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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우리옷연구회 역량강화 교육 운영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가 우리옷연구회 회원 16명을 대상으로 실생활에 편리한 생활한복 만들기 교육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교육은 전통 의복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전통한복의 멋을 살리고 실생활에 편리한 생활한복 제작 기술을 익혀 대대로 이어져 온 의복 문화를 계승발전 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오는 27일부터 4월 17일까지 매주 월요일에 8회에 걸쳐 운영되며 실생활에 편리한 상위 코트형 생활한복과 상·하 분리형 여성 생활한복에 대한 제작 기술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강사는 대한민국 황실공예재단에서 침선 명장으로 지정받은 김금주 명장이며 현재 담양군에서 바느질로 전통한복을 만드는 침선 공방을 운영 중이다.
김복연 우리옷연구회 회장은 “전통한복의 멋과 기능을 살리고 현대 의상과 접목한 생활한복 제작 기술을 배울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전통 의복 문화 대중화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홍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전통한복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생활한복 제작 기술 습득으로 회원들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광양시는 전통의 멋을 지키고 재현하기 위해 ‘우리옷연구회’를 육성하고 있다.
‘우리옷연구회’는 1998년 한복기능사반 수료생을 중심으로 조직된 농업인 학습단체로 전통의상을 실생활에 접목하는 연구와 활동을 통해 의생활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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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창업연당, 찾아가는 창업 멘토링 ‘창업간당’ 운영
순천시 창업연당, 찾아가는 창업 멘토링 ‘창업간당’ 운영
[AANEWS] 순천시 창업지원센터 창업연당에서는 21일부터 매월 1회 찾아가는 창업 멘토링 ‘창업간당’을 운영한다.
이번 찾아가는 멘토링은 관내 관계기관과 연계해 창업상담 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원스톱 상담 프로그램이다.
창업연당을 방문하기 힘든 소상공인 및 초기 창업자들을 위해 입점해있는 기관이나 센터에 출장 상담소를 개설해 전문 컨설팅을 시행한다.
전문 멘토가 맞춤 상담을 진행하며 창업연당 보육기업으로 등록해 보육지원, 투자유치, 사업화 연계 및 후속지원 혜택까지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첫 번째 찾아가는 멘토링 장소는 순천시 복합문화공간 ‘청춘창고’이며 2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청춘창고 입점자들을 대상으로 멘토링이 진행된다.
또한, 청춘창고를 방문하는 일반 방문객들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젊은 도시 순천을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창업자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기존에 창업연당에서 실시하던 창업 멘토링과 더불어 바쁜 소상공인과 초기 창업자들을 위해 출장 상담을 시행해 우수한 창업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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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가뭄극복 물 절약 홍보 캠페인 실시
순천시청
[AANEWS] 순천시는 지난 16일 시민들에게 1인당 20% 물 절약 실천에 동참해 달라며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는 생활용수원인 주암댐, 상사댐의 저수율이 30% 이하로 떨어져 가뭄 상황이 경계단계로 악화되어 어느 때보다 물 절약 실천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오전에는 이동인구가 많은 국민은행 사거리에서 맑은물관리센터와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참여해 현수막, 피켓, 전단지를 이용해 물 절약을 홍보했고 오후에는 순천역 광장에서 소비자교육중앙회, 순천시, 한국수자원공사 주암댐지사와 합동으로 80명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핫팩과 대나무 칫솔을 배부하며 물 절약 실천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가뭄극복을 위해 홍보용 현수막을 제작해 읍면동에 게시하고 있고 대형 전광판과 버스정보시스템에도 물 절약 홍보 문구를 송출하고 있다.
시는 주암댐 고갈로 인한 제한 급수가 불가피한 상황을 대비해 송광면과 외서지역에 관정 4개소를 개발하고 있고 물을 많이 사용하는 숙박업 및 목욕장업, 체육시설업 등에 절수설비 설치 여부 등을 전수조사하고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함께 노력하면 가뭄을 이겨낼 수 있다 시민 여러분께서는 가정에서 샤워시간 줄이기, 양치할 때 컵 사용하기, 양변기 수조에 물병 넣기 등으로 1인당 20% 물 절약을 실천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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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23년 가축재해보험 가입비 지원
순천시청
[AANEWS] 순천시는 축산농가의 예상치 못한 각종 재해나 질병으로 인한 피해를 덜어주기 위해 ‘2023년 가축재해보험 가입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가축재해보험은 자연재해와 화재 등 각종 사고로 인한 축산농가의 예상치 못한 피해를 보장하고 농가의 소득 및 경영안정을 위한 정책보험으로 산출보험료의 80%를 지원하고 축산농가에서는 20%만 부담해 축산농가의 보험 가입비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2023년 가축재해보험 지원 사업비는 7천6백만원으로 가축을 사육하는 축산농업인 및 축산 관련 법인을 대상으로 한다.
보험대상 가축은 소, 돼지, 말, 닭 오리, 꿩, 메추리, 칠면조, 타조, 거위, 관상조, 사슴, 양, 꿀벌, 토끼, 오소리 등 16종이고 축사 등 축산시설물도 포함할 수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48농가에 4천9백만원을 가축재해보험 사업비로 지원했고 앞으로도 가축재해보험 가입비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재해로 인한 축산농가의 경영불안을 해소하겠다”며 “지방비는 예산 한도 내 선착순으로 지원되므로 서둘러 가입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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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화 광양시장, 직원과 격의 없는 소통 행보 ‘눈길’
정인화 광양시장, 직원과 격의 없는 소통 행보 ‘눈길’
[AANEWS] 광양시는 20일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활력 있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월 중 ‘광양시가 응원한다’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광양시가 응원한다’는 직원 사기 진작과 함께 기존 형식에 얽매인 회의방식에서 벗어나 시장과 직원 간 자유로운 소통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정 시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직접 간식을 들고 농업지원과를 찾아가 2022년 친환경농업평가 ‘대상’ 수상, 농어민 공익수당·공익직불금 지급 등 현안사항 추진으로 노고가 많은 직원들을 격려하고 대화하는 자리를 가졌다.
행사는 농업지원과 직원들의 간단한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최근의 관심사와 고민, 공직생활의 스트레스 등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으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특히 정 시장은 직급 간 장벽없이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강조하며 선배 공무원으로서 경험했던 공직생활 고충과 스트레스 해소 경험담을 공유하고 직원들도 자연스럽게 부서 현안과 사무실 환경 개선 건의 등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농업지원과 한 직원은 “어렵게 느껴졌던 시장님인데 선배처럼 친구처럼 편안하게 얘기 나눠서 신기하다”며 “직원들의 고충에 깊게 공감해주시고 소통하고자 하시는 모습에 정말 응원을 받는 느낌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최일선에서 시민들을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소통하며 공감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해 상호 존중이 넘치는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매월 한차례 ‘광양시가 응원한다’를 운영해 시장과 직원 간 활기찬 소통뿐만 아니라 시정에 도움이 될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해 나가는 조직 내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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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관규 순천시장, 시민의 품격으로 완성된 세계적인 환경수도 방문
노관규 순천시장, 시민의 품격으로 완성된 세계적인 환경수도 방문
[AANEWS] 순천시는 지난 20일 세계적인 환경도시 ‘프라이부르크’를 방문해 친환경 도시정책을 하나 하나 살펴보고 2일 차 독일 생태도시 견학을 마쳤다고 밝혔다.
프라이부르크시는 1970년대 원전 반대 시민운동을 시작으로 50년간 도시관리 전반에 걸쳐 그린시티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자동차보다 ‘도보, 자전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생태교통정책이 제자리를 잡아 현재는 친환경 교통 분담률이 70%에 이르고 있고 도시 전체의 70%를 녹지로 엄격하게 관리해 프라이부르크는 유럽의 허파라 불린다.
또한, 시민 주도로 에너지 자립마을을 만드는 등 빛나는 시민의식이 돋보이는 프라이부르크는 현재 독일 국민이 가장 살고 싶어 하는 도시 1위로 꼽힌다.
2017년 22만명이었던 작은 중소도시의 인구가 5년 새 6만명이 늘었고 현재도 이사를 오고 싶어하는 독일 국민, 환경수도를 배우러 오려는 세계 각지의 학생들이 줄을 잇고 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이날 프라이부르크 미래연구소장 '아스트리드 마이어'와 만나 프라이부르크의 친환경 정책과 순천시의 생태정책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라이부르크 미래연구소장은 “지구가 기후변화에 몸살을 앓고 있는데, 프라이부르크는 2050년보다 훨씬 앞선 2038년에 탄소제로 도시가 될 것이다.
우리는 녹지를 확충하고 에너지를 자립시키고 사람이 걷기 좋은 도시를 만들었을 뿐인데 인구가 늘고 독일인이 가장 사랑하는 도시가 됐다”고 말했다.
또, “프라이부르크 사례를 보고 순천시가 생태도시로 변신한 것이 무척 감명깊었다 기회가 되면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도 꼭 방문하고 싶다”며 순천의 생태도시 행보에 반가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면담 후 노관규 시장은 “프라이부르크는 도시규모가 순천시와 비슷하고 지향하는 가치도 같다 15년 전 생태수도를 선언할 때 롤모델이 프라이부르크였다 도시를 숲과 꽃과 물에 풍덩 빠뜨린 도시관리 정책과, 사람 중심의 생태교통정책도 순천형으로 잘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평소 출·퇴근 시에도 자전거를 즐겨 타는 것으로 알려진 노관규 시장은 프라이부르크에서 직원들과 직접 자전거를 타며 환경수도 교통정책을 몸소 체험했다.
노 시장은 “프라이부르크 사례에서 보듯 순천시의 대자보 정책은 단순한 환경 정책이 아니라 교통사고 감소, 상권 활성화까지 내다보는 도시기획”이라고 밝히면서 “시민들이 걷고 싶은 도시,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는 길, 순천형 대중교통 도입 등 대자보 생태교통정책으로 빠르게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3일 차에는 독일 연방 정원박람회가 열리는 만하임을 방문해 양도시의 정원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해 상호 홍보·협력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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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차별화된 여성 취·창업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순천시, 차별화된 여성 취·창업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AANEWS] 순천시는 여성의 경력단절을 극복하고 적성에 맞는 일자리 제공을 위해 여성 취·창업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여성 취·창업 멘토링 프로그램은 기존 취업지원과는 차별화된, 현장경험이 풍부한 6개 분야 12명의 멘토단을 구성해 1:5 멘토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멘토 분야는 취업 희망 수요가 많은 보건의료 사회복지 창업 교육·생산 홍보마케팅 사무회계 6개 분야로 현장 전문가인 멘토가 들려주는 실무 이야기를 바탕으로 직업 현장의 생생한 상담을 제공한다.
운영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온라인상담 3회 또는 대면 1회와 온라인상담 1회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순천YWCA여성인력개발센터 누리집에서 누구나 쉽게 신청할 수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순천의 여성들이 본인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찾아 행복한 미래를 준비하고 좀 더 폭넓은 사회참여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는 경력관리 설계를 위한 여성일자리박람회, 직업교육훈련, 경력이음바우처, 경력채움 인턴십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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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목재문화지원센터, 3월부터 본격 운영
순천시 목재문화지원센터, 3월부터 본격 운영
[AANEWS] 순천시는 숲과 나무가 주는 소중한 가치를 체험하고 힐링할 수 있는 복합 체험 공간인 순천시 목재문화지원센터가 3월부터 본격 문을 열고 방문객을 맞는다고 밝혔다.
목재문화지원센터는 연향뜰 일원에 연면적 1885㎡에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나무형상을 띈 독특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공간이다.
내부에는 전시실, 목공체험실, 목공기계실, 직접 도면을 그려 자동으로 목재를 가공하는 CNC 체험실, 유아놀이터, 카페테리아 등 체험 및 편의 시설이 갖춰져 있다.
시는 본격 운영에 앞서 연령별 맞춤 목공체험이 가능하도록 1월부터 목재교육전문가 및 목공체험지도사를 채용해 지역 유치원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마쳤다.
3월부터 단순 제작부터 공구를 활용한 작품 제작까지 유아, 초·중·고학생, 성인 등 체험 대상별 선택 가능한 25개 품목의 다양한 목공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목재문화지원센터는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중 운영되며 프로그램 예약 및 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목재문화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순천시 생태환경센터소장은“나무의 소중함을 배우고 다양한 목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교육 터전으로 시민들을 위한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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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이용업소 노후시설 환경개선 지원사업 추진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관내 350여개소 이용업소를 대상으로 노후시설을 개선해 쾌적한 공중위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으로 창원시 내 동일 소재지 및 영업주 영업 기간 2년 이상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른 이용업소,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소상공인이며 현재 정상 영업 중인 업소이다.
이번 사업은 다른 업종에 비해 장기 운영업소가 많은 이용업소에 대한 맞춤사업으로 지원하는 내용으로 영업장 내 비위생적인 벽면, 바닥타일 등 실내 인테리어 개선 노후된 이용의자, 세면대, 거울장, 전기온수기 등 교체·청소 등이다.
시는 시설개선 공사비의 80%를 지원한다.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희망하는 업소는 오는 27일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창원시청 보건위생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신청·접수 후 서류심사 및 현장평가를 거쳐 시설개선의 시급성, 사업계획의 타당성 및 규모, 영업 기간 등을 고려해 위원회 심의를 거쳐 3~4월중으로 사업대상 5개소를 확정해 통보할 예정이다.
이종민 보건위생과장은 “이용업소를 찾는 고객들에게 위생적이고 쾌적한 이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창원시의 공중위생수준을 향상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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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청년 취업 성공 프로젝트 1기’ 운영
남양주시, ‘청년 취업 성공 프로젝트 1기’ 운영
[AANEWS] 남양주시는 2023년 취업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오는 3월 20일부터 ‘청년 취업 성공 프로젝트 1기’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취업 전략 강의와 종합 컨설팅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채용 트렌드 및 취업 준비 전략 직무 분석 및 입사 지원서 작성법 입사 지원서 컨설팅 기업 분석 및 지원 전략 면접 실전 컨설팅 등의 세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청년 취업 성공 프로젝트 1기’는 남양주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이라면 오는 2월 27일부터 3월 10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교육 수료자에게는 참여 수당 20만원이 남양주사랑상품권으로 지원된다.
또한, 취업 시에는 취업 성공 수당으로 10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시는 올해에도 ‘청년 취업 성공 프로젝트’를 총 4회 운영해 직무별 상담 및 개별 피드백 등 맞춤형 컨설팅 프로그램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교육생들의 취업을 도울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남양주 일자리센터 블로그에서 확인하거나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청년 취업 성공 프로젝트’는 청년의 취업 역량 강화 및 취업 준비도 향상을 지원하는 남양주시 대표 취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총 4기가 운영돼 60명이 교육을 수료했으며 그중 36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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