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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 업체당 최대 3억원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는 관내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에 도움을 주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3년 중소기업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시흥시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 사업은 시흥시와 경기신용보증재단이 협약을 체결해 시흥시·경기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결정업체 중 담보 여력이 부족하거나 신용보증서 발급이 어려운 기업에 일반 보증보다 완화된 조건으로 보증서 발급을 추천하는 것이다.
올해는 작년보다 30억원이 증가한 보증 규모 135억원의 특례보증을 지원하며 업체당 보증 한도는 3억원이다.
시흥시 및 경기도 중소기업 육성자금과 연계해 지원할 수 있다.
시는 지난해 66개 업체에 총 86억4,200만원의 보증서 발급을 통해 담보 여력이 부족한 관내 중소기업의 자금 어려움 해소에 도움을 주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바 있다.
시흥시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흥시청 누리집의 ‘고시/공고’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물가, 고환율, 고금리 등으로 고생하는 관내 중소기업에 샘물같은 희망이 되기를 기원하며 향후에도 기업하기 좋은 시흥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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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생활밀착형 불법광고물 ‘원천봉쇄’ 나선다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는 오는 3월 2일부터 상업지역 및 주거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도시 곳곳의 미관을 해치는 주범인 생활밀착형 불법광고물 처리를 위한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신주, 버스정류장 등 각종 노상 구조물에 부착된 광고물과 주택가까지 침범한 청소년 유해성 명함형 광고물 등 생활밀착형 불법광고물를 제거하고 필요시 행정처분까지 취하기로 했다.
아울러 각 동주민센터에 2~3명의 공공근로 인력을 배치하고 골목자치활동과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시흥시 불법광고물 관련 국민신문고 민원 발생 건수는 전년 대비 약 2배 이상 증가한 상태다.
시는 개학기와 외출이 잦아지는 봄철을 맞아 생활밀착형 불법광고물과 불법현수막 등에 대한 민원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깨끗한 가로환경 조성과 도시미관 개선뿐 아니라, 안전하고 쾌적한 등하굣길이 될 수 있도록 불법광고물 정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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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식품위생업소 최대 5억원까지 1% 저금리 융자 지원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는 고물가 및 금리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식품위생업소를 지원하기 위해 1% 저금리 식품진흥기금 융자사업을 시행 중이다.
식품진흥기금 융자사업은 경기도 식품진흥기금 재원으로 식품접객업소 운영자금 및 노후시설 개선자금, 식품제조·가공업소의 생산시설 현대화 및 교체 등에 들어가는 비용을 지원한다.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인건비와 시설·관리에 필요한 임대료 등 고정지출을 활용할 수 있는 ‘코로나19 긴급 운영자금’을 최대 2천만원까지 금리 1%로 1년 거치 2년 균등분할 조건으로 위생등급 지정업소는 최대 3천만원까지 동일한 조건으로 지원한다.
또 시설개선을 원하는 식품제조·가공업소의 경우 최대 5억원까지, 식품접객업소는 최대 1억원까지 금리 1%,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로 상환하면 된다.
식품진흥기금 융자사업 신청은 농협은행 시흥시지부 등 농협은행 중앙회를 통해 대출 가능 여부를 먼저 상담한 후, 시흥시청 위생과에 영업신고증 및 사업자등록증을 갖고 신청하면 된다.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식품진흥기금 저금리 융자사업을 통해 고금리,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품위생업소 영업주의 경제적 부담이 조금이나마 감소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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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취업 역량 높이고 고용유지하는 2023년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 추진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 일자리총괄과 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가 구직자의 취업 역량을 강화시키고 재직여성이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2023년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여성과 기업체 필요한 고용유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경력단절 예방 및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2023년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은 여성가족부 공모로 선정된 것으로 2019년부터 매년 공모 선정을 통해 추진해오고 있다.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은 크게 경력개발지원사업 직장적응 및 복귀지원사업 직장문화개선사업 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등으로 나눠져 있다.
‘경력개발지원사업’에는 취업준비단계 대학생, 특성화고 등에 대한 교육 및 상담 지원을 위한 구직준비단계지원사업 구·재직자의 경력설계 지원을 위한 경력개발상담프로그램지원사업 구·재직자 대상 심리고충 및 인사·노무 1대1 상담 지원사업이 있다.
‘직장적응 및 복귀지원사업’에는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취업자 간담회 지원사업 신입직원의 직장적응 및 커뮤니티 지원을 위한 멘토링 1대1 코칭 지원사업 취·창업동아리 구성원의 역량강화를 통한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지속적인 고용유지를 위한 취·창업동아리 지원사업이 있다.
‘직장문화개선사업’에는 찾아가는 기업체 컨설팅 지원사업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한 기업체 인식개선교육 지원사업이 있다.
또한, 연 1회 ‘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캠페인’을 통해 경력단절 예방의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고 있다.
시는 올해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을 통해 구·재직자 334명, 기업체 21개 등을 대상으로 9개 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2월부터 사업별로 모집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업은 2월부터 10월까지 추진된다.
시 관계자는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여성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경력개발지원을 통해 재직 여성의 이직을 예방해 안정적인 고용유지가 지속되리라 기대하며 ‘부패 없는 도시, 청렴한 시흥’을 조성하는 데 힘쓸 것”을 약속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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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으로 데이터기반 행정을 선도한 시흥시, 2년 연속 최고등급 ‘우수’ 선정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도 데이터기반 행정 실태점검’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데이터기반 행정을 선도하고 있다.
데이터기반 행정 실태점검은 ‘데이터기반 행정 활성화에 관한 법률’ 시행 후 행안부가 중앙행정기관, 광역·기초지자체, 공공기관 등 총 467곳을 대상으로 데이터기반 행정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것이다.
2회째를 맞이한 이번 평가에서는 기초지자체 226개 기관 중 29곳만이 우수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
시는 지난 1년간 데이터기반 행정 인력 확충 데이터 공동활용 확대 데이터 분석을 통한 정책결정 지원 데이터 전문인력 양성 및 역량교육 강화 등 각 분야에 걸쳐 지속적인 데이터 행정 혁신을 추진해왔다.
이로써 모든 평가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기초지자체 평균 48.54점에 비해 월등히 높은 93.43점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데이터 분석·활용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시흥시는 아이누리돌봄센터 신규설치 입지분석과 택지지구 인구특성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 인공지능·빅데이터 분석기법을 접목해 정책에 활용하고 행정데이터 일원화 시스템인 ‘시흥시 스마트시정’ 서비스 제공 등 시민 편의성 확대를 위한 정책을 추진함으로써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기관 내에서 데이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과학적인 데이터 기반의 정책에 대한 전반적인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시점에 이뤄낸 성과라 의미가 매우 크다”며 “앞으로도 정책 수립 등 다양한 분야에 데이터 활용을 활성화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데이터기반의 과학행정 정책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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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인공지능 챗봇, ChatGPT 열풍 속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 시행’
보령시 인공지능 챗봇, ChatGPT 열풍 속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 시행’
[AANEWS] 보령시가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챗봇 시스템인 ‘보령시 챗봇 상담사’를 운영해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12월 개발된 보령시 챗봇 상담사는 민원 서비스나 각종 행정 관련 정보 등을 실시간 채팅을 통한 비대면 온라인으로 제공하기 위해 구축된 것으로 365일 24시간 어디서나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챗봇 상담사는 PC 또는 모바일 환경에서 시 누리집에 접속해 이용할 수 있으며 민원안내, 관광·문화·체육, 교육, 교통·환경, 복지·보건 등 9개 분야의 질문에 대해 답변이 가능하다.
또한 챗봇 상담사로 처리할 수 없는 사항에 대해서는 해당 부서 담당자에게 전화로 연결할 수 있는 AI 상담 전화 시스템을 연계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했다.
챗봇 시스템 도입으로 시민들은 시청이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또는 전화로 문의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게 됐으며 신속하고 빠른 민원 상담으로 시간을 절약하는 등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제공받게 됐다.
아울러 직원의 단순·반복적인 민원 상담 업무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챗봇 서비스와 AI 상담전화를 통해 처리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 향상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시에 따르면 구축된 챗봇과 AI 상담전화 시스템의 지속적인 데이터 축적과 AI 학습 강화를 통해 정보화시대를 선도하는 ICT 기반 민원행정 서비스를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동일 시장은 “현제 AI를 활용한 챗봇 시스템을 선제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로봇과 드론, 물류 등을 행정 전반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추가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챗봇을 시작으로 다른 공적 분야에서 AI에 기반한 업무가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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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직접 지역문제 해결해요 송파구, 지역공동체사업 공모
송파구청
[AANEWS] 송파구가 주민이 직접 지역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지역공동체 사업’에 참여할 모임 또는 단체를 오는 2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공동체 공모사업’은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주민이 직접 계획 수립, 제안, 실행하는 주민참여 공모사업으로 이는 주권자인 구민이 주인으로서 권리를 누리고 존중받을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민선8기 구정 비전과 상통한다.
공모 주제는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 의제를 발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내용이라면 무엇이든 가능하며 ‘활동지원 1단계 사업’, ‘활동지원 2단계 사업’, ‘의제해결 특화사업’ 3개 분야에서 총 18개 사업을 선정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활동지원 1단계’는 지역활동 시작단계로 사업참여 경험이 없어도 지역주민 3인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다.
주민네트워크를 확산하고 지역문제 발굴을 위한 자유분야사업을 공모해 팀당 최대 150만원을 지원한다.
‘활동지원 2단계’는 공모사업 다년 차 주민 모임을 대상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주민자치 역량 성장을 위해 팀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의제해결 특화사업’분야는 관내 주민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 또는 단체가 참여 가능하다.
기존 사업 경험 유무는 고려하지 않지만, 주민들이 구정 참여를 바라는 마음으로 녹색자연도시, 안전한 도시, 포용의 도시, 문화·체육의 도시 4분야에서 각 1개 사업을 선정해 최대 500만원씩 지원한다.
특히 올해 지역공동체 공모사업의 지원규모는 50.000천원으로 시비 지원 없이 전액 구비로 추진하며 구가 직접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며 사업 컨설팅과 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모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오는 2월 28일까지 송파구 자치행정과로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구는 사업의 적정성, 효과성 등을 심사기준으로 주민참여 심사를 거쳐 총 18팀을 선정, 4월 말 송파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 ‘주권자 구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구정’ 운영을 위해서는 주민이 행정의주체로 참여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지역공동체 공모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지역 현안과 니즈가 무엇인지 파악해 더 살기 좋은 송파구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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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획기적인 보육시책 반영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건설
보령시, 획기적인 보육시책 반영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건설
[AANEWS] 보령시는 지난 21일 보육전문가,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보호자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육정책위원회에서는 2023년도 보육사업 시행계획과 2023년도 어린이집 수급계획에 관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2023년도 보육사업 시행계획으로 집중돌봄이 필요한 만 0~1세 아동을 대상으로 부모급여 지원 365일 24시 시간제어린이집 시범 운영 부모 부담 필요경비를 기존 3만원에서 5만원으로 인상하는 등 부모와 아이가 만족하는 촘촘한 보육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특히 오는 7월부터 운영하는 365일 24시 시간제어린이집은 기존 시간제어린이집과 달리 주·야간, 휴일에 언제나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연령은 6개월부터 만 5세까지다.
또한 민선8기 공약사항에 따라 올해 3월부터 민간·가정어린이집 담임교사의 급여를 전국 최초로 국공립 수준의 급여만큼 보장하기로 했다.
아울러 2023년도 어린이집 수급계획으로 수급계획의 유효기간 설정 생활권을 고려한 이용권역 세분화 공립어린이집 확충 등을 심의했다.
이번 보육정책위원회에서 결정된 내용은 오는 3월부터 2024년 2월까지 적용된다.
김동일 시장은 “급변하는 보육 정책 환경 속에서 다양한 보육 서비스 수요를 반영해 보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질적 수준을 향상해야 한다”며 “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들어 아이 키우기 좋은 보령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에 따르면 22년 12월말 기준 운영 어린이집은 국공립 10개소, 사회복지법인 5개소, 법인단체 4개소, 민간 17개소, 가정 13개소, 직장 1개소 등 모두 50개소로 2539명의 정원을 갖추고 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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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소통하는 청렴문화 확산’ 제1기 청렴시민감사관 위촉
보령시, ‘소통하는 청렴문화 확산’ 제1기 청렴시민감사관 위촉
[AANEWS] 보령시는 소통하는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시민감사관 제도를 도입하고 제1기 청렴시민감사관 10명을 위촉했다고 22일 밝혔다.
제1기 청렴시민감사관은 법무, 노무, 회계, 사회복지 등 전문성과 실무경력을 갖춘 전문분야 5명과 일반분야 5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년이다.
청렴시민감사관은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실현을 위해 도입된 제도로 전문성과 투명성이 요구되는 주요 사업과 부패 취약 분야 등에 대한 감사 활동에 직접 참여한다.
또한 시민 불편·불만사항 제보, 공무원 부조리 및 위법·부당한 행정처리 감시, 감사 관련 제보 및 불합리한 제도·관행 개선 역할을 함으로써 보령시를 청렴한 도시로 거듭나게 하는데 기여한다.
아울러 위촉식에 이어 충청남도감사위원회 이양범 상임감사위원을 초청해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청렴시민감사관의 활동 방향과 역할을 공유했다.
한편 시에 따르면 앞으로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대회, 공직자 반부패·청렴 실천 서약, 부서별 청렴 보고회, 전직원 대상 청렴 집합교육, 청렴문화제 등을 실시해 종합청렴도를 향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동일 시장은 “객관적이고 공정한 시선으로 시정 불편 사항을 개선할 수 있도록 열정적인 활동과 전문적인 조언을 부탁드린다”며 “투명하고 행복한 청렴문화 조성과 다채로운 청렴 시책을 통해 청렴한 보령 건설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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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10기 도시재생대학 수강생 모집
보령시, 제10기 도시재생대학 수강생 모집
[AANEWS] 보령시는 ‘현장에서 답을 찾다.
원도심 마케팅’이라는 주제로 시민들의 도시재생 역량 강화를 위한 제10기 도시재생대학 수강생 60명을 오는 3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10기 도시재생대학은 보령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주관으로 오는 3월 20일부터 5월 22일까지 9회차로 운영되며 도시재생사업 이해 및 도시재생과 로컬의 재발견 등 특강, 주제별 팀별 수업, 현장 탐방 등 총 33시간으로 진행된다.
또한 10기 도시재생대학은 도시팀, 재생팀, 여행팀 등 세 개의 팀으로 각 20명씩 구성해 진행하며 도시팀은 원도심 사업대상지를 중심으로 재생팀은 남대천마을 사업대상지를 중심으로 여행팀은 보령 구석구석을 여행하며 사진을 테마로 원도심 마케팅을 연구한다.
수강 신청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도시재생지원센터에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다.
기타 문의사항은 도시재생지원센터 또는 도시과 도시재생정책팀으로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신주선 도시과장은 “올해는 특히 정부 방침의 변경에 따른 도시재생 전략계획을 새롭게 수립하는 중요한 해이다”며 “보령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6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도시재생대학은 보령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쇠퇴하는 원도심 지역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기본 학습 및 현장 활동을 통해 시민이 함께하는 도시재생,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기반을 마련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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