.
부동산 관련 공간정보시스템은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 무안군 공간정보시스템, 부동산정보 민원열람시스템으로 구성돼 있다.
시스템별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은 부서별로 분산되어 있던 18종의 부동산 관련 공적장부를 일원화해 민원발급을 지원하고 무안군 공간정보시스템은 연도별 항공사진 탑재, 토지속성정보, 용도지역지구관리, 공시지가 등이 지원되며 부동산정보 민원열람시스템은 주민열람용 시스템으로 지적도, 도로명주소, 공시지가 등을 누구나 쉽게 열람할 수 있게 제공한다.
특히 무안군 공간정보시스템에 상·하수도 지하시설물, 도시가스관로 지적재조사사업지구 등을 탑재해 각종 개발사업 시행시 제한사항을 알려주고 현지 확인, 도로점용허가, 각종 시설물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도 활용돼 행정의 효율성을 증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성서 민원지적과장은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은 물론 최근 항공사진 업데이트, 신규자료 상시적 갱신을 통해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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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중앙도서관 키움봉사회 봄맞이 환경정비 봉사활동
오산시 중앙도서관 키움봉사회 봄맞이 환경정비 봉사활동
[AANEWS] 오산시는 지난 21일 키움봉사회 주관으로 다가올 봄을 맞이해 중앙도서관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나무 뜨개옷 벗기기&쓰레기 줍기’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산시 도서관 키움봉사회는 2015년부터 도서관 발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하는 시민들로 구성된 봉사활동 단체다.
현재 오산시 9개 공공도서관에서 수백 명이 참여 중이며 회원들이 사서 분과, 재능기부 분과, 홍보 분과, 책 보수 분과, 음악봉사 분과, 페스티벌 분과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이번 활동은 2023년 도서관 키움봉사회 첫 공식행사로 이날 봉사활동에는 도서관장을 비롯한 도서관 직원들과 관내 공공도서관 키움봉사회원들, 그리고 도서관운영위원회 위원인 이상복 시의원이 함께 참여해 겨우내 도서관 앞 가로수 길에 따뜻함을 입혔던 나무 뜨개옷을 벗기고 도서관 인근 도로의 쓰레기 등을 주웠다.
한현 중앙도서관장은 “따뜻한 봄기운이 물씬 올라오는 요즘, 항상 도서관에 많은 도움을 주는 키움봉사회원들과 뜻깊은 봉사활동을 해서 기쁘다 도서관도 지속적인 봉사활동 지원과 더 나은 도서관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도서관은 이 밖에도 다양한 재능기부 강좌 및 봉사자 대상 역량강화 교육을 준비하고 있으며 도서관 서비스 향상을 위한 키움봉사회원 모집을 적극 진행할 예정이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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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사회적경제협의회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이불 60채 기탁
오산사회적경제협의회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이불 60채 기탁
[AANEWS] 오산사회적경제협의회가 지난 21일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구호물품으로 이불 60채를 기탁했다.
22일 시에 따르면 오산사회적경제협의회는 지난 15일부터 지진피해자들의 아픔에 위로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협의회 회원 기업의 마음을 모아 구호물품 마련에 나섰다.
현지 추위로 고통받는 피해자들에게 꼭 필요한 이불을 구호 물품으로 정해 집에서 쓰지 않는 새 제품, 새롭게 구매한 이불, 그리고 구매를 위한 현금 지원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60채의 겨울용 이불을 기탁하기로 했다.
이 물품은 오산시를 통해 현지로 발송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협의회의 회원기업들은 협의회 차원의 이불 이외에도 개별 기업별로 금품 후원, 현지에 필요한 보온병 후원 등 다양하게 피해자 구호를 위해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규희 회장은 “우리 사회적경제기업들은 우리 이웃들의 아픔을 이겨낼수 있도록 항상 함께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에 피해가 많은 튀르키예·시리아 지원이 꼭 필요한 사항이라 회원 기업들과 십시일반으로 구호품을 마련했으며 다른 어려운 일에도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산사회적경제협의회는 오산내 36개의 사회적경제기업들이 모인 단체로 오산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 및 회원기업의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오산시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긴급 구호물품 보내기와 특별모금 활동을 전개하고 있어, 참여를 희망하는 오산시민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및 시청 희망복지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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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초평동, 올해‘ 찾아가는 파랑새 미용실’본격 개시
오산 초평동, 올해‘ 찾아가는 파랑새 미용실’본격 개시
[AANEWS] 오산시 초평동은 지난 1월 이림아파트를 시작으로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파랑새 미용실”운영을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찾아가는 파랑새 미용실’은 초평동과 이가자 헤어비스 오산롯데점이 업무 협약을 맺고 헤어 디자이너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매월 1회 실시하는 초평동 복지특화사업이다.
2016년도부터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이가자 헤어비스 롯데 오산점 서현진 원장님과 헤어 디자이너들의 봉사로 지난해 총 12회에 걸쳐 96명의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헤어커트와 염색을 제공했는데, 코로나19 유행과 건강 악화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올해에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동 복지특화사업 수행 관련 업무 협약을 맺은 초평동 소재 이림, 휴먼시아1단지, 오산 세교2 LH12단지 3곳을 매월 순차적으로 방문해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추천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동 관계자는 전했다.
이가자 헤어비스 롯데오산점 서현진 원장은 “부모님 같은 어르신들이 커트와 염색을 받고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진다.
생활고와 건강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돼서 보람을 느낀다”고 봉사 소감을 밝혔다.
심연섭 초평동장은“2016년부터 꾸준히 취약계층을 위해 한결같이 봉사해주신 서현진 원장님과 헤어디자이너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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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미래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학교장 공로패 수여
오산시, 미래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학교장 공로패 수여
[AANEWS] 오산시는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미래교육 활성화 및 공동체적 교육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교직 생활을 마무리하는 관내 학교장을 대상으로 공로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세교고등학교 고근식 교장을 비롯한 10명의 학교장은 투철한 교육정신과 사명감으로 오산시 학생들의 교육 발전에 힘썼을 뿐만 아니라 오산시의 다양한 교육사업에 참여해 백년동행을 위한 미래교육 발전에 큰 기여한 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 것이라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평생을 교육에 대한 열정으로 후진 양성과 교육발전에 헌신하시면서 교육자로서의 큰 길을 걸어오신 교장선생님들의 정년퇴임을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함께하는 변화, 미래도시 오산을 위해 노력해주신 학교의 참여와 협조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한 교장은 “오산시의 교육사업 덕분에 학생에게 많은 체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약 40년의 교직생활을 오산시에서 마무리할 수 있어 영광이다”며 감사를 표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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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탄소포인트제 운영 확대…“에너지 줄이면 현금으로”
안양시 탄소포인트제 운영 확대…“에너지 줄이면 현금으로”
[AANEWS] 안양시는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 절감을 위해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자 ‘탄소포인트제’ 운영을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탄소포인트제는 가정과 상가에서 에너지 사용량을 최근 2년 대비 5% 이상 절감하면 포인트를 부여하고 1포인트당 최대 2원을 현금으로 지급하는 제도다.
시는 올해 약 2000세대의 신규 가입자를 모집하기 위해 약 1억21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총 1만7000세대 가입자를 목표로 추진한다.
지난해에는 970세대의 신규 가입자를 모집해 총 7682세대에 탄소포인트 인센티브를 지급했으며 지난해까지 누적 가입자 수는 총 1만5225세대를 기록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에 가입해 신청하거나 안양시 기후대기과 또는 한국환경공단에 문의하면 된다.
안양시는 이와 함께 ‘자동차 탄소중립 포인트제’를 확대 실시하기 위해 올해 3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시는 선착순으로 올해 총 612대에 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이며 지난해에는 총 254대에 1900만원 상당의 인센티브를 지급한 바 있다.
자동차 탄소중립 포인트제는 비사업용 휘발유, 경유, LPG 승용·승합 차량을 대상으로 주행거리 감축량에 따라 인센티브를 연간 최대 10만원까지 지급하는 제도다.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에 참여하려면 모집 시기인 3월 6~17일에 홈페이지에서 가입해야 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관심과 실천이 매우 중요한 때”며 “많은 시민들이 적극 동참하셔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경제적 혜택도 받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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